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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

last modified: 2015-09-14 11:41:42 Contributors

이 항목은 GACKT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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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도쿄 필하모닉과 함께 클래식 라이브 장면.

Contents

1. 개요
2. 이력 및 인물
3. 어학 능력과 화술
4. 덕업일치
5. 인간관계
6. 사생활 관련
7. 기부활동
8. 애주가
9. Yellow fried chickenz 활동
10. 디스코그래피
10.1. 솔로활동
10.1.1. 싱글
10.1.2. 앨범
10.1.2.1. 오리지널 앨범
10.1.2.2. 베스트앨범
10.1.2.3. 미니앨범
10.2. YELLOW FRIED CHICKENz 명의
10.2.1. 싱글
10.2.2. 앨범
11. 필모그래피
11.1. 영화
11.2. 드라마
11.3. 애니메이션
11.3.1. OVA
11.4. 게임


1. 개요

각트(GACKT)는 일본가수이자 엔터테이너다. 건덕후임을 공언하기도 했으며, 그리고 특덕후이자 북두신권 덕후 등 여러가지로 대단한 덕후. 본명은 데뷔 이래 2011년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 구글 검색 결과 중화권 쪽 사이트 등 일각에서는 각트의 본명이 오카베 사토루(岡部學)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으나 확실치는 않다.

Gackt는 Malice Mizer시절에 Mana가 어린 시절 미군 병사들이 가크라고 불렀다는 것에 착안해서 지어준 이름이다. 다만 가크라는 말의 뜻은 전혀 모른다고, 추가로 일본어로 불리는 이름인 카무이 가쿠토(神威樂斗)는 GACKT를 가차해서 만든 예명. 솔로 10주년을 맞이해 Gackt에서 GACKT로 개명했다.

다만 본명이 카무이 가쿠토라고 믿어주는게 팬의 예의. 각트 본인은 자신이 흡혈귀이기 때문에 생년월일이 1540년 7월 4일이라고 농담을 했었으나, 2009년 11월 5일에 1973년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뒤에 알려진 것이 한 프로그램[2]에서 농담으로 이야기했는데, 그게 정설화 되어버렸다고, 처음엔 난처했지만 나중에는 즐기기로 했다고 밝혔다.[3] 어쨋든 여기서 카무이는 아이누어로 '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모양.[4] 참고로 키가 의외로 큰 편인 180cm 정도...라지만 정작 멤버들 말에 따르면

"실제 키는 180cm을 넘는데 의외로 다리가 짧아서, 대신 좀 마른 경향이라 상쇄되는 느낌도"
"얼굴이 생각보다 크다. 고개를 치켜들고 사진을 찍는 이유가 그렇게하면 작게 보이니깐."


등 같이 일하는 멤버들[5]에게 공격받기도 한다.[6] 본인도 이런 신체적 결함(?)은 제대로 알고 있다. 데뷔 초창기때는 키에 비해서 굽이 3cm가 넙는 통굽 신발을 꽤 신었다. 이유는?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려고(...) 하지만 하이도를 만난 이후에는 벗었다. 이유는 아래의 하이도와의 관계에서 후술..[7]
헌데 어디까지나 다리가 작고, 머리가 크다는 건 혼자 찍을 때, 여러 사람이 함께 찍으면 연예인은 연예인이다.아니 그냥 흡혈귀가 맞는거겠지. 나이를 생각하자[8]

여담으로 멤버이자 10년이상 지기인 YOU의 경우에는 각트와 상당히 닮아서, 한때 쌍둥이 동생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실제로 YOU도 각트만큼 키가 꽤 큰데다가, 한동안 둘이 헤어스타일을 거의 똑같았고, 항상 들러붙어 다녀서HYDE님이 보고계서 참고로 YOU와 친구가 된 계기는 크게 싸워서[9]

헤이헤이헤이에서 스노우보드 타고 있는 사진을 찍어오랬더니 가면라이더 포즈로 사진을 시작해서 MAN VS WILD로 스토리를 진행해버렸다. 이 때 엄청난 기행을 선보였는데, 산 속을 헤메고(?) 나와서 히치하이킹을 시도했지만 아무도 안 태워줘서 한참을 걷다가 힘이 다 빠져서 겨우 기어서 라면 식당까지 갔다는 설정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진짜로 라면 식당 안까지 기어서 들어가는 위엄을 보였다. 거기다가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키기 위해 직접 식당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계산을 해야하는데 잔돈 밖에 없어서 식당 주인에게 쥐어터진다. 이때 MC왈 사진 찍고 있는 녀석보고 "야 너 돈 없냐?"라고 물어보면 되잖아? 아니 그전에 이제 그만 마스크랑 선글라스 벗고 찍지 그랬냐. 각트인거 다 알잖아?라고 디스를 당했지만 꿋꿋하게 진행해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개그물이 따로 없다. 그리고 밑에 받침을 하고 들어온 1/12 건담 보다 훨씬 커서 키는 확실히 180cm 정도가 되는게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때 건담의 팔을 굽혀서 팔짱을 낀채 옆에 착 달라붙어서 어깨를 기댄 채로 있었다. 과연 건덕의 표상 참고로 이때 멋대로 방패를 뽑아서 본인이 직접 들고, 빔 샤벨도 뽑아서 클리어 파츠를 연결한 다음 신나게 휘둘렀다!

참고로 널리 알려진 친한파 가수인지라, 의외로 사적인 영상을 공개하는데서 자주 한국어로 이야기를 한다. 몇몇 영상에서는 한국말로 다른 사람 험담하다가 "알아듣거든?"이란 말에 카메라를 던지고 쫓기기도(...)

여담으로 공포영화를 잘 못 본다.

2. 이력 및 인물

  • 비주얼 록 그룹 Malice Mizer의 보컬로 데뷔. 그후 솔로로 나왔다. 각트가 Malice Mizer(이하 말리스)에서 탈퇴당한 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들이 있다. 문란한 사생활로 인해 골머리를 앓던 마나가 그를 잘라버렸다는 설이 있고, 말리스 내에서의 주도권을 잡으려다가 (역시 마나에게)역관광으로 탈퇴 크리를 맞았다는 설이 있다. 어찌됐든 (배은망덕한?)각트는 마나팬들에게 엄청 까였던것도 사실이지만, 본인과 마나 사이에는 큰 악한 감정이 없다고, 이 부분은 마나 역시 인정. 아무튼 지금은 둘 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하면서 지내는 사이.

    가요계와 연예계 전반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사랑받는다. 가끔 정신세계가 4차원같지만, 의외로 성실하고 올곧은 중년청년. 참고로 앞 뒤 좌 우로 다리를 1자로 째는게 취미 겸 운동이다. 자기 혼자 하다가 심심하면 옆사람도 강제로 시킨다. 대부분의 희생양이 제작 스텝진이다. 멤버격인 gackjob의 경우엔 10년 동안 당해서 이젠 다들 잘 찢어지니깐...안 찢어지는 스텝들이 희생양. 아무튼 평소에 잘 챙겨주는건 고맙지만 이런건 전혀 고맙지 않다고...참고로 콘서트 DVD를 보면 가랑이 잡고 뒹구는 비명지르는 스텝진들이 매번 보인다. 그리고 그 뒤에서는 누군가 또 비명을 지르고, 각트는 웃으면서 다음 희생양을 찾는다. 흠좀무.

  • 보컬 실력이 독자성을 인정 받는다. 기복이 거의 없는 중저음역대 보컬로 완급조절, 바이브레이션, 발음 등. 못 다루는 악기가 거의 없다. 드럼도 다룰 줄 알고, 일본 전통악기의 샤미센도 연주할 줄 안다. 피아노 실력도 썩 괜찮은 편. 요시키의 경우 각트를 우습게 보고 있었는데 LA에서 우연히 파티에 초대했다가 홀에 놓인 그랜드 피아노를 각트가 연주하겠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기분이 매우 나빴으나 연주가 끝났을 때는 미친듯이 박수를 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이걸 계기로 SKIN이 만들어져 공연을 했다고 요시키가 말했다. 근데 평가가 요시키라...~

    더불어 완벽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작업을 강행하다보니 스텝진들이 심하게 지친다. 특히 콘서트의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가 "죽을 각오로 한다"라고 하는 만큼 스텝진들의 고생이 심한데, RETURNER PV 제작 당시에는 스텝진들이 각트에게 역으로 복수(?)하기 위해 이틀이나 잠도 안자고 강행군을 했다. 덕분에 토크 쇼에서 제대로 복수 당했다고 스스로 인정.

    작사 작곡또한 모두 가능하고 PV 제작 시에는 감독보다 더 안무나 시선처리 및 카메라 기법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나 아쉽게도 본인이 작곡한 곡은 말리스 미제르 시절 이후로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다는 평이 꽤 있으나 자신만의 길은 확실히 개척하는 편이다. 2008년도 이후로는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그도 그럴게 3집 앨범 이후로는 잡다한 활동이 점점 많아지는 편이다. 작곡 작사에 집중할 시간이 부족한것도 한 몫을 하는 모양. 휴식기를 제대로 가지지 못하는게 큰 문제점. 드문 드문 휴식기는 있지만 그마저도 DVD 작업이나 연극 공연 같은데 참가하니...애인인(?) 하이도가 주기적으로 제대로된 휴식기를 가지는 것에 비교하면...

  • 지독한 완벽성의 추구는 2006년 라이브 콘서트 때 유명해졌는데, 관객들이 가득 들어차자 이번 공연은 제 의지로 야광 및 불빛이 나는 도구의 사용을 금지합니다.라고 말한 뒤 모든 야광 도구 및 카메라가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공연을 시작했다.[10]

  • 2013년 7월 3일에 여태까지 발매한 앨범을 추려서 재 작업을 한 BEST OF THE BEST MILDBEST OF THE BEST WILD를 발표했는데 과거의 수록곡을 리레코딩한 앨범이라 그렇게 기대를 받지 않았으나 10년 전과 변함없는 실력은 물론, 개선된 창법과 악기의 배치가 놀랍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 여섯곡이 리레코딩 되어 있다.

