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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부산)

last modified: 2015-03-29 23:08:41 Contributors


江西區 / Gangse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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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청. 주소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동북로 477 (대저1동 2300). 홈페이지
江西宮 / Gangseo Palace


강서구 가덕도진해에 걸쳐져 있는 산신항 모습. 사진 출처

강서구
江西區 / Gangseo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180.58km2
광역시도 부산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7
시간대 UTC+9
인구 8만 1961명
(2015년 2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417.22명/km2
구청장 노기태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김도읍(북구-강서구 을[1])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리
4. 교통
5. 행정동 목록
5.1. 가락동
5.2. 강동동
5.3. 녹산동
5.4. 대저1동
5.5. 대저2동
5.6. 명지동
5.7. 가덕도동
6. 관내 철도 목록
7. 관내 각급학교
8. 같이보기


1. 개요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자치군자치구. 기장군보다도 인구가 훨씬 더 적다(...) 인구가 더 적을 뿐만이 아니라 인구밀도마저 기장군보다 더 낮다. 그런 주제에 구청사는 여느 시청 못지 않게 끝내주게 좋다. 서낙동강 건너 북쪽과 서쪽으로는 경상남도 김해시,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끼고 부산광역시 북구, 사상구, 사하구, 남쪽으로는 남해와 접한다. 가덕도창원, 나머지는 전부 다 김해에서 편입된 땅이다. 그런데 대저는 더 이전 1906년까지는 양산에 속했었다.

가끔씩 김해에서 강서구를 되찾아야 합쳐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금방 잊혀진다. 그래도 또 나온다. 김해가 부산에 편입되는게 더 쉬울 것 같다. 최근에도 2011년 10월들어 김해국제공항의 명칭문제[2]로 다시 두 도시 사이의 갈등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 되었다. 이번에도 김해시에서는 강서구 수복의 의지를 불사르고 있었지만 사실상 흐지부지 되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이런 주장이 나오면 선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3]

부산에 소속되어 있는 자치구이긴 하지만, 사실 다른 부산의 자치구,군에 비해 상당히 이질적인 구석이 많은 곳이다. 아래 항목의 역사와 지리에서도 언급되지만, 역사적으로도 부산보다는 김해와 훨씬 더 가까운 곳이고,[4] 지리적으로도 산투성이가 많은 부산 시가지와는 달리 평야가 쭈욱 펼쳐져 있어 강만 건넜을 뿐인데 여기가 같은 부산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야가 탁 트이고 분위기 자체가 확 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인구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른 곳이다. 2014년 기준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중 인구 증가 속도 1위를 차지했다. 명지동과 녹산동의 개발이 원인이다.

2. 역사

  • 1978년 2월 15일 : 부산직할시의 팽창에 따라 김해군 대저읍ㆍ명지면(신호리는 녹산면으로 편입)ㆍ가락면 일부(북정리, 대사리, 상덕리, 제도리)가 부산직할시 북구에 편입, 대저1동ㆍ대저2동ㆍ명지동ㆍ강동동이 됨.
  • 1983년 5월 1일 : 부산시 직할 강서출장소 설치.
  • 1983년 12월 15일 : 대저2동의 일부인 일웅도, 을숙도사하구에 편입.
  • 1989년 1월 1일 : 김해군 가락면ㆍ녹산면, 의창군 천가면[5]이 부산직할시에 편입되고, 강서출장소가 강서구로 승격.
  • 1995년 3월 15일 :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의 일부가 송정동에 편입됨.
  • 2000년 2월 25일 : 김해시 수가동 가동마을이 강서구에 편입되고 범방동 장전마을이 김해시 수가동으로 편입됨.

