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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톤

last modified: 2015-03-27 05:32:45 Contributors

강철톤
MegaSteelix-ORAS.png
[PNG image (Unknown)]
메가강철톤 우캄루바스


Contents

1. 소개
2. 성능
3. 메가강철톤
4. 기타

208 강철톤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롱스톤イワークOnix전국 : 095
성도 : 062
신오 : 034
수컷 : 50%
암컷 : 50%
바위
강철톤ハガネールSteelix전국 : 208
성도 : 063
신오 : 035
강철

특성(PDW 특성은 *, 메가진화 특성은 **)
(공통)옹골참일격기가 통하지 않으며 체력이 가득찬 상태에서 일격에 쓰러지지 않는다.
돌머리반동 데미지를 받지 않는다.
롱스톤*깨어진갑옷물리공격을 받으면 방어가 1랭크 하락하고 스피드가 1랭크 상승한다.
강철톤*우격다짐부가 효과를 가진 기술의 위력이 올라가지만 기술의 부가 효과가 사라진다.
**모래의 힘모래바람이 불 때 바위/땅/강철 타입의 위력이 30% 증가한다.
또한 모래바람에 피해를 입지 않는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095 롱스톤돌뱀 포켓몬8.8m[1]210.0kg광물 45
208 강철톤철뱀 포켓몬9.2m400.0kg 25
메가강철톤10.5m730.0kg

진화
095 롱스톤
금속코트를 지니게 하고 교환

208 강철톤

메가진화
강철톤나이트
Spr_oras_208-mega.gif
[GIF image (Unknown)]
강철톤메가강철톤

<롱스톤>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0.25배0배
물 풀강철 격투 땅 얼음고스트 드래곤 벌레 악 에스퍼 페어리노말 바위 불꽃 비행전기

<강철톤>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25배0배
격투 땅 물 불꽃고스트 악 얼음 풀강철 노말 드래곤 벌레 비행 에스퍼 페어리바위독 전기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095 롱스톤3545160304570385
208 강철톤7585200556530510
208 메가강철톤75125230559530610

도감설명
095 롱스톤
적/녹
파이어레드
평소에는 땅속에서 산다. 땅속을 시속 80km로 파면서 먹이를 찾는다.

리프그린
성장하면 몸의 암석 성분이 변화해서 검은 다이아몬드처럼 된다.
피카츄땅속을 엄청난 기세로 뚫고 나아가며 먹이를 찾는다. 지나간 길은 디그다의 집이 된다.
금/하트골드몸을 구부리고 비틀어서 땅속을 파고 지나가는 소리는 아주 먼 곳까지 울려퍼진다.
은/소울실버크고 튼튼한 몸을 뒤틀어서 땅을 파며 시속 80km로 땅속을 전진한다.
크리스탈땅속을 파고 나아가면서 여러 단단한 것을 집어먹어 단단한 몸을 만든다.
3세대뇌에 자석이 있어서 땅속을 뚫으며 나아가도 방향을 틀리지 않는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은 둥그스름해진다.
다이아몬드롱스톤이 땅속을 뚫고 나아가면 땅울림이 들리며 땅이 흔들린다.
튼튼하고 긴 몸을 비틀며 땅속을 나아간다. 구멍을 파면서 계속 먹이를 먹는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커다란 바위도 집어삼키며 땅속을 뚫고 나간다. 그 스피드는 시속 80km다.
블랙2/화이트2커다란 입을 열어 많은 흙을 삼키면서 긴 터널을 만들어간다.
208 강철톤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깊은 땅 아래서 압축된 몸은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하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롱스톤이 100년 이상 살면 몸의 성분이 다이아몬드처럼 변한다고 전해진다.
크리스탈온몸에 자잘한 강철 조각들이 들러붙어서 반짝이는 빛을 반사한다.
3세대롱스톤보다 더 깊은 곳에 산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파고 내려가 깊이 1km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다이아몬드땅 속의 높은 압력과 열로 단련된 몸은 어떠한 금속보다도 단단하다.
튼튼한 턱으로 암석을 깨물어 부수고 나아간다.
아주 캄캄한 땅속에서도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흙과 함께 삼킨 강철이 축적되어 몸이 변화한 것이라 생각된다.
블랙2/화이트2흙과 함께 삼킨 강철이 몸을 변화시켜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해졌다.

