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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성학원

last modified: 2016-01-25 13:59:4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입학
2.1. 무시험 전형
2.2. 유시험전형
3. 개설 반
3.1. 상비군
3.1.1. 주간 종합반
3.1.2. 야간 서울대반
3.1.3. 주말 서울대반
3.2. 예비군
3.2.1. 선행특목반
3.3. 기타
3.3.1. 서울대 특별반
3.3.2. 야간 서울대 특별반
4. 입시결과
4.1. 노멀
4.2. 어브노멀(abnormal) 기행종이다! 아닌데?
5. 역사
5.1. 강대의 부상
5.2. 야화(뒷이야기)
6. 시설
6.1. 舊 강남대성
6.2. 新 강남대성
7. 강대 라이프
7.1. 월별 생활패턴
7.2. 기타
7.3. 수업
7.3.1. 개요
7.3.2. 수업의 질(?)
7.4. 자율학습
7.5. 식생활
7.5.1. 개요
7.5.2. 도시락
7.6. 수업 교재
7.6.1. 부교재주교재
7.6.2. 주교재부교재
7.7. 대성 IC IC졸려
7.8. 월례고사
7.9. 빌보드
7.10. 서식지
7.10.1. 개요
7.10.2. 학사
7.10.3. 고시원
7.11. 강부심
7.11.1. 긍정적 측면
7.11.2. 부정적 측면


1. 개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성학원 계열의 재수학원. 라군에 속한 대학교다.[1] 줄여서 일명 강대.[2]

공인 전국 1위의 재수학원. 종로학원, 메가스터디, 강남청솔학원 등과 비교해 보아도 강남대성학원이 더 유명하다. 네임밸류 있는 학원답게 재수생도 가려 뽑기 때문에 들어가려면 2가지 방식이 있다. 작년에 치른 수능의 언수외 성적을 제출하거나 시험을 쳐야 한다. 그래서 대입 '라'군이라고도 한다. 환산점수 넣고 합격발표 하는것까지 정말 라군이 따로없다. 유시험은 수시논술 무시험은 정시

서울 강남 대성이라서 서강대라고 하는 유머가 있다. 그리고 서강대학교에서도 반수로 SKY(대학교)를 많이 보낸다고 서쪽의 강남대성이라는 드립을 칠 정도로 위상이 대단하다.

2. 입학

입학전형은 일명 무시험전형과 유시험 전형이 있다.

2.1. 무시험 전형

-선착순 전형
문과기준 2014년 언수외 등급합 4, 2015년 언수외 등급 합 5를 충족할시 입학이 가능했다 .
빠르면 하루 길면 일주일 안에 마감되는듯 하다.
2015년에는 신축건물로 인해 모집인원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마감되었다고 한다
나름 가장 보편적이고 가기 쉬운? 전형이니 후대의 죄수생들은 참고하도록

-성적순전형
언수외 표점합을 베이스로 하여 해마다 달라지는 과목별 난이도를 가중치를 통해 조절한다. 수리 쪽에 특히 가중치를 많이 주며. 문,이과의 점수 환산식은 동일하다.


2012학년도 강남대성 입결 컷
무시험 전형에서는 당해년도 수능 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그 이전의 수능 성적으로는 안된다. 강남대성에 들어오려는 학생들 중에 6,9평을 잘 보고 수능만 망한 케이스가 많아서 그런지 6평,9평 성적표는 받아주지 않는다. 2012학년도 강남대성학원 커트라인을 분석한 오르비 입시컨설턴트 Hedge에 따르면, 문과 4%, 이과 8%(가형기준) 정도에 해당하며 이는 문이과 모두 중경외시 중하위권 학과에 합격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3]

2012년에는 언어표준점수 X 1.1 + 수리 표준점수 X 1.2 + 외국어 표준점수 X 1 로 선발했고,

2013년에는 언어 표준점수 X 1 + 수리 표준점수 X 1.2 + 외국어 표준점수 X 1 로 선발했다. 합격 최저점은 문과 기준 419.8(추정백분위 2.8~3.3%), 이과 기준 403.6(추정백분위 7.5~8%) 이었다.
시험 전형에서 삼수 이상의 학생은 받아주지 않았으나[4], 2013학년(2014수능 대비반)부터는 삼수 이상의 N수생도 무시험 전형에 모집이 가능해졌다.

2.2. 유시험전형

시험을 쳐서 들어가려면(유시험 전형) 수학과 외국어를 본다. 응시인원이 많은 관계로 2, 3일동안 오전부 오후부[5]등으로 응시인원을 분리하여 본다. 그런 관계로 시험볼 때마다 문항이 다르다. 심지어는 동일 시험일시 시험장에서도 주간반 유시험의 경우 A형 B형을 나누어서 본다.[6] 수능과 동일한 교과과정으로 시험을 치르고 난이도도 그와 비슷하지 딱히 엄청 어렵게 내지는 않는다. 수능과 다른 점은 수학과 외국어 각각 16,33 문제를 50분안에 치르게한다는 것이다.(영어 듣기가 없다)[7] 커트라인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8], 매년 추정하면 두 과목 합쳐서 틀린 문제가 2,3개를 넘어서서는 안된다. 2011년 기준 유시험 전형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약 30%, 2012년 기준 딱 25%를 뽑았다. 유시험 전형의 선발 인원이 문이과 전체 6반 즉, 약 300명 미만(문이과 각각 150명)을 뽑는데 응시인원이 수천 명[9]이라 가뿐히 수십대 일의 경쟁률을 찍게된다.
2015년 이과 기준으로는 전체 1600명 중 120명만을 유시험으로 뽑았는데, 약 1900명이 지원하고 1300명이 실제로 응시하였다고 한다. 경쟁률이 그 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 아마 1관 인원수를 많이 늘린 것 때문인듯

특히 명문대를 걸치고 반수하는 학생들이 몰리는 6월 야간반 유시험의 경우, 기본은 무시험으로 뽑고 남은 사람을 뽑는 느낌이라 문이과 각각 유시험으로 뽑는 인원이 10명이 되질 않는데 몰리는 인원은 연고 서성한 상경계나 지방 의치한이라... 헬게이트[10]..

3. 개설 반

3.1. 상비군

상비군으로 주간 종합반, 주말 서울대반, 야간 서울대반이 있다. 주간반은 2월에, 야간반은 그 이후에 개강하며, 주말반은 더 늦게 개강한다.

3.1.1. 주간 종합반

  • 개략
주간종합반이야 말로, 강대의 기본이자, 주력이며 강대 신화의 메인이다.
  • 개설시기 : 2월 중순
  • 주 타겟 : 재수생(당해년도 졸업) + 2013년부터 N수생들도 모집
  • 반 코드(2013년 기준) : 인문 SAx반, 자연 SPx반 하면 주간 종합반을 말한다.
  • 수업시간 : 주중(월-금), 오전-오후 7시간씩. 주당35시간 수업
  • 정규자습 : 수업 이후 자습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Full
  • 자습장소 : 기본은 자기반 교실. 자기반 교실이 야간반 혹은, 주말반 교실로 쓰일 경우에는 반별 지정 강대주변 자습건물내 자습실
  • 반 : 문이과 각각 약12개반(해마다 +-1개 반씩 조정)[11]
학원자체에서 딱히 반을 나누지 않으나, 대락적인 기준으로 강대의 반을 나눈다면, 일반적으로 앞반, 뒷반이라 나누어 불리는 무시험반과, 또 독립적인 유시험반[12]으로 나누며, 일반적으로 1-4반까지가 앞반[13] 5-9반까지가 뒷반 10-12반이 유시험반이다.[14] 선생님들이 앞반에서 "여기에 앉아있다면 못해도 목표가 연고대 상경계열이 아니냐"고 바람넣는것이나[15], 앞반의 선생님들과 뒷반 선생님들의 배치나 수업수준이 차이가 있는것, 성적을 그룹별로 나눠서 배치한다는 선생님들의 증언을 보면 반에 따른 성적의 차이가 있음은 분명해 보인다

일단 무시험자의 경우 앞반+뒷반에 배치되는데, 일단 카더라 통신정말 카더라 통신일까에 의하면 무시험 성적상위자를 A그룹 성적 하위자를 B그룹에 나누어 A그룹은 앞반에 많이 B그룹은 뒷반에 많이 배치를 하는 무작위인지 아닌지 모를 방식으로 반에 선정한다. 그럼에도 앞 반 중 앞 반인 1-3은 전국 및 각지 수석 차석이 나오는 레알 괴수들이 많은건 사실이다.[16]유시험자의 경우 따로 10-12의 유시험반으로 보내나, 일설에 의하면, 유시험 성적 상위자의 경우 무시험 뒷반에 섞어주고 최상위의 경우 앞반에도 보내준다고 한다.

하지만 반으로 공부 실력 서열을 나누는 것은 무의미한 일일 가능성이 높다[17]. 반의 분위기가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더욱 중요한 편. 일례로, 2011년의 인문3반은 축구 열풍이 불어 상당수의 학생이 피를 봤었다. 2012년의 경우 인문계에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언수외 만점자가 가장 많은 반이 6반, 그 다음 8반이었다. 참고로 6반은 국사 선택반, 8반은 아랍어 선택반이었다. 그 대학교를 원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모였던 셈. 2013년 들어서는 탐구과목 기준으로 반을 나누기 때문에 어느 정도 평준화가 이루어졌으나, 15년 이후 부터는 먼저 성적그룹별로 나눈 이후 탐구과목을 고려해서 반을 편성하기 때문에 다시 급차가 생겼다.그래도 빌보드 상위권에 거의 무시험반 학생들의 몫이다

3.1.2. 야간 서울대반

  • 개략
기본적으로 반수생을 위한, 거의 재수계에서는 특별한(?) 시스템. 강대 강의실이 부족한것에서 김명준 선생님(2012년도 현 강대 부원장)과, 이규응 선생님이(2012년도 현 송파대성, 강대기숙학원 겸임원장)만든, 재종반 시스템을 역으로 엎은 시스템, 고로 재종반이 수업할때 자습실에서 자습하고, 이후 자습실로 해당 교실의 재종반 학생들을 보낸후 그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다. 물론 모의고사는 주간반과 똑같이 주중 아침부터 본다.
  • 개설시기 : 2월 하순(편의상 3월개강반), 5월, 6월
  • 주 타겟 : 반수생(휴학)
  • 반 코드 : 문과는 L 이과는 M, 각각 law, medical의 약자이다. 즉, Lx, Mx반 하면 야간반이다.
  • 수업시간 : 주중(월-금) 4시 이후 5시간씩 수업. 주당25시간 수업
  • 정규자습 : 주중(월-금) 오전-오후(수업시간전). 주말 및 공휴일 Full.
  • 자습장소 : 반별 지정 강대주변 자습건물내 자습실
  • 반 : 2012년도 기준 3월 2개반(L&M1-2), 5월 2개반(L&M 3-4), 6월 2개반(L&M 5-6)

수업시간의 특성상 반수생이 많이 모이는데, 실제로 과거 법대가 있던 시절에는 이름이 '야간 법의대반'이었다[18]. 이름부터가 법대나 의대 목표로 반수하는 학생들 오라고 광고했던 셈ᆢ 흠좀무.