  • 한국에 콘서트를 와서는 공항에서 다른 손님의 아이가 팬들의 인파에 깔릴뻔한 것을 포착하고는 자신이 가는 방향을 바꿔 인파를 피하게 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때 당시에는 이걸 밝히지 않아 멋대로 공항에서 진로를 바꿨다고 욕을 먹기도 했는데, 뒤늦게 내한 콘서트 DVD가 발매되면서 밝혀진 사실이다. 각트 본인은 굳이 이걸 따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었고 나중에 DVD가 발매되면 자연히 알려질테니 지금은 욕을 먹어도 굳이 별다른 말을 안했다. 이 때 실수한 매니저한테 대로일갈을 하는 동영상도 나왔는데 각트의 일갈에 쫄아서 고개숙인채 한마디도 못하던 매니저의 표정이 안쓰러울 정도다. [11]. 때문에 2009년 5월 18일에 있을 내한공연을 위한 입국은 평일로 예정하고 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결석하는 학생들이나 늘어날 것이라는것이 다수의 의견. 흠좀무. 한번은 내한공연 표가 갑자기 엄청나게 팔렸다가 얼마 안되어 대규모 예매 취소 사태가 벌어지는 일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카시오페아의 '연습'(…)으로 인해 벌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카시오페아는 가루가 되도록 까였고 각트 팬들은 절규했다. 여러모로 지못미.

  • 호스트바의 호스트 출신이었다고 한다. 한국식 김치를 좋아하며, 과거에 한국 여성과 결혼한 적이 있다고 자신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그러나 굉장히 단기간만에 이혼하였으며 이후에 "난 더이상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도 갖지 않겠다"라고 단언하였다. 다만 일생의 소원은 나중에 돈을 모아서 섬을 산 다음 아이들의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고... 그리고 예전에 한 일본의 쇼프로에서 김치 케이크를 먹는 모습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 Hey×3에서 각트가 김치를 좋아한다고 하자 김치케이크를 스튜디오로 대령해 각트가 김치케이크를 먹는 모습을 그대로 방송하였다...본인은 담담하게 먹고 있다는 게 참 충공그깽. 물론 김치케이크 뿐만이 아니라 평범하게 한국 요리를 잘 먹는다는 듯. 그런데 이렇게 한국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지만 기미가요를 부른 게 논란이되기도 하였다. 이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기미가요' 항목을 참고.

    하지만 일본 동북 지진 사태 이후 일본 정부의 교과서 문제가 터지자 트위터를 통해서 자신이 진행 중인 자선사업 중 일부를[12] 소개하기 위해 트위터에 일본어가 아니라 한국어로(다소 어설프긴 했다. 주어가 없다든지...) 글을 썼는데, 이 때 내용이 초반부는 자선 이벤트에 대한 것이었지만, 후반부에서는 현재의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13] "좀 더 (한국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주해야한다"라고 한 뒤 "한국 팬 여러분들께 서툰 한국 말로 미안해"라고 했다. 그리고 최근 공개된 집 사진에는 자신이 붓글씨로 '태권도'(한국어로)라고 적어놨는데, 실제로 태권도를 배우는 중
이라고 했다. 콘서트 퍼포먼스에서 가끔 다수의 괴물들과 싸우는 연출을 자주 보여주는데 그 때 써먹으려나...
2013년 11월 카무이 학원제[14]에서는 여장을 하고 카라의 미스터와 강남스타일,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열창. KPOP 메들리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여장을 한 것에 대한 평가는 각트가 구하라로 보였다고

  • 애용하는 향수샤넬의 에고이스트 플래티넘. 일주일에 50ml(!)씩 소모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의 집에서는 전깃불을 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촛불로 생활하는데, 하루에 15개 이상의 초를 소모한다고 한다(…).

  • 2012년 8월 하순경 과거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한 트위터 유저의 글에 동의했던 것을 번복한 사실이 알려졌다. 기사. 이 발언 번복에 대해서는 일본 내 극우꼴통세력의 압력 때문에 한발 물러섰다고도 알려져 있으나 진위 여부는 불명. 이 사건으로 한국의 일부 각트 팬들이 크게 실망하고 팬질을 접기도 했다.

    다만 이 건에 있어서는 마치 각트가 과거에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트윗에 동의, 즉 리트윗했던걸 잘못된 것으로서 인정한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각트는 자기는 영토 문제에 대해서 발언한 적이 없다고 했지 물론 트위터에서 리트윗이 동의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특별히 어떤 정치적 입장의 편을 든 건 아니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음악의 힘으로 평화를 가져오는 것뿐이며 세계에 언젠가는 싸움이 없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말 자체는 적어도 글만 놓고 보면 각트에게는 양국의 정치적인 분쟁에서 흑백을 가리는 것보다 문화적인 교류와 평화가 더 중요하다는 뉘앙스로 볼 수 있으며 특별히 이제까지의 입장이나 한국에 대한 태도를 뒤집은 것은 아니다.

    여태까지 잡지인터뷰에서 한일관계에 대한 각트의 인식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함께 가야할 이웃이자 동반자이며 또한 일본은 일본다움을 가지고 일본다움으로 세계에 나아가야한다고 하면서도 동시에 일본은 과거에 대한 반성이 부족하다. 과거의 잘못에 대해서는 분명히 사과해야한다.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는 절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라는 주장을 데뷔초부터 10년 이상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을 양국간의 분쟁에서 '한국의 편을 들지 않았다'고 해서 이제까지 지켜온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뒤집고 변절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건 다소 지나친 감이 있다. 물론 한국팬의 입장에서는 각트가 발을 빼는듯한 모습을 보이는 게 충분히 서운할수 있겠지만 독도는 한국땅임이 아무리 올바른 사실이라 해도 일본의 연예인에게까지 독도는 한국땅임을 확고히 말하고 한국의 편을 들어주기를 바라는 건 너무 심한 잣대를 강요하는 것일수도 있다.
...

3. 어학 능력과 화술

  • 어학능력이 매우 뛰어난 편에 속하는데, 현재 할 줄 아는 언어만 해도 영어,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가 있다. 영어나 중국어는 비교적 유창한 편이다. 비비안 수가 일본에 방문해 토크 쇼 프로그램에 출현했을 때 통역 없이 둘이서만 떠들어서 MC들과 다른 게스트를 바보로 만들었다. 비비안 수도 경악할 정도. 하지만 정작 각트 본인은 매우 덤덤했다. 프랑스어도 그럭저럭 하는 편이고, 한국어는 약간 어색하지만 억양이나 발음에 있어서는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 참석했던 소녀시대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현재 유럽 투어로 인해 독일어, 러시아어, 폴란드어를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으며[15]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는 작사도 가능하다. 특히 12월 어느 사랑 노래의 경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총 4개 국어 버전이 존재한다.#[16]

    참고로 DIABOLOS의 수록곡인 ROAD의 경우 내한 콘서트 당시에 수록곡인 ROAD를 한국어 버전으로 작사해서 불렀는데, 안타깝게도 앨범으로 발매되지는 않았다. 각트가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일본 내에서도 화제인데, 본인은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을 공부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휴대전화를 살 수 있는 쇼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개 가수가 이러한 언어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았는데, 2009년도 도쿄 올림픽 주최 회의에 참석해 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연설을 당당하게 해내어서 최소 4개국어가 가능하다는 것은 인정을 받았다. 통역 없이 스스로 4개국어를 통역해내었다는게 흠좀무. 거기다가 YFC 관련 유럽 투어 당시에는 유창하게 영어, 폴란드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대화를 했으며, 러시아어도 기본적인 회화가 되었다고 한다. 이래저래 흠좀무. 덧붙여서 사적인 영상 공개를 하거나 방송에서 자유도가 높을 경우에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는 것은 기본소양. 그 외에도 한국어나 다른 나라 말로 멤버들 험담을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비방하다 걸려서 카메라 던지고 쫓기는 컨셉의 영상도 있다.그만해 이 아저씨야

더불어서 글씨도 상당히 잘 쓴다. LOVE LETTER과 P.S I LOVE U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글씨를 쓰고 난 뒤 버릇으로는 깨알같은 강아지 발자국 그려놓기

화술이 상당히 뛰어나며, 4차원적인 발상이 꽤 많다. 라디오 DJ를 맡았을 때는 여자라서 응원단장직을 당당히 수행하지 못한다고 고백한 여학생에게 여성으로써의 아름다움을 당당히 드러내라는 의도로 상의를 탈의하고 응원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는데, 의도가 건전해서 문제는 안됐다.[17] 그리고 의외로 시모네타도 남발한다. 여성팬에게 '여자는 다리털이나 겨털을 비롯한 전신의 털을 기르겠다는 강한 신념이 없는 이상 거시기 털도 밀어야한다'라고 조언한다든가, 금연 결심을 하고 있는 여성팬에게 '여자가 빨아야되는건 담배 말고 따로 있잖아'라고 조언한다든가(…). 아무튼 다양한 어록으로 굉장히 유명한데, 몇가지를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 "아무리 유명한 브랜드라도, 느끼는것이 없다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는 무가치하다고 생각해."(「ストリ-トアクセNEXT FILEⅡ」에서)

  • "눈물은 여자의 무기가 아냐. 여자의 무기는 웃는 얼굴이야."(「Pop Beat」2001.10월호)

  • "나는 내 안에서부터 쥐어짜낸것이지, 다른사람으로부터 주어진것이 아니야."(My Birthday」2001.10월호)

  • "자신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것 같은 볼품없는 방식으로 삶을 살고싶지 않아."(「Kindai」2001.10월호)

  •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스스로가 멋지다고 생각하고 싶고, 적어도 그것에 대해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과, 자신이 이제까지 맛보지 못한 충격과 감동이 없다면 스스로도 그것을 할 의미가 없어."(「ARENA37℃」2001.6월호)

  • "나에게 있어서 경어의 패턴은 3가지 있어. 하나는, 한도끝도없이 싫은 사람에 대해. 또 하나는, 한도끝도없이 살고있는 세계가 다른 사람에 대해. 그리고 남은 하나는 자신의 목숨을 걸어준 은인에 대해."[18](「ARENA37℃」2001.6월호)

  • "사람의 일생은 허무한 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더욱, 나는 언젠가 올 끝날 때까지, 내가 나로써 있기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하고싶지만."(「BANDやろうぜ」2001.1월호)

  • 그 외에도 공연에 불성실하게 임하는 후배 가수에게 "아마추어는 꺼져!"라고 말하기도 했다.[19]