이러다보니 일부 어르신들은 강서구를 아직까지도 김해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김해군 가락면 제도리에 있는 제도체육회

3. 지리

낙동강 서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명칭이 붙었다. 부산에서 가장 넓은 자치구로, 구의 대부분은 낙동강 삼각주로 이뤄져 있으며, 이 삼각주는 남한에서 유일한 삼각주 지형이다. 소위 말하는 김해평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일단 남해와 접촉하고 있는 구의 남부 지역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고 있지만, 대부분은 논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농촌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는 다소 안습한 곳이다. 하지만 부산 내에서 유일한 평야지역이라는 점에서 개발 잠재성이 무궁무진한 곳이라 개발 계획만 떨어지면 부산시내 부동산업자들이 개떼같이 모여들지도 모른다. 이는 다르게 말하면 부산에서 개발이 가장 덜 된곳이라는 이야기.(...) 명지동, 녹산동 일부, 김해국제공항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면적이 평범한 농촌이다. 기장군과 마찬가지로 부산광역시의 대표적인 농촌지역.하지만 기장군보다 인구가 더 적은데? 나름대로 구의 중심지라는 대저1동도 구청과 우편집중국 정도를 빼면 5층건물도 찾아보기 힘든 안습함을 보여준다. 구 면적의 대부분이 낙동강 삼각주다보니 지반이 연약한 사암질이라 높은 아파트를 세우면 무너지거나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 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명지동에 아파트 올리는거 보면 별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그리고 2012년 7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대강 사업에 덧대어서 강서구에 부산에코시티라는 대규모 신도시를 짓기로 한 것이다. 뉴스 부산 뿐 아니라 전국의 부동산업자들이 몰려들 듯

부산의 변두리이자 듣보잡 취급을 받는 곳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시설도 상당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부산경남경마공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신항 등.

낙동강 삼각주는 철새들이 많이 찾는 데다가, 삼각주 개펄 지역에는 넓적콩게 등의 생물이 있고, 김해국제공항의 항공로가 있어서 개발제한이 많이 걸려 있는 지역이다. 특히 넓적콩게가 썰물이 될 때면 춤을 추는데, 이 춤은 스펀지 86회에도 나왔다. 흠좀무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공장과 아파트, 인구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4. 교통

교통이 극과 극을 달린다. 시내버스라는 것은 거의 전부가 김해로 가는 국도 14호선, 진해로 가는 국도 2호선, 그리고 김해국제공항 쪽으로만 편중되어 있으며, 그나마 있는 마을버스라고는 거의 농어촌버스 수준의 안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노선이 하단역과 덕천역 부도심을 종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구내 교통이 상당히 불편하다. 심각한건 강서구에서 사상으로 나가는 노선은 아에 없다. 특히 가락, 경마장 등지에서 사상 쪽으로 가는 길은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이 유일한데, 죽림 쪽에서는 김해여객에서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있어서 그나마 낫지만, 가락IC 이남으로는 사상 쪽으로 가는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버스조차도 없다. 아예 그쪽으로 노선을 개설하려면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

한때는 마을버스에 시내버스에서 쓰이는 대형차량(대부분 중고차, 일부 신차도 있음)을 썼으나 수요감소탓인지 현재는 대부분 일반 마을버스에서 쓰이는 중형, 소형차량을 사용한다.

지하철 3호선은 대저1동, 부산-김해경전철은 대저1, 2동, 강동동으로만 다니기 때문에 명지동, 가락동, 녹산동, 천가동은 아직까지도 궤도교통으로부터 버림받은 곳이 되었다. 그나마 있는 부산신항선 부산신항역화물철도이다. 다만 강동동과 명지동, 가락동에는 부산 도시철도 강서선, 경전선 신선(부전-마산선), 부산 도시철도 사상가덕선 계획이 있으며, 이 중 경전선 신선은 2015년 현재 착공에 들어갔다.

김해국제공항이 대저동에 있다.

