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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last modified: 2015-03-13 00:19:58 Contributors

Contents

1. 원형/신화
2. 갓 오브 워
3. 임스 러브록가이아 이론
4. 대한민국의 포크 메탈밴드
5. 그란디아의 최종보스
6. 그래플러 바키의 등장인물
7. 기동전사 건담의 등장인물
8. 러브히나 애니메이션 국내판에서 오토히메 무츠미의 이름
9. Rewrite등장조직
10. 북두의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의 등장인물
11.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에 나오는 신 비스무리한 존재
12. KOF 시리즈에 나오는 존재
13. 타입문 시리즈에 나오는 지구 그 자체의 의지
14. 투신전의 등장인물
15. 시티 오브 템페스트의 영웅 가이아
16. 노라조의 노래 가이아
17. 에닉스 사의 게임, 46억년 이야기의 나레이터이자 진히로인.
18. 육신합체 갓마즈에서 등장하는 주역 메카
19. 초수기신 단쿠가의 등장인물 데스가이아
20. 비마니 시리즈의 수록곡 GAIA
21.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서버 이름
22.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23. 울트라맨 가이아의 주역 울트라맨


1. 원형/신화


그리스어Γαι^α
라틴어TERRA/TELLUS
그리스어 라틴 문자 표기Gaea/Gaia[1]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만물, 대지(전 우주와 은하의 땅의 지배자)의 여신 혹은 세상을 창조한 여신 으로 칭한다. [2] 모든 게 섞여있던 혼돈(Chaos)안에서 맨 처음 태어났다. 그 후 [3]우라노스(하늘)를 낳아 그와 결혼했다. 또 폰토스(바다)를 낳았고 레아(산맥)을 혼자 낳았거나 아버지였던 카오스와 결합하여 낳았다고 하고 그녀는 모든 신들의 어머니이자 가장 중심점에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어둠의 신 에레보스와 밤의 여신 닉스와 신성한 하늘의 신 아이테르를 낳은것도 그녀라고 한다. [4]
12명의 티탄과 외눈 또는 둥근 눈의 거인 키클로페스 3형제와 손이 백개 달린 거인 헤카톤케이르 3형제를 낳았다. 우라노스가 타이탄을 뺀 다른 자식들은 추하다고 타르타로스에 가두자, 모성애의 원조격이자 지모신의 여신이자 여왕이기도 한 가이아는 매우 분노하여 거대한 낫[5]을 만들어 자식들에게 그의 성기를 자르라고 한다.
아무도 차마 나서질 못했으나, 막내 크로노스가 나서서 우라노스의 성기를 자른다. 그리고 크로노스는 모든 권력을 손에 넣게된다.

하지만 가이아가 원했던 것과 달리 다른 형제들를 구하지 않았기에, 크로노스에게 저주에 가까운 예언을 내린다. 네 아버지에게 했던 것처럼, 네 자식에게 쫒겨나리라.
크로노스는 그 예언을 막기위해 낳은 자식들은 다 삼켜버렸으나, 레아는 가이아의 도움을 받아 마지막 낳은 아들을 빼돌린다. 그 아들이 제우스 [6]

우라노스를 향해 철퇴를 내려서 크로노스가 자른 그 요망한건 결국에 땅에 떨어지자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임신을 하고 만 가이아는 엄청난 신들을 무럭무럭 낳게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는 기간토마키아의 전쟁을 일으키는 24명(혹은 더 된다고 전해짐)의 효자로 알려진 기간테스들과 잔인하고 표독하고 무자비한 복수의 여신인 세명의 에리니에스와 물푸레요정들이라고 알려진 리아데스 바다거품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의 어머니로 알려져있는데 사실 아프로디테의 탄생설은 논란이 많아서 아프로디테가 또 자신의 딸인 디오네에서 태어난 손녀딸이 아니냐? [7] 로 많은 논란의 소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제우스가 기간테스와 권력 싸움으로 그들 역시 타르타로스에 가두자, 이제 타르타로스와 관계를 해 티폰을 낳아 신들을 모두 몰살시키려고 한다. [8]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제우스 쪽의 승리. 가이아는 그 뒤로 버로우등장하지 않는다.
단, 여전히 예언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제우스에게 메티스와 연을 맺으면 그 사이에 낳은 자식이 널 몰아낼 것이라고 저주했다. 하지만 태어난 건 가장 말 잘듣는 아테나였다.[9] 뭐, 반복된 전개대로 남자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제우스는 계속 최고신으로 군림할 수 있게됐다.