  • 남자는 무엇인가 소중한 시합 전에는, 절대 섹스 하면 안돼! (2003.2.3)브루스 웨인다크나이트 라이즈의 패배 원인

  • 사람의 등을 밀어준다는 것, 앞으로 얼마나 더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설령 규모는 작더라도 지금부터 새로운 미래를 걸어나가는 아이들에게 이런식으로나마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곳에 있는 전원에게 이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다고 해도, 그 중 몇명이 꿈을 향해 나아갈수있게 되었다고 느껴준다면 그 마음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리고 언젠가 누군가의 등을 밀어 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의 등을 밀어주는 것, 그리고 노래를 통해 전한 마음은 눈 앞에 있는 상대가 한명이어도, 10만명이어도 같다. 오늘,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형들이 흘린 눈물은 평생 잊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매년 계속 할 것이다(2013. 3. 1 오오츠키시 오오츠키 단기 대학 부속 고등학교의 졸업식에서)




4. 덕업일치



토미노 옹 앞에서 지크 지온을 외치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 열과 성의를 다하는 건덕후로, "건담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악인은 없습니다, 오히려 건담을 모르는 쪽이 더럽혀져있다구요"라는 발언은 유명하다. 또한 퍼스트 건담의 열렬한 추종자로, '퍼스트 건담 이후의 건담들은 상업주의의 부산물'이라고 딱 잘라 말한적도 있다고 한다. 토미노 요시유키 총 감독의 권유로 기동전사 Z건담 극장판의 주제가를 전부 담당. 뉴타입에서도 건담의 OST 담당 관련의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드라마나 각종 토크쇼에 다수 출연하였으며, 토크쇼 중에 건담의 등장인물 성대모사를 하여 팬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이렇듯 기동전사 건담의 성대모사가 특기며,[20] 취미와 특기 또한 건담 감상.(…) 집에 혼자 있을 때 성대모사를 하며 논다고 한다. 아무로나 샤아, 라라아로부터 전화가 자주온다고 발언했는데, 실제로 아무로의 성우인 후루야 토오루와 샤아 성우인 이케다 슈이치와도 친구사이다. 셋이서 술자리를 함께 하면 샤아와 아무로와 함께 술을 마시는 것같다고 자랑하는 발언을 해 뭇 건덕후들의 부러움을 샀다. 심지어는 세츠나 F 세이에이도 실현하지 못한 건담이 되는 로망을 실현하기도...

  • 특촬물, 특히 가면라이더 덕후이다. 각트는 이미 HEY HEY HEY 같은데서 가면라이더 변신 포즈를 잡은 사진을 보여준다든지 오래전부터 특덕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었고,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의 오프닝 곡을 담당하기도 했다. 참고로 오프닝 싱글 정식 영상 마지막에는 각트의 가면라이드 카드가 나온다.(…) 또한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제작발표회에서 만약에 출현하면 악역으로 나오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필살기는 키스 날리기로 하고 싶다고(…) 이것 때문에 극장판 디케이드의 보스 캐릭터로 나온다는 루머가 제기되었는데, 극장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올 라이더 대 대쇼커에서 라이더 맨 역할로 나오게 되면서 루머와는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진짜 출연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라이더는 가면라이더 블랙이라고 한다.[21]

  • 파이널 판타지 7 DC와 파이널 판타지 7 CC에서는 제네시스 역으로 등장하였고, Dirge of Cerberus Secret Ending(Final Fantasy VII의 엔딩에서는 그래픽이 아니라 무려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을 해서 여러모로 충공깽을 줬다. 파이널 판타지 8에서는 주인공 스퀄 레온하트의 모델이었다고 한다. 또한 무인가의 주인공인 라우 웡의 모델 및 모션캡처, 목소리 연기도 담당. 하지만 자기와 전혀 닮지 않았다고 스텝에게 화를 냈다고(…) 메탈 기어 솔리드 2의 독택에 이름을 싣거나(일본판 광고에 본인이 출연했다.), 레드 아이즈 단행본에 그의 찬사가 실리는 등 게임, 만화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다.

  • VOCALOID 가쿠포이드의 목소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2009년 개최된 가쿠포이드 콘테스트의 최우수작 Episode.0와 우수작 Paranoid Doll이 각트의 39번째 싱글로 나왔고, Episode.0 PV에서 각트 본인이 가쿠포 코스프레를 하고 원곡 PV를 충실히 재연했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본인이 본인 보컬로이드를 디스 걸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원곡을 뛰어넘은 편곡 실력을 자랑. 지나치게 그전의 앨범들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엄연히 이 곡의 제작자가 각트 스타일로 만든거라….



  • NHK의 사극 풍림화산에서 우에스기 켄신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또한 NHK홍백가합전에도 2004년부터 4회 연속으로 출연하는 등 유독 NHK 방송국과의 인연이 깊다. 2007년 홍백가합전에서는 세트를 아예 통째로 사용하여 풍림화산의 세트처럼 꾸미고, 극중 자신이 연기하는 우에스기 켄신 복장을 하고 나와 카리스마있는 연기와 함께 RETURNER ~闇の終焉~을 열창하였다.

  • 2012년 7월부터 상연될 예정인 「MOON SAGA 의경비전」의 원안을 썼으며, 무대에서 주인공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역을 연기한다. 또한 GACKT의 원안을 기초로 한 원작 만화를 CLAMP가 담당한다.#

  • YFC 명의로 그래플러 바키 애니메이션 주제가 담당이 되었다.

  • 2012년 홍콩 아시아 영화제에 참석, 공연 및 수상했다.

5. 인간관계

  • 가깝게 지내는 가수는 라르크 앙 시엘hyde[22] 다만, chu~♡ 하는 퍼포먼스는 하이도와 VAMPS의 멤버 K.A.Z가 하였다.(…)]와 니시카와 타카노리가 있다. 원래는 하이도만 건담 오프닝을 불러보지 못했으나 라르크 앙 시엘이 더블오 1기 오프닝을 부르게 되어서 사이좋게 오프닝을 불러보게 되었다.[23]

  • 최근 요시키가 한 방송에서 증언하길 "나같은 일반인에게도 각트의 모든 것은 불가사의!"라고 한 적이 있다.# 여기서 요시키가 언제부터 일반인이었는지 생각하면 지는거다[24]

  • 한류스타들과 생각보다 의외로 친하다. 故 박용하와 공식 방송에서 만난 적이 있으며 술도 몇번 같이 나눈 적이 있다.# 한류스타와도 친해서 배용준을 혁명가로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함께 기부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장동건, 이병헌과도 술을 함께 마시기도 했는데, 각트는 노래방에서 절대 자기 노래는 안 부르는 철칙을 장동건이 상큼하게 깨버렸다.[25] 최근에는 대국남아라는 아이돌 그룹의 일본 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와줬다. 역시 건덕은 착해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 참가하게 되면서 카도야 츠카사 역의 이노우에 마사히로와도 매우 친하다. 같이 촬영장에서 자전거 타고 노는 건 기본이었다. 참고로 각트는 이노우에 마사히로를 동생같은 남자라고 평가했다. 이 덕분인지 이후 이노우에 마사히로의 메이크업 스타일이 미묘하게 각트와 비슷해져가고 있다.(...)

  • 딱히 연애관련 소식은 없었는데, 2012년 6월에 아유미와 열애설이 터졌다!!! 슈가에서 활동하던 그 아유미가 맞다!!! 무대 공연 MOON SAGA~義経秘伝~ 캐스트 발표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뭐, 사귀는지 아닌지는 잘...그런 얘기는 아직 안 해서, 다음에 침대 속에서 물어볼게요"라고 대답했다. 7월 10일경 아유미도 열애를 인정했다는 기사나 나왔다. 각서방 오랜동안 여자 관계에 대하여 루머조차 없어 게이설이 나돌기까지 하였으나 열애가 알려지면서 게이 설은 일축되었다. 그러나 부녀자들은 인지부조화에 빠졌다. 하지만 2014년 8월 결별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8월 3일 각트의 블로그에 올라온 "大切な思い出。(소중한 추억)"이란 글에는 결별에 책임이 본인에게 있는듯한 내용이 써있다.

  • 2013년 4월 8일에 가수 케이윌을 공개적으로 응원 자신의 동생이라고 소개하면서 케이윌의 신곡을 꼭 들어봐달라고 부탁했다.기사영상

  • GOLDEN BOMBER의 키류인 쇼는 각트를 정말 존경하는 대 선배라고 칭하고, 어릴 때 들은 각트의 라이브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고 언급. 그리고 각트의 무대에 난입하는 것으로써 보답을 했다(?).# 여기서 각트는 이거 내 무대잖아! 너 뭐임!?이란 반응이었으나, 너도 열심히 했으니깐 선곡권 줄게 뭐 부를래?라고. 참고로 키류인 쇼의 덩치가 작아서 각트의 의상은 입지 못하고 챠챠마루의 의상을 빌려입었다.hyde가 지켜보고 있다

6. 사생활 관련

초기에는 실력이나 인기에 비해 개인 사생활 면에서는 매우 문제가 심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평가가 매우 좋아졌다.[26]

1. 01년 겨울, TV에 출연하여 B'z의 곡 '언젠가의 메리크리스마스'에 대한 코멘트에서 '이런 곡을 작곡한 마츠모토군[27]은 대단하다. 이나바군의 보컬도 이곡에서는 훌륭해'라고 코멘트를 한 적이 있다. 02년 자신의 자서전 자백 176페이지에 (언젠가의 메리크리스마스의)'가사를 쓴것은 이나바군인 것 같은데, 그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나 하고 생각했다'라고 적혀있다. 그 바로 옆줄에는 역시 연상인 Mr. Children의 사쿠라이 카즈토시에 대해서도 '카즈토시군'이라고 언급되어있다. 이것은 서태지가 TV에 나와서 '이런 곡을 작곡한 용필이(조용필)는 훌륭하다'라고 하는 것만큼 심한 소리.[28] 훗날 각트가 이나바 코시를 경애한다는 식으로 수습하는 멘트를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그 일도 포함해서, 일본 내의 각트의 이미지는 '윗사람을 우습게 본다'는 이미지가 있었으나 풍림화산에 출연한 이후 원로 배우들이 인격적으로 대단하다.라고 극찬을 하는 등 전체적으로 현재는 이미지 쇄신을 이뤘다. 드라마 제작중에 공개된 촬영영상에서는 처신이나 사적인 연락에서도 고참배우부터 일반 제작진까지 칭찬이 자자했다. 특히 풍림화산 참여 배우였던 원로 배우 오카타 켄의 사망을 추모해 나의 아버지의 날이란 곡으로 추모곡을 내기도 했다.[29]
2014년 2월 U+K와 회몽에 이어서 카미를 생각하면서 쓴 세번째 곡인 P.S I LOVE YOU를 공개.[30]

2. 자기 팬에게 자기가 소유한 골프장에의 투자 및 주식 구매를 권한 적이 있다. 그 팬은 각트 팬클럽에게 테러를 당해 개인정보를 넷상에 유출당하거나, 집에서 기르는 개가 그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옷까지 칼로 찢기는 등의 피해를 보았고 각트 자신은 투자 유혹에 실패한것에 앙심을 품고, 측근을 시켜 고의로 루마니아에서 찍었던 사진이나, 문제의 그 팬의 개인정보를 흘린 혐의가 있다.

