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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귀

last modified: 2015-12-02 16:10:44 Contributors


1. 개요

Scourge_by_Mr__Jac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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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rge.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저그족 공중 유닛.
자살특공대
  • 역할 : 고속 돌격대 (High Speed Attacker)
  • 출신 종족 : 미상
  • 주 무기 : 플라즈마 변신 (Plasma Metamorphosis)
육중한 수호군주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것이 바로 이 소형 갈귀(Scourge)이다.
눈이 없는 이 동물은 적 전함을 찾아내어 자살 공격을 가한다.
갈귀의 몸에서 나오는 촉매제가 전함의 몸체와 충돌할 때 마치 플라즈마 폭탄처럼 큰 폭발을 일으킨다.
많은 수의 갈귀가 모이면 대규모의 전투기 편대나 심지어 전투순양함마저 격파할 수 있다.
갈귀는 저글링과 마찬가지로 유전자 형태가 단순하기 때문에, 하나의 애벌레에서 두 마리가 태어난다.

설정상 출신 종족 미상. 스타크래프트 메뉴얼의 설명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공격이라고 일컬어지는 '카미카제를 연상시키는 저그 생물체'다.

2. 상세

2.1. 스타크래프트 1

스타크래프트 1 저그의 유닛, 건물
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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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드론 저글링 오버로드 히드라리스크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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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탈리스크 스커지 러커 브루들링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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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 가디언 디바우러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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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스티드 테란
기타 건물들 크립 콜로니 익스트랙터 스포닝 풀 에볼루션 쳄버 히드라리스크 덴
스포어 콜로니 성큰 콜로니 스파이어 퀸즈 네스트 그레이터 스파이어
니더스 커널 울트라리스크 캐번 디파일러 마운드


비용 미네랄 12.5x2 / 베스핀 가스 37.5x2[1] 보급품 0.5[2]
생명력 25 방어력 0(+1)
크기 소형 시야 5
공격력 110[3] 공격 유형 일반형
공격 가능 공중 사정거리 근접
이동 속도 3.75 요구사항 스파이어
생산 시간 30 생산 단축키 S

스타크래프트1에선 스커지, 스컬지(scourge)라고 부른다. 원래 발매 전에는 어벤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고, 뮤탈리스크가디언이 잡히면 자동으로 2마리씩 생성되어 근처의 공중 유닛을 공격하던 유닛이었다. 공생충? '스커지', '스콜지' 등으로도 불리며[4] 국내 매뉴얼들 중에서는 이름을 '스크루지'로 적어 둔 것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캐롤?

공격 방식은 돌진해서 일회성 자폭. 단축키는 S. 즉 해처리 선택 - S - S이다. 마음을 급하게 가질 경우 다른 유닛 뽑으려다가 삑사리가 자주 난다. 특히 뮤탈리스크 찍으려다가 실수해서 아껴 놓은 라바 셋이 전부 갈귀로 변이하면 피눈물이 난다. 라바는 변이했다가 취소하면 모조리 죽어 버리기 때문에...

생산 시 스파이어가 필요하며 게임 도중 가능한 업그레이드는 저그 공중 유닛 방어력 증가 업그레이드밖에 없다. 일반적인 공격력 업그레이드에는 영향을 안 받는다. 공격력 업그레이드 하려면 특수 맵 에디터에서 Unused 60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당연하게도 게임 도중에는 불가능하며 공격력 증가치는 유닛 설정에 입력한 대로 증가한다. 이동 속도는 매우 빠른 편으로 뮤탈리스크, 레이스보다 조금 더 빠르다. 사이즈가 작아서 왔다갔다하면 일점사하기도 쉽지 않지만 시야가 엄청 좁아서[5] 정찰용으로 써먹기는 어중간하다. 그래도 저프전 초반에는 소모 광물은 제법 싸고 포톤 캐논만 잘 피하면 맞아 죽을 일은 잘 없으니 정찰용으로 제법 쓰인다.