그렇지만 제우스는 가이아의 자식들만 함부로 대했지. 가이아한테는 감히 함부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태초격의 지모신이자 땅을 다스리는 거대한 여신이므로 그에 따른 보복이 두려웠던거다. [10]

남편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우라노스이지만, 우라노스가 물러나자 외로워진 가이아는 자신의 아들이자 1세대 바다의 신인 폰토스와 결합하여 많은 바다의 신들을 낳았는데 그 바다의 신들도 무척 유명하다고 한다. [11] 대표적으로 포르키스와 그와 결합하여 괴물을 많이 낳은 바다의 여신인 , 유일하게 요정형의 여신으로 태어난 우리비아(혹은 우로비아 라고 한다.)[12] , 우마스[13], 레우스 이다.

또 가이아는 다른 원초의 신하고도 관계를 가졌는데 대표적으로 에레보스닉스 혹은 자신의 아들인 아이테르와 티탄의 왕이자 자신의 아들인 케아노스와 또 자신의 손자인 포세이돈과도 무수히 많은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또 제우스도 그녀와 관계를 가졌다. 그녀의 남편을 종합하자면 그녀의 아버지인 카오스부터 시작해서 아들들인 아이테르와 타르타로스와 우라노스와 폰토스와 오케아노스와 비롯하여 손자들은 포세이돈과 제우스이다. 그녀는 만물의 여신이였고 또 어머니신(지모신)이여서 많은 남성신들과 관계를 맺어왔고 또 관계를 유지하였다.

아버지 카오스에게선 어둠의 원초적인 신인 에레보스, 밤의 원초격인 여신 닉스, 운명과 필연성의 원초격인 아난케, 신성한 하늘의 신 아이테르, 가장 처음으로 1세대의 왕이 된 우라노스, 바다의 원초격인 신인 폰토스, 선의 원초격인 우레아를 낳았다.
아들인 아이테르한테서는 게으름과 나태의 상징인 여신 아이르기아와 지옥의 끝판왕인 원초격의 신인 타르타로스가 탄생했다.
아들 타르타로스한테선 괴물남매인 태풍과 비슷한 티폰과 그의 아내인 에키드나와 아버지를 지키는 지옥의 수호신인 캄페가 탄생했다.
아들 우라노스와 폰토스는 위에 설명되어있다.
아들 오케아노스한테선 크레오우사를 비롯하여 여럿 낳았다.
그 후 손자로 넘어오면 두 올림포스의 주역들이 가이아와 관계하였다.
포세이돈의 가장 장녀이자 맏딸인 카리브디스를 선두로 리비아의 힘의 상징 안타이오스를 본다. 또 포세이돈과 관계후에 한명을 더 낳는데 아직까진 알 수 없다.
제우스와 관계하여 영혼과 프리기아의 왕인 네스를 탄생하게 만들면서 무수히 많은 신들과 괴물들의 어머니가 된다.

그녀의 간지나는 이름을 대지, 또는 지구와 동일한 뜻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영단어 GEO(땅)라는 접두사는 그녀에게서 왔다.

2. 갓 오브 워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게임 갓 오브 워에서 3편 이전의 모든 시리즈에서 나레이션을 깐 목소리가 바로 가이아의 목소리다.성우는 동일하게 나레이션을 맡고 있는 성선녀

몸에 수풀이 우거진 거대한 티탄으로 등장한다. 티탄이 가이아의 자식 아니었냐는 신화 속 설정 따위는 잊자(...). 몸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산과 바위, 나무로 이루어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2편에서 제우스에 대한 원한과 복수심 때문에 제우스의 손에 죽게 된 주인공 크레토스를 구하고 그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게 했다.

본래에는 신화에 나왔던 대로 모든 티탄과 신들의 조상으로, '만물의 어머니'라 불렸으며 자신의 아들인 크로노스와 함께 티탄들의 우두머리급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크로노스가 자신의 자식들에게 왕좌를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자식들이 생겨나는데로 족족 삼켜버리자(...) 막내 손자인 제우스 만큼은 구하려 하였다. 때문에 제우스의 어머니인 레아는 크로노스에게 제우스 대신 돌멩이를 삼키게 하고 빼돌린 제우스를 가이아에게 부탁하여 키워주게 하였다.