3. 고참 밴드 근육소녀대의 베이시스트 우치다 유이치로에게 "난 나이나 위계 질서 이런걸 몹시 싫어하는 사람이며, 난 468살이니까 당연히 당신보다 나이도 위다"라고 했다가 심하게 두들겨 맞은 적이 있는데, 밑에서도 이야기하겠지만, 의외로 각트 최강설은 설득력 있는 소리다라는게 연배가 되는 가수들의 이야기.

4. 방송중에도 자신이 은연중에 싸움을 잘한다는 걸 어필하는듯한 리액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요리프로에서 장면 넘어가기전에 카메라에 정권을 내지른다든지...아버지가 오키나와 전통무술 도장 관장이라 이게 정설로 받아들여진적도 있었다. 2011년에 피에로 나카노와 요시다 고우의 대담에서 "각트 최강설은 근거 있는 소리다"라고 언급. "녹화장에서 혼자 있으면 주먹을 단련하고 있는 모습을 매번 보는데, 내 손이 저릴 정도로 단련한다"고 언급했다.[31][32]||

하지만 이런 자신에 대해 자각을 하였는지 현재는 예전의 모습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이미지 쇄신을 이룩했다. 오카타 켄과 같은 원로 배우도 인정할 정도로 성숙해졌다.[33] 특히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집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얼마전 최초로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곳을 보여줬는데, 헤어진 친구, 죽은 친구들의 유품을 모아둔 곳이었다.[34]

추모곡도 꽤 많이 썼는데 U+K, 繪夢(for my dear),[35] BLACK STONE,[36] 최근에는 my father's day로 풍림화산 때 가장 큰 도움을 줬던 오카타 켄을 추모했었다.

자기 팬을 잘 챙긴다. 어느 정도냐면 매년 팬클럽을 전국에서 불러모아 스키캠프나 수학여행을 간다. 진짜 수학여행인게, 무려 카무이 학원에서 진행하는 학원제 형식으로 모든 행사가 운영된다.(...)

이 때 전 팬들과 일일이 화보 촬영을 하며, 심지어 하와이에 가서 화보 및 영상 촬영을 해서 개인 소장용으로 돌렸다.[37]

거기다 팬과의 약속은 끝까지 지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2006년 당시 라디오 DJ를 맡았을 때 일본의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가 폐교 위기에 몰려서 힘들다는 사연을 보냈다.

사연인 즉, 자기 학교가 재난대책을 중심으로 가르치는 학교인데, 외부 지원이 부족해 결국 국가에서 폐지하려고 결정했다는 것. 이 에 각트가 상당히 흥분해서 라디오를 진행했다.[38] 아무튼 그 이후로 그 학교의 폐지를 막기 위해 각트가 발벗고 나섰고, 그 결과 2007년에 폐지가 안되고 사연을 보낸 학생은 각트 덕에 졸업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학생이 다시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는데, 무례한 부탁이지만 졸업식에 와서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것. 그러나 당시 각트는 내한공연을 마치고 곧장 미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불가능했지만, 스케쥴을 최대한 조정해서 2시간 정도 짬을 내서 학교로 가는데 성공했다. 이 때 부른 노래가 "들에 핀 꽃처럼"이다.[39] 해당 학교의 졸업식에 깜짝 등장을 한 후 사연을 보낸 학생을 불러 일으켜 세운 뒤 "약속은 지켰다"라고 말하고 쿨하게 퇴장.[40] 2007년 당시 이벤트를 한 영상이 담긴 들에 피는 꽃처럼 PV 마지막에 사연을 보낸 료를 불러 세우고, 쿨하게 약속을 지켰다고 말하는데 당시 참석한 학부모가 캠코더로 찍은거라 PV와 화질차이가 꽤 있다.

이후로도 약 6번에 걸쳐서 고등학교 졸업식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는데 가장 최근에 한것은 미야기 현 센다이시의 토호쿠고교에 등장 한 것. 학교가 없어진 채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선생님의 요청에 따라 참석해 라이브로 행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여기에서 여행을 떠나 다른 누군가 한명의 등을 밀어줄 수 있는그런 사람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41]

완벽주의자다. 내한공연 당시에 일본에서 자신이 쓰는 음향기구를 가져오겠다고 했지만, 한국 측 업체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해서 가져오지 않았다. 하지만 업체가 제공한 음향장비로 음악을 틀어본 다음 격노해서 일본에 있는 모든 음향장비를 가져오도록 지시했다. 덕분에 한국 팬들과 가지는 첫 미팅이 무려 4시간이나 늦어져서 논란을 빚었지만, 일본에서도 같은 사건이 있었고 이후로 그런 일이 다시는 있지 않겠다고 사과함으로써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다.

공연 전 리허설 때도 항상 전 장비를 갖추고 리허설을 하며, 카메라 감독이 OK 사인을 보내도 자기가 맘에 안들면 맘에 들 때까지. 덕분에 pv 제작을 하거나 공연 무비를 제작할 때 감독들이 거리낌없이 재촬영을 요구한다.[42] 더불어서 2012년에 찍은 스켓댄스 OP곡의 PV는 새벽 4시에 시작해서 찍었는데, 영상 컨셉은 저녁인데 정작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 대에는 찍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새벽 4시에 초고속으로 진행했다.

라이브 콘서트는 정말 누구나 인정하는 퀄리티를 자랑하는데, 전국 투어를 하는 과정에서는 3번이나 응급실로 실려갔으며, 내한 공연 당시에도 강행군으로 인해 실신해 응급실로 실려갔다.[43]

집이 매우 크다. 초기 데뷔 때는 4층짜리 대저택에 사격장까지 보유했는데, 이후 집값이 비싼 도쿄 인근으로 이사오면서는 지하로 점점 들어가는 중. 윗층으로는 2층 정도며, 드레스 룸이나 모든게 스케일이 엄청 크다. 참고로 집에 거실이 아니라 로비가 있다.[44] 그리고 침실에는 3.5m 짜리 폭포가 있다.[45]# 드레스 룸은 샵이라는 소리를 듣고, 목욕탕은 신전이란 소리를 듣는다.

아무튼 멤버들하고 함께 지내는 만큼 집이 크기도 한데, 한때는 이런 문제로 유세떤다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아래에서도 이야기하겠지만, 이렇게 자신에게 투자하는 이상으로 팬서비스나 기부활동을 다채롭게 벌인다.[46]

여담으로 식사는 하루에 한끼만 3시간 동안 먹는다. 가외에는 모두 야채쥬스 정도로 해결하고 잠은 자고 싶을 때만 잔다. 때문에 밥을 먹을때도 자고 생방송 중에도 자고(...) 실제로 도모토쿄다이의 방송 중에 진짜로 꾸벅 꾸벅 졸아대는 모습을 아직도 찾을 수 있다.[47]

인디 시절 및 메이저 활동 초기의 악평이 위의 행동 변화로 평가가 변했으나, 탈세 혐의로 일본 국세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데, 이것도 후술하겠지만, 찌라시에 가까운 주간 춘추에서 나온 말이다.[48] 4살짜리 사생아가 있다는 주간춘추라는 잡지의 찌라시성 기사가 나왔다. 기사


이게 왜 찌라시 성 기사인가 하면, 주간 춘추의 원문에서는 10년전 Ibs에서 일을 하던 중에 알게된 애인이 임신을 하게 되어서 해외로 나갈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런데 4세가 된 딸이 있다고 한다. 10년 전에 임신을 해서 나갈 것을 요구했는데, 그 딸은 지금 4세라고 하니 대략 6년 동안 그 애인의 몸속에서 지낸 셈이다.에이스보다도 오래 있었다. 각트의 딸은 70년 동안 뱃속에서 지내다 태어났다는 노자와 같은 성인인 모양이다 아무튼 추후 두고봐야할 일이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주간춘추에서 제기한 의혹을 제대로 뒷받침 하려면 그 아기가 6년 동안 태내에 있는게 과학적으로 가능한지부터 검증을 해야할 것이다.

무엇보다 주간춘추의 기사 내용은 상당히 원한관계에 입각한 내용인데, 기사 말미에 이런 말이 적혀있다. 일본 최강의 수사기관인 세무서에서 반드시 밝혀낼것이다. 본격 세무서가 검찰되는 소설 카포네를 잡아 넣은 미 국세청일 수도

아무튼 이걸 진위여부 확인 없이 그냥 찌라시 기사를 그대로 보도한 국내 기자들도 문제가 있다. 그리고 이 보도에 대해 일본의 대형 언론들은 일체 언급이 없었다.

한편 나고야 경제대학 교수이자 작가, 프로듀서인 이마이 아키라 교수가 개인 트위터로 위에서 언급되어진 각트의 사생아 관련에 대해서는 주간지의 악질적인 보도라고 언급. 주간지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며, 상당히 악질적인 모략책이다.라고 밝혔다. 동시에 각트 쪽에게는 소송을 통해서 악질적인 기사를 막을 것을 조언했다.


2014년 4월 경 수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사실은 각트도 피해자. 사건의 전말은 각트의 전 팬클럽 운영회사였던 프로덕션의 경영자들이 4월 9일 도쿄지검에 "법인세법 위반 용의"로 체포되었고,

이 과정에서 소속 연예인인 각트까지 얽힌 셈이었는데, 정작 탈세가 이뤄진 시점 에서 각트는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인간들과 함께 할 수 없다.라고 해서 소속사를 변경하면서 개인사무소를 차린 상태였다.

또 각트 본인에 대한 미지급금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각트 본인이 언급. 근본적으로 이번 법인세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구 프로덕션에 각트는 아티스트로서 소속해있었던 뿐이지, 프로덕션의 경영과 경리에는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탈세 혐의 자체가 엉터리인 셈.

더욱이 해외에 있다는 애인에 대한 기사도 엉터리인게 같이 밝혀졌다.


