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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last modified: 2015-08-17 19:47:02 Contributors


江東區 / Gang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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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강동구청 전경.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내로 25(舊 성내1동 540번지).



드 높은 기상속에 역사 이룬 곳
조상의 문화옛터 우리의 강동
우리 모두 뜻을 모아 나아갈때면
힘 차게 뻗어가는 우리의 고장
강동구 구가 中, 홍사인 작사/작곡

gangdong.jpg
[JPG image (Unknown)]
강동구
江東區 / Gangdong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24.58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8
시간대 UTC+9
인구 48만 63명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9,530.63명/km2
구청장 이해식
3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신동우(강동구갑)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심재권(강동구을)
재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구가
3. 마스코트
4. 정치
4.1. 국회의원
4.1.1. 갑 지역구
4.1.2. 을 지역구
4.2. 구청장
4.3. 대선
5. 교육
5.1. 교육시설
5.2. 교과서에 비친 강동구
6. 관광
6.1. 관광지
6.2. 주요행사
7. 시설
7.1. 관공서
7.2. 구립시설
7.3. 시립시설
7.4. 의료시설
7.5. 기타시설
8. 교통
8.1. 버스
8.2. 도시철도
9. 관내 철도 목록
10. 자매결연도시
10.1. 국내
10.2. 해외
11. 인터넷 사이트
12. 하위 행정구역
12.1. 각 행정동 소개
12.1.1. 상일동
12.1.2. 강일동
12.1.3. 고덕1동, 고덕2동
12.1.4. 명일1동, 명일2동
12.1.5. 암사1동, 암사2동, 암사3동
12.1.6. 천호1동, 천호2동, 천호3동
12.1.7. 성내1동, 성내2동, 성내3동
12.1.8. 길동
12.1.9. 둔촌1동, 둔촌2동
13. 기타
13.1. eco City, 강동
13.2. 미디어에서의 강동구
13.3. 흑역사
13.3.1. 잦은 침수
14.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48만 3,082명((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 통계). 동으로는 경기도 하남시. 남으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서로는 한강을 맞대고 서울특별시 광진구, 북으로는 경기도 구리시와 접한다.

생활권 상 서울 안에선 송파구와 엮이고, 서울 밖에선 하남시와 엮인다.

광주군 구천면[1]이었으며, 1963년 광주군에서 서울특별시 성동구로 편입되었다. 이후 1975년 성동구의 한강 이남이 강남구로 분구되면서 강남구에 속하게 되었으며, 1979년 강남구의 탄천 동쪽이 강동구로 분구되었다. 이후 1988년 송파구를 분구시키고, 남은 영역이 현재에 이른다.

2. 구가

서울특별시에 강동구가 포함된 25개구에서 구가가 있는 동네는 별로 없다. 하지만 그 구가가 있는 동네를 손꼽아 보면 강동구가 속해 있다. 목차 위에도 일부가 쓰여있지만 왠지 옛 행진곡 스럽다. 직접 듣고 싶다면여기를 참고하라.

3. 마스코트


마스코트 강동이와 강동미
캐릭터의 이름인 강동이는 강동구에서 따왔으며 는 사람을 칭하는 말로 강동구민을 상징. 는 아름다움을 의미하여 강동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강동구민의 아름다움을 의미. 캐릭터 디자인은 당연히 신석기 시대 주거지인 암사동선사주거지의 신석기인이 모티브. 대부분 잊혀지는 다른 지역의 마스코트하고는 다르게, 오랫동안 강동구의 마스코트였고 지역주민들에게 인지도도 높은편이다. 강동구민 사이에선 어느정도 인기도 있는듯하며 간혹 동네간판에서도 강동이와 강동미를 볼수 있다. 사실 얘네한테 이름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 그저 자주 보이는 그림일 뿐이다
http://postimage.org/image/td9bjbrlb

4. 정치

4.1. 국회의원

강동구에서는 국회의원을 2명 뽑는데 일동,,사동,명일동,덕동,일동 일대의 강동구 갑지역과 성내동,촌동,천호동 일대의 강동구 을지역으로 나뉜다.

