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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last modified: 2017-08-02 21:35:59 Contributors


江南區 / Gangnam-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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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강남구청.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426(삼성동 16-1번지). 리모델링을 하긴 했지만, 돈 많기로 유명한 강남구의 청사치고는 소박한 편이다. 이 건물은 강남 개발 초기인 1975년에 지어진 것이다(원래 조달청 건물로 썼다).


강남구
江南區 / Gangnam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39.50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22
시간대 UTC+9
인구 57만 331명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4,438.76명/km2
구청장 신연희
재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심윤조(강남구갑)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김종훈(강남구을)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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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강남에 대한 평가와 발전도
3.1. 강남의 교육
3.2. 강남의 교통
3.3. 강남의 주거 사항
3.3.1. 강남의 문화관광
3.4. 치안
3.5. 정치
3.6. 기타
4. 강남구민에 대해서
4.1. 강남에 대한 오해
5. 기타
5.1. 강남에서 주의 사항
5.2. 사건
5.3. 외국의 동명의 구
6. 하위 행정구역
6.1. 구 언주면 지역
6.1.1. 개포1동(乙), 개포2동(乙), 개포4동(乙)
6.1.2. 논현1동(甲), 논현2동(甲)
6.1.3. 도곡1동(甲), 도곡2동(甲)
6.1.4. 대치1동(乙), 대치2동(乙), 대치4동(乙)
6.1.5. 삼성1동(甲), 삼성2동(甲)
6.1.6. 신사동(甲), 압구정동(甲)
6.1.7. 역삼1동(甲), 역삼2동(甲)
6.1.8. 청담동(甲)
6.2. 구 대왕면 지역
6.2.1. 세곡동(乙)
6.2.2. 수서동(乙), 일원본동(乙), 일원1동(乙)
6.2.3. 일원2동(乙)
7. 관내 철도 목록
8.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56만 3,857명 ((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북쪽으로 한강을 경계로 용산구·성동구·광진구, 동쪽으로 송파구, 서쪽으로 서초구와 접하고, 남쪽으로 경기 성남시와 경계를 이룬다.

언론에 흔히 언급되는 강남3구 중 가운데에 위치한 구.

2. 역사

강남구 행정구역 변천사
광주군 언주면
(廣州郡 彦州面, 1896, 1914)
서울특별시 성동구
(城東區, 1963)
서울특별시 강남구
(江南區, 1975)
광주군 대왕면
(廣州郡 大旺面, 1896, 1914)

조선 시대부터 1962년까지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대왕면 지역이었으며, 1963년 서울특별시의 행정구역 대확장에 따라 성동구에 편입되었다.

그러다가 1970년대 강남(영동)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1975년 성동구 중 한강 이남 전역(현 강남구+서초구[1]+송파구+강동구)을 강남구로 분구하였다. 1979년 탄천 동쪽을 강동구(현 강동구+송파구)로 분구하였다. 1980년 방배동을 관악구에서 편입하였다. 1988년 강남대로 서쪽 및 도곡동을 서초구로 분구하였다.[2] 바로 다음 해인 1989년 서초구로 넘어갔던 도곡동을 다시 강남구로 환원하고[3], 대신 포이동 일부를 서초구로 넘겨주어 현재의 행정구역이 되었다.

3. 강남에 대한 평가와 발전도

강남, 그 중에서도 강남구는 서울 아니 한국 내에서 가장 부촌으로 인식되는 구이다. 융업, 서비스업 등이 고루 발달해 관련 분야 사무실들로 고층빌딩이 줄줄이 들어서있고 사회 간접 자본 면에서도 뭐 하나 딱히 부족한게 없는 곳이다. 굳이 없는걸 따지자면 공항, 항구, 서울역과 같은 장거리 교통수단 정도라지만, 이것도 삼성동에 도심공항터미널이 있고 2015년엔 수서동에 수도권고속선 수서역이 생길 예정이다. 자치 부분에 해당하는 재정자립도도 매우 우수해 비꼬는 의미지만 '강남 공화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만 땅값 비싼걸로 강남을 드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2013년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명동에 있는 한 빌딩이었고, 주거용 건물로도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가 평당 6,700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실거래가는 2014년 삼성동에 있던 한전부지가 현대차에 팔리면서 명동을 추월했다. 기사.[4] 또 주거용 건물도 2014년 강남 청담동의 마크힐스가 평당 1억에 거래되면서 전국 최고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5][6]

그래도 평균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것은 사실이며, 자치구별 평균 아파트 가격을 기준[7]으로 강남구가 1㎡당 914만원(평당 3,021만원)으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강남 3구라는 이름으로 통하는 서초구가 1㎡당 827만원, 송파구가 664만원인 것에 비해서도 상당히 비싸다. 서울시에서 가장 저렴한 금천구가 1㎡당 290만원인 것을 생각하면 세 배 이상 비싼 곳이다. 덕분에 종종 투기로 먹고사는 졸부들 사는 곳이라고 까이기도 한다.(...)