2012년 크리스마스 전후로 있었던 올 나잇 닛폰 45주년 기념 라이브에서는 골덴봄버의 키류인 쇼가 존경하는 선배인 각트의 무대에 난입했다. 이에 각트는 아직 첫곡째거든? 너 이러면 너네 집 어딘지 주소 확 불어버린다?라고 반 농담식으로 경고, 이후에 키류인 쇼와 함께 공연을 했다.[49]

여기서 키류인 쇼는 13년 전 각트의 라이브를 보고 울었던 것을 밝혔다. 참고로 여기서 키류인 쇼는 멋대로 의상을 빌려입고 난입했다. 이에 각트가 "뭐하는거야! 처음부터 나오고 싶으면 말을 해라고!"라고 혼을 냈지만, "여태까지 열심히 해왔으니깐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어떤 노래를 하고 싶어?"라고 선곡권을 과감하게 넘겨줬다.# 그런데 영상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각트 앞에서 은근히 위축된 느낌이라 안습. 아무튼 키류인 쇼는 13년 전 요요기 체육관에서 라이브를 보고 울어버린 이후 동경하는 사람과 함께 서 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다. 앞으로도 형님의 길을 따르겠다.라고 밝혔다.이로써 건덕이 하나 더 추가...아니 가면라이더 덕후인가?


2013년 1월 한 인터뷰를 통해서 시계 구입 문제로 키류인 쇼가 사적으로 각트와 상담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여기서 키류인 쇼는 각트 형님께 상담을 요청했는데...

이때 각트가 메이커 문제로 고민이라면 차라리 내가 지금 안 쓰는 시계가 있으니 그것 중에서 하나를 사가는게 어떻냐고 권하자 각빠키류인 쇼는 대환영!

하지만 각트가 꺼낸 3개의 시계는 키류인 쇼의 말에 따르면 제일 저렴한게 삼백만엔 가량. 4~6백만엔이었고, 최고가는 협찬받은 1천만엔짜리 개중에서 각트가 직접 키류인 쇼에게 어울리는 시계를 골랐는데 600만엔(...)이란 정신나간 가격에 키류인 쇼가 기겁을 하자 쿨가이 각트는 너니깐 50% 깍아서 3백만엔 해줄께라고 빅딜을 제시했다. 그러나 정작 키류인 쇼는 20~30만엔을 생각하다가 10배가 넘는 금액이 돼버려서 대공황 상태라고...현재 어떻게 정중하게 거절할지 고민 중이라고 한다. 이후에 일단 정중하게 거절하는데는 성공했다고 한다.

2013년 5월 플래시라는 한 잡지에서 몇년 전에 각트가 한 여성을 6시간 동안 감금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트리자, 여태까지 온화하게 대처해온[50] 각트가 대 분노.[51]

그만큼 굶주려있진 않다.라는 농담과 함께 당장은 분노보다도 황당할 뿐이라고 입장을 피력하면서 강력 대응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현재 소송을 준비 중이다.

이에 대해 일본측에서는 대표적인 친한파이기 때문에 극우 세력이 공개적으로 탄압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각트 본인 입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그런 범죄가 있다면 이미 그때 당시에 체포되었을 것.이기 때문

아무튼 일본의 우경화에 따른 피해자인 셈.[52]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 출연 예정인 방송에 강제하차를 당하자 팬들을 중심으로 항의 운동이 벌어졌다.
이에 각트는 급히 대응에 나섰다.

5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가끔은 침묵 대신 모두의 물음에 답변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모두 여러가지로 걱정해줘서 고맙다. 걱정할 필요 없다. 그렇게 하찮은 기사에 마음이 휘둘려야 하는 너희를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프다고 속내를 털어놓았고

TV 방송 출연이 취소된 것은 분명 아쉽다. 하지만 TV 방송국은 모름지기 스폰서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일은 방송국이 잘못한 것이 아니다. 솔직히 나도 억울하지만 마음이 풀리면 또 방송 나갈 테니까..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역시 건덕의 마인드

2013년 6월 "2014년을 마지막으로 비쥬얼 라이브를 끝내겠다."는 발표를 했다.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활동을 할 것.을 명시했다고 할 수 있다.

2013년 8월 일본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작곡가 세준의 페이스 북에 최근 활동 모습이 올라왔다.# 이런 외모로 40대라니 과연 흡혈귀

이외에도 하루 동안 각트가 될 수 있습니다. 라는 드림 기프트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각트가 사용하는 향수, 음식을 먹는 것은 둘째치고, 태권도로 스파링을 한다!라는 것에서 이 사람의 본질을 알 수가 있다. 중증 한국덕후라든지..중증 건덕이라든지.#

2013년 중순에는 인도네시아의 특수촬영물 BIMA에 특별 출연. 이 때문에 인도네시아 영주권이라든지 이것 저것 신청하는 바람에 은퇴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후에 YOHIO의 투어 파이널에 게스트 출연, 스톡홀롬에서 무대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부른 것은 요히오의 곡이 아니라 각트의 벚꽃. 지다.였다!본격 주객전도


2013년 11월에 카무이 학원제를 개최했는데, 여장과 K팝에 맛들린 각트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게 해줬다.[53] 문제는 각트와 그 일당들의 여장이 웬만한 여자 배우 쌈싸먹을만큼 수준급이었다고, 일부는 각트가 구하라로 보였다. 라고 했으니 볼장 다 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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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당시 여장 사진 중 하나. 이 때 전곡을 가성으로 라이브를 했는데, 여러모로 충격이었다고 한다. 이미 YFC 콘서트 중에 고무줄 성대를 입증한 적이 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2013년 12월 26일 도쿄 필하모닉과 함께 클래식 라이브를 했다. 1부는 쿠리타 히로후미의 지휘로, 도쿄 필 하모니에 의한 각트의 악곡을 연주했다.

『VISUALIVE』라고 불리는 각트 솔로 라이브에서는, 늘 서곡으로 정해져있는 「볼레로」를 시작으로, 차분한 발라드인「君に逢いたくて(널 만나고 싶어서)」,.# 일본 전통 음악과 ROCK을 융합 시킨「斬~ZAN~(잔)」등, 5곡 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2부 에서는 「LOST ANGELS」의 연주에 맞춰 각트가 직접 등장. 도쿄 필 하모니 교향악단과 함께 4곡을 자연스럽게 불렀으며
라이브로는 오랜만에 「届カナイ愛ト知ッテイタノニ抑エキレズニ愛シ続ケタ…(닿지 않는 사랑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멈추지 못하고 계속 사랑했다)」와, 공개 후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는 결혼식에서 늘 사용되고 있는「LOVE LETTER」를 공연했다.

커텐 콜 후, "저로부터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라고 말하며, 앵콜로「12月のLove Song(12월의 Love song)」을 피로 하며, 2013년 마지막을 장식했다.[54]


2014년에는 15주년을 맞이해서 각트는 2월에 VARTIX CM송인 신곡,「P.S. I LOVE U」를 릴리즈하고, 또한 3월 이후에는 BEST투어<BEST OF THE BEST vol.1>,<神威♂楽園 de セメナ祭(카무이 학원de 세메나사이)>의 DVD가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며, 현재 각트는 내년부터 공개 예정인 연극, 『義経秘伝 第二章(요시츠네 비전 제2장)』을 향해 각본 제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2014년 1월 1일에 신년인사 영상을 공개# 각트답게 인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해피 뉴 이어, 각트입니다.
2014년의 각트는 할 수 있는 데 까지 다 하는 언제나의 각트와 다름 없습니다만, 이 순간의, 시간의 소중함을 더욱이 곱씹으며, 하루하루를 한순간 한순간을 아름답게 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이 1년을 채색하고 싶습니다. 그런 제가, 2014년에 내건 메시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럼, 이걸 공유할 수 있는 누군가와.. 이걸 보고있는 누군가와 공유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는 벚꽃, 남은 벚꽃도, 질 벚꽃"
져버릴 운명이라면, 지는 것에 긍지를 갖고 아름답게 지는, 그런 인생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젠가 사람은 죽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은 바뀌어갑니다만 자신이 마지막 순간까지 후회하지 않도록 이 순간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럼, 2014년에도 각트를 잘 부탁드립니다.(2014년 1월 1일 신년인사)

1월에 트위터를 통해 하이도와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길게 신년 인사를 써서 보냈더니 달랑 응 그래. 라고만 와서 반사적으로 "짧아!!!" 라고 답변을 보냈다고 한다. 어쨋든 하이도의 쿨함에 비해서 각트가 매달리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사실 둘이 관계에서 장미꽃 100송이를 투척한 인물은 각트라는 걸 잊지말자.

2014년 1월부터 라인을 통해서 반년동안 구상한 곡인 P.S I LOVE YOU에 대한 소개와 이 곡을 쓰는 동안 참조한 여러 에피소드를 팬들과 공유했다.
곡 자체의 완성도는 각트 본인의 유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라고 단언[55]

또한 2014년 2월 11일 P.S I Love You에 제작 과정에 도움을 준 팬들을 위해서 직접 릴리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이번 곡의 직접적인 계기는 역시 Kami 때문이라고 밝혔다. 여전히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는다고 언급. 이벤트 중간 중간 카미의 기일이나 성묘에 꾸준히 참석하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카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울어버려서 잠깐 중단되기도 했다고.


2014년 2월 14일에는 시부야 츠타야를 깜짝 방문.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면 사람들도 별로 없겠지? 잠깐 CD 샵이나 들려볼까? 라고 오피셜 라인을 통해 공개. 깜짝 이벤트를 했다. 중간에 시부야에는 스타벅스도 있지? 오늘 같은 날은 카푸치노가 맛있겠지? 라고 했으나 정작 사람이 많이 몰려서 포기한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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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앞서 언급되어진 탈세 및 여러 혐의에 대해 무혐의 및 아무 상관이 없음.이 밝혀졌다. 관련 포스트를 참조
http://blog.naver.com/thejuly4th/150188888537

악몽짱에 출연. 진중한 연기인척하더니 끝없이 추락하는 개그연기를 선보였다....

