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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트리서

last modified: 2015-04-04 18:39:05 Contributors

Gantrithor.jpg
[JPG image (Unknown)]

밑에 있는 파란 불빛들이 프로토스의 본진(…) 되시겠다. 가운데 보이는 것이 넥서스.

Gantrithor

스타크래프트우주모함. 태사다르코프룰루 구역 프로토스 원정 기사단을 이끄는 집행관으로 선출되었을 때 그의 기함으로 진수된 함선이다.[1]

일반 캐리어가 아닌 '슈퍼 캐리어'로 한 척으로도 배틀크루저 부대를 쉽게 상대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함재기로는 무인 공격기인 다수의 요격기가 대기하고, 정찰기왕복선 수 기도 안에 있다.[2] 하지만 인터셉터만 나와

게임에서도 나오고 실드와 체력, 인터셉터의 수만 빼고는 일반 캐리어와 똑같은(관련 업그레이드는 다 했다.) 성능을 지녔지만 실드 500/체력 800이기에 상당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단순 스펙은 비슷한 위치의 테란 전함인 히페리온을 압도한다. 히페리온한테 SCV가 붙을 수 있고, 디파일러의 플레이그가 있어서 문제지만.(…)[3]

게다가 심각히 잉여스러우니... 인터셉터는 영웅이 아니라서 일반 캐리어의 그것과 똑같다. 즉, 그냥 몸빵좋은 캐리어일 뿐이다.(...)이는 공중 영웅 유닛들과 1대 1로 붙어보면 알겠지만 이길수 있는 유닛이 쿠쿨자(가디언은 제외),라자갈,다니모스뿐이다. 이 중에서 라자갈은 일반 커세어에게도 지는 유닛이고 다니모스는 애초에 공격형보다는 마법의 활용도가 높은 유닛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안습... 톰 카잔스키는 무려 풀업하면 7이나 되는 높은 방어력 때문에 오히려 데미지를 못 준 상태에서 탈탈 털리고, 히페리온,라드 II,제라드 듀갈,아크튜러스 멩스크도 마찬가지. 아르타니스간트리서를 체력을 겨우 남긴채 이긴다. 그리고 아르타니스의 상위호환인 모조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인터셉터 영웅이라도 주었으면 좋겠는데. 아니면 요격기 16개나

그리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스타2 마지막 캠페인에 프로토스 캠페인이고 이름이 창이기도 한 아둔의 창도 이 기함과 같은 운명을 맞이할것으로 몇몇 사람들이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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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 상에서는 작은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에디터로 간트리서를 이름을 그대로 둔 채로 배치하면 직위명에 Tassadar로 나온다. 이름을 변경하면 직위명은 공백.
  • [2] 다만 캐리어의 크기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각종 추측들만 난무하지만, 배틀크루저보다 더 클 듯하다.
  • [3] 고로 히페리온은 체력을 회복할 수 있지만 간트리서는 그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