뒤에 모집할수록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진다. 수업시간상 3월반은 강대 주간반에 비해 평균적인 실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다. 강대 외의 마강대,양재 등 학원의 설특반 합격 기준 컷(문과 언수외합 6, 이과 언수외합7) 정도면 충분히 붙었다. 물론, 어디나 그렇듯 소수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다.
5월반은 강대 주간반의 평균치와 엇비슷한 편이다.
6월반은 강대 주간반 앞반과 비슷한 편이다.
5월반, 6월반의 차이는 대학생기준 기말고사를 치르고 오느냐, 아니냐의 차이인데, 6월반의 경우, 기말고사를 정상적으로 치루더라도 강대는 합격할 사람들이 오고, 5월은 6월에는 안될듯하니, 기말고사에 좀 지장이 있더라도 강대는 합격할사람이 온다.
참고로 강대 6월반의 경우 강대 주간 앞반과 같이 서울대 의대를 보내는 주력반이다. 2012년도 강남대성 서울대 의예과 합격생
현역 의대생들도 10명 내외로 오는편이다. 더 높은 의대를 가기 위해. 흠좀무

2015학년도(2014년 6월 시행) 6월 야간반의 커트라인은
문과 1.2%~1.4% , 이과 2.5%~3% 정도라고한다.

3.1.3. 주말 서울대반

  • 개략
주말반은 무휴학 반수등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상비군 반중에는 제일 특수한 반이다. 주말에만 9시간 연타로 수업을 때리고, 주중에는 자습을 한다. 물론 모의고사는 주간반과 똑같이 주중 아침부터 본다.
주말반의 경우, 독학재수생 내지 반수생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대부분이 야간반/주간반 편입을 최종 목표로 삼는지라 주말반을 스쳐지나갈 뿐이다. 09년 수능을 본 주말반중 이과반 하나의 경우(2008년), 수능보기 전주까지 남아있던 초창기 멤버가 한자리 초반을 기록했다.
  • 개설시기 : 3월, 6월(2012년도부터 6월에 주말반을 문이과 각각 1반씩 더 뽑고있다.)
  • 주 타겟 : 반수생(무휴학)
  • 반 코드 : 문과는 A 이과는 S[19]
  • 수업시간 : 토,일요일 오전-오후 9시간씩, 주당18시간 수업
  • 정규자습 : 주중(월-금),공휴일 Full. 토,일요일 수업이후 저녁
  • 자습장소 : 주중 및 공휴일 반별 지정 강대주변 자습건물내 자습실. 토,일요일은 수업을 한 강대 자기반 교실.
  • 반 : 2013년도 기준 3월 (A1, A2, S1, S2), 6월 (A3, S3)

3.2. 예비군

예비군으로는 수시집중 조기선발반[20],선행특목반[21], 윈터스쿨, 위켄스쿨, 기타 특강반(단과)이 있다.
  • 조기선발반은 제곧내. 강대 주간종합반 미리선발의 느낌이 강하다. 선행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2013년도 기준 문과 언수외 등급합 3등급, 이과 언수외 등급합 4등급 선착순으로 모집하였다. 2015년도 기준 문과 언수외 등급합 7등급(단, 등급 합 5등급 이내 우선선발) , 이과 언수외 등급합 8등급 지원가능 (단, 등급 합 6등급 이내 우선선발) 이었다.
  • 하지만 단과는 사실 종합반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비학원생 강의는 사실상 겨울 시즌에 고2들 듣는 윈터스쿨 정도다.

3.2.1. 선행특목반

선행특목반은 11월 초중반에 모집하고 전부 영어, 수학을 보는 유시험전형으로 뽑는다. 문이과 TO가 별도로 있으나 시험은 똑같은 시험지로 보고 출제범위는 문과 기준이다[22]. 선발인원이나 지원인원, 경쟁률 등을 별도로 공개하지는 않지만 2007년 11월에 모집한 선행특목반은 약 5: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고, 당시 반 정원은 63명이었다. 이 반은 2월 주간 종합반 개강에 맞추어 소집해제되는 자퇴생 특별반이다. 1994년도에 특목고 대거 자퇴 열풍이 불었을 때 새로 실험적 성격으로 창설된 반이다. 그때 이 반 출신의 모든 학생들이 서울대를 가서[23] 대박을 치자 그대로 뿌리를 내려 강남대성에 남게 된 독특한 반이다.

이런 역사적 배경 때문인지, 학원 측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배려하고 밀어주는 반이기도 하다. 이 시기는 막판 논술을 들으러 오는 일부 호구 강대 졸업생들을 제외하면 수업이 전혀 없는 시기이며 따라서 강사들도 한창 쉴 때인데, 이런 시기에 2달 동안 언어영역 담당을 김동욱으로 넣어준 적도 있을 정도. 흠좀무.

11월부터 12월까지, 즉 윈터스쿨이 개강하기 전까지는 국영수만 수업을 한다. 이 때 진도는 문과를 기준으로 나가되, 이과 수학은 신청자에 한해 별도의 금액을 내고 방과 후 단과 특강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24].

1월에 윈터스쿨이 개강하면 비로소 문과와 이과 진도가 다르게 나가진다. 그리고 주간종합반 유시험 전형 전에 종강하는데, 비록 유시험 전형을 치르지만 성적이 좋다면 배정되는 반은 무시험이나 무시험+유시험이 섞인 반으로 갈 수도 있다. 시험을 무슨 8등급, 9등급 수준으로 치르지 않는 이상 선행특목반 학생들은 웬만하면 그냥 다 편입을 시켜준다. 강남대성을 다닐 수 있는 현존하는 방법들 중 상위권 주간종합반에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인 셈 그렇다고 강남대성을 다니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하지는 말자. 만약 야간반을 다니고 싶다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담임선생님과 친해져서 사바사바를 잘 하면 야간반으로 옮길 수도 있다!

이름은 선행특목반이지만, 의외로 실업고(!)나 일반고(!)에서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서 학교를 빠져나와 모인 학생들도 있다. 이중에는 일반고 출신인데다 주간반 편입 이후 빌보드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지만 서울대를 붙는 경우도 있었다. 자신이 만약 배경이 없는 자퇴생이라면 이만한 고급 수준의 학원을 갈 수 있는 곳이 더 없으니 어떻게든 들어와서 열심히 해 당당히 학원을 나가보자.





3.3. 기타

3.3.1. 서울대 특별반

드라마 공부의 신을 이용해 PPL을 전국적으로 때린 뒤 생긴 반들.

  • 강대계열학원 (마이맥 강남대성학원, 양재대성, 송파 대성, 강남대성 기숙학원. 이하 새끼대성.)의 서울대특별반. 새끼 대성은 아니지만 2014년부터는 노량진대성학원 설특반도 다른 새끼 대성들 동등한 지위, 혜택을 갖게 됨에 따라 포함하도록 한다.

  • 입학조건
새끼대성 설특반은 무시험 지원 내지는 무시험기준등급[25]을 넘는 강대의 유,무 시험의 탈락 차점자에 해당할시 등록가능
  • 인원
새끼대성의 헤드는 마강이 맡는다. 뭐니뭐니 해도, 강대의 바로 옆이기에, 강대 차점자가 가장 많이 가기 때문이다. 2012년 기준 문과 5반 이과 3반에 달한다. 다른곳은 문이과 1반내지는 2반이다. 기숙학원은 반당 인원이 적기에 인원은 마이너와 비슷한 수준. 2013년에는 강대에서 대놓고 양재대성 설특을 밀어주려고 강대 불합격자에게 대놓고 양대 설특반을 권하고 있다. 2지망에 양재대성을 쓰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게다가 양재S반은 무시험 선발 기준이 언수외 등급합 4로서 다른 새끼대성들 무시험컷이 언수외 등급합 6보다 높다. 그렇게 양재를 밀어준 결과 머지않아 마강을 꺾고 양재가 2인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수업장소
수업장소는 강대가 아닌 각 학원에서 한다.

  • 강사진 및 취급
강사진은 기본적으로 강대는 뺑뺑이 느낌이 강해서 차이가 별로 안난다. 강대의 대부분 강사들이 노량진, 양재, 마강, 기숙 중 적어도 두 곳은 출강하는 듯. 특히 마강의 경우는 강대 강사진과 거의 같다.[26] 허나, 현실적으로 강대가 홍보하는 만큼 전체가 강대의 강사진일리가 없다! [27][28]
취급은 준강대생 취급하며, 이에 따라, 뒷면의 카드색이 다른 일반반과는 다른 검정색이다. 2013년 기준으로 강대 주간반과 새끼대성의 S반은 파란색이며 새끼대성의 P반은 초록색, 강대 야간반은 하늘색, 강대 주말반은 주황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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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점
급식소가 다 있다는거, 강대의 폐해를 체험하지 않아도 된다. 급식의 퀄리티도 대체로 만족스러운 편이라고.강대는 왜 버린걸까 시설도 강대보단 낫다.

  • 단점
다른 반의 분위기라는 건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실제로 강대보다 훨씬 빨리 학기 초 긴장감이 풀리고, 쉬는시간에도 쉽게 시끌벅적해진다고 한다..강대는 안 그럴거 같지? 그래도 갈 놈들은 다 간다 그리고 강대보다는 확실히 강제적인 요소가 강하다.

  • 입결
준 강대, 강대에는 못미쳐도, 웬만한 학원들보단 훨씬 뛰어나다. 마강대 이과 기준 의대 반당 7명 내외를 간다. [29]
문과의 경우 강대 무시험에 떨어지면 마강대나 양재 설특쪽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과의 경우 강대에 떨어지면 서초메가로 가는 경우가 많다.