1. 소개

깊은 땅 속에서 흙과 철 성분을 먹으며 오래 살아온 롱스톤의 몸 성분이 압축에 압축을 거쳐 다이아몬드처럼 딱딱하게 변해서 태어났다는 진화의 과정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는 몇 안되는 포켓몬 중 하나. 2세대에서 첫 등장했다. 암수 생김새에 차이가 있어 수컷이 이빨이 한 쌍 더 많다. 4세대 이전의 모습이 현재의 수컷의 모습.

롱스톤의 경우 1세대에선 비진화 포켓몬이었다. 이 처음 사용하며 초반 포켓몬인데도 160이라는 엄청난 방어를 자랑하지만 체력이 35… 특방은 45로 그야말로 꼬부기의 거품 한대 만으로도 사경을 헤맬만한 수치이다. 공격력도 45로 있으나마나. 다만 다른 바위 포켓몬들에 비해 70이라는 중급의 스피드를 가져 꽤 빠르다는 점. 결국 어찌되었든 1세대에는 딱구리코뿌리에게 밀렸다.

이 포켓몬을 사용한 네임드 트레이너를 보자면
  • 롱스톤
    • 관동지방
      • 체육관장 의 히든카드. 그런데 문제는 웅은 바위 타입 전문이라서 끝까지 강철톤으로 진화시키지 않는다. 안습…[2] 결국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에서마저 휘석 달아주고 쓴다.
      • 로켓단의 최종보스 비주기가 적/녹/청/피카츄 당시 1차전에서 한번 사용한 바 있다.
      • 사천왕 시바는 격투 타입 전문이면서도 적/녹/청/피카츄에선 롱스톤을 2마리나, 금/은/크리스탈에선 1마리를 사용한다.(비행 타입을 엿먹이려는 의도인 듯.) 공격 45로 누굴 잡겠다고...
    • 호연지방 : 체육관 관장 원규가 재대결 때 끌고 나온다. 그런데 4차 재대결 때는 바위 타입 관장 주제에 강철 타입인 강철톤으로 진화시킨다.(…) 덕분에 농담삼아 배신자 소리를 듣는다.
    • 신오지방 : 체육관 관장 강석이 한번 사용했다. 강석도 바위 타입 전문인지라 당연히 진화시켜 쓸 수 없는 고로 Pt에서 2차전 멤버에선 빠진다. 웅이와 달리 이 녀석의 히든카드는 두개도스-램펄드인지라…
    • 하나 지방 : 체육관 관장 야콘(포켓몬스터)BW2의 챌린지 모드에서 이 녀석을 사용. 침고로 이 롱스톤은 다른 관장들의 롱스톤과 달리 5세대의 강화된 옹골참과 록커트를 이용해서 빠른 속도로 자폭을 사용하므로 상당히 짜증나는 상대다.

  • 강철톤
    • 관동지방 : 사천왕 시바가 FR/LG 2차전에서 롱스톤을 진화시켜 사용했다.
    • 성도지방 : 체육관장 규리의 히든카드. D/P/Pt에선 아예 콘테스트에도 내보낸다(…).
    • 신오지방 : 체육관장 동관의 포켓몬. 과연 그 아들에 그 아버지(…).

여담으로 롱스톤은 꾸준히 각 지방 체육관 관장의 엔트리에 참여했지만 아쉽게도 칼로스지방에선 쓰는 체육관 관장이 없다.[3][4] 

2. 성능

총 종족값이 510으로 준메이저급이며 방어 종족값은 무려 200이라는 위협적인 수치. 230의 단단지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데다가 그 경이적인 방어는 어지간한 비자속 물리 약점이라도 1/3의 데미지도 나오지 않으며 자속 물리 약점으로도 급소만 맞지 않으면 한방까지는 버틸 수 있는 경우가 많다. HP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굵은뼈 텅구리의 지진을 버티는데다가 만약 방어까지 투자할 경우 헤라크로스의 최대공격조건(공격보정 성격+근성)의 인파이트나 격투 타입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요가램무릎차기(5세대 기준 위력 130)도 간발의 차로 버텨내는 것이 가능하다. 물리 어택커에게 있어선 사실상 최대의 벽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

자폭 또는 대폭발을 쓰는 타이밍에 상대가 강철톤으로 교체한다면 기분이 매우 상큼해질 것이다. 단 벽으로 쓰는 모든 포켓몬 모두가 다 그렇지만 분노의앞니는 주의하자. HG/SS에서 NPC기로 풀려서 쓰는 녀석들이 많이 늘었다.