2014년 7월 생일 파티에서는 친분이 있는 지인들과 서로 끝없는 디스전을 훈훈하게 펼쳤다. 마도카에게는 "너 눈이 썩었어!"라고 답변을 했고 이에 "나도 알아! 네가 옷을 100벌이나 선물해준 시점에서! 옷 더럽게 못 입는거 안다고!"라던지
차차에게는 "니 포르쉐타고 오사카에 타코야키 먹으러 가자!"했다가 "뭐 8시간 걸리는 거리를 지금 가자고? 제정신이냐!" 라던지.
최근 음주로 인해 사고를 친 YOU의 경우에는 [56] 마지막에 술을 마시면서 " 넌 사고 쳤으니까 적당히 마셔. " 라고 각트가 경고하자 YOU는 "이거 참 씁쓸하네요." 라고 했고, 여기에 각트가 디스를 놓았다. 씁쓸한 건 니 추억이겠지

2014년 8월에는 역시 켄신 공제에 참여. 연극형식으로 가와나카지마 전투를 재현해 호평을 받았다.[57]
https://www.youtube.com/watch?v=A0Mu84FSqJM

2013년 10월 경에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10월에 각트 본인의 이름을 도용해 팬들에게 상품을 지급하겠다는 허위 사이트로 인해 팬들에게 피해가 간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드라마에도 출연 중이고, 아유미와의 열애 사건 및 멤버인 YOU의 음주 사고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자숙 중이어서 다들 온건한 대응을 할거라 생각했으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각트 본인이 차분한 사건 설명 후에 과격한 언어와 함께, 시끄럽고 법정에서 보자. 가만히 안 둔다. 완전히 박살내버리겠다.라고 대격노

사실 이전까지 이러한 트러블이 있으면 비교적 조용히 해결하고, 피해를 입은 팬들에게 신경 써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개인적으로 사과를 하거나 팬클럽 모임을 소집해 온건히 대응해온 것과 비교를 한다면 전례없는 사건이다.

2015년 1월에 5개월만에 트위터에 복귀. 팬들과 한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었는데 여기서도 몇가지 어록을 탄생시켜서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Q.포지티브하게되는 말을 주세요!!
A. 뭐야? 침체되고 있어? 남에게 용기를 얻길 원해? 용기 같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자신의 안에서 쥐어 짜내는 것이다. 내 안의 용기를 쥐어 짜내 보자.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야. 쫄지 말고, 한방 먹여 봐!!!'''

7. 기부활동

기부활동을 상당히 많이 벌인다. 대표적인 것이 유니세프 기부와 12월 어느 사랑노래의 저작권료를 9.11 테러 피해자들 기금에 기부한 것. 이 때문에 자금난을 겪은 경우도 있는데, 후쿠시마 지역 지진 당시에도 의외로 적은 금액을 기부해 논란이 되었지만, 전후 사정을 본다면 어쩔 수 없었다. 동일본 지진이 발생하기 3개월 전에 배용준의 제안으로 한, 중, 일 스타들이 공동으로 동아시아 전체의 기부 단체를 구성했는데, 여기에 올인한 상태였다.[58] 때문에 적은 비용을 낼 수 밖에 없었고,[59] 이 사정을 밝힐 수 없어서 더 빈축을 샀다.[60]

그래도 SHOW YOU'RE HEART와 같은 프로젝트와 YFC의 두번째 앨범인 ALL MY LOVE 등으로 대대적인 기부를 하고 있고, 돈만 기부한 연예인들과 다르게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기부,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61]

2012년 초에 발매 예정인 <ARE YOU "FRIED CHICKENz"??>에 수록된 "또 여기서 만나자" 역시 ALL MY LOVE와 마찬가지로 SHOW YOU'RE HEART의 일환으로 발매된다.[62]

참고로 데뷔 초부터 개인홈페이지에 기부버튼이 있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누를 때마다 광고가 뜨면서 광고사가 적은 금액이지만, 재해 대비를 위한 기금 또는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었고, 지금은 그것을 확장해서 계속 운영하는 중.

2012년 3월 11일에는 피해지역 중 미야기현에 가장 먼저 도착해 헌화를 했다. 언론에서의 평가는 처음에는 적은 금액을 냈지만, 단순히 돈으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마음으로써 도와주는 유일한 연예인[63]이라고 극찬.[64]

참고로 자신이 매입한 동북지역의 부지가 방사능의 후폭풍을 입어서 본인이 기부를 할 처지가 아니라 지원받아야할 처지다.(...)

2013년 3월 1일, 야마나시현에 있는 오오츠키시 오오츠키 단기 대학 부속 고등학교의 졸업식에 각트가 서프라이즈로 등장, 뜨거운 메시지와 함께 "들에 피는 꽃처럼(野に咲く花のように)"(2007년)을 열창하며 졸업생들에게 응원을 했다. 해당 학교가 이번을 마지막으로 폐교되는데, 각트가 2007년 이후로 꾸준히 진행해온 졸업식 깜짝 이벤트에 해당 학교의 교사가 요청을 해 이뤄졌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화술이 뛰어난 만큼 멋진 말을 많이 남겼다.

여러분들의 아주 조금 앞을 걷고있는 선배로서,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꿈은 꾸는것이 아니라 이루는것. 꿈을 이루는것, 그것은 강한 의지를 관철하는것. 여러분의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졸업 축하해.

사람의 등을 밀어준다는 것, 앞으로 얼마나 더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설령 규모는 작더라도 지금부터 새로운 미래를 걸어나가는 아이들에게 이런식으로나마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곳에 있는 전원에게 이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다고 해도, 그 중 몇명이 꿈을 향해 나아갈수있게 되었다고 느껴준다면 그 마음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리고 언젠가 누군가의 등을 밀어 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의 등을 밀어주는 것, 그리고 노래를 통해 전한 마음은 눈 앞에 있는 상대가 한명이어도, 10만명이어도 같다. 오늘,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형들이 흘린 눈물은 평생 잊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매년 계속 할 것이다

여담으로 밑에서 이야기할 YFC 활동은 맨 처음에는 멋진 남자를 만드는 것이었으나 도호쿠 지진 때문에, 그 목적을 기부와 사랑으로 컨셉을 변경했다.

8. 애주가

심각한 애주가다. 주량이 어느 정도냐면 라르크의 하이도나 방송에서의 발언대로라면 "양주 10병은 기본. 30병 정도는 가능하다." 신 도모토 쿄다이에 출연해서는 와인을 블라인드 테스트해서 전부 맞추는 기염을 토했다.[65]
참고로 집에 bar를 설치해놨고, 술도 종류별로 구비해놨다.

9. Yellow fried chickenz 활동

LUNA SEA의 신야, FADE의 JON 등의 멤버가 기존의 GACKJOB으로 불리면서 같이 활동하던 YOU, 챠챠마루, 쥬켄들과 함께 참여한 밴드 프로젝트명. 밴드 이름이 노란 닭튀김인 이유는 잘 튀겨진 닭처럼 입에 감기는 노래를 만들겠다는 뜻인데, 실제 이 밴드의 목표는 '초식남에 맞서는 육식남(멋진 남자)들을 양산하자'라는 것. 그런데 3.11 지진 이후로는 "뮤지션으로써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한명이라도 많은 사람의 등을 밀어줄 수 있도록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미가 추가되어 활동하는 중. 참고로 이 밴드의 곡 중 망상소녀라는 곡이 있는데 인터넷 세상에서 소녀가 망상을 펼친다는 내용의 시모네타가 남발하는 곡이다.


작년 중순에 YFC 첫 발족시 행해졌던 기자회견(?)에서는 기자진들이 하는 질문과는 상반되고 뜻이 통하지 않는 발언을 일삼았던 적이 있었는데, 과연 이게 컨셉이었는지 진심이었는지는 진실은 저 너머에...

허나 정식으로 활동을 개시한지 1년여만에, 오는 7월 4일에 갖는 무도관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해체한다는 소식을 전해와서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었다.#

정확히 밝힌 바에 따르면, "일시적 해체" 일단 이 YFC라는 밴드 자체가 개인활동을 하는 여러 멤버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진 밴드이기 때문에 개인활동~ 원래 자기 소속 활동을 하면서 병행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잠시 해체한다고 한다.

7월 4일에 해채 콘서트 이후에는 일시적 해체이기 때문에 이후 활동을 보증하는 의미로 사진집을 발매한다고 한다.

10. 디스코그래피

10.1. 솔로활동

10.1.1. 싱글

발매일타이틀비고
1999.06.30Mizérable
1999.08.11Vanilla
2000.02.09Mirror
2000.02.16OASIS
2000.03.08鶺鴒 〜seki-ray〜
2000.08.30再会 〜Story〜
2000.11.16Secret Garden
2001.03.14君のためにできること
2001.09.05ANOTHER WORLD
2001.12.1612月のLove song
2002.04.24忘れないから
2002.11.2712月のLove song / December Love
2003.03.19君が追いかけた夢
2003.06.11月の詩테크노라이즈 엔딩
2003.06.25Lu:na/OASIS북두의 권 메인 테마
2003.11.12Last Song
2001.12.0312月のLove song / 十二月的情歌
2004.10.27君に逢いたくて
2004.12.0812月のLove song / December Love Song12월의 러브송 한국어 버전 수록
2005.01.26ありったけの愛で
2005.04.27BLACK STONE
2005.05.25Metamorphoze 〜メタモルフォーゼ〜기동전사 Z건담 A New Translation 주제가
2005.08.10届カナイ愛ト知ッテイタノニ抑エキレズニ愛シ続ケタ…
2006.01.25REDEMPTIONFF7 : DC 주제가
2006.03.01Love Letter
2007.02.07野に咲く花のように
2007.06.20RETURNER 〜闇の終焉〜
2008.11.26Jesus
2009.01.21GHOST터미네이터 : 새라 코너 연대기 일본판 주제가
2009.03.25Journey through the Decade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오프닝 테마
2009.06.10小悪魔ヘヴン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연작 제 1탄
2009.06.17Faraway 〜星に願いを〜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연작 제 2탄[66]
2009.06.24LOST ANGELS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연작 제 3탄
2009.07.01Flower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연작 제 4탄
2009.08.11The Next Decade극장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 올 라이더 대 대쇼커 주제가
2009.12.09雪月花 -The end of silence-/斬〜ZAN〜전국무쌍 3 주제가
2010.01.01Stay the Ride Alive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더블&디케이드 MOVIE 대전 2010 주제가
2010.07.28Ever
2011.07.13Episode.0
2011.11.30Graffiti스켓 댄스 3쿨 오프닝[67]
2012.02.22UNTIL THE LAST DAY
2012.10.10白露-HAKURO-전국 BASARA MOONLIGHT PARTY 엔딩[* 커플링 곡인 정열의 이나즈마는 이니셜 D 아케이드 스테이지 7 AAX의 BGM으로
2013.1.2White Lovers -幸せなトキ|
2014.2.12P.S I love U[68]