4.1.1. 갑 지역구

강동구 갑지역은 13대~15대 기간에는 민주당 세력이 강했으나 15대 대선 당시 민주당의원이었던 이부영이 한나라당으로 간 이후부터 새누리당계 정당을 많이 밀어준다. 이는 명일,고덕동 등 강동구의 신시가지 상당수가 강동구 갑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반면에, 갑 지역에 강일동,암사동,길동 등도 야당지지성향이 제법 있는편이라 그 영향도 무시못한다. 다만 암사 3동은 여당표가 의외로 많이 나온다.) 특히 명일동에서의 새누리당 지지가 상당히 강한 편인데명성교회가 지대한 공헌을 했다(...)[2] 이 지역덕분에 새누리당이 16대 이후부터 계속 강동구 갑지역을 차지해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명일동이 다른 지역의 야당 표를 대거 상쇄하는 까닭에[3] 강동구 갑 지역은 16대부터 쭉 새누리당이 수성해 왔다.[4] 16대에서 3선고지에 오른 이부영은 열린우리당 창당과 함께 4선을 노렸으나 17,18대는 한나라당의 김충환[5],19대는 새누리당의 신동우가 당선되었다.[6] 이부영이 이 지역에서 3선을 했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17,19대는 어떤의미로는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다.물론 19대에서는 퇴물로 추락했다는게 문제지만 참고로 19대에서는 어쩐 일인지 기존에 멀쩡하게 있던 김충환 의원이 출마하지 않았는데 김충환의 부인이 멸치세트를 돌리다 집행유예역시 사랑은 집행유예크리를 먹어 19대에서는 출마해도 당선무효 처리가 되기 때문. 그래서 김충환 본인은 당선무효 완화법 발의라는 병크로 많은 사람들한테 온갖 욕은 다 먹었다. 결국 옆 지역구인 강동구 을에 공천 신청했다가 산뜻하게 탈락했다.설령, 공천받아 나왔다하더라도 낙선될거 뻔하지.. 참고로 이 사람이 서울특별시장에 그렇게 눈독을 들였던 이유중 하나가 이것 때문이다. 같은 강동갑에 나가면 당선무효가 되지만 다른지역에 나가면 문제가 없기 때문.

4.1.2. 을 지역구

강동구 을 지역은 특별히 어느 정당을 밀어주지는 않지만[7]

굳이 따지자면, 최근에는 야당 지지세가 제법 강한 편. 이는 성내동과 천호동 지역에서 야당 지지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다.(강남 3구 지역과 비교하면 말이다.) 이 지역 구민들의 성향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대체적으로 국회에서 발언권 영향가지는 중앙정치인'보다는 '지역현안 위주로 활동하는 정치인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선거철만 되면, 후보자들은 항상 1순위로 내거는 공약은 '둔촌1동 주공아파트 재개발을 조속히 실현할것을..'내건다. 이 소리만 벌써 14년째...

4.2. 구청장

역대 민선 구청장 얼굴들. 순서대로 김충환(1995~2003), 신동우(2004~2007), 이해식(2007~2014년 현재)





구청장 부분에서는 민주당 소속의 이해식 구청장이 맡고 있는데, 현재 구민들로부터 지지가 상당하다.#심지어, 동네 어르신들도 잘한다고 인정하는 분위기다.[8] 사실 강동구의 이슈는 재건축,재개발이 최대 현안인데, 기존의 야당은 여당에 비해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해 강동구가 요 최근에는 '여당'쪽으로 조금씩 기울어져가는 분위기이지만, 반면 현 구청장은 야당 소속이지만 정치적으로 최대한 중립을 지키는 편이고, 무엇보다도 강동구의 이익에 따라 잘 처리하기 때문에 지역 구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강동구에서는 서울시장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5%정도 앞선 반면[9] 구청장은 민주당의 이해식 후보가 20% 가까이 앞서는 엄청난 득표를 하였다.다만 시의원 시절 한나라당 소속이였던건 흑역사.[10] 이부영 쪽 사람이라 그런가 그리고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이해식이 압도적인 지지율얻어 당선, 3선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 재건축과 관련된 이슈에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일부 주민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재건축의 경우 워낙 민감한 문제인지라 양측의 의견을 전부 들어봐야 하겠지만 재개발, 재건축 관련 이슈로는 많이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김충환이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기 전에 구청장을 3선[11]한 것으로 미루어 보면 주민들은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거나 특정 정당에 쏠리기 보다는 지역현안을 잘 살펴줄 인물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때문에 한 마디로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현직 구청장이 재선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강동갑 국회의원인 신동우가 김충환의 뒤를 이어 2004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 구청장을 하다가(그때에도 이해식이 상대후보로 출마) 임기를 채우지 않고먹튀짓 2008년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바람에(이 때문에 지역구민들로부터 욕 바가지로 먹었다. 본인 스스로도 사과할 정도..)그때는 낙선 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의 이해식이 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이해식은 구청장으로 계속 롱런하여 2014년 6월의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였다. 이제 주민들과 구청 직원들의 관심사는 과연 이 구청장이 2016년에 국회의원에 출마할지, 아니면 구청장 임기를 다 채우고 2년 놀다가 2020년에 출마할지가 되었다.

