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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만

last modified: 2018-06-24 14:43:3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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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김치 전사
2.1. 2014년 이전
2.2. 문제의 러시아어(일본해) 발견 이후
3. 기타 문제점
4. 그의 망언
5. 관련 항목

1. 개요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학교 이미지 잘도 망쳐놨네 그려 이런 사람이 갈 실력이라면 학교도 문제 -- --그때 당시 홍대 들어가는게 쉬웠나보지 공부하고 1994년, 할리우드에 입성하는 영화 감독의 꿈을 갖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서 미국에서 성공한 한인 영화 감독이 되겠다는 의지로 우선 TV 광고 제작사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인디영화 감독이 되기 위한 기반을 쌓아갔고, 뉴스쿨 대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하고는 졸업 작품으로 클레이메이션인 <한국의 이미지>를 낸다. 이건 퀄리티는 다소 낮아 보여도 노력과 성의는 보인다. 그러나 밑에서 말할 그것은 진짜....

그러다가 2000년 뉴욕 영화제에서 선보인 그의 첫 작품은, 캘리포니아의 여배우, 비디오 프로듀서, 모델, 바디빌더 네사람의 엇갈린 사각관계를 그린 <큐피드의 실수(Cupid's mistake)>로,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이 영화는 런타임 74분에 제작비는 980불[1]에 불과한 초저예산 영화였고, 이걸로 그는 최저예산 극장개봉 영화로 기네스북까지 올라간다. 옮기는데만 4만불 가량 드는 상영용 35mm 필름으로 옮기지 못해서, 디오 프로젝터로 상영이 가능한 극장을 찾던 그는 결국 알맞은 극장을 찾아서 2001년에 상영을 하게 된다. IDBM 평점이 6.4점로 그냥 그런 평점이긴 한데, 제작비를 다시 확인하자. 이 기록적인 저예산 영화로 한국에서도 관심을 받아서, KBS에서 이 감독의 할리우드 여정으로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다.

2002년에는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아시아 여성과 백인 시인의 사랑 이야기인 <비누 아가씨 (Soap Girl)>을 내는데, 이건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았지만[2], 그래도 빅베어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다. 그렇게 그는 두개의 디영화를 극장상영을 하게 되고, 그의 영화 <라스트 이브>는 뉴욕 인디영화제에서 '최고의 인디 액션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렇게 그는 6개의 인디영화에서 11개의 상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4D Experience Project'로 4D촬영을 시도해서 최초로 현대자동차 4D 극장용 광고를 만들었고, 이걸로 제임스 카메론아바타, 저스트 코즈와 콜라보를 한다.

주로 그의 영화들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하며, 교민출신이고 광고감독 출신이라 그런지, 이민자들의 일상을 다루는 내용을 쓴다.

광고 감독으로선 한국서도 인지도가 꽤 있는 편인데, 대표적으로 한효주가 나온 미국 일주 대한항공 광고가 있다.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감독, 시나리오, 기획,촬영을 혼자서 하는 감독이고, 영화계에 인맥이 많아, 대여하는데 5만불인 로케를 공짜로 써서 인디영화 제작을 계속하고 있으며, 근면한 노력파라 매년 한편의 영화를 내고있다.

미스트 영화에 참가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미스트 스태프 목록에 그의 이름이 없고, 감독 자신 작품목록에도 없는 걸 보면 불발되거나 소문인듯 싶다. 아니면 짤렸거나

2012년에는 2001년부터 준비해왔던 아이티 거리의 아이들에 대한 휴머니즘 다큐멘터리를 내서 모나코 자선 영화상을 받는다.

2014년 상반기에는 위안부 문제 관련 연극인 <봉선화>를 제작했다. 의외로 평범한 편.[3]

여기까지만 보면 그는 한국인으로서 홀로 할리우드 영화 감독에 도전하고 노력해온 열정의 사나이다. 또한 이 항목도 여기서 끝날 수도 있다.


아래에 서술할 궁극의 망작을 이 인간이 뱉어내기 전까지만 해도...

2.1. 2014년 이전


걍엉망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악의 망작이자 나라망신 세금 도둑 쓰레기 김치 전사의 감독. 사실상 이 항목이 만들어진 원인이자 논란중인 인물 틀이 붙게된 원인이다. 매국노라고 카더라. 아니,카더라가 아니라 맞는 것 같다.