3.3.2. 야간 서울대 특별반

  • 강대 5월, 6월 야간 설특반 차점자를 지난 몇 년간 마강에 보내오다가, 2012년부터 송파로 보내기 시작했다. 자습실 확보가 안 되었다나...
  • 인풋
마강 야간설특의 경우, 이과는 서성한, 문과는 중경외시급
송파 야간설특의 경우, 6월 무시험 차점자 반인 L1, M2의 경우, 이과는 서성한 문과는 중경외시 급을 유지했으나, 나머지의 경우, 유시험 차점자였는데, 말이 유시험 차점자지, 다 받아들여서, 특히 5월 차점인 M1의 경우에는 서울 하위권 대학 수준이라고 한다. 망했어요... 물론, 어딜 가나 아닌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 입결
마강 야간설특의 경우, 입결이 별로 밝혀진 바 없으나, 평타 쳤을 걸로 예상한다.
송파 야간설특의 경우, 2012년 현재 결과가 없으니,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자.
기존 학생들이 있으면 추가바람

  • 강사진
1/3정도가 강대주간 출강, 1/3정도가 예전 강대, 1/3정도가 송파 오리지널 강사이다.
송파 오리지널 강사들도 강남대성학원 강사진 명단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4. 입시결과

4.1. 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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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15년도 결과

전국의 어떤 고등학교보다도 뛰어난 입학실적을 자랑한다.
입시 결과가 잘나오면 한반의 절반이 sky이상으로 입성한다
일단, 약 10년간 전국 수석 차석을 휩쓸었으니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2013년의 경우 이과 전과목 만점자 3명중 고3 현역이 한 명이고, 나머지 두 명은 강대생이다.
매년 SKY나 의치한 ***명 합격한다. 중복합격자를 제외해도 숫자가 3자리수인건 변하지 않는다. 특히 서울대는 학원 하나만으로 정시를 거의 다 먹는다. 재수생 중 합격률은 거의 열의 여덟-아홉이다. 물론 의대도 정시의 절반 이상을 먹으니 엄청나다. 전체 의대생의 삼 할 정도를 차지한다. 단 하나의 학원이!!
학원 측에서는, 서울대 의대 및 경영, 사과대를 제외하고는 그냥 당연시해서 자랑도 안한다. 그래서 장학금도 아예 안 준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학원 내에서는 성균관대 글로벌 3총사까지 1층 로비에 이름을 걸어준다.
오죽하면 연고대 가도 잘 간건데 강대 다니고 나니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반수한다니 삼수한다니 하는 사람들이 나오겠는가.

여러모로 무서운 집단. 아무리 못가도 10명 중 6명은 목표하던 대학에 들어간다고 한다. 될 애들만 모아서 환경을 조성해준 결과로 보인다.(강사진 비하가 아니다. 강사진 또한 전국구 강사들이니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특히 이과가 무서운 집단으로, 각 반당 60명중 설의치한을 20-30명정도 가니, 장난이 아니다. 일례로, 메이저든 마이너든 의대를 들어가면 선배도 강대 후배도 강대 동기도 강대다. 실제로 몇몇 의대는 동기생중 절반이상이 강대생인경우도 있다. 아니더라도 각 의대 정원의 최소 이할 내지는 삼할은 들어간다.

문과의 경우, 강남대성 진학 담당 강사에 의하면 강남대성 상위20%[30] 가 서울대로, 상위 50% 정도가 연고대로 진학한다고 한다.[31]


평가원이 내는 공신력있는 6,9월 시험에서 빌보드안에 입성한다면 큰 이변이 없을경우 위의 표에 들게 된다는게 통설
이와 대비되는 이야기로 6월이후 들어오는 괴물들이 실적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와같은 어마무시한 입결 현상 덕분에 강남대성 한 학원에서만 지원하는 수험생들로도 의치한, SKY, 서성한에 지원하는 정시 수험생들의 표본의 2/3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정보는 학원 내에서도 극비로 다뤄지며, 대외유출을 막기 위해 사용직후 즉각 폐기를 한다고 한다. 덕분에 학생들이 자신들의 정확한 백분위를 낼 수있게 되고, 이로 인해 원하는 학과에는 못가더라도 상당수 이상 원하는 학교에는 갈수있게 된다고 한다. 사실 이와같은 정보력이 수업이나 분위기보다, 강남대성만이 학생들에게 줄수있는 독보적인 것이기도 하다. [32]

4.2. 어브노멀(abnormal) 기행종이다! 아닌데?

강대의 뒷 입시결과다. 강대 하나만 믿고, 서울의 온갖 향략을 즐기다가 그냥 골로 가는 경우다.[33] 강대 재입학도 하기 힘든 성적으로 가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역시 사람은 꾸준히 노력하고 봐야한다.[34] 물론, 같이 놀고 잘 간 사람들도 있기도 하지만 , 그건 예전에 많이 해 놨든, 안보이는 곳에서 했든 뭔가가 있는 것이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 거져 합격 했다면 ~~재능이든 이든 뭔가 불공평하다구 ~~그 사람이 앞으로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그러니까 강대 붙었다고 올해는 무조건 성공할거라고 위안삼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하자. 애초에 성적표를 매달 받다보면 정신이 빡 들지 않을수가 없다. 많지 않을것이라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10%이상[35]이 이와같이 나락으로 빠져든다


5. 역사

5.1. 강대의 부상

원래 대성학원은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종로학원에 밀리는 2류 학원이었다. 종로학원 강사들이 "대성은 노량진 분위기에 물들어 유흥이나 즐기는 놈들이 간다"며 대성 디스 멘트를 입에 달고 다녔을 정도. 거기에 더해, 강남대성학원은 노량진대성학원의 미네랄 멀티 용도로 세워진 계열사였고, 이 때문에 현재와는 정 반대로 왠만한 수험생은 다 받아주는 학원이었다.

그런데, 1990년대 중반 교육부가 내신 반영율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대입정책을 대폭 수정하였고, 이에 반발한 서울과학고등학교 등 특수목적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자퇴하는 일이 일어났다.[36] 이들 자퇴생들은 서울의 유명한 재수학원들을 돌아다니며 자신들을 전담해줄 특별반 설치를 요구했다. 당시 서울의 주요 재수학원은 세 곳이 있었는데[37], 정부는 이들 학원에 자퇴생들을 받아주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을 가해왔는데, 그 이유는 물론 해당 자퇴생들이 높은 진학률을 기록할 경우, 정부의 교육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었다. 어차피 1위였던 종로학원은 당연히 자퇴생들을 받지 않았고, 정일 또한 이들의 입학을 기피했다. 반면, 이를 사세 확장의 기회로 판단한 강남대성은 특별반을 만들어 주었고, 강대에서 공부한 이들 자퇴생은 당시 어마어마한 SKY 합격률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화제가 되었다. 당시 이들 자퇴생을 제외한 실질적 진학률이나 성적 향상률은 강남종로나 강남정일이 더 높았으나, 강남대성의 당시 광고 카피는 <강남대성학원 서울대학교 110명 합격>.

이후로 강남대성은 전국 최고의 재수학원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으며, 이 때 과고 자퇴생 특별반은 지금까지도 '선행특목반'으로 계승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2류 취급을 당하며 결국 입시정보업체에 인수당한 종로학원이나 사설모의고사 출제한 여력도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망해버린 정일학원은 아마 이 때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5.2. 야화(뒷이야기)

아무래도 학원 외에는 '대성' 브랜드는 모두 실패하는 듯. 마이맥스터디 외에도 '초이스'라는 교재를 만들지만 듣보잡. 2010년부터 이름을 '마이맥'으로 바꿨지만 역시 실패.[38] 배치표조차 종로학원에 비해 많이 딸린다는 소리를 듣는다. 결국 대성이 내세울 건 학원 뿐.
게다가 박승동 등 유명 선생님들의 상당수를 메가스터디에서 빼갔다. 안습. 그나마 대성도 위기감을 느껴 바로 근처에 '마이맥 강남 대성학원'이라는 멀티기지(...)를 세워 선생님들의 수익을 보존해주자 더 이상 빠져나가는 사람이 없어졌다고 한다.
다들 '마강대'라고 부르는 마이맥 강남대성이 세워진 게 2007년으로, 강남대성에서 강사 명단을 확인해 보면 이 때 신입 강사 채용이 갑자기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2010년 들어서는 신입 강사 채용이 갑자기 늘어났다. 참고로 이 때는 '강남대성 특별반'[39]을 모든 대성학원에 확장한 해와 일치한다. 이 전 해에는 문과 고득점자들이 사상 유래없이 강남대성에 뒤늦게 몰리는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모집 기간 안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입학 컷이 오르는 강남대성 체제 특성상 이들이 몰려왔을 때는 이미 입학 커트라인은 걷잡을 수 없이 높아져 있었는데, 정석대로 하면 물론 이들은 전부 다 떨어져야 하지만 학원 입장에서도 최상위권 학생들이 그렇게 무더기로 떨어지는 것이 아쉬웠는지 이들을 강대가 아닌 마강대에 특별반을 만들어서 붙여 놓고 형식적으로 강남대성 학생 대우를 해 줬다고 한다. (일단 마이맥 빌보드가 아니라 강남대성 본원 빌보드에 이름이 올라갔었다) 6월 야간반 때는 이과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져서 역시 똑같이 마강대에다가 특별반을 설치했다. 이 사건이 있은 지 1년 뒤에 모든 대성학원에서 일제히 특별반 장사를 시작한 걸 보면 뭔가 관련이 있기는 있는 것 같지만...
2011년도에는 보이지 않는 뒷작업을 하며, 아무도 모르게 티치미를 인수하며 병크를 시전중이라 학원 행정이 분주하던 것 말고는 표면적으로는 조용했다.
이 병크 시전이 성공했는지, 2012년도에도 새로운 학원장사 삽질이 시작됐다. 티치미학원(양재 대성)을 합병한 것까지야 메가의 확장에 카드를 든 것이라고 쉴드 쳐줄수 있지만, 무리하게, 강대기숙 등등 몇 개 학원을 올해 한 번에 연 게 문제다. 올해, 반수생들이 많을 거라고 쉴드치면서 개원한듯 한데, 생각 이상으로 무리하게 많이 개원했고, 기대보다는 적은 학생에... 심지어는 올해는 안 하던 강대 및 설특반 모집 광고도 때렸다. 이에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2013년 현재 강남대성기숙학원은 조기 마감을 찍는 등 어느 정도 마케팅이 성공하며 타 기숙학원들로 유입될 학생들을 끌어모았다.

2013년 1월 현재 대성 마이맥에서 티치미에 이어 비상에듀까지 인수하여 메가스터디 못지 않은 강사 라인업을 갖추고 인지도까지 끌어올림으로서 그나마 학원 말고 성공한 브랜드가 생기게 되었다.