3.1. 강남의 교육

강남 8학군대치동으로 대표되는 수능 교육의 메카로 불린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위세가 조금 줄어들었다지만 그래도 여전한 교육열, 학원, 학교들을 자랑한다. 특히 사교육의 메카라고 불리는 대치동에 오면 정말 학원밖에 없다. 사거리부터 시작해 깊숙한 골목까지 소규모 학원들이 가득 차 있다. 덕분인지(?) 이곳 학생들은 상위 1%부터 최하위까지 대부분의 학생이 학원을 거의 습관적으로 다닌다. 그리고 그 학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야간자율학습이 강제가 아니다.자율학습이 왜 강제가 되어야하는지는 넘어가자 물론 가끔 뻥같지만 학원 안다니고 EBS만 해서 전교권에 도달하는 성실한 학생도 존재한다.[8]

구청에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을 2004년부터 제공한다. IPTV에서 무료방송도 하고 전국 고등학생 누구나 인강 시청 가능하니 잘 활용해보자. 연 삼만원으로 09년 11월에만 가입자수 100만여 명으로 34억원의 지출, 54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사교육비 절감효과가 821억원에 달한다는 통계도 있다.# 솔직히 이건 잘했다

3.2. 강남의 교통

실로 자가용의 천국이다. 출퇴근시간의 교통 체증은 가히 최악이다. 지하철 노선은 중구에 버금갈만큼 촘촘하게 배치되어있으나, 어마어마한 유동인구 및 거주자 숫자를 다 소화해내지 못하고 있는 형국. 동서 노선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등으로 잘 갖춰진 편이나 문제는 남북 노선이 분당선, 수도권 전철 3호선[9]밖에 없어서 부득이 버스를 이용해야만 한다. 그나마 분당선과 신분당선이 있는데 한 쪽은 강남구 스스로 병크를 터뜨리고 말았고, 신분당선은 강남구 서쪽 끝자락으로만 들어와서 큰 도움은 안 되고 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대중교통환경이 우수한 편이며, 외부 유입량도 대단하다. 구룡터널이 개통된 이후, 성남에서 들어오는 차량이 아침마다 언주로를 메운다.

3.3. 강남의 주거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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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타워팰리스와 서울의 마지막 남은 최빈층 거주지인 구룡마을이 한 컷에 담긴 사진.

타워팰리스로 대표되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및 논현1동 고지대의 초대형 빌라 같은 좋은 주거지역이 많다. 그러나 가까이에 '구룡마을'이라는,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판자촌이 있어서 아는 사람들은 안타까움을 표한다. 엄밀히 말해 강남구민들은 구룡마을을 신경쓰지도, 생각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잊혀진 동네

빈익빈 부익부 사회의 아이콘으로 자주 거론되는듯. 하지만 몇년 전부터는 구룡마을이 재개발과 관련되기 시작하자 고급차들이 즐비해졌다.(...) 이권 문제로 쇠파이프로 맞짱뜬 사건도 있을 정도. 정작 그 동네 사는 정말 가난한 사람들만 고생이다. 이 와중에 2014년 포스코건설이 구룡마을 개발 시행사인 중원의 채무 1690억원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구룡마을과 타워팰리스 사이에는 서민과 중산층 거주지인 개포주공1단지와 타워팰리스보다 떨어진(?) 부유층 거주지 개포현대1차와 우성3차 아파트가 있다. 하지만 개발과 함께 부동산 시세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개도 그랜저 타는 동네라는 드립이 생기기도 했다.

또, 소위 '넝마공동체'라는 것이 영동5교 밑에 있었다. 말 그대로 넝마주이들의 모임이었는데 2012년 늦여름 구청에서 철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에 거센 저항을 시작, 사물놀이 악기 가지고 약 20명이 모여서 온 힘을 다해 치면서 시위를 했다. 덕분에 주변 주민들은 귀가 나가는 줄 알았다. 그러나 결국 용역이 투입되고, 경찰이 배치되며 긴장감이 감돌던 어느 날 하룻밤 사이에 경찰이 말 그대로 밀어버렸다. 우선 사람과 트럭 같이 이동 가능한 것들만 쫓아내고, 나머지는 며칠 후 포크레인이 와서 컨테이너를 한쪽으로 밀어넣었다. 며칠 뒤에는 철조망과 CCTV까지 설치되었다.

이에 대해 다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오랜 세월 공존해왔던 사람들을 너무 매몰차게 대했다는 시각도 있고, 도시 정화 차원에서 당연한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후 강남구청 앞에서 한동안 넝마공동체 주민과 시민단체가 연합해 항의 집회를 열기도 했으나 2014년 현재는 흐지부지. 강남구청장을 깡패 두목으로 묘사했는데, 사실 강남구청장은 여자다. 여깡패두목? 여담으로 근처 학교에서 부르던 별명은 '풀밥'. '풀'로 '밥'해먹는다고.(...)

3.3.1. 강남의 문화관광

대표적으로 강남구 관할의 강남대로 및 번화가 강남역 일대가 있고, 압구정 로데오거리, 코엑스, SETEC, 신사동 로수길, 코엑스 아쿠아리움김치박물관, 그리고 봉은사선릉정릉이 있다.