본래 인터넷에 올리던 인디 마이너 플래시였던 김치전사는, 농수산부의 김치 홍보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로 1억 4천만원을 받고는 희대의 초 망작 김치전사 2기로 재탄생하게 된다. 도저히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저퀄리티에 한국 네티즌들은 그야말로 충공깽.

퀄리티도 퀄리티이지만 김치 전사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망작엔 김치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철철 넘친다. 감독이 김치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자세한 건 김치 전사/평가 참조.

이런 퀄리티의 작품이 세금을, 그것도 억대로 먹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리뷰를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고, 결국에 소문이 몸집을 키워가서 총 제작비가 편당 제작비로 오해가 생겨서 1억 4천만원에서 30억원(!) 대까지 과장되었다.심지어는 126억(!!)이라는 말까지 있었다.[4] 참고로 이 126억이라는 숫자는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대표적인 흑역사 원더풀 데이즈의 제작비와 정확히 일치한다. 아마도 여기서 연유한 비용일 듯.

제작비가 30억원으로 올라가자, 감독이 억울한지 자신의 블로그에 댓글로 해명을 했는데... 1억 4천만원은 적은 돈인 것마냥 말하고, 김치 전사를 음해하는 것을 혐한들의 소행으로 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블로그에 김치 전사에 대한 비판 댓글들을 무시, 삭제해오다가 결국 블로그 댓글을 닫아버렸다.[5]

심지어 이 양반은 급기야 네티즌 의견까지도 조작했다. #[6]

거기에 LA웹 페스티벌에서 3관왕을 탔다고 언론에 자랑질 하고 블로그에서 자화지찬을 하기도 했는데, LA 웹 페스티벌 당시 수상 부문이 607개였다. 다시말해 607개 부문 중 3개에서 수상했다는 것. 사실상 참가상 수준인데도 언론 등에서 그걸 마치 대상이라도 얻은 마냥 부풀려서 인터뷰했다! 그리고 네티즌의 의견 역시 왜곡.

그렇게 김치 전사가 어디서 수상했다든지 하는 김치 전사에 대한 좋은 얘기만 해주던 기사만 무단으로 퍼오던 중에, 한겨레와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 내용이 한마디로 가관이다. 그리고 한겨레는 기사를 내서 김치 전사를 아주 신나게 깠다고. 오오 한겨레 오오

김치전사가 저퀄로 보이는 것은 일본식 극화체에 길들여진 한국인들의 정서에 맞지 않고 미국의 문화를 이해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하며, 김치를 생화학 무기로 표현한 것에 대해선 음식은 정갈해야 한다는 한국인들의 생각과 다르게 미국은 푸드파이팅, 많이 먹기 대회 등 놀이로서 음식문화가 있기에 역시 미국문화를 이해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변명을 했다. 그러나, 미국의 애니메이션에 비교해봐도 당연히 김치 전사가 극초 저퀄리티인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다, 음식 홍보물에 음식의 단점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것 자체는 푸드 파이팅이나 음식문화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그러므로 그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발언을 하면서 현실을 도피하려 발버둥치는 셈이다.[7][8]

거기에다 김치전사가 발퀄인 이유가 시간과 예산이 부족해서라고 하는데, 애초에 그 예산에 OK를 한 것은 감독이었고, 퀄리티 자체가 저예산의 수준을 넘어서 아예 돈을 안들인 수준이니 이런건 변명에 지나지 않았다.[9]

미국 애니메이션인 사우스 파크는 2000달러를 지급받았으나 제작진들이 750달러밖에 사용하지 않았다.나머지는 제작자들이 갖다 놀았다고 한다 하지만 퀄리티를 비교해보면 사우스 파크가 훨씬 더 잘만들었다.
게다가 만들어진 시기는 사우스 파크는 1997년대 부터 만들어졌고 김치 전사는 2009년부터 만들어졌다. 그렇기에 예산 문제는 다 거짓말인 셈이다. 실력 없는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다.아니면 횡령한거 들켜서 감방가기 싫어서인가? 진짜 버러지같고 혐오스럽다.