10.1.2. 앨범

10.1.2.1. 오리지널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00.04.26MARS
2001.04.25Rebirth
2002.06.19MOON
2003.12.03Crescent
2005.02.14Love Letter
2005.09.21DIABOLOS
2009.12.02RE : BORN

10.1.2.2. 베스트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04.02.25THE SIXTH DAY 〜SINGLE COLLECTION〜
2004.05.26THE SEVENTH NIGHT 〜UNPLUGGED〜
2007.12.190079-0088
2008.10.29nine*nine라이브 앨범 컴필레이션
2010.06.23ARE YOU "FRIED CHICKENz"??
2010.07.21THE ELEVENTH DAY 〜SINGLE COLLECTION〜
2013.7.4『BEST OF THE BEST vol.1 ―MILD―』|
2013.7.4『BEST OF THE BEST vol.1 ―WILD―』|

10.1.2.3. 미니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1999.05.12Mizérable

10.2. YELLOW FRIED CHICKENz[69] 명의

10.2.1. 싱글

발매일타이틀비고
2011.09.14THE END OF THE DAY
2011.12.28ALL MY LOVE / YOU ARE THE REASON

10.2.2.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10.06.23ARE YOU "FRIED CHICKENz"??[70]
2012.03.14ONE

11. 필모그래피

11.1. 영화

11.2. 드라마

11.3. 애니메이션

11.3.1. 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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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하이도와 니코니코 동화 회장 결혼식장에서. 백마탄 왕자님이 되기도 한다.
  • [2] 일종의 가상 연애를 하는 프로그램. 당시 각트에게 인식은 미연시 고로 미연시에 맞는 설정을 제시한라고...
  • [3] 그런데 저 얼굴로 40대를 보내고 있어서 어째 묘하게 설득력이 높다.
  • [4] CLAMPX에서도 써먹었다.
  • [5] you. 챠챠마루. 쥬켄 등등.
  • [6] 참고로 이때 각트는 반격으로 "YOU는 무처럼 생겼다고!"라고 반격했지만 정작 YOU가 "나 안 그래도 무로 캐릭터 만들었음" 해서 각트가 졌다. 실제로 유 본인의 공식 캐릭터가 무다.
  • [7] 실제로 키나 덩치가 큰 것은 맞다. 각트가 입었던 의상을 다른 사람이 입으면 치수가 커서 따로 제작을 하고, 본인이 소장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키류인 쇼는 무대 난입을 준비하면서 각트의 의상을 입으려했으나 크기가 너무 커서 챠챠마루의 옷을 빌려 입었고, 각트가 집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곳곳에 무대의상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갑옷이라든지..
  • [8] 실제로 2013년 여름 인도네시아 특촬물 촬영차 내려갔을 때 찍은 사진을 보면 그 많은 사람 속에서 혼자 높은 곳의 공기를 마시고 있다.
  • [9] 고등학생 무렵에 우연히 마스크를 쓴 어느 남자가 멋지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걸 보고 반해버린 각트가 다음 날 YOU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그거 나임 이라고 하자 각트가 그렇게 멋진 남자가 너따위일리가 없어! 하고 싸웠다고...뮤지션 답게 연주를 듣고 납득했다지만, 그 연주를 듣는 것보다 주먹이 먼저나갔다나(..) 여담으로 각트가 반한 YOU의 자태를 보고 싶다면 雪月花 -The end of silence-의 PV를 보자. 거기서 어린시절처럼 YOU가 가면을 쓰고 바이올린을 독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많은 여성팬들이 그의 엄청나게 날씬한 허리를 보고 멘붕했다.
  • [10] 당시 공연의 영상을 보면 무대 위에서 그려지는 스토리 자체가 영화와 같은 양상이었고, 이 때문에 야광봉과 같은 불빛이 나는 도구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못 쓰게 한 모양이다. 이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지만, 극장에서 야광봉 흔들면서 영화보는 사람은 없잖아?라는 한 네티즌의 지적으로 간단히 해결.
  • [11] 물론 각트가 그때 한 말들 옳았고, 매니저 역시 이 때문에 뭐라 이야기를 할 수 없었던 것. 특히 각트는 누군가 다치는 것. 특히 아이들이 다치는 것에 대해 아주 민감한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난 셈.
  • [12] 동영상 메세지, 포토 메세지를 만들고 하고 싶은 말과 마지막에 SHOW YOU're haert 라는 메세지를 보여주는 것.
  • [13] 위기인 이 때에 우리가 다투면서 서로 마주해야할 필요가 있나. 라는 식이었다.
  • [14] 각트와 멤버들이 팬 클럽을 상대로 학원제를 열어주는 행사.
  • [15] 유럽 투어 중에 폴란드어나 러시아어로 가볍게 팬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 [16] 영어와 중국어 앨범은 정식발매되진 않았다. 해외 투어에서 간간히 불렀다.
  • [17] 단순히 벗어라는게 아니라 여성으로써의 자신감과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움의 표현 방식을 의미하는 거였지만, 벗어라니!?
  • [18] 이 때문에 윗사람을 우습게 본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 [19] 당시 현장에 있던 스테프가 누구라고 정확하게 공개는 안해서 누구에게 한 이야기인지는 모른다.
  • [20] 특히 아무로 레이카이 시덴은 거의 비슷하다.
  • [21] 이때 디케이드 역의 노우메 마사히로와 매우 친해졌는데, 서로 형님 동생을 부르면서 잘 이끌어나가는 모양. 여담으로 이 둘을 촬영장에서 붙여두는 건 매우 위험했다고 한다. 이유는 이노우에 마사히로 항목 참조.
  • [22] Hyde가 여자였다면 가만놔두지 않았을거라는 등의 위험한(…) 발언을 자주해서 부녀자들 사이에서 '가쿠도'라 명명받았고, 그 커플은 거의 국민적(…) 커플이 되었다. 하이도의 고백에 따르면 결혼 전에는 "너는 어째서 남자로 태어난거야!"라고 절규했다고...최근에는 할로윈 파티에서 하이도는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여자로, 각트는 겐신 가발(…)을 뒤집어 쓰고 GHOST 때의 독일군 군복을 입고 나와 하이도 노래에 드럼을 신나게 쳐주고 있었다. 사진을 보면 수줍게 하이도와 같이 찍힌 사진도 나온다.#
  • [23] 그런데 재미있는건 하이도와 맨 처음 만났을 때를 각트는 기억하는데, 하이도는 기억을 못한다! 이유는 별게 아니다. 처음 만난 하이도가 "와 키 크다!"라고 했는데 각트가 "아니 난 그렇게 크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걸."이라고 대답해서 마음에 상처를 줬기 때문!
  • [24] 반면 각트는 요시키를 정말로 재미있는 사람. 언제 어디서 스위치가 켜질지 모르는 사람. 장난감 상자같은 사람이고 정말 그 재능과 재미남은 다른 사람들에게 2%도 전달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 [25] 이 노래가 "널 만나고 싶지만"이었는데, 재미있는건 박용하와 처음 방송에서 만났을 당시에도 불렀던 노래기도 하다.
  • [26] 다음 카페 일본록 디비보기의 내용들.
  • [27] '군(君)'은 일본에서 손아랫사람에게, 혹은 잘해야 동기들 사이에서나 쓰는 말이다.
  • [28] 그들은 각트와 사석에서 밥 한번 같이 먹은 적 없는 사이라고 한다.
  • [29] 이전에도 죽은 매니저를 위해 낸 블랙스톤, U+K, 회몽 등의 추모곡이 있는데, 블랙스톤은 죽은 매니저가 자주 피던 담배겸, 그의 영문식 이름이 블랙스톤이었고, U+K와 회몽은 카미를 추모해서 만든 하나의 세트 곡으로 회몽은 라이브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그야말로 정신줄 놓은 상태에서 이별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노래다. 실제로 이 노래 부르다가 각트가 라이브 콘서트 중간에 실신하기도 했다. 본인 말로는 당시에는 저질체력이라서 그랬다지만, 실제로 라이브 영상을 보면 피를 토해도 어색할게 없다(..) 반면에 U+K는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밝은 이미지에서 추모하는 곡이다. 상당히 극과 극을 달리고 있는 컨셉의 곡이지만 연달아 들어보면 납득이 가는 구성.
  • [30] 초기에는 일절 언급이 없다가 팬들의 호응과 참여에 보답하기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서 이 사실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언급하던 중 갑자기 울어버려서 잠시 이벤트가 중지.
  • [31] 그런데 각트라는 양반이 원래 혼자 있으면 저런 식으로 잘 논다.
  • [32] 영화 분라쿠 스텝들 증언으로는 허당이 아니라고, 조쉬 하트넷이 처음에 각트를 업신여겼는데 나중에 몇번 주먹으로 다투고 나서는 급친해졌다고 한다. 분라쿠 촬영 이후 조쉬 하트넷이 실제로 몇번 심각하게 다퉜고, 주먹이 오가기도 했다고. 다만 그 이후에 꽤 친해졌다고 인터뷰를 했다.
  • [33] 오카타 켄의 장례식에서 특유의 조용함으로 말 없이 서 있었지만, 같이 문상 온 풍림화산 제작진은 잘못하면 각트도 죽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 [34] 몇년 전에 대만에 사는 친구가 죽었을 때는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그 뒤에 묘소를 찾아서 말없이 몇시간 동안 머물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 때 한거라고는 줄담배 뿐. 죽은 친구가 즐겨 피우던 담배로 애도했다.
  • [35] 여기서 한가지 아주 잘못된게 알려져있는데 U+K와 繪夢(for my dear)는 세트 곡이다. U+K는 카미를 추모하기 위해 나온 1번 추모곡인데 그래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인 반면 회몽 ~for my dear~는 눈을 감아도 이제는 볼 수가 없고 꿈 속에서도 만날 수 없다는 내용이다. 각트 본인은 U+K보다 繪夢(for my dear)에서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나있다고 언급. 실제로 회몽의 경우에는 라이브를 보면 쥐어짜내다 못해 노래 부르다 죽을 기세...실제로 이 곡이 라스트로 올라온 콘서트 투어 중에서는 실제로 엔딩 롤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실신해 병원에 실려간 적이 꽤 있다.
  • [36] 죽은 옛날 매니저를 추모하기 위한 곡. 매니저가 자주 피던 담배가 BLACK STONE이라고. 영문식 이름도 저거라서 곡 이름도 black stone이라고 한다.