청담, 삼성, 논현 등은 놀거리가 많다. 강남에 사는 아이들은 중고등학교 6년 동안 시험 끝날 때마다 코엑스에 가서 진절머리를 내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삼성이나 신사 같은 데는 실수하면 엉뚱한 곳으로 가니 주의. 관악구 참고. 뭐 고등학교 레벨로 가면 강남역 일대로도 많이 간다.

3.4. 치안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CCTV가 설치되었다. 강남구 주민들은 대체적으로 환영하는 편이었지만, 일부 주민들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그다지 범죄가 많은 지역은 아니었지만, 당시 강남구청장이 돈을 어디다 쓸까 고민해서 만든 작품이었다고 카더라.

정작 CCTV의 관리와 모니터링은 공익근무요원과 알바생들에게 떠맡겼다고 카더라.카더라가 왜케 많어 실제로는, 대부분의 주택가에는 캡스나 세콤이 높으신 분들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고 있어 실제로 필요한지 여부가 문제되었지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고 해서 그냥 묻혔다.

강남구의 치안은 서울강남경찰서와 서울수서경찰서가 나눠서 맡고 있다. 강남서는 테헤란로 북쪽을 수서서는 테헤란로 남쪽을 관할구역으로 두고 있다. 자신이 만약에 강남구 주민인데 경찰서 업무를 볼게 있다면 주소지 관할을 확인한 후에 찾아가자.

3.5. 정치

강남3구라 해서 상당히 보수적인 편이다.[10] 그러나 1996년 15대 총선까지만 해도 야당 후보가 되는가 하면[11] 당선된 여당 후보들의 득표율도 40%대 초반에 불과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여당이나 야당이나 똑같은 보수 성향이었고 딱히 이념 대결이 심하지 않던 시절이라 가능했던 일. 하지만 IMF 이후 양극화가 심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후반부턴 보수정당이 우세를 점하기 시작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205,563(60.14%)를 득표해, 134,880(39.46%)를 득표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앞섰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원순 후보가 45.0%라는 굉장히 이례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동별로도 무려 9개동에서 새누리당의 정몽준 후보에 앞섰는데 특히 강남을 지역에서는 11개동 가운데 7개동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여야 후보간의 격차가 3%대에 불과. 다만 이는 야당에 대한 지지가 높아졌다기보다도 박원순 시장 개인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데서 기인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강남구청장 및 시의원 비례대표에서는 여당이 선전했기 때문.

3.6. 기타

레어게임들이 상당히 많은 오락실압구정동에 위치한 조이플라자 또한 강남구에 있다. 강남 땅값이 땅값이다보니 게임 플레이 비용이 비싸고 오락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들여놓은 게임들이 한국의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레어게임들이다보니 서울 타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격투게임, 리듬게임 매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지만, 2012년 2월 15일을 마지막 영업으로 폐업했다.

강남역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를 잇는 도로가 '테헤란로'[12]인데, 이는 70년대에 한국의 건설 업체의 중동 진출이 활발했던터라 이란과의 우호를 증진한다는 의미에서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같은 이유로 테헤란에도 Seoul Street라는 도로가 있다. 서울 한복판에 외국의 수도 이름을 딴 길이 있다는 것 때문에 지식iN 같은 곳에 꽤 많은 질문이 올라오는 곳이기도 하다. 그럴 때마다 답변은 '그냥 별거 없는 평범한 길입니다'.

하지만 테헤란로는 흔히 한국 IT산업의 발상지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오죽하면 한때 IT산업 전반을 칭하는 말이 테헤란로+실리콘밸리해서 "테헤란 밸리"였을 정도. 엔씨소프트, 하이닉스 등의 사옥이 있다. 그 외에도 이 곳은 서울에서 스타벅스가 가장 고밀도로 몰려있는 곳으로, 블럭당 하나씩 있다. 사실 스타벅스(+커피 전문점) 뿐만 아니라 편의점 등이 많이 몰려있는 곳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흠이 있다면 강남구에서 정체가 조금 심한 편에 속하는 도로라는 것 정도.

4. 강남구민에 대해서

강남구 사람들 중 대다수는 프라이드가 높은 걸로 알려져있지만, 상당수가 '강남인'이라고 불리는걸 기분좋게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불쾌하거나 곤란해하기도 한다. 실제 일부 강남구 주민 중에서는 자신의 동네를 정말로 혐오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강남인'이라는 단어 사용을 함부로 쓰진 말자. 이런 케이스는 대개 부모의 손에 이끌려 타지에서 강남으로 들어왔다가 먼저 살던 (그나마 토박이도 아닌 단지 이주를 먼저 해왔을뿐인) 사람들의 가치관, 금전감각, 속물성, 텃세, 우월감 등에 크게 실망감을 느낀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한마디로 졸부근성

강남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친구들에게 물주로 찍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좋은게 없네 이들이 반박하는 말로는 "집을 팔아야 돈이 나오지".