5. 행정동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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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편입된 대저읍, 명지면과 가락면 강동지구는 기존의 리들을 모두 하나의 법정동으로 합쳤는데(예 : 김해군 가락면 제도리 →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1989년 편입된 가락면, 녹산면, 천가면은 각각의 리를 각각의 법정동으로 전환하였다(예 : 김해군 녹산면 범방리 →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

5.1. 가락동

관할 법정동은 봉림동·식만동·죽동동·죽림동이다. 과거 가락면의 리가 그대로 법정동으로 전환되었다. 차라리 김해시에 되돌려주는 게 속 편할 정도로 강서구에서 가장 낙후된 곳. 이 곳을 지나가는 시내버스가 하나도 없다[6]. 부산버스로는 그나마 강서7-2번 마을버스가 선방하고 있다. 김해 4번과 마을버스간 배차간격은 평일기준 마을버스가 좋은편. 위치상 김해 쪽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상황이다. 죽동으로는 김해 6번이 들어온다. 문화재로는 김해 죽도성이 있다.

5.2. 강동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원래 가락면에 속했는데 1978년 대저읍·명지면과 함께 부산으로 편입되면서 분리되었다. 지금의 강동동은 가락면 대사리·북정리·상덕리·제도리 일대에 해당하며, 1914년에 가락면으로 흡수된 과거 덕도면에 해당된다. 국도 14호선이 지나가지만,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바로 농촌 풍경이 나오는 곳. 김해경전철이 개통되어도 대사리 쪽만 '살짝' 지나쳐주는 것이므로 여전히 안습해진다. 다만 에코델타시티가 이 곳에 지어질 예정이라 아직은 알 수 없다.

5.3. 녹산동

관할 법정동은 구랑동·녹산동·미음동·범방동·생곡동·송정동·신호동·지사동·화전동이다. 과거 녹산면의 리가 그대로 법정동으로 전환되었다. 원래 신호동은 명지면 소속이었으나 1978년 명지면이 부산직할시에 편입되면서 녹산면으로 넘어갔다. 부산에서 행정동 면적이 가장 넓다(56.82㎢).

동 한가운데에 봉화산이 있으며, 부산경남경마공원[7]을 제외한 봉화산 북쪽과 동쪽은 농촌마을이며, 봉화산 남쪽은 녹산국가산업단지, 신호지방산업단지가 있기 때문에 공장들이 엄청 몰려있다[8]. 부산신항만 북측부두, 르노삼성자동차가 이곳에 있다. 2번 국도가 이곳을 지나가며, 부산에서 진해로 갈 때 반드시 이곳을 거쳐가게 되어 있다. 생활권으로 치면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과 함께 묶기도 한다. 부산신항선 부산신항역이 개통되었지만, 화물철도 전용.

생곡동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있기 때문에 악취와 침출수 문제를 고질적으로 안고 있다.

신호동에는 르노삼성자동차 공장이 있으며 공장 앞에는 바다를 매립한 신호주거단지라는 매립지가 있다. 여기에 있는 윌더 하임 아파트가 2000년대 중반까지 강서구 유일의 아파트 단지였으나[9] 명지동이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신호 주거단지의 나머지 지역에도 단독주택들과 대규모 임대아파트단지들이 건립, 입주중이다. 단독주택들중 부산시 건축상을 받을 정도로 디자인이 좋은 주택들도 있다.

지사동에도 부산과학산업단지라는 대규모 공단이 조성되어있다. 공장 입주는 2000년대 중후반에 끝났고 배후 주거단지의 아파트들이 입주중이거나 공사중이다. 특이한 점은 부산 테크노파크라는 연구지원시설이 이 동네에 있는데 여기에 독일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교(FAU)의 한국 분교가 입주해있다는 점이다. 정원 50명으로 대학원 과정과 화학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물론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형식이라서 으리으리한 대학교 캠퍼스를 생각하면 안된다(...). 그리고 주변에는 공장과 아파트밖에 없기 때문에 캠퍼스의 낭만 그런거 없다. 한국과 독일 학생들이 반반씩 나뉘어 입학하며 교수들은 독일인이다.[10]

5.4. 대저1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아래 대저2동과 마찬가지로 법정동 자체가 n동 식으로 되어 있는데, 제주시에도 이러한 사례가 있다.[11] 지금의 대저1동은 김해군 대저읍 대지리·사덕리·출두리·평강리 일대에 해당한다. 부산 도시철도 3호선과 국도14호선이 지나는 강서구의 중심지. 구포와 가까워서 이쪽 방면으로의 교통이 활발하다. 강서구청이 이 동에 있다.