여기 까지는 그리스 신화와 비슷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 가이아는 장성한 제우스에게 아버지에게 돌아가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간 형제들을 구하라고 명했지만 제우스는 형제를 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 크로노스를 비롯한 모든 티탄들을 몰아내고 올림포스 신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려 하였다. 결국 제우스가 형제인 포세이돈, 하데스와 힘을 모아 티탄들을 몰락시키고 왕좌를 찬탈하자 그에 대해 원한을 품게 되고 복수를 노리게 되었다.

2편에서 전쟁의 신이 된 크레토스가 제우스에게 낚여 올림푸스의 검에 의해 신의 힘을 강탈당하고 몸을 관통당해 지옥으로 떨어지던걸 거둬 생명을 불어넣어준다. 가이아 또한 티탄들의 복수를 노리고 있기에 크레토스가 제우스에게 이길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지금은 이길 수 없고 운명의 세 여신을 만나서 크레토스가 살해당하기 전으로 돌아가 올림푸스의 검을 이용하면 이길 수 있다고 말해준다. 크레토스는 앞을 막는 모든걸 썰어버리며 운명의 세 여신을 만나나 여신들은 크레토스의 요청을 쿨하게 씹는다. 당연히 크레토스는 여신들을 썰어버리고 능력을 강탈하여 과거로 돌아가 가이아를 비롯한 티탄들을 데리고 현재로 돌아왔고, 크레토스를 태우고 올림푸스로 진격한다. 3편 초반에는 크레토스 덕분에[14] 올림푸스 꼭대기에 도달했지만 제우스의 번개를 맞고 크레토스와 함께 추락한다.

그러자 위기의 상황에서 진심을 드러내는데 사실 크레토스를 구해준 건 티탄을 섬기게 하기 위함이었고 제우스에게 복수는 티탄족이 해낼 목적이었던 것. 크레토스를 버리고[15] 계속 산을 기어 올라갔다. 그러나 싸움 중에 입은 부상이 너무 심해서 도중에 더 오르지 못하고 절벽에 매달려 낑낑대고 있던 차에 크레토스가 말 그대로 지옥에서 돌아왔다.

불쑥 돌아온 크레토스에게 마침 잘왔다며 구해달라고 하지만 이미 가이아가 자신을 버렸던 것 때문에 잔뜩 삐져 있던(...) 크레토스는 '이건 내 복수고 넌 그냥 수단이였음'이라면서 절벽을 붙잡아 몸을 지탱하던 가이아의 한쪽 손목을 잘라 추락시킨다.증조할머니뻘한테 잘하는 짓이다

타르타로스로 떨어진 가이아의 손은 크로노스가 크레토스를 가이아의 살인범으로 오해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녀는 어떻게저떻게 살아있었고 손도 불완전하게나마 재생되어서 다시 기어올라갔고, 제우스와 크레토스가 일전을 벌일 때 등장해 그들이 싸우던 스테이지를 박살내서 둘 다 죽여버리려 했다.그녀에게 이런 무시무시하게도 같잖은 자신감을 준 존재는 갓 오브 워 세계관 최고의 흑막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 포세이돈과 싸울 때 레비아탄의 공격으로 몸에 나있던 구멍이 회복되지 않았고 그 틈으로 제우스와 크레토스가 몸 속으로 난입(...)했다. 크레토스와 제우스는 가이아의 몸속에서 깽판쳐가며[16] 대난투를 벌인다. 그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크레토스가 올림푸스의 검으로 제우스를 관통하면서 그녀의 심장까지 관통했고 가이아는 온 몸이 산산히 무너져 내려지면서 최후를 맞는다. 여기서도 가이아=대지 혹은 지구라는 신화 속 설정은 잊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지도...어차피 포세이돈 죽으면서 지구는 개판이 되었으니 뭐 상관 없나

3. 임스 러브록가이아 이론

해당 항목 참고.

4. 대한민국의 포크 메탈밴드


헤비메탈국악을 접목한 음악으로 국내 인디씬에서 나름 탄탄한 지명도를 가지고 있다.

1996년 예레미 출신의 보컬 강인성과 프로듀서 강승재를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로써 1998년 Gaia를 발표한 바 있으며 2001년 강인성(보컬), 한준경(베이스 기타), 강민수(드럼), 전지니(키보드), 윤명은(기바이올린), 박윤경(해금) 등으로 멤버를 보강하고 컨셉트를 재정비해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4년 1집 "Nostalgia"를 발표했으며 대표곡으로‘Nostalgia’‘Magic Island’, 록밴드 부활의 곡을 리메이크한‘비와 당신의 이야기’등이 있다. 장르는 록, 메탈, 국악, 클래식 등이 혼합된 크로스오버 메탈 또는 크로스오버 아트락 등으로도 분류되며 앨범에는 정규멤버 외에도 국악기(대금, 해금, 가야금), 클래식 현악(바이올린, 첼로) 연주자들이 참여하고 있어 크로스오버적인 성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낸다. 주요 공연으로는 호수공원 락페스티벌(2001), 518 락대중화 문화항쟁 콘서트(2002), 서울시청앞 광장 라이브(2007) 등이 있다.