6. 시설


6.1. 舊 강남대성

지은 지 약 25년 정도 되어서 굉장히 낡았다. 그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계단이 매우 좁기 때문에 화재라도 나면 대형참사 나기에 딱 좋다. 그래서 비상계단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게 또 녹슬대로 다 녹슨 철제 구조물이라 보기에도 흉물스럽고 위험해보인다심지어 약간 기울어져 있다. 하교시간이 되면 2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비좁은 건물에서 쏟아져 나오는데 어떻게 그 작은 건물에 그렇게 많은 인간들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미스테리. 심할 경우 하교시간에 6층에서 1층까지 내려오는 데 30분 가량이 걸리기도 한다.(...) 교실에 빈자리 없이 좌석을 밀어넣은 결과. 가끔 우스갯소리로 '전국 최고의 인구밀도'라는 말도 나온다. 인구밀도가 높은데다가 분필을 쓰며 환기시설이 좋지 않기때문에 공기가 심히 좋지 않다. 교실당 2대씩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이 있지만 공기정화에는 역부족. 매주 주말 점심시간에 필터청소를 하는데 과연 일주일 된 필터인지 의심 갈 정도의 먼지가 점심위로떨어진다. 흠좀무 그래도 화장실은 공사를 해서 07년부터는 비데가 놓여 있다. 허나 남자화장실의 좌변기는 항상 모자란 상태. 한 화장실 당 두 개밖에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학생들이 대거 몰리는 타이밍(점심시간, 저녁시간 등) 에는 거의 사용이 불가능하다.그래도 옆나라 마강보다는 낫다는게 지론. 옆나라 마강은 쉬는시간마다 남자들이 소변기를 사용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는 꼴을 볼 수 있다고 한다.흠좀무 층당 소변기 대변기 2개는 너무한 거 아닌가... 지하에 대형 화장실이 있다고 해도 사태는 별반 다를 바 없다고 한다.[40] 그래도 화장실 빼고는 마강이 강대보다 낫다. 강대보단 신축건물이기 때문에. 참고로 와이파이가 잡힌다(!!!) T-wifi와 ollehwifi가 잡힌다U+지못미 덕분에 위키질 하기 좋다 오오

2015년부터 역삼동 신축 강대로 이사간다고 한다.대신에 양재대성이 2015년부터 강남대성의 구 건물을 사용한다고
한다. 니들도 반과 자습실에서 도시락 한 번 까먹어봐야 재수생의 설움을 알걸??

6.2. 新 강남대성

2014년 12월 기준 거의 공사가 완료되어 재학생들의 입시상담을 이 건물에서 진행하였다.

쾌적하고 세련된 건물이지만 대한민국 유흥 1번지 강남역 일대 유흥가에 위치한지라 어째 주변환경은 교대 시절보다 더 나빠진 느낌이다.극과 극은 통한다는 한 강사의 말이 생각난다

시설은 네이버 본사수준으로 아주 좋다. 기본적으로 환풍을 고려해 ㄷ자로 만들어져있으며, 일개 학원 주제에 시공사가 무려 삼성이다. 100년 쓸 건물을 목표로 해서 건축자재와 안전성 등을 상당히 고려한 덕분에 시공비가 타사에 비해 40억원이나 추가로 들었다고 한다.[41]
정문앞 계단에는 휠체어용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다. 중앙계단은 미끄럼 방지고무로 처리되어 있으며, 엘리베이터는 4개, 비상용 계단은 2개이다.[42]

옥상에는 정원이 있으며, 각층마다 정수기와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다. 화장실의 경우 남자화장실에는 양변기 7개 소변기 6개, 여자화장실에는 양변기 13개가 있으며 전자의 경우에는 비데가 두 개씩 있다. 이상하게도 교직원용칸이 아닌 옆자리에 설치되어있다.물론 말만 교직원용이다. 쉬는 시간에 가보면 언제나 꽉차있다.

1층의 카페겸 매점에서 커피마끼아또 맛있다와 과자, 또는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학생들이 많다. 자판기가 여기보다 비싸니 매점에 없는 음료수(닥터페퍼, 켈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등등) 마실거 아니면 매점까지 내려가자. 만두나 볶음밥 등의 냉동식품도 있으며 가끔 매점 테이블에서 이를 먹는 학생도 존재한다.밥이 부족한 학생들은 외출해서 편의점을 가던가 하자 여기 은근히 빈약하다

교실마다 에어컨겸 온풍기 2대가 설치되어있으며 공기청정기 2대와 환풍기가 무려 8대나 설치되어있다. 창문 또한 환기를 고려한 설계 덕분에 바람이 잘 통한다. 이러한 최첨단 시설에도 불구하고 물백묵이 아닌 먼지날리는 칠판을 설치하였는데, 이는 강사들이 분필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칠판을 자세히 보면 요즘 나오는 TV처럼 휘어 있다. 원활한 시야각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강사들이 칠판에 대해 상당히 만족스러워한다.
다른 재수종합 학원에 비해서 넓은 교실이지만, 그래도 작고 비좁다는 느낌을 받는건 사실이다. 책상부터 고등학교때 쓰던 책상에 비해 훨씬 작다. 책상 밑 서랍에 책 2권이 세로로 안들어간다!!!

여담으로 각층마다 풍수지리를 고려해서 교실에 걸려있는 그림이 모두 다른, 고려 아닌 고려를 했다고 한다.

지하2층 - 식당 아워홈
지하1층 - 행정실, 교재 배부처 정체를 알수없는 샤워실이 교재 배부처 뒤에 있다
지상1층 - 정문, 카페겸 매점, 명예의 전당, 카드단말기[43]
지상2-6층 - 교실, 3층에 교무실과 교직원용 휴게실이 있다
지상7층(옥상) 주위가 탁트인 덕분에 경치가 끝내준다. 점심 혹은 저녁시간에 비상계단을 통해 한번 가보도록 하자.

김태희가 이 신축건물 바로 옆에 있는 빌딩을 구입했다고 한다.

7. 강대 라이프


7.1. 월별 생활패턴

실패를 경험한 뒤 공부를 하는 거라 매우 처절할 것 같지만, 강대생들도 1년의 흐름을 타는 인간이다. 대체로 계절 변화와 수능이 다가오는 시기, 두 번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 등이 강대생들의 나날에 영향을 미친다. 문과와 이과의 과정이 약간 다른데, 문과는 이과에 비해 반학생들끼리 약 3배정도 빨리 친해진다고 전해진다.[44]

  • 2월
살떨리는 분위기속에서 이를 갈며 자습을 하는 시기이다
지인이 없을 경우 첫 일주일간은 모든 재수정규학원 학생들과 같이 15시간동안 한마디도 안하며, 정신병과 암에 걸리는 고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수있다
수만휘나 오르비가서 강남대성톡 만들어라

처음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경우가 반 별로 몇몇 있는데 그런 인물들을 중심으로 세력이 편성된다. 외고 출신이거나 선행반 출신 아이들이 주로 이런 역할을 담당한다. 일부 남학생들은 여학생을 보고 작업을 걸겠다고 마음먹는다.특히 남고출신이 많다. 물론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다 나는 남녀공학 문과 출신인데 왜 말을 못하는걸까 ㅜㅜ 못생겨서


반장을 선출한다. 여름이 되면 아이스크림 심부름 셔틀이 된다.

  • 3월
개강한지 얼마나 됐다고 남학생들은 축구를 시작한다.이것도 교대역에 있을때 얘기다. 기대하지 말길ㄴㄴ 인문 7반이랑 인문 13반 서초초등학교에서 축구했다. 그리고 다른쌤들이 니네 축구했냐니까 다른반이 옥상(...)에서 축구했다는 드립을 치고 우린 안했다고 시치미뗐다 여학생들도 어느정도 친목질이 완료되어 활발한 분위기를 보인다. 그러나 첫 모의고사를 제대로 망치고(동일 난이도 가정시 전년도 수능성적에서 20~30점은 떨어진다. 워낙 많이 까먹었기 때문에) 다시 공부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물론 작심삼일은 기본이다

음식점 탐방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 4월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학생들은 괴로워한다. 야자 참석률이 조금씩 떨어진다. 대부분의 학생에게 첫번째 슬럼프가 나타난다.

만우절에는 반끼리 짜고 반 전체가 옮겨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 5월
커플들이 나타난다. 대부분 한 쪽이 다른 한쪽의 기를 빨아먹어 승천하고 다른 쪽은 숙주가 되어 침잠한다. 대부분 남자 쪽이 기 빨리고 내년에 다시 오는 경우도 흔하다. 그러나 이 시기의 커플은 대부분 끝까지 가지 못한다. 반 별 친선 축구가 성행하기 시작한다. 반 내 세력이 뚜렷해진다.

  • 6월
6월 모평은 그다지 자극이 되지 못한다. 잘 나온 학생들은 그러려니하고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난 성실히 했고 조금만 더 하면 될거야"라는 마인드를 갖기 때문에. 점수에 대해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다.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강남대성쪽으로 축구를 자제해달라는 공문이 날아올 시기이다. 또한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쏘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다. 농부의 아들 매출 오르는 시기

  • 7월
에어컨을 강하게 트는 학원 특성상 다시 긴 팔 옷을 많이 입게 된다. 더위로 인해 두 번째 슬럼프가 찾아오는 학생들이 상당수 있다. 반수를 결심하고 들어온 6월 야간반 학생들이 대거 빌보드 입성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자극을 주기도 한다.

  • 8월
짧은 기간의 방학이 있지만 별 의미는 없다. 방학 기간과 D-100일 때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 더위에 지쳐서 그런지 자율학습 참여율이 상당히 저조해진다. 친목도모 및 휴식을 위한 여행을 가는 학생들이 일부 있다.

  • 9월
상당수의 학생이 마지막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충격과 공포를 맛보게 된다.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나태했었는지 실감하게 된다. 전체적으로 면학분위기가 형성되며, 모의고사를 친 날에도 남아서 공부하는 인원이 20~25% 정도가 되는 괴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이후 모의고사에도 이어진다.

  • 10월
피치를 올리는 학생들과 슬럼프가 찾아오는 학생들로 양분된다. 전자의 경우는 마지막에 접어들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학생과 9월 교평으로 충격을 받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 후자의 경우는 점수가 나오니 쉬엄쉬엄 하는 학생과 지쳐서 나가 떨어진 학생들로 볼 수 있다. 지쳐 나가떨어진 경우 치명적인 결과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 어느 쪽이든 간에, 수업 시간에 수업을 듣기보다는 자기 공부를 몰래 하는 학생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의외로 9~10월에 커플이 많이 생긴다.

  • 11월
수능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종강한다. 종강일에는 마음에 들었던, 그러나 평소에 대화하지 못했던 이성과의 번호교환이 이루어진다. 가끔 다른 반 이성과의 번호 교환도 이루어진다. 물론 거절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각오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다. 아니 그냥 하지마라. 당신이 위키러라는 것을 명심하자. 또, 강사들 사인을 받겠답시고 교무실을 쑤시고 다니는 학생들도 나온다.

7.2. 기타

변화한 모습에 대해서는 수정바람.