4.3. 대선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동구 : 박근혜 150,764표(50.42%) > 문재인 147,131표(49.21%)
박근혜 : 명일2동(59.2%), 둔촌1동(55.3%), 암사3동(53.7%), 명일1동(53.7%), 상일동(53.0%), 고덕2동(51.7%), 둔촌2동(51.6%), 고덕1동(51.5%), 천호1동(50.1%), 국내부재자(50.7%) (9개동 + 국내부재자)
문재인 : 강일동(53.8%), 성내3동(52.1%), 암사2동(52.0%), 성내2동(51.8%), 천호2동(50.8%), 암사1동(50.7%), 성내1동(50.5%), 길동(50.2%), 천호3동(50.1%), 재외투표(56.1%) (9개동 + 재외투표)

행정동으로는 정확히 9개동씩 양분되어있고 전반적으로 여야 지지성향이 고루 분포되어있으나, 명일동(명일2동)과 둔촌동(주공아파트 단지)에서 박근혜 후보가 크게 앞선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5. 교육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강동교육지원청에서 교육시설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송파구 분구 4개월 전인 1987년 9월에 설치되어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송파구에서는 '송파교육지원청'으로 이름을 바꿔 달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었고, 기어이 2014년 6월부터 "강동송파교육지원청"으로 개명되었다.

5.1. 교육시설

강동구의 교육시설
고등학교 강동고
광문고
동북고
둔촌고
명일여고
선사고
배재고
상일미디어고 (구 삼일공고)
상일여고
성덕고[12]
상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현강정보고
강일고

강동구 중앙에 속하는 천호동 명일동의 경우, 대부분의 학원은 물론이고 심하면 학교에서마저 심심찮게 하남 아이들을 볼 수 있는 수준이다.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강일중학교가 일동에 속하지 않은 사동에 위치하여 있다는 것. 단, 일초등학교일고등학교의 경우에는 강일동에 있으니 헷갈리지 말것.

추가로 특목고로는 한영외국어고등학교가 강동구에 유일하게 소재한다

2010년까지 길동·성내동·암사동·천호동을 통틀어 인문계 고등학교가 하나도 없었다. 강동구의 고등학교는 대부분 강동구의 외곽인 둔촌동·고덕동·상일동·명일동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에 위치한 학교에 배정됐는데, 이마저도 한계가 있어서 천호동·암사동·성내동 지역에 사는 중학생의 경우 가까운 강동구 내의 학교들을 다 제치고 남학생은 송파구 신천동의 잠실고, 여학생은 풍납동의 영파여고로 배정 받는 경우가 많았다. 두 학교는 2002년에 한 학년 학급수가 각각 20학급, 23학급을 자랑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했다.

당시는 강동·송파·강남구를 합쳐서 따져보면 인문계 고등학교 정원이 오히려 남던 시절이었다. 특히 강남구는 인문계 고교의 초과 공급으로 통학거리가 길어지더라도 송파구 학생들을 끌어다 정원을 채웠고 송파구 고교의 빈자리는 강동구 학생들이 메꾸는 식으로 인문계 고교 배정이 이뤄졌었다.

2011년에는 암사동에 선사고가 개교하고, 2013년에는 천호1동에 있는 성덕여자상업고등학교가 남녀공학 인문계 고등학교(가칭:성덕고등학교)로 전환되기 때문에 암사·천호동 거주 학생들이 송파구나 명일동, 고덕동, 상일동에 있는 고등학교로 배정되는 경우가 줄어들 수 있다. 대신 영원히 고통받는 성내동 학생들. 다만 2010년 이후 서울 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배정에 고교선택제가 도입됨에 따라 송파구로의 장거리 통학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5.2. 교과서에 비친 강동구

6차교육과정 초3 사회 부교재였던 리 고장의 생활에서 강동구 편과 송파구 편이 묶여서 하나의 책으로 나왔다.

