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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바리아편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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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줄거리 파트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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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내용
1.1. 발단
1.2. 본고레 링 쟁탈전
1.3. 트러블
1.4. 하늘의 링전
1.5. 결말
2. 비고

1. 내용

1.1. 발단

고쿠요 일당을 물리친 후,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츠나 앞에 필살염을 지닌 소년이 나타난다. 그 소년의 이름은 바질, 본고레 링를 건내주기 위해 사와다 츠나요시를 찾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앞에 바질을 미행해온 스페르비 스쿠알로가 나타난다. 일행은 이에 맞서지만 스쿠알로에겐 쪽도 못쓰고 완패해버리고 만다.

때마침 나타난 디노의 개입으로 사태는 진정되고 리본은 츠나에게 이 싸움의 원인이 본고레 링과 관련되어있으며, 본고레의 차기 보스와 그 수호자들이 되기 위한 싸움임을 알려준다. 리본은 하프 본고레 링을 츠나를 포함한 다른 6명의 수호자들에게 보내고 그들은 각자 자신에게 붙여진 가정교사와 함께 바리아가 쳐들오기까지 남은 열흘 동안 특훈을 하게된다.

하지만 리본과 디노의 예상보다 빨리 가짜 하프 본고레 링의 정체를 알아낸 XANXUS바리아를 이끌고 나미모리 마을로 쳐들어오는데...

1.2. 본고레 링 쟁탈전

츠나 일행 앞에 나타난 바리아를 츠나의 아버지이자 외부고문팀의 리더인 사와다 이에미츠가 제지한다. 그리고 이에미츠가 받은 9대 보스의 칙령에 따라 7명의 츠나 패밀리는 7개의 본고레 링을 걸고 7명의 바리아와 1:1로 싸우게 된다.

체르벨로가 심판을 맡은 가운데 대결은 나미모리 중학교를 무대로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된다. 굵은 글씨로 표시된 쪽이 승리한 쪽.

중간에 번개의 링전에서 람보가 레비에게 병원에 실려갈 정도의 부상을 입게 되고 람보를 죽게 하지 않으려 개입한 츠나요시는 체르벨로의 판결로 전투를 벌이지도 않고 대공의 링을 잔저스에게 빼앗기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구름의 링전에서 히바리 쿄야가 고라 모스카를 한 방에 쓰러뜨림으로써 츠나가 뺏긴 대공의 링을 치더라도 본고레가 획득한 링 개수가 더 많아지게 된다. 이로써 바리아의 패배가 결정난 듯한 상황 속에서 잔저스는 의문의 미소를 짓는데...

1.3. 트러블

고라 모스카를 헤치웠지만 만족하지 못한 히바리 쿄야는 바리아의 보스인 XANXUS에게 싸움을 건다. 체르벨로가 말릴 틈도 없이 잔저스는 구름의 수호자의 전투 필드에 들어와 히바리를 상대로 시간을 떼우려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사와다 이에미츠외부고문팀 멤버들은 안개의 링전이 벌어지던 시점에서부터 9대 보스의 안위를 걱정해 9대를 직접 보러 이탈리아에 있는 본고레의 성에 잠입하고 있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비윤리적인 "병기"를 만들던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성에서 돌아다니는 같은 모습의 프로토 타입 병기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강력한 고라 모스카가 이미 바리아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 무렵 "그" 고라 모스카는 다시 깨어나서 폭주하며 사방으로 무차별 공격을 해대는 중이였고 특훈 때문에 구름의 링전을 불참했던 츠나요시가 하이퍼 모드로 돌아와 날뛰는 고라 모스카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이에미츠는 가짜 9대 보스를 잡았지만 진짜 9대는 이미 오래전에 일본으로 건너간 후였고, 이에미츠에게 잡힌 가짜 9대는 이에미츠를 비웃으며 바리아에 넘어간 "그" 고라 모스카가 특수한 인간에게서만 발취되는 필살염을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 때 일본에서의 츠나는 고라 모스카를 제압하는데 성공하고 그 기계를 두동강낸다. 그런데 그 안에서 나온 것은 의식을 잃은 9대 보스였다. 고라 모스카는 보스의 대공의 필살염을 원동력으로 해서 움직이고 있었던 것.