또 김치전사가 욕먹은 이유가 제작비가 30억원으로 뻥튀기 되면서 '그 돈으로 이 정도 밖에 못만드냐'는 평가 때문이라고 하는데... 김치전사는 편당 천만원 퀄리티도 안 된다는 것은 망각한듯 하며,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제작비가 천배나 더든 겨울왕국을 기준으로 김치전사를 비판한다는 등 정신승리의 연속이었다.

국민일보에서도 김치 전사 관련 기사를 냈지만, 감독이 연락을 거부했다고 한다.#

대만 사이트에다 김치 전사 전편을 업로드 하기도 했다! # 대만한국 관계는 안중도 없는 모양이다.

2.2. 문제의 러시아어(일본해) 발견 이후



세금 먹기 전구버전의 1화의 지도(2009)


세금 꿀꺽한 후신버전의 1화의 지도(2011) 발견 년도는 2014년이다.

그 이후, 김치전사에서 일본해라고 적힌 게 발견되면서, 현재 영상들은 대부분 비공개 처리되었다. 일본해 사건으로 김치전사로 한국을 조롱하던 일본의 모 커뮤니티에서는 강영만이 한국에서 진실을 알고 있는 깨우친 사람이라고 칭송(?)까지 나왔다!(2ch같은 곳에서 그를 우회적으로 까는글이다. 아마 2ch도 인정하나 싶다.) 그런데 위에 말한대로 위안부 관련 연극인 봉선화에 참여했다고 했는데 일본해 관련해서 아무런 해명없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다들 좋은 눈으로 보지 않고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이런 포스팅을 하고 앉아 있다. 게다가 일본해 관련 사건이 일어난지도 무려 10개월이 넘게 지났는데도[10] 아무런 해명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11] 여전히 정신 못차렸는지 오히려 8월 말에 가서 그동안 (댓글이 막혀 있지 않았던)메모로그에 있던 비판 댓글들을 날려버리고[12] 이런 자화지찬식포스팅을 하면서 염치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순 없는 철면피 인증을 했다.

걸핏하면 미국문화를 들먹이는데, 이 감독 미국에 갔을때 나이가 거의 서른이었다.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하기에 늦어도 한참 늦은 나이고, 30년 가까이 산 자기 조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타국문화 이해란게 그리 쉽지 않다. 당장 십대초중반에 외국에 간 이민자나 유학생들도 타국문화에 쉽게 적응 못해서 코리안타운의 한인들끼리 노는 판국이다.

그리고 모 사이트에서 김치전사가 욕을 먹고 있다는 징징거리는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사이트말고도 한국의 사이트에서는 전반적으로 욕을먹고 있는데, 감독 자신은 잘 모르는 모양이다. 심지어 해당 사이트와 철천지 원수오늘의유머에서도 까인다. 욕 안먹는게 이상한거다.[13]

3. 기타 문제점

네이버 영화에 가끔씩 출몰해서 자화자찬의 리뷰를 올리기도 한다. 좋은소리 해주는 척 비아냥대는 글의 의중을 읽지 못하고 퍼오는거 보면 글을 제대로 보지도 않는 모양.[14] 진짜 이놈은 정박아가 맞는게 확실시되고 있다.

감독이 블로그에 김치 전사의 리뷰를 퍼왔는데 사실 반어적 표현으로 김치 전사를 까는 리뷰다(...). 심지어 리뷰 작성자는... 그리고 네이버 영화의 김치전사 리뷰에 같은내용에 제목은 각각 '파워 김치맨'과 '김치워리어 리뷰 퍼옴' 이라고 다르게 되어 있는 리뷰가 있는데, 전자는 리뷰 원작성자가 까려고 올린거고 후자는 강감독이 착각하고 올린 거니 댓글 막힌 블로그 대신에 모두들 거기로 성지순례가자.
[감독이 불펌해서 네이버 영화 리뷰에 다시 올린 버전 링크. 성지순례는 여기로 가자.]