비리비리한 체력이지만 자폭할 때의 공격력은 막강하다. 시밤쾅!!! 값이 싸고 저글링처럼 한 번에 두 마리가 생산되기 때문에 생산 대수도 많다. 주 용도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상대의 주요 공중 유닛(사이언스 베슬, 옵저버 같은 보조 공중 유닛이나 셔틀 같은 수송선류)에 들이대서 격추시키는 것이다. 다만 생명력이 매우 낮아 적의 반격이나 지상 호위 부대의 공격에 쉽게 죽을 수 있으므로 무모한 돌격은 피해야 하며, 뭉쳐서 있는 상태에서 부대를 무작정 어택땅하면 제일 앞쪽에 있는 적 한두 유닛에 모조리 돌격해서 전력을 낭비하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6] 정확한 컨트롤로 빈틈이나 사각을 노리는 게 중요.

그리고 생명력도 약한데다 더해서 약간의 버그인지 취약한 AI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들이박기 직전 약간 주춤거린다가 박지 못하고 터진다든지 멈칫한 다음 약간 돌아 들어가서 들이박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갈귀를 원하는 곳에 제대로 컨트롤하는 것은 프로게이머들도 어려워한다고 한다.[7] 자기들도 생명인데 죽기는 싫은 건가? 전투 시에는 가능하면 바로 들어가지 말고 전투 개시 약간 후에 몇 마리씩 나눠서 각각 다른 방향을 통해 공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캐리어에게 닥치고 어택땅했다가 인터셉터만 다 박고 끝나는 수도 있으니 제대로 찍어 주는 컨트롤이 거의 필수적이다.

참고로 자폭에 성공하면 초록색으로, 생명력이 다 떨어져서 죽으면 빨간색으로 터진다. 헌데 엄재경 해설은 한때 이를 반대로 알고 있었다.

뮤탈리스크가 공중전에 그렇게 특출나게 강한 유닛이 아니고 디바우러는 테크 올리는 게 거의 테란배틀크루저 수준으로 복잡한 테크라서 오래 걸리는데다 나와 봤자 별로 하는 것도 없는 만큼 저그는 이 녀석을 제대로 컨트롤해야 공중을 제압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로게이머들의 연구에 의해 공중전 필수나 다름없는 유닛이 되었다. 사이언스 베슬, 드랍쉽, 셔틀, 커세어 등 대부분의 주력 보조 유닛들이 전부 두 마리만 박으면 죽기 때문. 다만 테저전에서 신나게 과학선 떨군다고 갈귀를 왕창 뽑다가 가스가 동나서 한방에 훅가는 경우가 은근히 있다.

보통 저그 vs. 저그전은 뮤탈 + 스컬지의 공중전 구도로 가기 때문에 스컬지를 잘 쓰는 사람이 이긴다. 예를 들자면 뮤탈 두마리 vs. 뮤탈 한마리+갈귀 두마리가 대결한다고 할 때, 스컬지 두마리가 뮤탈 한마리에 자폭해서 죽이면 될 것 같지만 이렇게 되면 뮤탈 1:1 대결이 되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이럴 때는 뮤탈 두마리에 스컬지를 한마리씩 자폭시키면 HP 10만 남은 뮤탈 두마리 vs. 생생한 뮤탈 한마리 대결이 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 이런 뮤탈 한마리에 스컬지 한마리씩 자폭하는 세세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다만 뮤탈리스크가 일정 이상이 모이면 뮤탈짤짤이 컨트롤에 아무것도 못 하고 녹아나지만 그래도 상대의 손을 바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갈귀를 잡으려다가 뮤탈에게 얻어맞기도 하고.또한 소위 '밑장빼기'라는 테크닉도 있는데 이것은 뮤탈을 뭉치고 그 사이에 갈귀를 섞어서 공격하면 뮤탈은 접근하면서 멈추고 그 자리에서 공격하는데 갈귀는 그대로 상대 뮤탈로 돌진한다. 갈귀의 존재를 최대한 감추어 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사실 이렇게 날아오면 뒤로 빼서 점사로 제거하기가 힘들다.[8]