6. 관광

관광지는 있으나 강동구 토박이가 이 문서를 보는 순간 볼거리가 많았다는 생각을 금치 못했을 것이다. 단 행사는 꼴랑 2개밖에 없다. 근데 왜 공원도 관광지에 포함된거아?

6.1. 관광지

  • 암사 역사생태공원
  • 암사동 선사주거지
  • 구암서원터, 바위절터
  • 광나루 시민공원
  • 도미부인상
  • 천호동(해공)공원
  • 강동예찬시비
  •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 길동 자연생태 공원
  • 일자산 허브 천문공원
  • 빗살무늬토기형조명탑
  • 일자산 해맞이광장
  • 둔촌 생태경관 보존지역
  • 광주이씨 광릉부원군 묘역
  • 고덕 생태경관 보존지역
  • 샛마을 공원
  • 방아다리길 어울마당
  • 문희공 유창 묘역

6.2. 주요행사

  • 선사문화축제
  •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

7. 시설

강동구내에는 다양한 구립시설과 시립시설, 국가시설이 존재한다.

7.1. 관공서

  • 서울강동우체국
  • 강동경찰서
  • 강동소방서
  • 강동보건소
  • 강동구도시관리공단
  • 강동구의회
  • 강동세무서

강동우체국과 세무서를 빼면 전부 길 하나만 건너면 송파구인 최외곽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70년대 말에 강남구와의 분구를 추진하면서 천호동 구시가지에 있어서 너무 동쪽으로 치우친데다, '구청'으로 쓰기에는 너무 작았던 천호출장소를 대체할 건물로, 성내동 끝자락 논(...)에 강동구청사를 신축하면서, 경찰서(이 당시에는 경찰이 지방직이었다!), 소방서, 보건소, 수도사업소도 쭈욱 나란히 지어놨기 때문이다. 79년 가을에 구청 옥상에서 찍은 주변 전경을 보자.

뭐 그래도 송파구가 강동구에 묶여있었을 시절까지는 이 지역이 강동구와 송파구를 합친 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했기 때문에 그나마 합리적인 위치였던 셈인데, 딱 여기서부터 반 갈라서 송파구로 뚝 떨어지는 바람에 지금같은 어정쩡한 위치가 되어버린 것.

7.2. 구립시설

  • 체육시설
    • 온조대왕문화체육관
    • 일자산체육관
    • 동명근린공원인조잔디축구장
    • 해공골프연습장
    • 해공체육문화센터
  • 문화/복지시설
    • 강동구민회관
    •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 구민건강생활관
    • 민속의집
    • 강동구추모의집
    • 구립어린이집
  • 주차시설
    • 공영주차장
    • 주거지주차
  • 도서관
    • 성내도서관
    • 해공도서관
    • 강일도서관
    • 암사도서관
    • 암사청소년공부방

7.3. 시립시설

  • 암사아리수정수센터
  • 강동수도사업소
  • 강동소방서
  •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 강동도서관
    • 고덕평생학습관

7.4. 의료시설

  • 중앙보훈병원
  • 대학병원
    • 강동경희대병원
    • 동성심병원 [13]
  • 양병원

7.5. 기타시설

  • 십자성마을

8. 교통

과거 강동구의 교통수단은 좀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많이 변화하여 지금은 살기좋은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8.1. 버스

서울승합 리즈시절에는 꽤 많았지만, 2013년 현재 강동구에서 유일하게 도심까지 갈 수 있는 서울 면허 버스라곤 서울 버스 370 하나뿐이다. 서울 간선버스 중 370번만한 속도를 뽑아주는 버스도 드물다. 버스중앙차로를 달리는 구간 비중도 높고(차고지~상일초교, 종로~서대문, 아차산역~강동역을 빼면 다 중앙차로 구간이다) 서대문까지 최단거리로 달리기 때문에 막히지 않는 시간엔 지하철과 소요시간 차이가 크지 않는 기염을 토한다.

지역 특성상 강동구는 서울버스보다 경기버스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다.

경기버스의 경우 하남, 광주, 남양주에서 들어오는 버스가 있는데 이마저 멀리간다쳐도 이나 수서역(???) 정도다. 다만 대원버스 소속의 70번은 신내역까지 가기는 한다. 서울 면허 버스는 메트로버스와 서을승합. 그나마 강남고속터미널이나 동서울터미널로 가는 경우 친절하게 도는 부분은 느껴지지는 몰라도 확실히 편하게 모셔다주는 351번 버스와 강동01번 버스가 있으니 알아두면 참 좋을듯 싶다.