방어는 철벽이지만 특방은 신통찮은지라 전기나 반감 아니면 1배라도 많이 아프니 그냥 특수 어택커를 만나면 뒤로 빼자. 그게 정신 건강에 좋다(…). 그래도 일단 땅 타입이 섞인 덕분에 랜턴 이외의 전기 타입 특수 어택커들에게 있어서만은 그야말로 자연재해.

다만 종족치 자체는 높아도 대부분이 방어에 몰려 있어 나머지 종족치는 중급 이하다. 낮은 특방의 경우 어차피 강철 타입 전반에 해당되는 약점이므로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제일 걸리는 건 견제력 부족. 공격이 85라는 애매한 수치라 얼음엄니를 써도 얼음에 4배 약점을 가진 포켓몬들을 한방에 잡아내지 못할 정도. 굳이 저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강철톤이 배울 수 있는 견제용 공격기는 대부분 위력이 80 이하라서 이 점은 더 부각된다.

그래도 원래 매우 느린 속도와 저주를 쓴다는 점을 살려 자속보정의 자이로볼을 높은 위력으로 쓰는데다가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기술인 지진을 자속으로 쓸 수 있어서 자속 공격기는 충분한 위력이 나온다. 어차피 기습적으로 약점을 찌르기 위해 채용되는 삼색 엄니 정도를 제외하면 이녀석이 쓸만한 기술은 대부분 위력 100 이상의 고위력 기술이므로 내구면에서 뛰어난 포켓몬 치고는 화력이 괜찮은 편. 하지만 5세대부터 화력 인플레가 가속화되기 시작한지 오래라 어디까지나 괜찮은 수준이지 85라는 종족치는 절대 높은 게 아니다.

속도는 너무 느려서 록커트바디퍼지로 속도를 끌어올려 선공을 날리는 전법도 포기해야한다. 속도를 극단적으로 느리게 하면 트릭룸 파티나 높은 위력의 자이로볼을 기대할 수 있지만 상대가 도깨비불을 쓰는 포켓몬을 꺼내면 물래어태커로서의 활약은 끝. 따라서 강철톤을 물리어태커로 사용할 땐 적어도 화상에 대한 대책은 세워두자.

5세대에서는 꿈의 세계 특성으로 "우격다짐"이 추가되어 부족했던 견제력이 올라가고 메인 화력도 그만큼 강화되었다. 기존의 특성 중 하나였던 옹골참 또한 어떤 형태로든 일격사를 방지하는 사양으로 강화된 만큼 육성의 선택지는 더욱 늘어났다.
우격다짐 특성 기준으로 급소에 맞을 확률과 명중률을 고려해도 스톤엣지보다 스톤샤워의 데미지 기대값이 더 높다.

일단 하트비늘로 배우는 삼색 엄니에 기술머신으로 스톤샤워만 배워도 우격다짐 보정 덕분에 쓸만한 화력도 나오는데다 상성상 못패는게 없다. 다만 방어면에서 안정성이 떨어지는 덕분에 불꽃이나 물타입 특공 스위퍼라도 나오면 튀는게 신상에 좋다.

3세대까지는 통신진화 포켓몬이라서 야생으로는 안 나오고 롱스톤에 금속코트를 장비시키고 교환해야만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금속코트는 야생 메탕, 동미러, 코일, 강철톤(…)에게서 5% 확률로 뜯어낼 수 있으므로 일단 얻기 귀찮은데다가[5], 그렇게 금속코트를 얻어도 같은 방식으로 진화하는 핫삼이 압도적으로 평가가 좋기 때문에 대부분 핫삼 진화하는데 써버려서 상대적으로 잘 안 쓰인다.[6] 이후 4세대에서는 통신진화 포켓몬 중 유일하게 DPPt에선 강철섬/챔피언 로드에서, HGSS에선 47번도로(사파리존 가는길)의 동굴과 은빛산의 동굴에서 야생 포켓몬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규리의 전화번호를 얻어내면 자신의 소지 포켓몬중 아무 레벨의 아무 포켓몬 하나[7]와 규리가 가진 강철톤 하나를 교환 할 수 있다. 받은 강철톤의 이름은 철톤. 규리야….[8]