대저의 특산물로, 일명 짭짤이 토마토라 불리는 찰토마토가 있는데 매년 4~5월 경, 강서체육공원에서 대저 토마토 축제가 열린다.

5.5. 대저2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지금의 대저2동은 대저읍 덕두리·도도리·맥도리·사두리·소덕리·울만리 일대에 해당한다. 김해국제공항이 이곳에 있다. 이제 부산-김해경전철만 믿고 간다. 을숙도가 이 동에 속했었다.

5.6. 명지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지금의 명지동은 김해군 명지면 동리·신전리·조동리·중리·진목리·평성리 일대에 해당한다. 명지면 소속이었던 신호리는 녹산면으로 넘어갔다. 구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매립지에 명지 오션시티라는 신도시가 형성되어 있다. 현재 롯데캐슬, 극동스타클래스와 퀸덤[12]등 일부 단지의 입주가 완료된 이후 두산 위브, 한신 휴플러스 등 다른 아파트의 건설과 입주가 진행되었고 2014년 말 엘크루 솔마레의 입주를 마지막으로 명지오션시티 내의 모든 아파트 단지들의 입주가 완료되었다. 덕분에 강서구에서 가장 도시화되고 붐비는 곳이 되었으며 스타벅스등 유명 프랜차이즈들도 속속 입점하는등 주거지 배후 상권도 발전중이다. 또한 명지주거단지 위쪽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지구 중 하나인 명지국제신도시가 조성중이어서 지속적인 인구증가가 예상된다. 진우도 등의 모래톱은 철새도래지로 보호받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있다. 가 특산물. 명지 대파가 네임드 있는데 명지국제도시를 크게 조성중임 불구하고 파 밭은 일부 남겨놓았을 정도이다.

5.7. 가덕도동

관할 법정동은 동선동·눌차동·대항동·성북동·천성동이다. 과거 천가면의 리가 그대로 법정동으로, 천가면 자체가 행정동으로 전환되었다. 이전에 사용한 '천가'라는 명칭은 '천'성과 '가'덕에서 한 글자씩 딴 것. 15년 2월부로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가덕도동으로 개칭됬다. 가덕도와 눌차도 전체가 이 동에 소속되어 있다. 원래 어촌마을과 농촌마을이 혼재되어 있는 전형적인 시골 섬마을이지만 현재는 부산신항만 남측부두가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많이 어수선한 상태. 현재는 남측부두 옆의 눌차교가 정식으로 개통되어 시내버스가 들어왔으며, 거가대로 개통으로 천성마을까지 버스노선운행. 섬 안에만 머물던 마을버스가 육지로 나가게 되었다(뭣하면 걸어서 들어갈 수도 있다).[13] 다만 섬의 도로사정이 매우 열악하기 때문에 가덕도 주민이 아닌 외지인이 자가용을 몰고 들어가면 주민들에게 엄청난 민폐가 된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현재 대항마을까지 도로가 개통되어 자가용과 마을버스로 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숭어로 유명한 동네이기도 하다. 거제도와 연결되는 연도교인 거가대교가 있다.

7. 관내 각급학교

고등학교

  • 경일고등학교 (명지동 299)
  • 덕문고등학교 (성북동 401)
  • 명호고등학교 (명지동 3236-3)
  • 부산강서고등학교 (대저1동 421-3)
  • 부산대저고등학교 (대저2동 2039)
  • 부산산업과학고등학교 (봉림동 15)

중학교

  • 가락중학교 (죽림동 1090)
  • 경일중학교 (명지동 299)
  • 낙동중학교 (대저1동 1491-1)
  • 녹산중학교 (녹산동 124-2)
  • 덕문중학교 (성북동 508)
  • 명호중학교 (명지동 3235-3)