참고로 서울의 다른 구에서 강동구로 넘어올 때에는 하남시로 가는버스나 강일동으로 가는 버스를 본다면 일단 타는게 좋다. 그 많은 버스들이 천호역 근처에서 다 만나기 때문.

2014년 11월 암사대교 개통으로 중랑구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2312노선이 생겼다. 70번이 안 다니는 상일동, 고덕동, 명일동 주민들은 중랑구까지 30분만에 갈 수 있게 되었다.


8.2. 도시철도

강동권역에는 처음은 안습이었지만 현재는 도시철도가 운영되고 또 다른 지하철이 건설되고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경우 강동구의 숨통을 처음으로 트여준 후, 강동-김포(공항)간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경우에도 단점이 있으니, 출근시간 일부 구간이 아닌 전 구간으로 헬게이트가 조성된다. 한마디로 출근 시간에 앉을자리라든가 서서 가는데에도 숨을 쉴수가 힘들다는것. 그만큼 헬도림을 연상케 하는 구간이 있으니, 이미 시/종점역인 상일동역에서는 조금만 늦었다 하면 그렇게 많은 좌석이 다 팔려버리거나, 굽은다리 구간부터는 숨이 막혀올 정도로 억지로 끼어 타는 아주 힘든 구간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다음으로는 서울 지하철 8호선이 개통되었는데, 성남에서는 최초로 서울과의 연결되는 지하철이 건설 되었다는 것. 서울 지하철 8호선의 경우 구민들의 출퇴근을 조금이나마 편안해서 좋아 빨라서 좋아 정확해서 좋아 알뜰해서 좋아는 훼이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울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는 잠실역이 생겼다. 그나마 옆동네인 송파구에 비해 지하철의 부분에 있어서는 잘 깔려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으로 보훈병원역이 건설 중이고, 추가연장안으로 동남로를 따라서 연장된 후 고덕강일1지구로 들어올 예정이다.

참고로 서울 지하철 5호선이 들어오고 나서 상황은 급속도로 반전되었는지 서울 지하철 5호선에 이어 서울 지하철 8호선까지 강동구를 관통하는 현재 네이버 백과사전의 설명에선 강동구를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소개하고 있다

10. 자매결연도시

10.1. 국내

  • 강원도 홍천군
  • 전남 완도군
  • 전남 곡성군
  • 전북 진안군
  • 경북 경산시
  • 경북 영양군
  • 경북 봉화군
  • 경남 거창군
  • 경기도 이천시
  • 충남 부여군
  • 충남 청양군
  • 충북 진천군
  • 충북 음성군

10.2. 해외

  • 중국 북경시 풍대구
  • 스페인 세고비아
  •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
  • 중국 하북성 당산시
  •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
  • 몽골 울란바타르시 송기노하이르한구
  • 중국 절강성 항주시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시드시 월로이시

11. 인터넷 사이트

강동구에 관련된 사이트를 아래에 분류 해 두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클릭할것.

12. 하위 행정구역

강동구의 행정구역은 애매모호하면서도 주민들 조차 가끔 자신의 소속이 어느동네인지 헷갈릴 때가 있으며, 최근들어 많은 구역이 통폐합되어 그나마 이정도로 유지중에 있다.

행정동명법정동명
상일동일동
강일동일동[15]
강일동일동[16]
고덕1동덕동
고덕2동
명일1동명일동
명일2동
암사1동사동
암사2동
암사3동
천호1동천호동
천호2동
천호3동
성내1동성내동
성내2동
성내3동
길동
둔촌1동촌동
둔촌2동

12.1. 각 행정동 소개

12.1.1. 상일동

상일동역의 남쪽에 위치하며 고덕주공 3단지에서 7단지까지 있다. 고일초, 상일초, 상일여중, 상일미디어고, 상일여고, 강동고, 한영중, 한영외고, 한영고와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아트센터도 이곳에 있다. 대명초교 입구 사거리 근처에서 주몽학교재활원 방향으로 가면 빌라가 줄지어 있다.