  • 알바
2006년경에는 잠바 라고 불렸던 듯. 지금은 그냥 알바라고 부른다. 대성 아르바이트생을 말한다. 연령대가 학생들보다 높은 편이며 일부 아르바이트생들은 공부와 병행하기도 한다. 공부하는 알바들은 주로 9급 공무원 책 등을 공부하며, 나머지는 그냥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한다. 대학과정 학과공부할 책을 펴놓으면 학생들의 선망의 눈길을 받다가도, 토익책을 꺼내놓고 있으면, 토익도 만점 못받냐는 눈빛으로 학생들이 본다.집단이 집단인지라... 학원생들을 '학생'이라고 부른다. 일탈을 시도하다가 "저기, 학생" 소리를 들으면 짜증부터 난다. 학생과 싸움이 가끔 발생한다청솔이랑 비교해보면 그래도 꿀이지

  • A4박스
doubleA를 비롯한 A4용지를 담은 박스를 재활용한 것으로, 제2의 사물함 역할을 한다. 문제지가 쌓여감에 따라 각 반 교실 뒤쪽은 A4박스로 도배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외부 자습실로 이동하지 않고 본 교실에서 자습하는 5층 교실들은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A4 박스가 교실 각곳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 질병
육군훈련소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폐렴 및 감기, 눈병은 계절을 타지 않는다. 인구밀도가 워낙 높다 보니. 양계장이라고 양계장

  • 외출증
최고의 아이템. 외출증이 있더라도 카운터에 이름을 적고, 현관 알바에게 외출증을 보여주는 절차를 거쳐야 외출할 수 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알바가 외출증을 회수하고 출입 기록과 대조한다. 수능이 가까워지면 외출증 검사가 소홀해지기 때문에 외출증을 조퇴증으로 위조하여 탈출하는 방법도 있다. 사용한 외출증은 반드시 화이트로 지워놓고 복사해두었다가 필요시 위조하여 사용하도록 하자.

  • 러시
출입이 통제되는 시간에 대성알바의 제지를 받기 전에 학원 밖으로 뛰쳐나가 사라지는 스킬이다.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추진력을 받아야 한다. 문이 잠겨있다면 큰 낭패를 보게 된다. 그런 경우 좌측 비상계단 2.5층 정도에서 뛰어내려 탈출하는 학생들도 일부 있다.
따라하지 말도록 하자.. 실제로 1,2층사이를 연결하는 계단에서 추진력을 받아 건물을 탈출하는데 성공했지만 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학원 앞 차도를 지나던 차와 학생이 부딪히는 사고가 나기도 했다. (옛날 강대, 즉 지금 강대 2관 건물에서의 이야기다.)사실 교대강대 지하 1층에서 밖으로 나가는 길이있다. 출퇴근(?)시간이 아니면 사람이 없어서 들키지도 않는다

7.3. 수업


7.3.1. 개요

사실상 강대 라이프의 핵심.그런데 항목 작성은 가장 늦었다 애초에 학생들이 강대까지 뭐하러 가는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기본적으로 7시 40분까지 등원함을 원칙으로 하며, 등원 시 학생증을 계단 앞에 설치된 리더기에 읽혀야 한다. 7시 50분에 1교시가 시작되며, 1-2교시 쉬는 시간은 15분, 나머지는 10분이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은 1시간씩으로 동일. 시간표는 기본적으로 반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탐구 영역이나 제2외국어 영역은 이동수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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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학원강사진의 역량이 집중되는쪽은 정시위주로, 실적도 정시위주로 내는것으로 보인다.

수시 논술전형에 대한 준비는 타 종합학원에 비해서 부실하다는게 중론, 학생들은 논술 대비시 대치동 혹은 독학을 주로 이용한다고 한다.

7.3.2. 수업의 질(?)

강대의 강사진들은 기존의 학교나 타 학원에서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선생님들을 돈을 더 준다고 꼬셔서 비밀리에 스카우팅해서 오게 되신 분들이다. 이중엔 수능 출제,검토까지 하고 오셨던 내공있는 선생님들도 있다.[45] 기껏 데려왔는데 강의가 별로라는 학생들의 평가가 있으면 강대는 적극 반영하여, 평가 이후 곧 짤리는 선생님들도 있다. 그만큼 여기서 오래 버틴 선생님들 내공은 그에 비례하여 대단하는 소리. 강대에선 아무런 사유를 말해주지 않고 그냥 '내일부터 나오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는 문자를 강사에게 보내고 자리를 뺀다고. 강사진들에게도 어찌보면 무서운 곳이다. 단 나이가 꽤 많으신 선생님들 중에서는 평가가 좋지 않아도 우대(?)차원으로 수업에 꾸준히 들어오시는 경우도 분명 있다.

이렇듯 학생들 못지않은 경쟁을 거쳐서 살아남은 대성학원의 강사들이라 평균적인 실력은 보장된다. 안 보장된다면 올해 새로 오신 선생님이다. 오르비에 강사 이름을 검색해보자. 아무런 평가댓글이 없을 것이다. 작년에는 안 계셨으니까. 그분은 곧 짤린다 실제로 김동욱, 이명학과 같은 인기 인터넷 강의 강사들도 한개 이상의 반에는 들어간다. [46] 하지만 문제는 이런 호화 강사진 중에서도 자신과 맞는 강사는 정말 몇 안 된다는 것. 대표적으로 국어, 수학, 영어 시간은 a,b,c로 나뉘어져 3명의 강사가 들어오게 되는데, 매 시간마다 배우는 내용도 각각 다르고 수업의 진행 속도나 강의 스타일도 천차만별이다. 특히 학생들이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경우는 각 선생님들의 교수 내용이 서로 다를때. 예를 들면 국어 a 강사는 지문을 중심으로 시험을 보라 하는데, 다음 날 들어오는 b 강사는 문제에 집중하고 지문은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라고 하는 경우다. 학생들은 대략 데꿀멍... 이런 경우는 실제로 비일비재하다. 가끔 강사들끼리 서로 알게 모르게 수업시간에 서로의 교수 내용을 디스하는 경우도 있고. 이건 한 과목 당 강사가 2명 이상 들어오는 이상 해결되기 힘든 문제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경험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는게 가장 현명한 길. 학습의 주체는 언제나 자신임을 잊지 말자!

오르비스 옵티무스에서 강사들 라인업을 적어서 올리면 강대출신 학생들이 적절한 평을 해준다. 개인차가 있지만 다들 작년에 1년간 들었던 선생님들에 대한 평이므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하지만 거듭 강조하는데 공부는 혼자 하는것이니 참고만 하자.


7.4. 자율학습


약 9개월동안 4시에서 10시까지 시행한다.

2015년 신축이전 전에는 주간종합반이나 야간반, 주말반 자습 모두 수업외의 자습은 강제하지 않았다. 구 강남대성의 교실이 정규반의 전원 야자와 야간반의 수업을 동시에 돌리기에 부족해서 벌어진 상황인데, 신축 뒤 교실이 넉넉해지면서 강대의 숙원사업인 전원 강제 야자를 이룰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47] 이제는 주말자습마저 강제로 시키려는 선생님이 있을 정도. 그렇지만 케바케라 혼자 자습하겠다고 하면 그냥 정기 조퇴증 끊어주는 선생님도 계신다.
지못미, 그래도 빠지려고 마음만 먹으면 빠질수야 있다 우리반 여자애 하나 술마시려고 쨌다.

아래의 이야기는 모두 구 강남대성의 이야기이다.

담임에 따라서 잔소리가 심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어차피 민증나온 성인이다. 자습은 교실자습(야간반 강의가 있는 교실의 경우 제외), 지하 자습실, 주변 건물의 자습실(칸막이 좌석)을 이용한다. 수업이 있는 낮시간에는 주말반이나 야간반 학생들이 자습하고 있다. 단 자습은 신청제라 특별한 사유 없이는 자신이 신청한 요일의 자습시간에 자습을 빠지는 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강대에 다니다 보면 정말 농땡이 부리기 쉽다는 걸 자각하게 된다. 자습 여부 체크도 부실하고, 학생들 감시도 하느니 마느니...애초에 강대는 공부하는데 터치하면 오히려 역효과 나는 레벨의 학생들이기에 선생들도 그냥 알아서 잘 하려니 하는듯. 물론, 이를 악용하여, 서울 서초동의 유흥을 한껏 즐기는 학생들도 있다.[48] 자율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그러나 대부분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대부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자율적으로 남아서 공부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실에 남아있을 경우의 자습 분위기는 매우 좋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애를 억지로 앉혀 놓는다면 다른 학생에게도 피해를 끼칠 수 있겠지만, 여기는 다들 공부하려고 남은 것이기 때문.

그래도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1교시, 2교시로 나누어져 있어, 매달 종이에다 자신이 자습에 참여할 요일을 체크해서 제출하는 방식. 자습을 안 하는 경우에는 빠르면 4시(!)에 칼귀가도 가능하다. 4시, 6시를 제외하곤 도중 귀가가 허용되지 않으며, 풀 자습을 하게 되면 10시에 끝난다. 교실 내 자습감독은 없으며, 복도에 알바들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아무래도 없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기본적으로 자습 분위기는 좋은 편. 물론 한 교실에 여러 명이 같이 자습하다보니 좀 답답하다고 느끼는 학생들도 있다.[49]

선생님 마다의 약간의 차이가 있다. 자유에 관해서는 크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을 듯. 자습도 외출도 완전 자유인 선생님, 자습은 자유이나 점심시간 외출을 제한하는 선생님, 그리고 완전 통제를 하는 선생님 등이다. 첫 번째 부류의 선생님이라면 당신은 꽤나 행운아다. 형식상으로 자습 희망일을 조사하거나 하기는 하지만 자습을 안 하더라도 아무 상관을 하지 않으며 외출증을 받으러 가면 이유도 묻지 않고 날짜도 쓰지 않고 그냥 백지 외출증에 서명한 후 던져 준다. 두 번째가 꽤나 많은 편. 외출은 제한하지만 자습은 자율이다. 불규칙적으로 자습을 해도 상관 없고, 하루도 빠짐 없이 오후 4시 칼퇴근을 해도 상관 없다. 다만 이런 선생님들은 지각에 대해서는 예민한 경우가 많으니 선생님의 성격을 잘 파악하자. 마지막 부류의 선생님이 걸렸는데 당신이 놀기를 좋아한다면... 애도를 표해야 할 지 축하해야 할 지... 선생님 덕분에 공부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자. 다만 4월 정도부터 학원 차원에서의 자습 체크가 심하게 부실해지기 때문에 눈치 보고 적당하게 빠져나오고 친구에게 출석부에 대신 이름을 적어 달라고 부탁하면 끝.야자 빼라고 써 놓은 것이 아니다!