야생에서도 입수할 수 있는 통신진화 포켓몬은 팬텀도 있지만 팬텀의 경우 GBA연동을 하지 않으면 등장하지 않으므로 묘하게 굴욕. 게다가 5세대와 6세대에서도 강철톤은 확률이 4세대에 비해 매우 낮아지기는 했어도 야생에서 잡히는 게 확인되고 있다(...). 그만둬! 강철톤의 라이프 포인트는 이제 0이야! 유일하게 야생으로 나오는 스타팅 병아리도 있는 판에 그래도 6세대에서 통신진화지만 야생으로 나오는 대로트라는 친구가 생겼다! 무리 배틀로 만나면 떼로 나와서 대로트 쪽이 더 굴욕일지도 모르지만 4세대부터 야생 출현을 해온 강철톤의 역사에는 비길 수가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홀대 포켓몬 의혹을 받고 있지만 강철 타입의 엄청난 내성을 지닌데다 빠른 속도와 물리 공격계가 강세인 4세대에서도 최강급 방어를 지닌 포켓몬이므로 차별화는 가능하기에 대우가 안 좋은 것까지는 아니다.
파워트릭을 배우게 해주면 굉장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메가보스로라 등 물리막이에서도 만만치 않은 벽들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6세대에서는 많이 수가 줄어든 상태.

다만, 세대가 흐를수록 점점 더 장점이 퇴색하고 단점만 남겨지고 있다. '막이' 형 포켓몬 인데 HP 회복 수단이 잠자기 밖에 없어서 사실 막이로 쓰기도 애매하다. 특방은 허약하고 물리막이로 쓰기엔 HP 회복 수단이 부족하고 공격력도 특성까지 동원해야 그럭저럭인 수준. 6세대에서는 강철 타입이 더 이상 고스트/악 타입을 반감시키지 못해서 삼삼드래, 특수형 킬가르도 같은 포켓몬을 상대할 땐 옹골참이 아니면 골로 갈 수도 있고, 거기다가 메가진화 포켓몬의 등장으로 강철돈의 철통 방어를 부숴버리는 메가캥카 같은 화력덕후들이 많이 늘어서 막이로서의 메리트도 많이 녹슬었다.
강철톤 못지 않게 방어력 높은 포켓몬들이 여럿 등장한 지금, 이러다 홀대 포켓몬이 되진 않을까 걱정될 정도다.
물론 대놓고 안습 포켓몬으로 분류되는 포켓몬이야 아니겠지만 도태되고 있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진화 전의 롱스톤은 바위/땅 타입 중에선 속도만 빠르고 리틀 컵에서 강하다는 것(…) 정도밖엔 내세울 게 없어서 안습했는데 5세대에 생긴 "진화의 휘석"이 진화 전 포켓몬의 방/특방을 1.5배로 늘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활용도가 늘었다. 레벨 100짜리 롱스톤에 방어 보정 성격을 맞추고 노력치 252를 다 준 상태로 휘석을 장착하면 690(…). 거기다가 5세대에서는 옹골참의 강화로 물/풀 약점을 찔려도 틀깨기 특성이나 연속기가 없으면 무조건 한 방은 버틴다. 물건너에서는 구구와 공격 종족값이 같다는 걸로 자주 놀림당하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타입에도 교배 그룹에도 드래곤은 없지만 생긴 것 때문인지 왠지 용의 숨결을 자력으로 배우고 용의파동회오리 등의 드래곤 타입 기술들을 쓸 수 있으며[9], CPU 트레이너와의 대전시 드래곤 타입 포켓몬을 쓴다는 놈이 난데없이 이 녀석을 꺼내드는 경우도 있다(…).

3. 메가강철톤

강철톤이 「메가진화」한 포켓몬, 메가강철톤.
메가진화 에너지에 의해 결정처럼 된 체내 세포는 어떠한 광물보다도 단단하고,
어떠한 고온에도 견딜 수 있다.
동작은 매우 느리지만 단단해진 몸이 상처를 입는 일은 거의 없어 풀죽지 않고 적에게 덤벼든다.

- 공식 홈페이지 소개



3세대 리메이크 ORAS일본체험판에서 메가진화가 확정되었다.[10] 특성은 모래의힘. 링크 원래부터 견고했던 방어력이 더욱 상승하며, 공격과 특방도 올라간다.