12.1.2. 강일동

원래는 하일동이었지만 2000년 하일동에서 강일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동쪽에는 동 주민센터, 강동중, 강일초, 강일고, 강동공영차고지, 강일리버파크 1~10단지가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쪽에는 강명초, 강명중, 고덕차량사업소, 고덕리엔파크 1~3단지,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가 있다. 이 중 강명초, 리엔파크 3단지, 삼성엔지니어링은 법정동으로는 상일동이다. 강동대교 옆에는 시가스도 안 들어오는 가래여울마을이라는 집성촌이 있다.[17] 마을버스 강동02번이 가래여울까지 들어온다.

12.1.3. 고덕1동, 고덕2동

1동의 남단에 고덕역이, 2동의 남단에 상일동역이 위치한다. 학교로는 명덕초,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묘곡초, 서울컨벤션고, 광문고, 강덕초, 고덕초, 고덕중이 있다. 고덕아이파크(고덕주공 1단지를 재건축), 고덕주공 2단지, 상록아파트[18] 등 아파트가 많다.[19] 한강쪽은 아직 미개발 지역이지만, 고덕강일보금자리지구가 입주 예정이다. 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도 이곳에 있다.

나무가 무척 많은 동네이며 이는 서울시내 어떤 지역과도 비교해 봤을 때 단연 돋보인다. 덕분에 공기가 매우 쾌적하다. 고덕역 옆의 공원에서는 너구리가 출몰한 적도 있다고 카더라(...) 강동구가 산업시설이나 유흥시설은 많이 없고 전반적으로 주거지역으로 많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살기 괜찮은 동네로 꼽힌다.

12.1.4. 명일1동, 명일2동

굽은다리역, 명일역, 고덕역이 동의 경계를 지나간다. 1동에는 고명초, 삼익그린 1,2차아파트와 명성교회가 있다. 2동에는 이마트 명일점, 명일여고, 명원초, 대명초, 그 외 여러 아파트 단지들이 있다. 고덕역 주변으로 이마트, 주양쇼핑을 비롯해 강동구 동부 한정으로 무시무시한 저력을 발휘하는 상권이 발달해 있다. 고덕동 뺨치게 나무가 많고 쾌적한 곳이었으나, 2010년대 이후로 아파트 담장 철거, 유휴 녹지 개방, 주차장 건설 등을 이유로 수령 20년은 족히 넘을 나무들을 수백 그루 뽑아버리고,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었던 구봉산을 중턱까지만 깎아서 건물 올리는 등 미관상 우려스러운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명일동 항목 참조.

12.1.5. 암사1동, 암사2동, 암사3동

직접적으로 닿아있는 역은 암사역 뿐이다. 1동의 일부가 명일역에서 가깝지만 직접 닿아있지 않다.

1동의 경우 암사역 근처에 암사종합시장이 있으며, 명일역 근처에 명일초와 프라이어팰리스 아파트가 있다. 2동은 올림픽로 서편의 한강변에 위치해 있다. 광나루 한강공원이 천호동까지 걸쳐있다. 신암초, 선사현대아이파크가 있다. 선사사거리 북쪽은 선사초, 선사마을, 암사동 유적이 있는 시골 느낌이 물씬 풍기는 지역이다. 3동은 고덕로의 북쪽에 해당하며 선사고, 신암중, 강일중과 롯데캐슬퍼스트 아파트가 위치한 대로변을 제외하면, 서원마을과 양지마을 외엔 별거 없는 미개발 지역이다. 암사아리수정수센터가 있고, 구리암사대교용마터널을 통해 중랑구 면목동으로 갈 수 있다. 서울 지하철 8호선별내신도시까지 연장되면 아리수로(고덕뒷길)에 역이 하나 들어서고, 암사아리수정수센터와 한강을 지나 구리시로 연장될 예정이다.

12.1.6. 천호1동, 천호2동, 천호3동

강동구 내에서는 일찍 시가지로 개발된 지역으로 오래된 주택이 많다. 2동은 남쪽으로 천호역, 북쪽으로 암사역과 접한다. 천호공원, 현대백화점 천호점, 이마트 천호점, 천호동 로데오거리와 천호시장이 있는 강동구 중심 상권 지역이다. 학교는 천일중, 강동초 두곳 뿐이다. 3동 역시 오래된 주거지와 시가지를 형성하며, 남쪽 끝은 강동역과 접한다. 천호동성당, 동신중이 있다. 1동은 2,3동과 다소 떨어진 굽은다리역과 접한다. 천일초, 천호초, 천호중, 성덕여중, 성덕고가 있다. 홈플러스 강동점을 시작으로 양재대로를 따라 몇백 미터 구간 동안은 비교적 구획이 바둑판같이 잘 나뉘어 있는데, 그 부근은 십자성마을이라고 해서, 한 40년쯤 된 국가유공자촌이다.