초등학교

  • 가락초등학교 (죽림동 623-2)
  • 남명초등학교 (명지동 3243-2)
  • 녹명초등학교 (녹산동 228)
  • 대사초등학교 (강동동 101-64)
  • 대상초등학교 (대저1동 2355-1)
  • 대저초등학교 (대저1동 1605)
  • 대저중앙초등학교 (대저2동 3611-3)
  • 덕도초등학교 (강동동 2273-1)
  • 덕두초등학교 (대저2동 1932-1)
  • 명지초등학교 (명지동 1346)
  • 명호초등학교 (명지동 3232-6)
  • 배영초등학교 (대저2동 4552)
  • 삼광초등학교 (강동동 4359-3)
  • 세산초등학교 (미음동 20-3)
  • 송정초등학교 (송정동 1437-18)
  • 신호초등학교 (신호동 254)
  • 천가초등학교 (성북동 344)

특수학교

  • 부산한솔학교 (명지동 3235-2)
  • 부산혜원학교 (대저1동 393-4)

8.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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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장군처럼 옆의 지역과 합쳐져서 한명을 뽑는다. 그러나 2016년 기장군이 먼저 선거구에서 독립을 하고 강서구도 개발이 빨라짐에 따라 2020년 총선에서는 독립이 확정적이다.
  • [2] 항목 참고 요망. 부산시에서는 부산국제공항으로의 개칭을, 김해시는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있다
  • [3] 여담으로 현 김해공항 부지는 1906년까지는 양산군(현 양산시) 소속이었다... 양산국제공항
  • [4] 당장 이 일대의 평야 이름이 김해평야, 이곳에 있는 공항 이름이 김해국제공항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다만 천가동(가덕도, 눌차도 일대)은 제외. 이쪽은 역사적으로 창원과 가까운 지역이다.
  • [5] 가덕도
  • [6] 예전에 48번 시내버스가 이 곳을 지나갔지만 폐선되었다.
  • [7] 부지의 절반이 경상남도 김해시 가동 관할. 장전마을과 가동마을이 트레이드된 목적이 이것이다.
  • [8]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가락면, 녹산면이 편입된 이유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한다. 원래 명지동 일대를 매립해서 공단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철새 도래지이기도 하고 여러 문제들로 인해 녹산과 가락을 편입해온 것이라 한다. 그리하여 1989년 부산으로 편입되고 1990년 산업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다는 것. 정확한 사실 추가바람.
  • [9] 이 단지 말고 다른곳은 전부 논밭과 자연취락, 아니면 산업단지였다는 소리.
  • [10] 독일 대학교라서 한국에 진출한 독일 기업들의 지원을 많이 받는다. 아우디가 이 학교에 차량 지원을 했고 지멘스는 장비 기증과 연수, 연구 프로그램슬 지원한다던가.
  • [11] 단 제주시의 경우는 법정동 자체를 1동, 2동 식으로 분할한 것으로, 기존의 여러 법정리들을 통폐합하면서 만든 대저1·2동의 경우와는 조금 다르다.
  • [12] 아파트 단지 내에 소위 영어 마을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다. 영어 공용화단지를 만든다고 건설사에서 아파트 상가 간판에 영어 간판 사용을 의무화하고 영어권 외국인 직원을 한명씩 의무적으로 고용하게 했다. 단지내에 외국계 사립학교를 유치한다고 하고 경전철 개통을 요구하는 입주민들의 현수막이 영어로(...) 아파트 외벽에 붙여져 있던 일이 있었을 정도로 난리였으나 영세한 건설사가 1단지만 겨우 완공하고 부도 나버리는 바람에 없던일이 됬다. 이 건설사 원래 계획으로는 명지와 신호 주거단지 일대에 1만세대가 넘는 아파트 타운을 만들계획이었으나 완공된 1단지를 제외한 다른 부지들은 다른 건설사들에게 팔려서 다른 건설사 브랜드의 아파트들이 입주
  • [13] 대신 녹산동과 선창마을을 오가는 도선이 폐지되었다. 물론 천성마을·대항마을로 가는 도선은 아직까지도 운항중이지만.
  • [14] 미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