오리지날 동영상에서 에드먼드 듀크의 기함인 배틀크루저 노라드 Ⅱ가 저그에게 죽어라 쫓기다가 결국 요놈 한 마리의 자폭 크리가 터져서 관광당한다. 동영상에서 보면 배틀크루저의 추진부에 꼴아박는데 이 때 이놈의 사이즈를 보면 꽤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근데 게임에선 작은 놈으로 나오니… 어쩌면 저그 내에선 뮤탈리스크도 그렇고 저 정도 사이즈가 소형인가 보다. 아니면 날아다니는 놈들 기준의 소형일지도 모르고. 히페리온보다 강한 노라드 Ⅱ원턴 킬할 정도라면 영웅 갈귀임이 분명하다! 애초에 항공모함인간 열댓 명 크기인데 뭘 바라냐?

다음은 공중의 상대를 격추시키는 데 필요한 갈귀의 머릿수 목록.

2.2.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 저그의 유닛, 건물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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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gl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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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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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ch.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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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일벌레 대군주 저글링 여왕 바퀴 맹독충
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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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군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타락귀 감염충 군단 숙주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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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무리 군주 울트라리스크
소환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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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충 변신수 감염된 테란 식충
기타 건물들 추출장 산란못 진화장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가시 촉수 포자 촉수
둥지탑 히드라리스크 굴 감염 구덩이 땅굴망 땅굴벌레 거대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갈귀 무리 수호군주 거대괴수 수호군주 포식귀 가시지옥 오메가리스크
브루탈리스크 피갈리스크 변형체 추적 도살자 파멸충 바이로파지 관통 군체



스타크래프트 2 섬멸전에서는 밸런스 문제로 가시지옥, 파멸충과 삭제, 타락귀가 갈귀의 테크를 계승했다.[12] 대신 싱글 캠페인에서 등장한다. '갈귀'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고 공격력은 110이라는 높은 수치. 사실 공개 이전부터 삭제된다는 발표가 있었던데다 공중을 하염없이 날아다니다 지치면[13] 대군주에게 붙어 양분을 공급받는데, 갈귀 자체가 워낙 불안정한지라 대군주에 붙어 있다 터지거나 다시 날아올라도 가다가 그냥 터지는 경우가 매우 자주 목격되어서 아무래도 위험해서 저그 군단이 배제한 듯하다카더라 통신이 있는데 루머는 루머일 뿐, 본편 싱글 캠페인에선 제대로 등장한다. 등장 미션은 '파멸의 속삭임'[14]과 '지옥의 문', '조각난 하늘', '최후의 전투'이다. 무엇보다 거대괴수에 다닥다닥 들러붙어 있는데 그게 붙어 있다 터지면 거대괴수라고 해도 끔살일 듯(...). 멀티 플레이에서는 프로토스테란 유저들의 원성이 격렬했는지 등장하지 않는다. 허나 이번에는 지상 버전이 등장하는데…

하지만 길 잃은 바이킹 저그 판에서는 짜증날 정도로 등장한다. 다른 놈들과는 달리 죽으면 반격탄을 뿌려서 상황이 꼬이면 미칠 지경.

전작이랑 다른 점은 완전히 직선상으로 달려들어서 즉시 폭발하고, 필요 이상으로 들이받지 않는다. 그러니까 어택땅 대충 찍어도 적절히 다 들이받는다는 소리.