코믹월드[13]대치동 여울에서 열리게 되면서 이 서울 최대의 오덕 축제 때문에 양재와 마찬가지로 씹덕구 씹덕동(...)이라고 불리고 있다. 심지어 양재보다 많이 해서 급이 올라갔다.(...) 이건 코믹월드가 자주 열리던 양재 aT센터 부근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온 탓이 크다. 뭐 중대형 전시회가 계속해서 열리고 있는 것도 원인이지만. 정작 그 동네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SETEC에서 중요한 행사가 열려도 '아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는 편.

4.1. 강남에 대한 오해

강남구는 서초구, 송파구와 함께 강남3구로 불리며 '부자들만 사는 동네'라는 인식이 있지만 구룡마을 같은 판자촌도 강남에 있고 또 원룸을 얻어서 사는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게다가 강남구 자체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소위 부촌은 그중에서도 청담동, 압구정동, 곡동, 삼성동, 대치동등 몇몇 동에 한정된다. 부자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강남에 산다고 무조건 부자는 아닌 것. 자세한 이야기는 서울/강남 참조.

5. 기타

5.1. 강남에서 주의 사항

현재 강남에서는 거리 미화라는 명목으로 구청 공무원들이 나와서 길거리에 쓰레기나 담배 꽁초를 버리는 사람을 잡아서 과태료를 무는 일을 하고 있다. 다른 구의 경우 명목상 하는 경우가 많지만...강남의 경우 특히 강남역을 비롯한 주요 역 주변에선 아주 철저히 단속하고 있다. 그러니 본 문서를 열람하는 리그베다 위키러라면 다른데는 몰라도 강남역 근처에선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자. 다른데서 버리라는 소리가 아니다. 과태료의 경우 5만원[14]으로 차라리 경찰한테 걸려서 범칙금 내는게 더 싸게 먹힌다.(...)

사실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분명 잘못된 행위이지만, 해당 행위를 적발하는 공무원이나 관리자가 어딘가 숨어있다가 혹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서있다가 쓰레기를 버리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다짜고짜 "과태료 5만원 내셔야합니다."라고 하기에 굉장히 기분 나쁘다는 소리도 있다. 그냥 안 버리면 기분 나쁠 일도 없잖아.

5.2. 사건

2016년에 강남구에서 광판을 운영하던 한 회사에게 20억에 가까운 배상을 하게 됐다. 이 전광판 운영 회사는 2011년건물이 재건축을 하게 되어 구내 다른 건물로 전광판을 옮기려고 허가 민원을 냈는데, 강남구는 2007년에 구에서 공시한 '옥외광고물 고시'를 근거로 이전을 불허했다. 하지만 강남구에서 제시한 고시는 신규설치 금지 조항이 빠지고 2008년 새 고시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이 사실을 근거로 감사원에 진정을 넣어서 설치 허용 권고를 얻었다. 그래도 강남구는 허가를 내리지 않았다. 결국 이 회사는 2013년 행정소송을 내서 승소했다. 그래도 강남구는 허가를 내리지 않았다.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 결국 서울시에서 옥외 광고물 간 거리가 200m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고시를 발표해서 전광판 재설치를 할 수 없게 도자. 회사는 27억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서울중앙지법은 강남구청장의 불허가 처분이 '공무원의 직무집행 과정에서 과실로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강남구에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고, 1월 17일에 19억 5000만원을 물어주라는 판결이 떨어졌다.

5.3. 외국의 동명의 구

같은 한자 문화권 국가인 일본과 중국에도 동명의 구가 있다.

  • 일본에는 니가타 시 고난 구가 있다.
  • 중국에는 난닝 시 장난 구가 있다.난닝구 장난이 연상되면 지는거다

6. 하위 행정구역



지금의 강남구는 1963년 성동구에 편입되기 전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彦州面)과 대왕면(大旺面)에 해당되는 곳이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갑구와 을구로 분리되어 있으며 행정동 옆에 부기한다.

6.1. 구 언주면 지역

이외에도 서초구 내곡동·신원동·염곡동이 언주면 소속이었다.

6.1.1. 개포1동(乙), 개포2동(乙), 개포4동(乙)

관할 법정동은 개포동, 일원동(일부)이다. 편입전 포이리와 반포리였던 곳으로 1963년 서울에 편입되면서 개포동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자세한 내용은 개포동 항목 참조

6.1.2. 논현1동(甲), 논현2동(甲)

관할 법정동은 논현동이다. 편입전 논현리와 학리였던 곳이며, 1963년 서울에 편입되면서 신사동 관할이 되었다. 1977년에 논현동이 분리되어 나왔고, 1980년에 논현동의 일부가 학동으로 분동되었다. 하지만 학동은 1985년에 법정동이 폐지되어 논현동에 흡수되었고, 1992년에 행정동이 논현2동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지역명으로는 완전히 사라졌다. 7호선 학동역이 여기서 유래되었다. 서쪽으로 강남대로를 통해 서초구와 접한다. 행정동으로는 논현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논현1동, 동쪽이 논현2동이다. 다른 강남 지역에 비해 학교가 별로 없다.(논현초, 학동초, 언북중 총 3개)

논현1동은 영동가구, 한국가구 등의 가구점이 자리잡은 논현동 가구거리(학동로)를 기준으로 주변 환경의 차이가 크다. 학동로 북쪽에는 학동공원[15]이 있고, 그 주변에 고급 저택(ex: 이명박 前 대통령 사저)들이 위치해 있다. 아파트는 논현 신동아아파트가 유일하다. DSP미디어학동역 7번 출구 인근에 있다. 도산대로변에는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신사역 1번 출구 근처, 舊 브로드웨이 시네마), 영동호텔[16]이 있다.