12.1.8. 길동

천호동과 성내동에 비해 늦게 개발된 지역으로 길동역이 위치한다. 유흥주점은 오히려 천호동보다도 많다는 것도 특징(...). 천동초, 길동초, 신명초중, 강동세무서, 강동우체국,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길동자연생태공원이 있다. 천호대로를 지나 하남시로 나갈수 있다.

12.1.9. 둔촌1동, 둔촌2동

둔촌동역이 동의 서쪽을 지나가며 9호선 3차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오륜역보훈병원역이 각각 남쪽과 동쪽에 놓일 예정이다. 1동은 둔촌주공아파트 1단지에서 4단지까지 있는 아파트촌이다. 둔촌초, 위례초, 동북중고가 있다. 강동대로만 건너면 송파구 오륜동이라서 그런지 둔촌1동의 학군은 송파와구의 경계가 미비한 편이다. 둔촌1동에서 보성고, 창덕여고, 오륜중과 같은 오륜동에 위치한 학교로 배정을 받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가끔 있는 편이다. 그 덕에 강동구 내에서는 둔촌1동의 학군이 가장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옆동네인 송파구 오륜동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대체로 학구열이 높은 편이다. 옆동네인 송파구 오륜동에는 올림픽공원이 있다. 2동은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혼재해 있다. 한산초중, 선린초, 둔촌중고,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 일자산 허브 천문공원, 일자산 해맞이 광장과 중앙보훈병원이 있다.

13. 기타

13.1. eco City, 강동

강동구에서는 지속발전가능한 환경친화적 eco City 강동을 목표로 현재 계획도시화가 되고있다. 현재까지 지어지며 재건축 대상에 오른 아파트의 일부를 보면은 대부분 중간중간마다 뒷동산이 존재하며, 아파트 또한 중간중간 공원이 눈에 뜨인다. 더군다나 최근에 지어진 강일2지구 택지개발사업에도 또한 수목원이 조성되어 완벽한 eco City 강동을 만들었다.

과거 그냥 쓰레기만 날리던 일자산의 경우 강동구에서 재조성하여 서하남IC 사거리서부터 강동그린웨이를 만들어 강동구의 끝까지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볼수 있다(?!) 일자산 공원 곳곳에 조성된 개천에서 졸라 시끄러운개구리와 맹꽁이 등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최근 고덕천에 덮여있던 시멘트를 걷어내고 자연친화적 하천 조성에 기여했지만 1년도 안되 엎어서 중간중간 공사를 하는 판이다. 그러길레 누가 대충 공사하래?

13.2. 미디어에서의 강동구

강동구의 경우 은근히 만화의 배경이 되어 많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성내동을 배경으로 한 달려라 하니가 있고, 강풀의 만화 대부분의 배경이 강동구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둘다 공통점으로 작가가 강동구에 살고 있다는 점으로 배경을 두는 듯 싶다. 그래서 그 동네 경찰 중에는 저승사자가 있고 동네 구멍가게 중에는 조명가게가 있다 카더라 그리고 한 성깔 하는 강력계 형사도 여기를 주 무대로 삼고 있다.

13.3. 흑역사

13.3.1. 잦은 침수

1980년대 중반에 침수피해가 아주 극심했던 지역 가운데 하나로 악명높았던 시절이 있었다.(특히, 풍납동[20]이나 성내동...) 지금도 이 영향 탓에 성내동 지역이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다.(어느 정도냐면, 일반 가정집 샤워실 욕조에 실지렁이가 많이 나오는 정도...) 그러나 현재 풍납동은 침수를 대비하기 위한 시설을 정말 잘 마련해 놓았다. 2011년 서울에 물난리가 났다고 해도 좋을 만큼 폭우가 쏟아졌을 때, 강남 등 부촌들까지 침수로 인한 피해를 겪는 와중에 풍납동은 멀쩡했다.[21]

반면 천호동, 암사동 등 저지대는 지금도 장마철에 하수관이 터진다거나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특히 천호시장 일대 지역은 장마철되면 매우 심각한 현실.(...) 2010년에는 굽은다리역 인근의 하수도가 터져 말 그대로 똥물이 계곡처럼 흐르고 지하주차장과 지하상가 등이 완벽히 물에 잠기기도 했었다.