멀티 플레이에 등장하면 일단 프로토스는 박살난다. 추적자 + 파수기? 단독으로 달려들어도 제대로 못 잡는다[15] 당연히 교전 중에 거신만 없애면 된다는 식으로 저글링을 던져넣으며 갈귀로 닥돌할 텐데, 이 때 앞점멸을 해 봤자 저글링 때리는 동안 거신은 다 터져 있을 것이며, 거신도 있는데 저그가 저글링만 쓸 린 없고(...) 뭔가 끈적해 보이는 초록색 덩어리가 날아와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불사조야 뭐 죽진 않겠지만 얘는 혼자 살 수는 있어도 다른 유닛을 보호할 수는 없다. 저그 입장에서도 가스를 들이마시는[16] 데다가 1회용이라는 점이 심히 걸리기는 하지만 프로토스 입장에서는 거신이 없으면 저그와의 병력 싸움에서 이기기가 힘들다. 불사조가 이론상 극상성이긴 하지만 커세어보다 빨리 잡지는 못하고 타락귀 등으로 먼저 어그롤 끌고 뒤에서 공격한다면...

테란 입장에서도 골치 아프다. 의료선이 부스터 달고 도망가면 뮤탈도 못 잡는 걸 갈귀가 잡진 못하겠지만 문제는 교전상황. 단독으로 달려들 경우엔 한둘 빼고 다 잡히니 토스보다는 그나마 낫지만 저걸 혼자 보낼 리 없고(...) 저그가 저글링 던져주면서 해병의 타겟을 분산시켜주고 갈귀로 의료선을 노리게 되면 해병이 의료선을 보호해주지 못하고 의료선 숫자가 줄어들게 된다.[17] 의료선이 줄어들게 되면 바이오닉은 저그 병력과의 교전에서 이기기가 힘들다. 메카닉도 절대 못 쓴다. 바이킹은 당연히 갈귀 떼거지를 만나면 폭죽행이고, 토르가 이걸 보호해 주면 좋겠지만 토르는 느린 데다가 스플래시 포함 몇 기 죽이고 재장전하는 동안(공격 속도 3. 이 때 갈귀가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11.25(...)) 바이킹에 다 처박고 없다(...). 전투순양함이야 어느 정도 막을 수는 있겠지만 너무 늦게 나오니...

동족전은 대군주 죽이는 데 쓸만하긴 한데, 1회용이라는 게 문제. 게다가 대세는 바퀴 or 군단 숙주라서... 괜히 타락귀 + 무리 군주만 더 봉인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진균 번식에 걸리면 전부 죽어나가니 뭉쳐서 달려들었다간..[18]

단, 나온다고 해서 저그의 초반 대공 능력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밴시, 공허, 예언자, 불사조 전부 다 둥지탑 짓기도 전에[19] 튀어나오니까.

기본적으로 달려드는 갈귀를 녹일 수 있는 유닛은 별로 없다. 가스가 은근히 많이 날아가니 저그도 마구 쓰기는 애매하긴 하지만.

특이할 만한 점으로는 시야가 전작에서 5였던 것이 11로 늘어났는데 눈이 없어서 시야가 좁은 전작의 설정은 어디로 가 버렸는지...

전작에는 전투순양함에 무지하게 취약했지만 현재는 전투순양함의 공격 형태가 강력한 한방에서 약한 한발한발을 계속 던지는 형태로 바뀌어서 전투순양함에 강력하게 될꺼라 생각했지만 정작 DPS가 올라가 버려서 오히려 화력낭비가 사라져서 더욱 약해졌다. 조각난 하늘에서 써보면 알겠지만 타락귀가 몸빵을 해주지 않는 이상 갈귀는 오다가 순삭당한다. 직선상으로 쭉 날아오니까 전작보다 상대적으론 잘 처박긴 하지만 알 게 뭐야(...).

공허의 유산에 갈귀가 그대로 남는다면 테저전 메카닉 상대로는 공기비중이 된다. 왜냐? 화염기갑병의 존재로 저글링 쓸 수도 없고 사이클론이 갈귀 다 잡아내니까.