창작물을 만드는 일이 직업인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저작권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라스트 이브> 트레일러는 허락도 없이 게임 음악을 쓰다가 저작권 침해 요청으로 유튜브에서 재생금지되는 일도 있었으며, 김치 전사는 베토벤 바이러스파나소닉, 버락 오바마 등의 음악과 이미지를 멋대로 사용한다. 심지어 출처 표기조차 없다. 또한, 감독의 블로그에는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인 신문 기사나 뉴스 등을 그대로 퍼온 글이 가득하다.[15]

한마디로 쓸데없는 홍보를 하려다가 혐한인증, 세금낭비, 나라망신만 한 셈.[16][17][18] 이 때문에 잘 만들었던 작품들조차 '이거 강영만 작품'이라고 하면 평가가 바닥을 뚫어버리는 모습을 보면 자업자득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지를 깨닫게 만들어줄 정도다. 만약 애니메이션업계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만한 반면교사도 없을 것이다.

4. 그의 망언


이 짤 하나로 모든게 요약된다. 그런데 올라온 날짜를 봐선 웃어넘겨야하나 다"름"니다와 "험"한에 주목


"한국의 입찰대행 업체에 수수료를 준 것 외에는 모두 제작비로 쏟아부었으며, 막판에는 사비까지 털어넣어 겨우 완성할 수 있었다"

" 미국에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작가,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터, 성우, 음악, 사운드 등의 제작비용을 할리우드 수준에 맞춰 지급했고, 이 때문에 비용이 상당히 들었다"
할리우드 들먹이는것도 그렇고 참 누구닮았다.

"애니메이터도 5~6명 정도 고용해 8개월 정도 작업했으며, 작곡가를 고용해 베토벤 심포니를 다시 편곡해 전문적인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비용도 상당했다"
애니메이터들은 애니메이션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초등학생 저학년짜리에게 용돈을 주며 고용한 거냐? 베토벤 드립은 완벽한 헛소리. 그 베토벤 심포니라는 것이 베토벤 바이러스를 무단으로(출처 표기도 없다.) 가져와 한 음으로 재녹음한 조악한 판이며, 재녹음했다고 퉁칠수도 없는 것이, 6화에서 원곡을 그냥 삽입했다. 그리고 애니에서 거의 유일한 배경음으로 우려먹기는 덤.

"처음에는 제작비가 30억이 투입됐다는 소문이 돌면서 처음부터 김치워리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박혀버렸다. 30억 가지고 이것밖에 못 만드냐는 비난이 나왔기 때문" [19]

"기회만 되면 김치워리어를 100편 이상 만들고 싶다" 무슨 지거리야!
참고로 그 15편에서도 내용 넣을게 전혀 없는지 뱅크씬과 설명만으로 대충 넘기거나 질질 끈게 여러 화 있었다.[20]

"작화나 스토리가 엉망이라거나 영상의 질이 조악하다는 비난은 웹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오해로, 스마트폰에서 보는 것을 목표로 한 웹미디어는 짧은 시간에 재미로 승부해야 하기 때문에 서사구조도 단순하고 ‘웃음’에 포인트를 줄 수밖에 없다."

"이 애니메이션은 국내용이 아니라 글로벌 홍보용이며, 미국에서는 실제로 김치워리어를 보고 김치를 먹기 시작했다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다" [21]

"<겨울왕국> 등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과 비교하면서 안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데 이는 웹을 기반으로 한 웹미디어에 대해 인식이 아직 자리잡히지 않았기 때문"
물론 헛소리다. 당장 인터넷에서 비교당하는 대상은 똑같이 세금을 들인 돼지의 왕이나 세미, 혹은 플래시 애니인 오인용 등이다. 게다가 웹미디어는 미국보다는 아니지만 과거 달묘전설, 마시마로, 우비소년 등으로 봤던 한국인들 한테는 뭐라고 하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다시말해 한국인들 의식이 낮아서 김치전사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 개소리하는것. 게다가 말하는 뉘앙스도 자신이 웹미디어의 선구자 라는 소리와 같다!