츠나로 하여금 고라 모스카를 무찌르게 해 그를 9대 보스 살인자로 만든 다음, 자신이 츠나를 무찌름으로써 다른 패밀리들로부터의 신용을 얻으려는 잔저스의 계략이였던 것이다. 이에 분노한 츠나는 잔저스만은 보스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인다. 그리고 체르벨로는 링 쟁탈전의 최종전인 "하늘의 링전"을 개최하여 이 대결의 승자를 진정한 본고레 10대로 임명하겠다고 선언한다.

1.4. 하늘의 링전

생사 여부가 부정된 스쿠알로와 부서진 고라 모스카를 제외한 모든 수호자들에게 강제 소집령을 발동한 체르벨로는 수호자들에게 경기 상황을 볼 수 있도록 모니터가 부착된 밴드를 주고 각자의 필드로 가게한다. 그곳에서 밴드를 통해 모든 수호자들에게 데스 히터라는 독을 주입하고 그들이 절명하기까지 30분 동안의 제한시간 동안 대공의 보스가 각각의 링을 밴드에 끼워 수호자들의 생명을 구제해야한다는 경기 규칙을 공표한다.

츠나는 잔저스의 분노염에 밀려 궁지에 몰린데다 잔저스가 건물을 부숴 폭풍의 링, 번개의 링을 벨페고르레비 아 탄에게 가게 한 바람에 더욱 위기일발의 상황이 된다. 하지만 히바리 쿄야가 특유의 근성으로 스스로 해독을 하고 고쿠데라 하야토, 야마모토 타케시에게 링을 준 덕에 츠나의 다른 수호자들도 차례로 해독을 하게 된다.

잔저스를 상대로 고전하던 츠나는 "필살 제로지점 돌파"를 사용하고, 이어 초직감으로 "제로지점 돌파 개량형"을 터득해 잔저스를 신나게 팬다. 분노한 잔저스는 츠나를 상대로 폭주하지만 츠나는 "초대 제로지점 돌파"로 그런 잔저스를 얼려버린다.

하지만 마몬벨페고르가 다른 수호자들의 본고레 링 모두를 획득해서 돌아왔고, 마몬은 링의 불꽃을 이용해서 잔저스의 얼음을 녹인다. 그리고 대공의 링을 잔저스의 손에 끼우는데...


링은 잔저스를 거부한다. 이유는 잔저스가 블러드 오브 본고레를 이어받지 못한 양자였기 때문에.
디노 덕분에 살아돌아온 스페르비 스쿠알로가 잔저스의 과거를 말해준다. 하지만 잔저스는 그러한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보스 자리를 탐내는데, 곧 50명의 바리아대가 대동돼 잔저스를 지원할 계획이였다. 하지만 란치아에 의해 이미 바리아대는 전멸한 후였고 체르벨로가 잔저스의 실격을 인정해 결국 츠나는 차기 본고레 10대 보스로 공식 임명된다.

1.5. 결말

츠나는 친구들과 승리를 축하하는 파티를 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다.

2. 비고

본격적인 진지 스토리가 모양새를 제대로 갖춘 시기이고, 이 파트에서 츠나는 확실하게 필살 모드를 졸업하고 대신 간지폭풍의 하이퍼 모드가 츠나의 전매 특허 이미지로 굳어지게 된다.

수호자의 집결로 인해 츠나 패밀리의 레귤러 멤버가 모이게 되며 본고레 링, 날씨 속성, 단체 멤버들 머릿수는 무조건 7명 등 이후 스토리에서도 계속 쓰이는 기본적인 토대는 대부분 바리아편에서 갖추어진다. 액션물 스토리로의 전환점은 고쿠요편이였지만 그것을 더욱 확실하게 다진 파트는 바리아편이라고 할 수 있다.

덤으로 원작 작화도 바리아편에서부터 확실하게 변화를 겪게 된다.(...)

흔히 바리아편에서 미래편 초반부까지가 리본 스토리의 전성기로 일컬어지며 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는지에 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