5. 그란디아의 최종보스

고대 정령문명이 낳은 생명체로 고대문명 멸망의 원인.

7. 기동전사 건담의 등장인물

성우는 TV판과 슈퍼로봇대전에선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우주형사 시리즈의 나레이션을 맡은 마사무네 잇세이, 그외는 故 토쿠마루 칸. 자세한건 검은 삼연성 항목 참고.

8. 러브히나 애니메이션 국내판에서 오토히메 무츠미의 이름

러브히나 애니메이션의 국내판엔 한국이름도 아니고 일본이름도 아닌게 어디서 갑자기 툭 튀어나왔는지 모르는 이름들이 많았는데, 이 경우 역시 평범한 학생이름 주제에 0번 항목하고 겹쳐져서 실소를 유발하곤 하는 작명센스.

10. 북두의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의 등장인물

명왕 가이야(또는 가이아) 항목을 참조

11.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에 나오는 신 비스무리한 존재

오라 능력자들의 오라는 이 녀석에게서 나온다. 오라의 주인을 고르는 것도 이녀석. 하지만 존재감은 없다.(...)
실은 긴 시간동안 무수한 영혼들이 모이면서 독자적인 의식을 갖게 된 존재로서 저그의 오버마인드랑 비슷한 개념의 존재이다. 단, 가이아는 오버마인드 정도의 자의식을 가진 존재는 아니고 인류의 행동에 대해서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다. 기본적으로 인류는 이 가이아로부터 여러 정보들을 무의식적으로 얻어서 문명을 발전시켰다. 사실 오버 마인드 같은 존재보다는 라이프스트림같은 아카식 레코드로 봐야겠지만...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 3권 부록인 오리진 어펜딕스에 따르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것을 사용하여 온갖 사건에 관여한 걸로 나온다. 대표적인게 스트레이의 무한 루프,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의 카타스트로피, 초인동맹에 오서오세요의 세계관 형성 등. 심지어 퍼스트 블레이드 류의 끝에서도 어떻게든 간섭하는 모양.

12. KOF 시리즈에 나오는 존재

지구의 의지 그 자체인 존재로 등장하며 오로치를 비롯한 여러 지구의사들은 가이아를 주인(혹은 그 이상의 존재)으로 모시고 있는 것 같다.

13. 타입문 시리즈에 나오는 지구 그 자체의 의지

가이아의 억지력
행성을 지키고자 하는『별이 지니는 의지』. 타입문 세계관 관련 작품에서「별」,「세계」등으로 불리는 존재다.

■ 가이아의 억지력의 목적은『별의 유지』다. 이 힘이 지구를 좀먹는 인간들의 존속을 허용하고, 때에 따라서 지켜주기도 하는 이유는 인간이 만들어내 세계를 지배하는 '문명사회'가 멸망할 경우 그것이 '별의 죽음'에 직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자신의 행위가 결과적으로 별을 지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가이아는 그 행동의 결과로 다수의 인간이 죽던 말던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 가이아가 자위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창조하거나 힘을 준 존재들이 있다.
☞ '자연의 조정자'로 불리는 자연령, 영웅에서 신앙으로 승화한 영령(그 중에서도 가이아력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
☞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낸 진조라 불리우는 '실체를 가진 억지력'. 이는 '아라야의 억지력'이 보유한 인류의 수호자와 대비되는 존재다.
☞ 각 별의 최강종들은 비상시 별의 의지(가이아)가 개입되어 자신의 의지를 억압당한 체로 사용된다. 별이 보유하는 최강의 억지력이라고 볼 수 있다.

■ 가이아의 억지력이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 인간 외의, 외적 요인에 의해 벌어지는 별이 멸망할 가능성을 막는다.
☞ 세계의 구성요소가 올바르지 않다고 판명되면 가이아의 억지력은 그것을 수정한다. 투영으로 복제한 물건을 있을 수 없는 물건으로 판단하고 소멸시키거나, 자연령 이외의 존재가 마술로 구현화한 고유결계를 소멸시키거나, 시엘을 불사의 존재로 만들어버리거나, 기원이『』인 자를 소멸시키거나하는 현상을 뜻한다.