능력치는 매우 깔끔하게 공격이 +40, 방어가 +30, 특방이 +30 으로 배치되서 내구성과 화력을 보강해주었다.
메가진화 특성인 모래의힘은 '모래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아주는 동시에 모래바람 날씨에서 바위, 강철, 땅 기술의 위력을 높여주는 특성인데, 원래부터 땅, 강철 타입인 강철톤은 모래바람 상태에서 피해를 안 받는다. 뭐 모래의힘 특성 보유 포켓몬들 중에 안 그런 놈이 없긴 하지만...[11]
그래도 모래바람 하에서, 바위, 땅, 강철 기술에 한해서라면 기존의 숨겨진 특성인 우격다짐 + 생명의 구슬 상태에 맞먹는 화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상당히 준수한 메가진화.
모래팟에서 기용한다면 가히 최정상급의 튼튼한 물리내구와 그럭저럭 괜찮은 특방에 꽤 준수한 화력을 겸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경우 기술배치가 뻔하다. 자속받는 지진[12]은 필수로 넣고, 랭업기인 저주와 시너지가 좋은 자이로볼, 모래의힘 버프받는 스톤샤워 나 스톤엣지를 넣고 나면 땡.

메가진화 시 방어능력치가 230까지 치솟는데 이로써 메가보스로라에게 빼앗겼던 최강 물리벽 자리를 되찾았다. 약점이 하나 더 많고[13], 내성이 하나 더 적긴 하지만, 강철톤은 땅 타입 덕분에 전기에 면역이라는 점은 상당한 메리트. 단, 메가보스로라는 필터 특성 덕에 약점을 찔려도 훨씬 덜 아프다.

근데 메가진화를 얻었거나 말거나 아무도 안 쓴다. 메가보스로라그냥 마기라스에 밀려서 잘 안쓰는 판에 이 둘과 차별화하기도 힘들다는 점이 가장 큰 편. 강철톤의 미래는 과연...


4. 기타


포켓몬스터 금·은의 영향인지 롱스톤의 별명을 덜덜이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건 하트골드 소울실버에서도 마찬가지.

롱스톤의 원판 명칭이 집중선을 강요받은 남자와 이름이 같지만 딱히 무언가를 강요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



Twitch Plays Pokémon 시즌 2에서 레드의 썬더를 쓰러뜨려서 레드전 승리에 1등 공신이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도감 설명에 따르면 강철톤은 땅을 1km정도 파는데 닥트리오는 그 쪼그마한게 지하 100km까지 파내려 간다고 설명되어있다.님아 덩칫값좀...강철타입은 불에 약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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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세대 당시 전 포켓몬 중 최대 수치.
  • [2] 그래도 애니메이션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회색시티 체육관에서 강철톤으로 진화한 채 웅이를 맞이한다.
  • [3] 바위타입 체육관 관장인 자크로가 있으니 2차전때 롱스톤을 들고 올지도? 롱스톤 성능이 영 별로라 가능성은 별로 없다
  • [4] xy애니메이션에서 자크로가 롱스톤을 사용하긴 했다
  • [5]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포케슬론에서 포인트로 살수있음으로 그나마 구하기 쉽다.
  • [6] 게다가 핫삼의 경우 진화전의 스라크와 총합종족치의 변화점은 전혀 없어 둘 다 적당히 쓰이고 있지만, 이쪽은 롱스톤이 강철톤에 비해 압도적으로 총합 종족치가 낮기에 진화라도 해야 써먹을 수 있다.
  • [7] 알은 안된다. 참고로 교환한 포켓몬과 동일한 레벨로 받게된다.
  • [8] 참고로 국내 번역이 나쁜 건 아니고, 일본판에서도 'ハガネール'의 뒷부분만 딴 'ネール'이었다. 영어판에서만은 'Steelix'와 완전히 다른 'Rusty'. 근데 이건 또 녹슬었다는 뜻이다(...)
  • [9] 낮은 특공능력치상 쓸 일은 없겠지만.
  • [10] 한국체험판에서는 얼음귀신이 나왔다.
  • [11] 딱 하나 있다. 트리토돈으로 진화 하기 전의 깝질무.
  • [12] 모래의힘 버프를 받는 자속 지진의 위력은 충공깽. 지진 위력 100 * 자속 1.5 * 모래의힘 1.3 = 195 다.
  • [13] 메가보스로라는 격투 불꽃 땅, 메가강철톤은 격투 불꽃 땅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