7.5. 식생활

7.5.1. 개요


2014년 이전한 강대에는 급식 시설이 생겼다! 지하 2층에서 배식과 식사가 모두 진행되며 업체는 (주)아워홈. 배식대가 3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A~C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50] 조기선발반이 운영될 당시는 충실하게 3가지 다른 메뉴가 나왔으나 정규반 개강 후 학생 수가 훨씬 많아져서인지 메뉴가 두 가지로 줄어들었고 품질(...)마저 떨어졌다. 대신 메뉴가 고르고 자시고 할 것이 없어서인지 배식 순서를 기다리는 시간은 조기선발반 때와 엇비슷하다.하지만 인기없는 메뉴를 더 좋아하는 소수의 학생들은 개꿀이다 [51]

재수종합학원 급식 특유의 문화인 '혼밥끼리 대동단결'이 여기서도 이루어 지고 있다. 혼자 밥을 먹고있으면 다른 혼밥러가 오고 그런식으로 한두명 모이다 보면, 평생 얼굴한번 본적없는 사람들끼리의 혼자인듯 혼자 아닌 식사자리가 된다. 적어도 40%이상은 이렇게 먹고 있으니 눈치 볼 필요 없이 혼자서 마음 편하게 먹기 바란다.어차피 공부하러온거지 친목질하러 온거 아니다

2015 강대 정규반 급식은 층별 단위로 순서대로 배식한다 (1층먹고 2층먹고 3층먹고 ..이런식. 순서는 한주 마다 바뀐다)그런데 급식 배식할때 학생증을 찍고 들어가서 층별 배식 원칙을 어기면 생활지도부에서 근신 처분을 받는다.(같이 먹는 친구가 다른 층이면 난감...)

이전의 강대는 건물내 급식시설이 없어. 도시락 등의 개별 위탁급식을 한다. 주로, 이하 문서에 제시된 도시락 업체에서 먹고, 일부 학사생들의 경우 도시락, 일부 개별적으로 집에서 싸온 도시락, 부르주아는 코바코 도시락[52], 용자는 수라간 도시락[53]을 먹는다. 그러나, 강대는 자율성이 강해서, 저녁시간에는 출입 개방을 하기에, 저녁은 주변에서 사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외에도 2500원이라는 충공깽한 가격을 자랑하는 서울교대의 학식을 애용하는 경우도 드물게 존재한다(2014년 학원이 이전하면서 못먹게 되었다). 하지만 맛은 보장할 수 없다. 서울교대생 지못미

7.5.2. 도시락

2008년 6월에 확인한 바로는 '한양도시락' 과 '종가푸드' 두 업체에서 도시락을 공급하고 있는데 가히 평이 극악이었다. 이전 문서 기록을 뒤져보면 얼마나 극악이었는지 알 수 있다. 학생들의 불평불만이 넘쳐났었다. 심지어는 밥에서 수세미가 많이 나온다고 '빨간 도시락' 이라고 불릴 정도.

그러다가 2009년 4월 납품 업체의 비위생적인 환경이 적발되어 급식체제로 바뀌었다. (그 비위생적인 도시락을 몇년 간이나 학생과 함께 줄을 서서 먹던 진정한 학생의 친구 최만수 선생님께 애도를 표한다. 그는 진정 학생과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스승이었다. 단 학생들 이름은 기억하지 않는다. )

2010년도에는 SK푸드와 초원의 집 도시락 둘 중 하나를 자유롭게 골라 먹을 수 있게되었다. [54]

2011년도에는 겉으론 현상 유지. BUT, SK 푸드의 만행에 의해 학생들의 불만이 최고조를 이룸. 결국, 강사 평가 시기에 함께쓰는 학원 평가와 수능후 해피콜114 상담실 전화를 통해 학생들의 불만을 여실히 드러내었다.

끝내 2012년도에는 SK푸드가 퇴갤하고, 도시락yea가 들어와, 초원의집과 양대구조를 이루고 있으나, 아직도 수준은 거의 올라간게 없다. 일단 단가부터가 4200원이라는 학생들에게는 부담되는 가격이다. 참고로 부르주아의 상징인 코바코는 단가 6천원이나, 이건 가격값은한다. 결국 두 도시락 업체에 대한 불만을 기회로 잡아, 수라간 도시락이 틈새시장을 잡는 일도 벌어졌다.

결국 최종적으로 2013년 현재 강대에 도시락을 과점공급하고 있는 업체는 초원의집과 도시락yea 두 곳. 메뉴 안내문만 보면 두 곳 다 괜찮아 보이긴 하나, 워낙 메뉴 이름과 실제로 받는 음식간의 괴리감이 커서... 다량의 도시락을 한번에 배달하다보니 음식이 식어있는 일은 부지기수. 맛은 제 값 못한다는게 학생들의 중론이다. 4200원의 가격에는 대성학원과의 무언가가 연결되어있는것 같다. 학원비,교재비도 모자라서 밥값에서까지 뜯어먹으려고 한다 맛의 차이는 초원의집이나 yea나 별로 없지만 학기초부터 발빠른 초원의집의 도시락 신청서 나눔으로 초원의집 도시락을 먹는 학생들이 약간 더 많다.

도시락은 초원의 집과 yea 모두 3교시가 끝나면 교실 앞에 하나둘씩 들어온다. 그런데 도시락은 4교시가 끝나는 점심시간부터 나눠준다. 즉 나눠주기 한참 전에 만들었단 소리. 만들어서 학원까지 가져오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최소 만든지 2시간 이상은 된 밥을 먹는 것이다.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지만 배달의 편의성을 위해 오늘도 강대의 도시락 업체들은 그렇게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배급하고 있다. 개선되면 수정바람

강대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한다고 하면 도대체 어떻게 한다는 건가 궁금해들 하는데, 어렵게 생각할 거 없고 그냥 복도에서 받아서 교실에서 먹는다.(...) 친구와 같이 먹는 경우에는 지하로 내려가서 먹기도 하나, 대부분 교실에서 해결하는 듯. 여담이지만 교실에 앉아서 다들 조용히 도시락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양계장이 연상된다...


2014년 4월 25일자로 도시락yea는 철수했다. 이제 우리모두 초원의집의 노예...초원의집 아저씨 얼굴 폈다 2014년 12월 강대가 이전하면서 현재 구 양대(양재대성학원, 현재는 강남대성학원 2관으로 개명)가 기존 강대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강대 2관의 급식 사정은 추가바람.

7.6. 수업 교재


7.6.1. 부교재주교재


학원생들에게 교재 (대성마이맥교재 - 인강교재가 아니다!)나 첨삭 서비스 등을 강매하고 있지만 교사진도 학생들도, 모두 외면하고 있다. 그리고 학원 밖에서는 거의 안 팔린다. 내부에서도 외면당하니 어찌보면 당연하다.

2011년까지는 사실상 강사진들도 주교재를 외면하고 부교재라고쓰고 주교재로 읽는다로 수업하는 형국이었다.[55]
2012년도부터는 학원에서 의무적으로 선생님들에게 주교재로 수업하게끔 하였는데(3-4월), 이는 2011년도에 일부학생들이 이전에는 없었던 비교적 조직(?)적인 환불을 하였기 때문이다. [56] 그 조직적 환불의 주도적 입장에 서있는 오*비의 물*공급님께서 친절히(?) 환불 가이드를 작성하셨다. 해당글, [혹시짤릴경우의 구글저장페이지] [57] 물론 2012년부터는 얄짤없이 주교재를 써야 해서 의미가 없어졌다. 요즘은 아예 주교재를 이용하여 수업했는지 여부를 강사 평가란에 집어넣기까지 한다. 하지만 주말반의 경우 구매하지 않는다.[58]

조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선생님들 역시 이 주교재를 끔찍하게 싫어하고, 학생들 역시 교재를 받아 보면 왜 이 교재가 쓰레기라 불리는지 알게 된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이 교재를 사용한다고 보고만 하고 실제로는 자신들의 교재를 사용한다. 만약 강대에 가게 될 위키니트가 있다면 호갱같이 학원에서 교재 사라고 할 때 사지 말고, 자신이 듣는 과목의 선생님이 그 교재로 수업하겠다는 확답을 주었을 때 사도록 하자 교재를 쓰지 않았다고 환불을 하러 가면 결제 데스크에서 별의별 이유를 대며 환불을 거부한다.2012년에 당해 놓고도 정신을 못 차렸다. 아예 사지 않는게 최선책. 학원에서 사란다고 그냥 샀다간 연말에 열어보지도 않은 책 열권 이상을 그대로 버려야 할 것이다.

7.6.2. 주교재부교재

부교재(사실상 주교재)를 무지막지하게 나눠준다. 소박하게 제본된 책들로, 최소한 꾸미는데 쓴 거품은 없다. (이걸로 돈 또 받아간다. 그래도 종이값개념에서 분기당 만원가량) 강사들 취미가 교재편집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3월에는 한권씩 나눠주던것이, 날이 갈수록 많아져 강사마다(탐구쪽은 좀 덜하다) 부교재를 한달에 몇개씩 나눠준다. 중요한 것은 이과의 경우 수학강사가 a,b,c 셋이 들어온다는것. 언어, 외국어도 별반 다르지 않다. '시간남으면 풀어봐' 라며 나눠주는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굿모닝 마이맥의 내용이 기존 부교재 짜깁기라는것. 학생들은 수업진행용 교재와 사제 문제집(EBS 등)을 풀고 나머지는 교실 주변과 사물함 위에 되는대로 쌓아두고 살다가 방학때 한번, 수능 전에 한번 버린다. 풀지도 않고 버릴걸 쌓아뒀다가 버리는 것은, '언젠가 풀어볼꺼야'라는 의지의 작용이라고 해두자. 11월 종강 후 학원에 가보면 종이의 산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2013년 현재 강사들이 부교재를 찍어낼 수 있는 페이지수가 한정되어 있다. [59]

7.7. 대성 IC IC졸려

굿나잇굿모닝 마이맥
굿모닝 마이맥이란 이름으로 마이맥 인강을 매주 월, 수, 금 아침에 [60] 강제로 듣게 한다. 초반에는 김동욱, 이명학, 한석원 등 유명 강사들이 등장해 다들 열심히 듣는 분위기 이지만, 몇달만 지나면 학생들은 굿나잇 마이맥이라 부르며 잠을 자거나(...) 자습을 한다. 담임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강사들도 굿나잇 마이맥으로 불린다는 걸 다들 알고 있는 눈치. 근데 메가스터디학원, 대구의 원학원 등에서는 대성학원에서 만든 아침자습용 방송교재 굿모닝 마이맥 1년치를 강매한다. 어차피 본원 학생도 등록금 낼때 같이 내는지라 선택권이 없기는 마찬가지.

2014년부터 굿모닝 마이맥은 사라졌다. 강사들이 굿나잇 마이맥이라 불림을 알고있어서 그 대신 대성 IC라는 사실상 굿모닝 마이맥과 같은 대체 프로그램을 생성했다. IC졸려라고 불린다 카더라 아이씨x로도 불린다 매주 월 수 금 아침에 시험지를 나누어 주고 20분 정도 풀게 한 후 주요문제 해설강의를 틀어준다. 굿모닝 마이맥과 마찬가지로 마이맥의 인강강사 돌려먹기로 촬영된 영상으로, 김동욱, 이창무 등 유명강사들도 나온다. 학생들의 잠도 여전하다. 심지어는 강의가 끝나기 직전에 인강강사가 이제 수업들어야하니 그만자고 일어나라고 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날 정도이다.지못미

2015년 3월 현재 국어:김동욱/ 인문계 수학:전준홍/ 자연계 수학:이창무/ 영어:고정재가 출연한다.
3월4주차 수업부터 국어:전형태/ 인문계 수학:탁성우 (탁!탁! 수학) /자연계 수학:강호길 /영어:고정재가 출연한다. 자연계 이창무냐 부럽네

강대 인문 7반 학생이다. 나 이거 첫날부터 잤다 단 하루도 제대로 안했다.
자랑이다
일부 강사들도 "병신아! 너 할거 해" 라며 자습을 강요한다카더라

대성 IC는 학원 밖에서도 간혹 하는 경우가 있는데,그럴 경우 대부분의 대성 IC시험지는 서랍같은 곳에서 숙성된다.대부분,아니 이걸 받는 거의 모두가 문제를 풀지 않기 때문. 사실 대성에서도 푸는 놈만 푼다 학원에서는 매일 1교시 후 종이 분리수거함에 문제지와 답지가 수북이 쌓여있다.