학동로 남쪽은 논현초등학교를 기준으로 동쪽에는 화류계 종사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룸촌이 형성되어 있다. 덕분에 미용실, 메이크업샵, 네일샵, 렌탈샵 등이 곳곳에 분포한다. 서쪽에는 영동시장이 있으며 영동시장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먹자골목이 신논현역까지 이어진다. 백종원씨가 정ㅋ벅ㅋ한 이곳의 랜드마크는 한신포차이다. 신논현역 3번 출구 옆에는 어반하이브 빌딩이 위치한다. 베스트웨스턴 강남호텔이 신논현역과 차병원사거리 사이에, 뉴힐탑호텔[17]학동역과 차병원 사거리 사이에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본사도 뉴힐탑호텔 뒤편에 위치한다. 과거에는 뤼미에르극장(舊 다모아극장)이 강남대로변에 있었지만 2008년 문을 닫았고 지금은 그 자리에 헬스센터와 재활용센터가 있다.

논현2동은 1동에 비해 구역별 편차가 적은 편이다. 도산대로변에는 강남을지병원, 에이스애비뉴(에이스침대), SB타워(오페라갤러리 소재)등 고층 빌딩이 세워져있다. 지금은 사라진 씨네하우스도 도산공원사거리 근처에 있었다.[18] 도산공원사거리와 서울세관사거리 사이에는 서울본부세관이 자리잡고 있다. 건설회관, 애니플러스(트리스빌딩 내 소재), 두산건설 본사가 세관 근처에 있다. 세관 뒤쪽에는 황장엽이 살았던 집이 있었다.[19] iHQ(舊 싸이더스 HQ)가 삼성동에서 선정릉역 근처로 사옥을 이전했다.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는 파로스 빌딩이 위치하는데 과거 나산백화점이었던 흑역사가 있다. 학동역 10번 출구 근처에는 한국자수박물관이, 2번 출구 앞에는 영동우체국이 있다. 컨테이너 형태의 독특한 외형을 한 문화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도 도산공원사거리 근처에 위치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뒤편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뒤편에 고급 주택이 특히 많다. 언주로봉은사로가 교차하는 사거리 이름으로 유명한 경복아파트도 논현2동에 있었다.[20] 황해(영화)에서는 논현2동성당 근처가 초중반 배경으로 나온다.

6.1.3. 도곡1동(甲), 도곡2동(甲)

관할 법정동은 도곡동이다. 1988년 강남구에서 서초구가 분구될 때 서초구로 넘어갔다가, 1989년 1년만에 강남구로 환원되었다.

도곡1동은 강남대로변의 오피스 지구를 제외하면 아파트와 주택이 혼재된 지역이다. 강남대로도곡로가 만나는 사거리에는 뱅뱅플라자가 있어 그 사거리는 뱅뱅사거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뱅뱅사거리와 양재역 사이[21]에는 송혜교, 한혜진, 핑클이진이 졸업한 은광여고가 있다. 은광여고 밑으로 은성중(구 은광여중), 언주초가 차례로 붙어있다. 매봉터널 위 도곡중 옆에는 강남 세브란스병원이 있다. 매봉역 1번 출구에서 매봉산 자락으로 올라가면 힐데스하임, 이니그마빌을 비롯한 고급 빌라가 자리잡고 있는데 역시 도곡 1동에 해당한다. 양재역이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계이기도 하고, 매봉역을 기준으로 양재역까지 고층 아파트, 주상복합 아파트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은광여고 부근은 흔히 말하는 도곡 1동이'부자 강남' 동네로 인식되지는 않는다. 애초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역이기도 하고. 뱅뱅사거리에서 도곡1동주민센터사거리 사이의 도곡로 주변에는 골프 관련 매장이 많다.

2014년 현재, 양재역 주변은 신분당선의 개통과 다양한 대기업 자본들의 유입으로 인해서 LG전자 강남 R&D센터, SPC그룹 본사[22] 등 십년 사이 급격하게 큰 빌딩들이 세워졌다. 하지만 그로 인해, 원래 재래시장 분위기였던 양재역, 은광여고 골목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많은 골목상인들이 (과일, 야채 등을 팔던 할머니들이나, 동네에서 유명한 국화빵, 생선 장수 아주머니들) 강남대로로 내쫓겨져, 호화로운 대기업 건물(또는 건설현장) 앞에 재래시장 상인들이 좌판을 깔고 바구니에 몇천원씩 야채를 파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얼음이 가득 담긴 스티로폼 상자에 생선을 담아 LG전자 사옥 앞에서 수레에 판다던가...