■ 별의 의지(가이아)는 자기 자신(행성)이 멸망할 경우, 죽어버리기 전에 진을 뿌려 자신을 멸망시킨 생명체를 포함한 행성의 모든 생명체를 멸절시킨다.

■최후 가이아가 죽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종들이 계속해서 살아가자 이에 공포를 느낀 가이아는 각별에 SOS 보내 생명종을 단종시키기 위해서 최강의 하나를 불러 생명종을 단종시키려한다. 이 세계관의 이야기가 총신과 천사의 이야기를 다룬 엔젤 보이스이다.

14. 투신전의 등장인물


16. 노라조의 노래 가이아

노라조답지 않은 정통 락으로, 매우 출중한 퀄리티를 갖고 있어 노라조를 웃기는 개그 밴드로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멘붕을 선사했다.너희들은 나에게 멘붕을 줬어 길이가 무려 11분이나 된다.

17. 에닉스 사의 게임, 46억년 이야기의 나레이터이자 진히로인.

18. 육신합체 갓마즈에서 등장하는 주역 메카


21.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서버 이름


23. 울트라맨 가이아의 주역 울트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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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요즘은 Gaia를 많이 쓰지만, 판게아 대륙의 Pangaea가 바로 이 가이아에서 온 말. 정확히는 Pan(크다) - Gaea.
  • [2] 모든 만물의 여신을 칭하는 가이아라 창조의 여신으로 칭해도 이상할 점 없으니까 말이지..
  • [3] 일설에선 자신의 아버지인 카오스와 먼저 결혼했었고 카오스의 유일한 딸이자 아내였다고 알려져있다.
  • [4] 따지고보면 그녀의 몸에서 시작된게 신화이고 창조의 여신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꽤 강했다고 한다.
  • [5] 땅속에서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
  • [6] 하지만 이 놈도 결국에 할머니 은혜 배신한 배신전과범이지.. 배은망덕한놈..
  • [7] 그리스 로마 신화의 최대의 단점일수밖에 없는 노릇..
  • [8] 배은망덕의 진수를 보여주는 진면목
  • [9] 정확히는 메티스가 아들을 낳을 경우였다. 이것에 관해서는 아테나 자체가 아들이냐 딸이냐에 따라 제우스를 몰아낼 거라는 설과, 지혜로운 딸을 낳은 후 그 다음에 태어나는 아들이 제우스를 몰아내고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 설이 있다. 근데 아테나는 처녀신이잖아?
  • [10] 확실한 지모신의 포스와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딸인 닉스와 공동체 운명이였다고 한다.
  • [11] 하지만 손녀딸 메두사의 참극은 진짜 억울할만도 하다.. 역시 배은망덕한 제우스.. 그 놈의 아들이랑 딸이 뭔지..
  • [12] 티탄 크리오스와 결혼하여 스틱스의 남편이며 크라토스, 비아, 젤로스, 니케의 아버지인 팔라스, 에오스와 결합하여 4방향의 바람의 신 아네모이와 유랑하는 5개의 별 아스트라 플라네타의 아버지가 된 아스트라이오스, 아스테리아와 결합하여 헤카테의 아버지가 되는 페르세스를 낳았다.
  • [13]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딸 엘렉트라와 결합하여 금색 날개를 가진 이리스와 그 쌍둥이 자매로 티탄 편을 들었던 무지개 날개의 아르케, 4명의 하르퓌아이들을 낳았다
  • [14] 크레토스가 없었으면 포세이돈 하나에 죄다 정리되었을 지도 모른다. 티탄 하나쯤은 신 한명이 우습게 쳐바르고 있었고, 가이아는 포세이돈의 촉수 하나에 치명상을 입었다.
  • [15] 크레토스까지 구하려다가는 자기도 무척 위태로웠던 상황이었지만 사실 이배신은 계획된것일수도있다. 크레토스의 강력함은 2편에서부터 알아왔을테고, 2편에서도 위대한 타이탄 이라던가 크레토스를 낮잡아 부르는걸로보아 부하로 여겼었던것일 수도있다.
  • [16] 이때 가이아의 심장을 몇대 치면 에너지가 회복된다(...). 덕분에 가이아의 심장은 싸움 중에 신나게 두둘겨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