그리고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선 감시 군주타락귀, 수호군주와 함께 조종하지도 못한다. 캠페인으로 갈귀 둥지를 사용해서 고르곤급 전투순양함을 격추하는 미션이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갈귀는 이름이 같을 뿐 모델링이 다르다. 조종하지도 못하고 둥지를 활성화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전투순양함으로 들이받는 형식. 갈귀 둥지에서 갈귀 정수를 채취해서 생산 가능하게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그 창렬한 개버릇은 기어이 개선되지 않고 에필로그에서까지도 조종할 수 없다. 그 대신인지 협동전에서 자가라를 선택할 시 조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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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 번에 2마리씩 나옴.
  • [2] 저글링 + 스커지의 수가 홀수일 경우 한 마리는 1로 계산된다.
  • [3] 자폭 공격, 스플래시 아님!
  • [4] 오히려 해설진 중에는 '스커지'를 더 많이 쓰는 사람도 제법 있다. '스커지'와 '스컬지' 사이의 어중간한 발음도 있고. 참고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Scourge의 음역명은 스지.
  • [5] 이 없다는 설정을 반영한 듯.
  • [6] 어택땅만 찍어 놓으면 AI 문제로 한 마리만 터지면 충분히 처리 가능한 적 병력에 대고 두세 마리가 동시에 터지기도 한다.
  • [7] 자폭을 잘하기 위해 우클릭으로 적 공격유닛을 클릭하거나 어택땅을 찍지 않고, 적 유닛의 이동방향으로 무빙명령을 내린다음 적 유닛과 스커지 이미지가 겹쳐졌을때 자폭명령을 내린다.
  • [8] 여담으로 후속작에선 테테전에서 전투순양함이 이 역할을 대신한다. 전투순양함의 존재 자체가 적군 바이킹에게 무빙샷을 유도하고, 그 틈에 아군 바이킹은 추노를 벌인다. 재미있는 점은 두 유닛의 특성이 정반대다. 갈귀는 강하지만 1회성 자폭 공격에 빠르지만 극도로 적은 체력을 가지고 직접 세밀한 컨트롤로 상대방의 주력 공중 유닛을 잡아 내는 작업이 필요한데 전투순양함은 작은 공격력의 빠른 연사와 느리지만 튼튼한 체력을 바탕으로 맞아가면서 적 바이킹을 압박하는 형태다.
  • [9] 시나리오 상에서만. 인게임 상으로는 7마리가 박아야 폭발한다.
  • [10] 스컬지가 도중에 격추당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여 계산된 것이다. 실제로는 배틀크루저의 공대공 무기 데미지가 25이므로 갈귀가 갑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이상 1방에 훅 간다. 하지만 노라드한텐 원샷 원킬.
  • [11] 배틀크루저와 마찬가지로 스컬지가 도중에 죽지 않는 것을 전제로 계산됐다. 노라드 Ⅱ는 공격력이 높으므로 스컬지가 무조건 한방에 죽으니 실질적으로는 최소 8마리를 보내야 폭파시킬 수 있다.
  • [12] 다만 역할은 매우 다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13] 그것도 몇 시간밖에 못 난다고 한다.
  • [14] 이 미션에선 지상 유닛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쓸 필요는 없다.
  • [15] 추적자가 용기병보다 인공지능도 좋고, 경장갑 DPS도 좋긴 한데 갈귀도 만만치 않다. 직선으로 날아오는 속력 3.75짜리를 착탄식 공격(게다가 공 3업을 해야 2킬. 방업 하나라도 되어 있으면 3킬이고)으로 상대하겠다고?
  • [16] 전작 가격(25/75에 두 마리)을 기준으로 할 때
  • [17] 전작에서도 저글링 소수를 던져줘서 바이오닉 병력들의 타겟이 분산된 틈을 노려 갈귀로 과학선을 줄여주기도 했다.
  • [18] 뮤탈리스크는 일단 더 빠르니(4.0) 잡긴 곤란하지만, 뮤탈 측도 요격을 할 수 없기 때문에(갈귀가 멈칫거리지 않는다.. 선회 딜레이도 좀 있고.) 얘도 반쯤 봉인(...).
  • [19] 여왕 뽑아야 해서 전작처럼 가스 모이자마자 번식지를 지을 순 없다. 전작에서도 (네오 사우론 계열이 아니라도) 뮤탈보다 커세어가 먼저 나오긴 했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