기타 도곡1동의 유명한 단체로는 KBO가 있다.

도곡2동은 타워팰리스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도곡렉슬, 도곡삼성래미안, 개포한신, 개포우성4,5차 아파트 등이 있다. 군인공제회관, 한국교육방송공사 본사, 대도초, 대치중, 숙명여중, 중대사대부고, 김민정(배우)이 졸업한 숙명여고도 이곳에 위치한다. 도곡2동은 강남 안에서도 상당히 상위권 동네이다.

6.1.4. 대치1동(乙), 대치2동(乙), 대치4동(乙)

관할 법정동은 대치동(일부)이다. 1980년 삼성동에서 분리되었다. 3동은 2009년에 2동으로 흡수되어 사라졌다. 자세한 내용은 대치동 항목 참조.

6.1.5. 삼성1동(甲), 삼성2동(甲)

관할 법정동은 삼성동이다. 행정동으로는 삼성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삼성2동, 동쪽이 삼성1동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동(서울 강남) 항목 참조.

6.1.6. 신사동(甲), 압구정동(甲)

관할 법정동은 신사동(일부)·압구정동(일부)이다. 법정동과 행정동의 경계선과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다. 법정동의 경우 압구정로를 기준으로 위쪽(한강변)이 압구정동, 아래쪽이 신사동이다. 행정동의 경우 논현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신사동, 동쪽이 압구정동이다. 원래는 신사동이라는 단일 행정동이었으나, 1980년 분동될 때 분할되었다.

  • 법정동과 행정동이 모두 압구정동인 지역
    압구정 주민센터, 압구정 현대아파트, 압구정 한양아파트, 압구정초중고, 갤러리아 백화점, 청담고, SM엔터테인먼트[23]가 이곳에 위치한다.

  • 법정동은 압구정동이고 행정동은 신사동인 지역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라이프미성2차아파트, 신사중, 현대고가 이곳에 위치한다.

  • 법정동은 신사동이고 행정동은 압구정동인 지역
    압구정 로데오거리, 도산공원, CGV 청담(舊 씨네시티), 호림아트센터가 위치한 블록과 호텔선샤인[24], 소망교회, 신구중, CGV 압구정(舊 씨네플러스)이 위치한 블록(압구정역 3번 출구 방향)으로 나누어져 있다.

  • 법정동과 행정동이 모두 신사동인 지역
    주거지역보다는 상업지역의 이미지가 강한 곳으로, 아파트나 오피스텔은 거의 없고 원룸촌에 가깝다. 라까사호텔이 한남대교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신사역 8번 출구 주변에는 음식점이 많이 위치해 있다. 가로수길(IBK 기업은행 신사동 지점에서 신사동 주민센터까지의 도로)은 압구정로데오 상권의 임대료 상승으로 상점들이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본래 소규모 카페, 의류상점이 있던 소소하고 조용한 곳이었으나 상업화가 진행되면서 프랜차이즈 카페, SPA 매장이 주를 이루게 되었다. 소규모 상점들은 세로수길로 불리는 가로수길 양 옆의 골목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전에는 갤러리들도 꽤 있었으나 상업화 이후로는 거의 사라졌다. 핸드백 전문 제조업체인 시몬느사에서 설립한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이 가로수길 내에 있다. 故 앙드레 김의 샵도 신사역에서 을지병원 방향으로 가다 보면 찾을 수 있다. 이곳에 위치한 학교는 신구초등학교가 유일하며,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논현로를 따라 성형외과가 밀집해 있다. 광림교회 건너편에 뮤지컬 전용극장인 BBC씨어터가 2013년 11월 개관했다. 국대떡볶이 신사본점(1호점)도 이곳에 있다.

6.1.7. 역삼1동(甲), 역삼2동(甲)

관할 법정동은 역삼동이다. 북쪽으로 봉은사로, 동쪽으로 선릉로, 남쪽으로 도곡로, 서쪽으로 강남대로를 통해 다른 동과 접한다. 이 중 북쪽으로 테헤란로, 동쪽으로 선릉로, 남쪽으로 도곡로, 서쪽으로 논현로를 범위로 하는 구역은 역삼2동에 속하고, 나머지 구역은 역삼1동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 면적은 역삼1동이 역삼2동의 두 배 이상으로, 정사각형 형태의 역삼2동의 북쪽과 서쪽을 「 모양으로 넓게 감싼 기형적인 모습이다.

역삼1동은 2013년 12월 8일 (구)안전행정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1인가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조사되었다.(13345가구) 이는 역삼1동 전체 가구의 64%에 달한다. 주거지역의 경우 대로변과 가까운 지역의 오피스텔을 제외하면 고시원과 원룸촌이 대부분이다. 특히 충현교회 주변은 화류계 종사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런 범상치 않은(?) 인구 구성 때문인지 2.3제곱킬로미터의 광활한 면적(여의도의 시가지 면적과 비슷하다!)안에 학교는 역삼초등학교 딱 하나뿐이다(...)