클리어 파일과 오답노트용 파일을 모두에게 나눠준다. 그러나 이것도 활용하는 놈만 활용한다

7.8. 월례고사

대성 학원생들에게는 걸레고사, 짤래고사등 많은 더러운 이름으로 불린다 만, 걸레고사라는 용어가 그나마 제일 널리 쓰인다.

월례고사는 대성 전국모의고사와 달리 현역 고등학생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등 시험을 보기 어려울 때, 말 그대로 대성 본원계열 학생들만 볼수 있도록 만든것. 그렇기에 , 출제도 고등학교 선생님들께 문제 제작을 위탁하는 전국모의고사와 달리, 대성학원 선생님들이 출제한다. 그 출제원리가 수능의 마인드를 본받은 것인지 출제진의 변태적 취미를 총합한 것인지 학생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61] 한 재수학생은 임의년도의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대성 모의고사, 대성 월례고사를 제목을 지운채로 복사하여 자기 동생에게 줬더니 동생이 모두 올바르게 구분했다고 증언했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수리기준 15명의 대성 학원계열 강사 [62]가 1문제는 쉬운문항, 1문제는 어려운문항을 출제하여 총합 30문제의 시험지를 만드는것. [63]
최근에(2011년도이후)는 어렵긴 하여도, 요새의 쉬운 수능 추세를 반영하듯, 그리 변태적이고 어려운 문제는 아니며, 높으신 분들이 쉽게 내라고 압박을 주신다고 한다. (과년과의 상대비교)

난이도가 어느정도이냐면, 13년 4월 월례의 경우 반평균이 가장 높다는 1반의 국수영 합의 원점수 평균이 300점 만점에 260점대였다. 그 상위권 학생들이 국수영 평균 85~90점 정도 맞았다는 소리. 사탐은 요 근래엔 월례고사라고 딱히 어렵게 내지는 않는듯. 예전엔 사탐도 악명 높았다 카더라.

수리영역이 악명 높던 시절엔 대성학원 자체의 1등급컷이 88~87점, 강남대성내 만점자가 8명 이었다 카더라.

7.9. 빌보드

전통적으로 '빌보드'라 부르는 대성 모의고사 및 월례고사 성적 랭킹(...)을 2층 교무실 근처 벽에 붙여놓는다. 물론 실명으로. 대성학원 [64] 학생들 중 문,이과 상위 약 200명 정도로써[65], 1년 중에 이 리스트 안에 단 한 번이라도 들면 SKY는 거저간다는 말도 있다. 흠좀무 사실 월례고사 빌보드는 아무도 안 보고 영향력도 적다. 6월, 9월 평가원시험 결과에 해당하는 얘기다. 2015년 문과 빌보드는 150명으로 오히려 줄었다(...) 이과는 추가바람

  • 강남대성이라도 공부 안 하는 사람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공부 좀만 하면 쉽게 붙는다.아니던데? 공부 좀 했는데 400등 바깥 뜨던데?
  • 초반에는 붙어도 별 효과 없다. 마지막 3달 빌보드가 중요.
  • 빌보드에 붙었다 할지라도 마지막 3달에 논다면......다음 해에 또 빌보드에 붙은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 막판에 수능이 다가오면 우스갯 소리로 '1층 빌보드'에 들자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대성학원 1층에 주요 명문대 합격자들 명단을 붙여놓은 것을 두고 하는 말.
  •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 곳에 자신의 이름을 익명으로 올리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는 '빌보드의 저주'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빌보드에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가끔 가다가 꼭 한 번씩 나온다. 요즘은 빌보드를 올리기 전에 알바생을 동원해 장난으로 닉네임을 쓰는 학생을 검열(...)하지만 특별히 튀는 이름이 아니면 검열을 통과해 빌보드에 오를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자기 반 담임의 이름을 올려서 급우들에게 큰 웃음을 준 케이스도 있다. 실제로 2013년 몇 차례의 빌보드에는 '해적왕' '파이리' '홍석천'이 있었다.

7.10. 서식지

7.10.1. 개요

강대 학생들이야 진짜 전국에서 오기에, 지내는 곳도 천차 만별이다. 서울 강남권, 서울권, 경기권. 집이 지방인 경우에는 대부분 학사에서 지낸다. 경기권 학생들 중에서도 서울 교통체증에 지친 학생들은 학사를 이용하거나 원룸에서 지내기도 한다. 심지어 서울 모 호텔에 집잡아 놓고 공부한 부호도 있었던 모양.

7.10.2. 학사

일종의 '대성학원생 전용 고시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강남대성학원의 경우 야간반을 운영하느라 거의 모든 교실을 수업으로 풀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자습실이 항상 부족한데, 때문에 주간반의 오후 자습이나 야간반의 오전 자습을 학사로 유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 경험해본 결과, 2008년 평일 주간반 기준으로는 자습실이 부족하지 않았다. 주간반의 학생들 중 상당수는 오후에 수업이 끝나면 대치동 등지의 다른 학원으로 가서 수업을 더 듣거나 집에서 과외를 받기 때문이다. 덧붙여 식사를 주기는 하지만 한달에 백 만원이 넘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는 데다 공동생활이다. 스스로 절제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취가 백배 낫다. 그래도 학사를 다닌 사람이 세탁이나 청소, 아침밥 문제를 해결하기 좋기에 수능을 좀 더 잘보는 경향이 있다. 허나, 이게 학사때문인지 아님 학사를 다니는 사람이 좀 더 가정형편이 좋아서 그런지는 알수가 없다. 진실은 저 너머에

참고로 2013년 현재 기준으로 학사 1개월 비용은 120만원 정도로, 비싸도 너무 지랄맞게비싸다. 아무리 서울 서초구 땅값이 전국구급이라 할지언정, 주변 원룸텔 및 고시원들과 비교해봐도 특히나 비싼 축에 속한다. 주변 원룸은 1인실이 대부분 40만원 선인데,아무리 학사가 세탁, 청소, 아침밥을 해결해준다고 해도 그 일체의 서비스가 80만원어치의 값을 할지는 각자가 판단해야 할 문제인듯.다시 한번 말하지만 자제력있는 학생이면 자취가 백 배 낫다. 가장 불편한 사실은 강대 주변 학사들 가격이 마치 미리 짜기라도 한 듯이 비슷하다는거.

기왕이면 강대와 같은 골목이 아닌, 길 건너 학사들을 추천한다. 길 하나 건너봤자 통학시간은 2~3분 길어질 뿐이지만, 가격은 20만원 넘게 싸다. 잘 알아보면 좋은 학사를 구할 수 있다.

7.10.3. 고시원

고시원은 그냥 고시원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고시원 강대생들은 하루가 다르게, 다른 어떤 강대생보다, 고시생 특유의 향내와 고시생 특유의 생활가짐이 몸에 배는듯 하다.

7.11. 강부심

자부심에서 파생되어 나온 말. 강남대성 자부심의 준말이다. 강대부심이라고도 많이 칭해진다. 강대 출신들과 개인적인 커넥션을 유지하며, 인맥 내지는 가십거리로서의 강부심까지가 적정선인듯하다.

7.11.1. 긍정적 측면

집단이 집단이다보니, 다닐때는 (사회적으로 볼땐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이거 하나 믿고 꾸준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고 사실 객관적으로 대학 진학 잘 간다. 졸업하고 나서도, 커넥션이 이어질경우 엄청난 인맥이 되는 편이다. 주변에 잘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에 자극을 받아 동기부여의 수단으로 삼으면 좋은 효과가 있다.

실제로 서울대 의예과에는 강남대성 동문회(...)가 있다. 매년 서울대 의대 정시 인원중 최소 1/3이상을 10년 넘게 보내다 보니 생긴현상이다. 이와 같은 맥략으로 서성한 상위과까지는 많으면 정시 모집인원의 2/3가 강대출신이라고 한다.정시는 재수가 아니면 안된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씁슬한 예시

이게 우스겟소리가 아닌게 병원가서 재수중이고 강남대성 다닌다고 하면 젊은 의사일 경우 거짓말 안하고 3명중 한명은 반가워하는 위엄을 볼수 있다;;

7.11.2. 부정적 측면

1. 유희 활동을 즐기시는 분들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표출하는 강부심
2. 대학에서도 어쭙잖은 멘탈을 가지신 분들이 강부심에 기반한 행동을 할때의 강부심
3. 2% 부족하신 분들의 강부심

학생 중 강남대성보다 낮은 수준의 대학을 다니는 대학생들을 비하하는 모습을 이따금씩 볼 수 있는데 자제하도록 하자. 자신의 실력이 우월하다는 것(그나마도 객관적이지도 못하다)을 근거로 다른 사람이 최선을 다해 얻어낸 결과물을 폄하하는 것은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뿐 결코 자신의 지위를 상승시켜주지 못한다. 강남대성 학생이라면,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해서 대학에 들어가지 못한 신분이라는 것즉, 고졸이라는 것을 상기하고 겸손해지도록 하자.

강대출신 학생들보단, 이런 강대출신 무개념인들을 보며 강대를 까는 학생들에게 들을 때의 강부심이라는 용어가 부정적 강부심을 완벽히 표현하는 말이다.[66]
사실, 강대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강부심을 표출하지는 않는다. 말 그대로 2% 부족한 어쭙잖은 분들이 많이 표출한다. 프라이드로 이어지면 나쁜 게 아니겠지만, 훌리건으로 발전하면 망하게 된다.
그리고 대놓고 대학가서 애들 앞에서 강대강대거리지 말자, 비강대 출신은 좋게 들어줄 리 없다. 재수한 게 자랑도 아니고 애초에 강남대성을 강대라고 부르는 사람들 자체가 강대생들, 더 쳐줘봐야 서울 메이저 재수학원 출신 외에는 별로 없다.