"한국 사람들은 실사에 가까운 매끈한 그림을 좋아하는데, 미국의 카툰네트워크를 보면 작품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다. (김치워리어는) 사우스파크처럼 투박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체를 추구했다"
우선 한국 사람들의 그림체 성향이 어떤지에 대해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치워리어의 그림체는 엉망이다. 진짜다. 김치 전사/평가 항목의 작화 참조. 게다가 사우스파크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동애니로 착각할 만큼 그림체가 귀여운 만화다.그리고 카툰네트워크 작품들이 각각 스타일이 다른건 사실인데, 한 작품 내에서 작화가 들쭉날쭉하던가? 그리고 시즌 단위로 작화가 때문에 일어나는 스타일 차이라면 모를까, 김치전사는 장면 단위로 얼굴이 달라진다거나, 몸과 얼굴이 따로 논다든가, 1화의 작화가 7화에서 재탕되고 사골 이상으로 우려먹는다거나 하는 정도가 정말 심하다.

"한국과 미국이 음식을 받아들이는 문화가 다르다. 미국은 음식을 즐길거리라고 생각하는 문화가 있다. 음식 많이 먹기 대회나 음식싸움 같은 이벤트가 벌어지는 것이 그런 이유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은 음식은 항상 정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은 그렇지 않다"

즐길거리로 생각한다는 미국에서도 음식을 무기로 싸우지는 않을 거고 그렇게 사용된 음식을 먹을 생각 안한다. 그리고 음식이 정갈해야한다는 인식은 미국이 절대 덜하지 않다. 아니, Fine dining이나 음식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관심은 미국이 훨씬 더 하다. 당장 마스터셰프 시리즈를 봐도 알수있다. 푸드파이팅도 10대들 파티에서나 하지, 함부로 했다간 욕 얻어먹는다. 그냥 변명거리로 이거 들먹은게 아닐까 싶다.

"김치와 주인공 영웅을 매치해 글로벌 유머감각으로 표현한 게 서양인들에게 재미있었나 봅니다. 신종플루 말라리아 슈퍼박테리아 광우병 등 이슈가 된 질병들로 공감대를 넓힌 게 주효했어요"
김치 전사/평가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서양에서도 평가는 바닥을 기다못해 뚫어버릴 정도로 최악이다.[22][23][24]