강남대로 주변은 상업지구 및 오피스지구의 성격이 혼합되어 있으며 신논현역 5번 출구에서 강남역 11번 출구(舊 7번 출구)의 강남대로변 구간은 주요 강남역 상권에 해당한다.(비록 서초구에 위치한 10번 출구쪽에 비하면 다소 약하지만) 이 구간에는 미디어폴이 22개가 설치되어 있다. CGV 강남(舊 주공공이 극장), 롯데시네마 씨티(舊 씨티극장), 사실상 무한성이나 다름없는 점프밀라노, YBM 어학원 강남센터, 강남역 엠스테이지 등도 이곳에 위치한다. 최근에는 CGV 뒤편 언덕길로도 상권이 확장되고 있다. 강남역 2번출구부터 뱅뱅사거리 사이에도 메리츠타워, 대륭강남타워(과거 진솔문고), 푸르덴셜타워 등 고층빌딩이 즐비하다. 테헤란로 주변은 오피스지구의 성격이 매우 강해서 주말이 되면 매우 한산하다. 역삼세무서, 삼성세무서, 서초세무서, LIG타워, 한국타이어 본사, 강남 파이낸스 센터, GS타워(내부에 LG아트센터 위치), 르네상스서울호텔, 역삼아르누보시티 등이 있다. 국기원 주변 고지대에는 고급 주택들이 자리잡고 있었지만 IMF등 불황 여파로 상당 수 주택에 스튜디오 등의 상업시설이나 다가구주택이 들어선 상황이다. 국기원 바로 옆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있다. 신논현역과 차병원사거리[25] 사이에는 리츠칼튼 서울호텔[26], 노보텔 앰베서더 강남, 삼정호텔[27]이 있다.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 사건이 처음 알려진 계기가 된 오피스텔[28]도 역삼1동에 위치한다.

역삼2동의 경우 상업지역 및 저밀도주거지인 역삼1동보다 고밀도주거지역의 성격이 훨씬 강하다. 언주로와 선릉로 사이의 진선여자고등학교[29], 진선여자중학교, 도성초등학교, 역삼중학교가 위치한 남고는 없어요... 블록에는 70,80년대에 지어진 개나리아파트, 영동 주공아파트, 진달래아파트 등이 재건축되어 있다. 강남구에 있는 이마트 2곳 중 한 곳인 역삼점도 이곳에 있으며 한티역 옆에는 재래시장인 도곡시장이 있다. 그래도 논현로와 언주로 사이의 블록은 역삼1동처럼 고시원, 원룸촌이 주를 이룬다. 선릉역 4번 출구 근처에 삼성SDS 제1사옥이, 역삼역 1번 출구 앞에 금융결제원 본부가 있다.

6.1.8. 청담동(甲)

강남구에서 유일하게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담동 항목 참조.

6.2. 구 대왕면 지역

이외에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금토동·둔전동·사송동·상적동·시흥동·신촌동·심곡동·오야동이 대왕면 소속이었다.

6.2.1. 세곡동(乙)

관할 법정동은 세곡동·율현동·자곡동이다.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이지만, 세곡사거리를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을 개발 중이다. 자곡동에는 자곡초, 세곡중, 쟁골마을 근처의 탄허대종사기념박물관, 자곡IC 옆의 수서차량사업소가 있다. 세곡동에는 세명초, 대왕초, 헌릉IC[30]가 있다. 율현동에는 세곡동 주민센터, 율현초가 있다. 그리고 강남구와 성남시를 바로 이어주는 밤고개로가 동의 남북을 지난다.

6.2.2. 수서동(乙), 일원본동(乙), 일원1동(乙)

관할 법정동은 수서동(일부)·일원동(일부)이다. 원래 일원동이라는 단일 행정동이었으나 1992년 수서동·일원본동·일원1동·일원2동으로 한꺼번에 분동되었다. 그런데 행정동과 법정동이 맞지 않게 분리되었다.

행정동 일원본동은 까치진흥아파트, 광평대군묘역 일대(법정동 수서동)와 삼성서울병원과 일원역 일대(법정동 일원동)로 구성되어 있다. 대모초, 서울로봇고, 왕북초, 대왕중이 있다.

행정동 일원1동은 수서IC 위쪽의 강남자원회수시설 부지만 법정동 수서동 소속이고 나머지 대청초, 영희초, 중동고 주변은 모두 법정동 일원동 소속이다.

행정동 수서동은 이마트 수서점, 수서초, 수서중, 세종고[31], 대진디자인고, 수서역(지하)이 위치한 일대이다.

6.2.3. 일원2동(乙)

관할 법정동은 개포동(일부)·대치동(일부)·일원동(일부)이다. 1992년에 개포3동과 대치3동의 일부가 편입되어 법정동 구성이 좀 복잡해졌다.

명색이 일원2동이라지만 정작 법정동 일원동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와 대청역 남쪽의 개포우성7차아파트, 개포대우아파트, 일원현대아파트, 중동중학교가 있는 지역이 전부다.