현역/조졸이 보면 어차피 재수생이면서 강남대성이라고 자부심 부리는거 보면 우습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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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과거에는 정시 라군이 존재했다. 정시 라군은 2002학년도 부터 폐지되었다. 그럼 2001학년도 이전에는 정시 마군?
  • [2] 다만 강원도, 그 중에서도 춘천시에서 "강대"라고 하면 강원대학교를 의미하므로 사용할 때 조심하자. 춘천에서 서울지역 대학교에 진학한 학생이 "강대 쪽에서 만날까" 하는 친구의 말을 듣고 춘천까지 돌아갔다 온 사례가 있다. 실제로 구글에서 '강대'를 검색하면 춘천의 강원대가 훨씬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강대 리다이렉트 문서가 수정된 적이 있다.
  • [3] 잊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건 이 점수가 커트라인이라는 것이다. 연고대 합격권인데 서울대를 가려고 오는 학생들도 꽤 있기 때문에 평균 수준은 서성한 정도로 본다.
  • [4] 재수생만 가능했다. 삼수생은 작년 강대계열 출신이거나 유시험 합격생 뿐
  • [5] 시험인원이 많을시 오후에 2타임을 나누기도 한다.
  • [6] 야간반, 주말반 유시험은 A형 한 가지로 통일
  • [7] 각각 총점 50점 합산 100점의 시험이다. 참고로 문항배점은 수리는 2점 2개 3점 10개 4점 4개 총합 16문제로 되어 있으며, 외국어는 1.5점 24개 2점 7개 총합 33문제로 되어있다.
  • [8] 근데 어찌저찌하여 다들 잘 알아낸다.
  • [9] 2011년도 및 2012년도 기준 6천여명
  • [10] 모 강사의 말에 따르면, 보통 연대 공대 합격선 정도를 6월 야간반 컷으로 잡는다고 한다.
  • [11] 15년의 경우 이과가 압도적으로 많다. 확장이전하면서 반을 늘렸는데 문과는 14반으로 큰 차이가 없지만, 이과가 무려 26반이다.(...) 강대놈들 이과는 서포카연고의치한때메 대학가기가 수월하다고 이과만 막늘림 아마 올해 이과는 5공 건경동 이런애들 속출할거다
  • [12] 굳이 앞반 뒷반으로 나누어 부를시, 맨 뒷반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13] 앞반이라고 하면 솔직히 4반은 잊혀지기 일수이다.
  • [14] 일부는 4,5내지는 4-6반을 중간반이라고 표현한다.
  • [15] 실제로 반의 약 10% 정도는 삼수를 해서라도 서울대를 가겠다는 학생들
  • [16] 오히려 유시험반 및 뒷반에서 전국 수석이나 차석이 나오기도 한다. 아무튼 강대 자체가 괴수집단
  • [17] 실제로 성적이 가장 높은 1,2반보다 성적이 좀 더 낮은 3,4,5 반이 대학을 전통적으로 더 잘가왔다고 한다
  • [18] 2008 수능대비반까지. 즉 저 명칭은 2007년까지만 사용되었다.
  • [19] 문과는 Arts, 이과는 Science. 즉, Ax, Sx반 하면 주말반이다.
  • [20] 강대는 조기선발 따위(?)는 안하다가 2011년부터 뽑고 있다.
  • [21] 전 문서에서 특목고반이라 되어 있던 반의 정식 명칭이다.
  • [22] 이것은 구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었던 2007년 기준이다. 현재는 어떠한지는 다니신 분이 추가바람
  • [23] 그때 담임을 맡은 분이 바로 바로 생물 담당 겸 부원장인 김명준 선생님이다.
  • [24] 물론 거의 대부분의 학생은 인강이나 과외를 이용했다. 2007년 기준으로는 약 60명 중에서 이과수학 특강을 수강한 학생이 단 5명이었다(..)
  • [25] 2013년 기준 문과 언수외합 6, 이과 언수외합 7등급
  • [26] 마강의 경우 강대 강사진의 1/2, 다른 강대 설특반의 경우 1/3 정도이다. 물론, 강대기숙의 경우, 2012년은 홍보차 엄청난 거물들이 많이 투입된 듯 하다. 2012년 강대기숙 선생님들 말로는 2013년에는 여기 안 오려고 한다고 했다. 강남대성 강사는 무조건 본원+새끼대성2곳에 출강해야 한다.
  • [27] 그래도 전체적으로 대성그룹 강사진 수준이 매우 뛰어나니, 강대 강사진에 목 매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강대에도 자기랑 코드 맞는 강사는 적을 걸? 절대로 대외적인 유명세가 학생들의 선호도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자.
  • [28] 강대 출강 강사는 기본이 강대 주간반에 출강한다는 의미이다.
  • [29] 2013년 지금도 그럴까?
  • [30] 대성 전체에서 상위 150등 정도. 빌보드 인원수와 거의 비슷하다.
  • [31] 2015년 신축으로 인해 인원수가 2400명으로 전년도에비해 2배 넘게 증가했기에 과연 이런 비율이 유지될지 주목된다 근데 문과는 한 200명 정도밖에 늘리지 않아서 크게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을텐데 아무리 떨어져도 30~40퍼는 서연고나 문과받아주는 의치한 가겠지 사실 이과가 더 위험하지않나
  • [32] 실제로 강남대성보다 분위기 좋은 독서실이나, 더 좋은 인터넷강사들의 수업은 더 싼값에 얻을수있다
  • [33] 아래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강대의 자율학습은 타 재수학원에 비해 널널한 편이다.
  • [34] 보통 85%정도가 재수에 성공하고, 10%정도고 다시 강대로 돌아오며, 5%정도가 강대 재입학에 실패한다고 한다.
  • [35] 매년 약 200명!!!
  • [36] 이 때 학생들을 책임지겠다며 교직을 그만두고 서울과고에서 나온 교사가 박승동이다.
  • [37] 대성학원, 종로학원, 정일학원. 이 중 정일학원은 강남청솔학원메가스터디의 부상으로 2000년대 들어 처절하게 털렸고(...), 2009년에는 사설모의고사 출제기관까지 메가스터디에 넘겨버렸다.
  • [38] 2012년도에 학원생들 전용으로 나온 N프리미엄 수능 기출문제 해설서 언수외편은 그나마 평타치는 중
  • [39] 강남대성과 똑같은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고 주장하며 非강남대성에 설치한 상위권 특별반
  • [40] 이거 듣고 나면 설마 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면 강대 화장실 불평을 못하겠을 것이다.
  • [41] 출처는 2015년 현재 인문 1반에 들어오는 수학 강사.
  • [42] 이곳을 이용해서 야자가 끝나고 중앙계단으로 쏟아져 나오는 인원을 피해 내려가는 학생들이 있기도 하다 그냥 끝나자 마자 교실에서 뛰어나가면 굳이 그럴필요 없다
  • [43] 출퇴근하는 회사원 흉내를 낼수 있다.
  • [44] 이과의 평균 남학생들은 6월 이후부터 인사하며 안면을 트는 반면, 수다쟁이 문과 여학생들은 2월 말에 이미 세력형성이 시작된다
  • [45] 대표적으로 한국사 담당 조인 선생님. 수업중에 수능 출제당시의 썰들을 많이 풀어주신다.
  • [46] 2013년 기준 김동욱은 문과 2반, 이명학은 이과 3반에 들어간다.
  • [47] 반쯤 우스갯 소리로 강대 역사상 최고의 입결이 기대된다고 선생님들이 기대했다
  • [48] 서초동이 심심해지신 분들은 신촌 원정 러쉬 갔다 온다.
  • [49] 위에 서술되어 있지만 강대는 학생의 수능 성적에 따라 상위반과 하위반을 나누는 데, 상위 반은 자기 교실에서 자습을 하고 하위 반은 외부 자습실로 이동하여 자습을 하도록 한다. 처음에는 하위 반 학생들이 이동이 귀찮다고 투덜대지만... 외부 자습실이 몇 배는 쾌적하다. 어마어마하게 낡고 환기도 안 되고 어두운 강대 본관에 비해 외부 자습실은 비교적 새로 지어져 있으며 책상 크기도 훨씬 큰 데다 독서실처럼 칸막이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고 조명도 매우 밝다. 사실을 알게 된 상위 반 학생들은 분노한다고.(...)
  • [50] D코스라고 주요리와 국 빼곤 뷔페식인 곳도 있다. 그러나 항상 비인기메뉴만 여기있다
  • [51]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인기 있는 메뉴가 나오면 마지막에 먹는 층수에 있는 학생들은 구경도 못하고 인기 없는 메뉴를 강제로 먹어야한다.
  • [52] 단가 6천원의, 학생에게는 거금이지만, 그래도 푸짐한 도시락
  • [53] 일단 주문을 받아 학원 지하에서 제공하긴 하는데, 두 업체와 달리 학원과 정식 계약이 안 되어 있어 경고문을 붙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 [54] 09년 10년 쯔음해서, 강대 주변 학사들중 도시락 배달학사의 비위생 및 심각한 영양 불균형...보단 영향 결핍으로 인해, 학사생들의 보이콧이 있었다
  • [55] 어떤 강사는 아예 주교재의 존재를 모르거나, 알아도 한번도 언급도 안하고 형식적 수업도 안하는 경우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많았다
  • [56] 원래 사실상 수업에 한번도 쓰지 않으면, 환불을 할수있다고 교육청에 명시되어 있기는 하다. 그걸 계획적 실행에 옮긴 사람이 이제서야 나온 것.
  • [57] 2014년 2월 5일 현재까지 짤리지 않고 살아있음
  • [58] 언수외 각각4시간밖에 배정되어 있지 않으니...
  • [59] 이유인즉슨 지금은 강대를 떠나신 한 강사분께서 700부 정도 필요한 교재를 2000부가량 찍고 남는 교재는 대치동에서 단과수업때 뿌렸다고 한다.
  • [60] 아침!! 따라서 굿나잇 마이맥을 만날수 있는건 선택받은(?) 재종반 학생들 뿐!
  • [61] 현재는 변태적 취미를 종합한것이라는 데 의견이 거의 일치한다. 일례로, 대학과정의 세세한 내용이 출제된 적도 있다. 다 틀리라고 내는 것, 그러나 빌보더 상위는 그걸 또 맞춘다.
  • [62] 참고로 해 당월 월례고사는 대성본원계열 학원이 출제한다. 이를테면 4월 월례고사는 노량진대성학원 강사 진이 출제하고, 7월 월례는 강대 강사진이 출제하고, 8월 월례는 마이맥 강대 강사진이 출제하는 격
  • [63] 물론, 이 쉬운문항과 어려운문항이라는게 선생님들 주관인게 함정
  • [64] 강대 본원 주간반, 야간반, 주말반+분원 서울대특별반
  • [65] 해마다 문,이과 뽑는 인원수가 다르다. 인원수 비례하여 산출하는듯. 2011년엔 이과가 문과보다 빌보드 인원이 적었으나 이과반이 문과반보다 많았던 2013년은 이과가 더 많다.
  • [66] 물론 그냥 잘하는 놈 아니꼽게 보는 병신들의 케이스는 무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