  • [37] 대신 회비가 약 10만원 안팍이긴한데, 돌아오는 혜택을 본다면 그렇게 비싼 택은 아니다. 회원 전용 앨범 구입 구매권 + 행사 참여권 + 포스터 +각트랑 개인 촬영에...아무튼 버라이어티하다.
  • [38] 어릴 때 지진이나 자연재해에 자신도 트라우마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일본은 자연재해가 항상 곁에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가르쳐도 시원찮을 판국에 그걸 폐지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였다. 논조가 상당히 격해서 제작진에게 자제 사인을 받았지만, 이 아저씨가 그걸 받아들일 양반인가. 실제로 들어보면 갑자기 열변을 토하다가 광고가 나와서 말이 짤린다! 그런데 광고가 끝나기가 무섭게 "미친거 아니냐!"란 식으로 다시 이야기를 한다!
  • [39] 참고로 이 노래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속에서 급하게 제작된 노래다. 때문에 전에 썼던 멜로디를 어쩔 수 없이 차용했다고...후에 앨범화 되면서 수정했기 때문에 졸업식장에서 부른 것과는 약간 다르다.
  • [40] 이 노래는 해당 학교에 완전 기부해버렸다. 즉 이 노래 앨범을 사면 그 학교 운영 수익금으로 쓸 수 있게 만들었던 것. 노래 자체는 각트는 그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제작했기 때문에 공식 앨범화 할 생각이 없었지만, 팬클럽 측의 요청으로 자신의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에게 허가를 요청해서 공식앨범으로 제작되었다.
  • [41] 이런 이미지 때문인지 학교 졸업식에 와줬으면 하는 가수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 [42] RETURNER ~闇の終焉~ 제작 당시에 각트 본인은 OK 사인을 내렸지만, 감독이나 스텝진들이 재촬영을 요구했다. 물론 군소리 없이 재촬영했다. 아레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는 "'그 동안 스텝진들이 나에게 당한걸 복수하는게 아닐까? 찍다가 죽진 않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웃음)"라고 말할 정도였다.
  • [43] 본인도 인정하지만 자기는 오래 달리기 같은 지구력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매일 운동을 하고 단련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트 스스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와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는 그 순간. 무대에 서 있는 그 순간만큼은 목숨을 건다."
  • [44] 여기에 갑주가 하나 있는데, 이걸로 "각트의 각츄(갑주의 일본식 발음)"이란 말장난을 했다.
  • [45] 폭포를 설치한 이유는 습기 때문에...원래 이사오기 전에는 가습기를 10개 정도 틀고 살았는데 곰팡이가 펴서 철수, 그리고 고민한 끝에 폭포를 설치했는데, 그 결과 처음 몇주간 물에 빠져 죽는 꿈을 계속 꿨다고...
  • [46] 그런데 정작 동북지진 발생 3개월 전에는 배용준의 기부활동에 전액을 올인하고 지진 발생 한달 전에 동북 일대의 팬 클럽을 위한 산 하나의 권리를 매입하는 바람에 동북지진 발생 당시 때는 진짜 돈이 없었다.(...) 이 무슨...거기다가 지진 후폭풍으로 현재 이 산은 방사능에 오염된 상태. 기부할게 아니라 기부받아야할 처지다.(...) 안습.
  • [47] 이렇게 자고 싶을때 잔다는 말에 타카미자와가 "개랑 똑같네!"라고 발언. 각트는 "잠깐! 저 오늘 게스트입니다!"라고 응수.
  • [48]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2ch 등지에서는 우익~ 정부 측에서 친한파 관련 인사들을 탄압하기 위한 일종의 시범케이스 라는 의견도 많고, 실제로 최근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와 몇가지 탄압 사건을 고려해본다면 향후를 지켜봐야할 것이다. 특히 탈세혐의의 경우에는 고의적인 탄압일 가능성이 큰데, 왜냐하면 최근의 각트가 벌어들인 수익은 2002~2005년도에 비해 적다. 특히 소속사를 에이벡스로 옮긴 이유도 수익 감소라는 추측이 나오는 게 현 시점. 그런데 수익이 가장 많을 때는 탈세 혐의가 없다가 수익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자마자 탈세 혐의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특히 2009년도 경에는 각트가 돈을 많이 잃어서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뉴스보도도 나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탈세혐의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다.
  • [49] 참고로 이전에 각트가 쇼에게 축하 메세지를 보냈는데, 홍백 가합전에 나가는건 일단 축하 그리고 나는 올 나잇 니폰 쇼에 나가는데 거기서 쓸데없는 짓 하지말것. 하면 집 주소 불어버린다고 경고했었다. 이 영상 초반부에 한국어로 인사하는 점이 포인트라면 포인트. #
  • [50] 사과를 받아내는 수준에서 그쳤다.
  • [51] 2013년 4월부터 전국투어 시작 중이었는데, 아시다시피 각트는 "무대에 서는 순간만큼은 목숨을 건다.", "제대로 공연할 의사가 없으면 꺼져!"라고 할 정도로 라이브 무대에는 신경을 많이 쓰고 예민해진다. 상술했지만 10년 넘게 함께 일한 멤버들이나 스텝진들이 얼렁뚱땅 넘어가려면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라고 느낄만큼 완벽주의를 추구한다.
  • [52] 더불어서 일본 쪽에서는 탄압을 피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자신의 출신을 부정하는 기미가요까지 부르는 사람을 저렇게 탄압하는 걸 보면 일본의 극우도 갈때까지 간 모양이라는 반응도 있다.
  • [53] 스릴 - 호테이 토모야스 SEASONS - 하마사키 아유미, I LOVE YOU - 오자키 유타카, 미스터 - 카라, 판타스틱 베이비 - 빅뱅, 강남 스타일 - 싸이
  • [54] 사실 클래식 라이브 자체는 처음이긴한데, 그 전에도 클래식 스타일의 공연을 종종하긴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절친이자 멤버인 YOU가 바이올리스트라.
  • [55] 음악적인 측면보다는 가사적인 측면이 강힌다.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당신과의 만남은 저의 모든것이었어요. 그저,너무나 행복해서 하지만 저는 당신이 새겨갈 인생의 한 조각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슬픔에 지금이 보이지 않더라도, 당신은 이제 돌아보지 않길 바래요.사랑하는 당신만큼은 부디 사랑하는 것에 겁 먹지 말길 바래요.
  • [56] 블로그를 통해서 각트가 공개적으로도 사과할 정도의 사건이었다고 한다. 자세히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 [57] 현재 켄신 공제는 각트가 참여한 이후 약 5배 정도 관람객이 증가했다. 이후로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각트가 계속 참가할 듯하다.
  • [58] 덕분에 배용준이 아이젠과 닮은 것에 착안, "당황하지마라 경화수월이다!"라는 말도 나왔다.
  • [59] 거기다가 이 때 통크게 기부한 뒤에 팬프로젝트 + 개인적으로 겨울스포츠를 좋아해서 산 하나를 샀다. 지역은 밝히지 않았지만 스텝들의 증언에 따르면 동북지진 발생 직전에 거액으로 권리를 매입. 덕분에 동북 지진 발생 당시에는 진짜 돈이 없었다. 근데 하필이면 자신이 매입한 지역으로 방사능이 불어닥쳐서...2013년 겨울 팬클럽 동반 수학여행은 포기. 사실상 기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 자신이 지원을 받아야할 판.
  • [60] 그도 그럴게 국내에서 번 돈을 해외 아동을 돕는데 퍼줬다는 비난을 당시에 받았다. 특히 배용준이 주최한 아시아 행사에 장근석 등 한류 스타와 중국의 간판급 연예인들과 함께 기부 사업을 벌인 것 때문에 비난이 가중되었는데...하지만 이 당시에는 일본에 큰 일도 없었고, 다른 연예인들도 해외 기부 행사를 많이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난을 한쪽이 이상한 멘탈.
  • [61]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지진지역에 가장 많이 방문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그런데 학창시절의 추억이 많은지 주로 중고등학교를 중점으로 가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한 도호쿠 고등학교 졸업식 참석이 대표적인 사례.
  • [62] ALL MY LOVE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지진피해자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하면서 다시 시작하자."는 잔잔한 이미지를 그려낸 노래라면 "또 여기서 만나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재해로 중요한 학창 시절의 추억이 사라진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자. 그리고 돌아보지는 말자. 하지만 여기서 다시 만나자."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 [63] 실제로 가장 먼저 기부단체 및 구호금 조성활동을 벌였고 아직도 유지하는 유일한 연예인이다. 2013년 1월 현재도 유지 및 활동하는 중이다.
  • [64] 그도 그럴게 이렇게 직접 해당 지역을 수십차례 방문한 연예인은 각트가 유일하다. 역시 건덕은 착해
  • [65] '향수를 그렇게 뿌려대면서 그걸 다 구분하는게 신기하다.'라고 하이도가 발언했는데, 각트 본인은 와인 마니아이기 때문에, 그리고 와인은 향 뿐만 아니라 맛이라는게 존재하니 누구라도 알 수 있다고 답했다.
  • [66] 팬클럽한정 앨범 아트가 엄하다. 각트와 각잡 멤버들이 나체로 팬티를 벗어던지면서 공중으로 점프하고 있다.
  • [67] 한국에서는 이 불렀다.
  • [68] 곡과 가사를 구상하는데 반년 이상 걸렸고, 각트 자신의 유언이라 할만큼의 곡이라고 한다. 제작기간 동안 받은 여러 사연들을 읽고,팬들과도 소통해서 탄생한 곡. 더불어 타이틀만 각트의 친필이었던 LOVE LETTER과 달리 안의 가사집과 구성이 모두 각트의 친필로 구성.
  • [69] LUNA SEA의 신야, fade의 JON 등의 멤버가 참여한 밴드 프로젝트명. 밴드 이름이 노란 닭튀김인 이유는 잘 튀겨진 닭처럼 입에 감기는 노래를 만들겠다는 의미.
  • [70] 참고로 이 앨범은 총 3가지 앨범아트가 존재하는데, 팬클럽 한정의 2개가 매우 엄하다. 1개는 엉덩이(...) 한개는 남자의 바지가 벗겨져있다. 물론 중요부위는 손으로 가렸...
  • [71] 이시모리 프로덕션과 인도네시아 MNC 미디어와의 공동 제작 특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