법정동 개포동은 대청역 북쪽의 주거지역으로 대치1,2단지 아파트, 삼익대청아파트, 개포자이아파트, 수서경찰서, 동주민센터, 대진초등학교가 있다.

법정동 대치동은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및 남부순환로 주변의 주유소가 몰려있는 부지가 전부다(…).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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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방배동 제외, 방배동은 관악구였다가 1980년 강남구에 편입. 그리고 서초동, 반포동, 양재동, 잠원동, 신원동, 우면동 등은 1973년 영등포구에서 성동구로 넘어갔다.
  • [2] 그래서 강남대로에 있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은 강남구와 서초구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 [3] 이 때 도곡동 전체가 강남구로 환원되지 않고 남부순환로 남쪽과 논현로 서쪽 사이에 위치한 부분이 양재동으로 편입되었다.
  • [4] 다만 기존 한전 부지의 공시지가는 평당 6500만원이였다. 그런데 이걸 현대가 평당 4억 4천만원이란 엄청나게 뻥튀기된 가격을 주고 매입한 것. 이러니 주주들이 회장을 고소하지(...) 전반적인 땅값(보통 땅값은 공시지가로 평가된다)은 아직까진 명동이 좀 더 우세하다는 것. 근데 우린 땅도 없잖아? 부질없는 논쟁
  • [5] 참고로 실거래가 기준 평당 가격 1위는 강남역 뉴욕제과 건물이 평당 5억 1724만원이라는 흠좀무한 가격에 2014년 한 자산가에 의해 매입되었다. 버블소리가 들려온다! 하지만 뉴욕제과는 강남구가 아닌 서초구 서초4동 관할 구역이다.
  • [6] 하지만 한전부지는 강남에 거의 마지막으로 남은 노른자땅을 뺏기기 싫었던 현대가 과다출혈을 무릅쓰고 어마어마한 가격을 부른 것이며 뉴욕제과는 강남역 상권의 상징이자 S급 명당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2015년 공시지가 기준 뉴욕제과는 실거래가를 적용했는데도 평당 2억원이다.
  • [7] 2012년 8월 4일 기준, 부동산114
  • [8] 실제로 2009학년도 수능 전국 5등을 달성한 D모 고등학교 학생이 정말로 EBS만 풀고 야자실에서 3년 내내 살았던 사례가 있다. 흠좀무.
  • [9] 3호선은 강남구가 아니라 서초구를 세로로 관통한다.
  • [10] 그렇다고 TK 수준은 절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등과 비슷한 수준. 역대 대선 결과를 확인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 [11] 특히 1996년 15대 총선 강남을에서는 홍사덕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어느 쪽이든 정당을 반드시 선택하는 성향을 보여온 강남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된건 그야말로 이변이었고,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재현되지 않고 있다.
  • [12] 스타크래프트1이 발매된 당시, 관련하여 Terran路라는 개드립도 간간이 있었다.
  • [13] 2003년 여의도의 중소기업전시장이 헐린 이후 이 지역으로 행사지역을 옮김. 자세한건 해당 항목 참조.
  • [14] 15일의 변명 납부 기간을 주는데 이 안에 내면 20% 할인해서 4만원 낸다.(...)
  • [15] 논현신동아아파트 옆에 위치하며 본래 용여봉으로 불리던 곳이다. 1976년부터 군부대가 주둔하다가 1992년 동쪽 부지가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여전히 서쪽 부지는 군부대의 관할하에 있다.
  • [16] 신사동 가로수길 입구 건너편에 위치하며 영동 나이트클럽과 클럽 홀릭이 있었다.
  • [17] 클럽 옥타곤 소재, 舊 바스키아 나이트클럽
  • [18] 현재는 마켓오 압구정점이 들어서 있다.
  • [19] 현재는 통일부의 비공개회의시설로 사용중이다.
  • [20] 경복아파트는 현재 대림 아크로힐스 논현으로 재건축되었으며, 건너편에 역삼동에 SK 리더스뷰가 있다. 과거에는 그 자리에 돈텔마마 나이트클럽이 있었다.
  • [21] 과거 언주면 도곡리에 해당되었고 197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5일장이 열렸던 언주면의 상업 중심지였다.
  • [22] 행정구역상 서초구 양재동에 해당하며 LG전자 강남 R&D센터 건너편에 있다. 지하에 계열사 매장이 있지만 오는 손님은 거의 없다(...)
  • [23] 구사옥(아티스트 트레이닝 센터 공사중)이 압구정동에 해당하며 신사옥은 청담동에 위치
  • [24] 클럽 신드롬 소재, 舊 보스 나이트클럽
  • [25] 강남 차병원이 위치하며 정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 [26] 호텔의 뒤쪽에는 플레디스가 있다.
  • [27] 과거 나이트클럽 소재
  • [28] 역삼초등학교 근처에 있다.
  • [29] 전지현, 문지애, 방민아가 졸업했다.
  • [30] 서초구 내곡동과의 경계에 있으며 진출입로는 서초구 영역이다.
  • [31] 손연재, 신수지, 이지애 아나운서가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