1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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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송파구 풍납동 포함.
  • [2] 명일동 일대에 명성교회 영향이 매우 큰 점도 작용하지만, 최근 신시가지로 조성되어 가면서 이러한 경향이 더 강해졌다.(...)
  • [3] 그리고 명일동은 이번 대선에서도 새누리당에게 공을 하나 더 세웠는데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강동구에서 앞서게 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강동구 전체에서 박근혜 후보가 3,600여표로 아주 근소하게 문재인 후보를 앞섰는데 명일동에서만 3,500표 이상을 앞섰다...
  • [4] 강동구 을지역에도 둔촌동(둔촌1동 주공아파트 단지에 한정.)같은 신시가지가 있기는 하지만 둔촌동 혼자서 다른 동의 야당 표를 상쇄하지는 못한다. 강동 을 지역 경우는 성내동,천호동 지역이 야당지지 성향이 강하기 때문.
  • [5] 18대에는 이부영이 불출마
  • [6] 이 사람은 강동구민들로부터 인식이 매우 안좋다. 구청장 도중에 '먹튀'짓을 대놓고 했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이부영氏라는 '퇴물'이었기 때문에 당선된거..
  • [7] 다만 강동구 을지역에서는 13대 이후 선거 당시의 여당후보가 당선되어오는 전통이 있다. 13~15대는 민주정의당,민주자유당,신한국당의 김중위,16대는 새천년민주당의 심재권,17대는 열린우리당의 이상경,18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원흉인 한나라당의 윤석용 등 쭉 여당후보만 당선되어 왔었지만,19대에서 민주통합당의 심재권 후보가 당선되어 여당후보만 당선되온 전통은 깨졌다.
  • [8] 동네 어르신들 말씀 들어보면, 현 구청장이 매번 어르신들 찾아가서 봉사활동 자주나간다고 하고, 겸손하다면서 좋아하신다. 또 어르신들 상대로 많이 챙겨준다고한다. 그의 부인도 자원봉사활동 매일나간다고...
  • [9]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前서울시장의 경쟁자였던 한명숙 후보가 뚜렷한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듬해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가 여당의 나경원 후보 상대로 3%차이로 앞섰다.
  • [10] 사실 이해식은 원래 진보 성향이 있는데 DJ가 싫어서 한나라당에 있다가 나중에 탈 DJ 성향의 인물들이 만든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케이스.
  • [11] 1995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당적으로 구청장 당선되었을 당시 41세 나이로 젊은나이에 꽤나 혁신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시절이었고(-이후 한나라당으로 당적 옮겼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히 임무를 수행해왔기 때문에 구민들로부터 인정받았엇다.여기에 맞상대 후보가 인물이 아닌점도 한 몫했고.. 이후 2002년 3선 구청장 당선된 이후 임기마치지 않은채 2004년 총선때 구청장직 내던지고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해 당선 이후 국회의원 2선 활동했다. 그리고 국회의원 2선 활동했던 기간동안 그 이미지를 자기 스스로 온갖 망가뜨렸지..
  • [12] 2013년부터 성덕여상에서 성덕고등학교로 바뀜
  • [13] 크기에 비해서 수준이 매우 떨어져 사람 잡기로 유명한 병원이다
  • [14] 도철 행정상으로는 지선으로 되어있을지 모르나 강동역 하행에서 상일동행을 타는 플랫폼과 마천행을 타는 플랫폼이 아예 같은 곳이다. 외지인들이 이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자주 헤맨다.
  • [15] 정확히는 법정동 상일동은 행정동 강일동의 일부를 포함한다. 리엔파크와 삼성엔지니어링 일대가 해당된다.
  • [16] 2000년 행정동 이름이 강일동으로 먼저 바뀌고, 그 다음 2008년 법정동 이름이 따라서 강일동으로 바뀌었다.
  • [17] 남평 문씨 집성촌이다.
  • [18] 배재고 옆에 위치한 공무원 아파트로 8단지만 있다.
  • [19] 막상 고덕주공아파트 중 3~7단지는 상일동, 9단지는 명일동에 있다.
  • [20] 풍납동이 현재는 송파구에 속해있지만, 1988년까지는 행정구역이 강동구에 위치했었다.
  • [21] 관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017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