"김치워리어 - 욕으로 일베에 도배~ 수천개의 글과, 너무 많은 포스팅으로 다 퍼올 수 없어 일부만 퍼옴니다. 이건 단지 4월 7일 이후부터 올린 포스팅입니다.... 그 전에도 많은 포스팅 있네요."
일간베스트에서 욕먹는다고 징징 포스팅을 하며. 그런데 해당 징징글을 올릴 당시에도 일베는 물론이요 일베와 별 접점이 없거나 일베에 적대적인 사이트들에서도 당연히 신나게 까이고 있었다.일베 욕하면서 징징거리면 '베충이들 신경쓰지말고 힘내세요' 하면서 동정해줄 줄 알았나 아직도 뻔뻔하게 적반하장격으로 태도를 보인다. 과거 개구장이와 비견될 정도일 듯 하다.거기에서만 욕먹고 있었던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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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화로 약 100만원 조금 넘기는 액수이다. 거의 102만원정도.
  • [2] IDBM 평가에 의하면 시사회에서 감독, 배우, 제작자등 관계자들이 말하는 이 영화 장르가 다 달랐다고 한다...
  • [3] 하지만 당사자들에게는 평이 매우 좋지 않다. 혐한적 내용도 있고 일본의 국수주의를 미화하는 내용도 있기 때문...이라고 적혀있는데, 정확히 어떤 식의 내용인지 추가바람
  • [4] 이 제작비 과장은 나중에 감독에게 핑계거리이자 명분(?)이 되었다.
  • [5] 일부는 아직 안막혔다. 김치 전사 포스트를 제외한것은 아직 달을수있다.
  • [6] 지금은 기사가 수정되서 없지만, 수정전엔 자랑스럽다는 뭐? 네티즌의 반응을 넣었다.누가? 사실 이건 기자탓이긴 하다
  • [7] 아직까지도 반성을 안하고 있고, 현실을 부정하려고만 하고 있다.
  • [8] 거기다 김치전사의 반어법으로 써진 리뷰를 진짜 칭찬으로 알아듣고, 이를 김치전사가 이렇게 좋은 작품이다 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다. 잘못 생각안하고 나잘났다고 지껄이고만 있다.
  • [9] 거기에 한술 더떠서 강영만 본인만 이 작품에 자기만족하고 있다. 아마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면 실력없는게 뽀록날까봐 그러는 듯. 그 때문에 과격한 한국 애니메이션 팬은 직접 블로그를 찾아가서 살추천이라는 말을 남겼다는 전설이 있다.
  • [10] 발견일은 14년 4월
  • [11] 사실 "러시아어 몰라서 생긴 일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도만 했어도 넘어갈만한 일이었다.
  • [12] 재밌는건 댓글중에 김치 전사/평가 항목을 엔하위키 미러 링크로 댓글단 게 있었는데 그 댓글 안날렸다. 이무슨...제목에 평가라고 쓰여잇고 분량이 많은게 칭찬한거라고 착각했나보다. 그렇다면 애초에 그 분량을 자세히 보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현재는 감독이 항목을 다시 봤는지는 몰라도 해당 댓글이 삭제되었다.그런데 참붕리뷰 가져와서 자화자찬한건 안 삭제했으니 거기서 거기다
  • [13] 해외와 국내를 넘어 모든 사이트에서 욕먹고 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아주 착각했는지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 욕먹는건 싫은지 비판적 내용이 있는 글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 [14] 포스터에도 이 영화는 최고의 무술 애니메이션이다!라고 써져 있는데, 이 작자가 써놓은 듯하다.
  • [15] 원래 이 사람은 김치워리어의 막장성 때문에 묻힌것이 있지만, 저작권을 엄청 무시하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작권 침해 건수만 세어봐도 상당하다.
  • [16] 어쩌면 처음부터 예산을 뜯어먹을 생각으로 달려들었을수도 있다.
  • [17] 그리고 기본지식도 없으면서 극소수의 팬들과 팬아트를 무시하고 평가한다. 저작권 기본지식도 없고 애니 관련 지식도 없으면서 그냥 나댄 셈이다.
  • [18] 일부 의견에서는 어떻게든 관심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라고도 한다. 어그로, 관심종자가 아닌지 심히 의심되기도 한다.
  • [19] 솔직히 일반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이것보다는 더 잘만든건 사실이다. 제작비를 1억 4천만원 씩이나 쳐부었는데도 못하는걸 보면 이 감독놈은 소질이 없는듯. 거기에 그걸 지원해주는 농수산식품공사도 진짜 답이 없다. 둘다 간첩이거나(...)
  • [20] 그림체를 우려먹은것이 이 만화의 반이다. 제대로 해볼려는 의욕도 없었는게 입증됐다.
  • [21] 이 말은 명백히 거짓이다. 아마 돈주고 김치를 먹기 시작했다고 인터뷰 해달라는것이다. 미국에서 김치를 먹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거의 사먹지 않고, 미국인의 입맛에 잘 안맞는다. 김치는 한인 사회에서밖에 잘 안먹는다. 아마 미국내 교포가 한말을 인용한 것일수도 있다. 하여튼 애초에 말도 안되는 얘기.
  • [22] 팬 인터뷰도 돈주고 조작했다고 소문이 나있다. 그리고 팬 인터뷰에서 김치전사에 대해 짜증을 내는 안티팬도 팬이라고 인터뷰를 했다. 아마 농수산공사에게 우리 이렇게 인기많다고 보여주기식으로 한걸수도 있다.
  • [23] 팬 인터뷰에서 김치전사 즉흥송을 불러달라고 하는데, 한 팬(?)이 소녀시대Gee를 개사한다. 소녀시대 능욕하지마 근데 팬 인터뷰가 나왔던 당시는 KPOP열풍이 불기 전이다. 당시 소녀시대를 알 정도면 이미 한국문화에 꽤나 관심이 많은 사람이란 얘기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외국문화를 음식으로 처음 접하는게 대부분인걸 생각하면, 이미 김치도 먹어봤을 가능성이 높다.
  • [24] 어떤 사람들은 국가에서 받은 세금 1억 5천만원중 1억 이상을 이 팬 인터뷰에 썼냐고 물어봤었다. 그런데 감독이라는 이 사람은 묵묵부답. 제작비 상당수 이상이 이것에 쓰였을거란 추측도 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제작을 더 정성스레 했으면 이렇게까지 욕 안먹지 그런데 왠지 이놈은 정성스럽게 해도 안될것 같다 아니 정성스럽게 할 마음도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