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가오

last modified: 2014-12-14 17:47:08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속어
1.1. 관련 항목
2. 꾸러기 수비대호치의 일본명
3. 아자와드의 수도
4. 가면라이더 덴오의 등장인물 및 악역 가면라이더
5. 무적코털 보보보 2부 등장인물
6. AIR카미오 미스즈의 말버릇
7. 삼국시대의 인물
8. 동방 프로젝트/동인 작가
8.1. 참조 항목

1. 한국의 속어

멋부리다, 폼재다, 허세부린다등의 의미의 속어.
어원은 일본어의 顔(かお,얼굴)인 듯. 보통 뒤에 '잡다'를 붙여서 사용한다. 이걸 너무 중요시한다면가오가이거라는 말로 비꼬아 조롱하기도 한다.
사용예) 남자가 가오가 있지.. / 샛키... 가오잡긴.

2. 꾸러기 수비대호치의 일본명

자세한 사항은 호치를 참조.

3. 아자와드의 수도



명목상 말리 동부의 도시이자 실질적으로 미승인국 아자와드의 수도로 인구는 2009년 기준 86,633명이다. 송가이 제국의 수도로 번영했다. 최난월 평균기온이 35.5℃로 매우 더운 동네이지만 아름다운 일몰과 아스키아의 무덤이 유명하다고 한다.

5. 무적코털 보보보 2부 등장인물


무적코털 보보보 2부의 등장동물. 보시다시피 종족은 코알라이나, 현실의 코알라와는 달리 뒹굴거리기는 커녕 잘만 날라다닌다(...). 우연히 길가에서 라디오 체조를 하다가(위의 사진이 그 장면) 마주친 뷰티에게 반해 따라가다가 자연스럽게 보보보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암살권이라는 단순해 보이지만, 뼈를 가루로 만들 정도로 강력한 기술을 사용한다[1]. 보보보 일행과 같이 네오 알대가르퉁 제국에 맞서 싸우던 도중에 반들반들리나 3세의 애완동물이었다는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과거에 반들반드리나 3세는 최강의 동물을 가리기 위해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을 1마리씩 데려와 막장 배틀로얄을 하게 만들었고, 거기서 살아남은 녀석이 가오[2].어째 개그만화 캐릭터치곤 안 어울리게 암울한 설정이다. 이 때문에 잠깐 네오 알대가르퉁의 스파이로 오해 받았으나, 후엔 오해가 풀리고 보보보 일행의 진정한 동료가 된다.

사실상 젤라티노를 대신하여 보보보, 돈벼락과 함께 개그 트리오를 담당하는 땜빵캐릭터였으나, 후에 젤라티노와 파천황, 납딱어묵, 소프톤 등의 예전 동료들이 하나둘씩 복귀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공기화되었다. 실제로도 젤라티노에 비하면 매력이나 개그 포인트도 많이 부족한 녀석이었으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설정도 그렇고, 여러모로 작가가 2부 연재를 하면서 새로운 시도 삼아 만든 캐릭터였던 듯하나 사실상 실패로 끝난 셈이다.
차라리 진짜 스파이였다면 충격적이기라도 했을텐데

6. AIR카미오 미스즈의 말버릇


누군가한테 꾸지람을 듣거나 슬퍼지면 "가, 가오..."라고 말하는 버릇이 있다.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7. 삼국시대의 인물

8. 동방 프로젝트/동인 작가

がおー

주로 니코니코 정화나 pixiv에서 동방 프로젝트 및 유희왕 일러스트를 투고하는 동인 작가. 2011년부터 활동을 개시했다. 닉네임의 유래는 용의 울음소리인 듯 하다[3]. 동방 캐릭터들에게 가학적인 행위[4]를 하는 우후후 시리즈[5]로 유명하다.

하지만 간혹 멀쩡한(...) 그림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이 경우 '가오는 힘을 모으고 있다(がおーはちからをためている)'나 '예쁜 가오(きれいながおー)' 태그가 붙는다. 또한 가학적임에도 불구하고 위의 '우후후 시리즈'가 아닌 경우에는 '우후후가 없어!(うふふがねえ!)'라는 태그가 붙는다. 대체로 이 경우는 똑같은 행위를 여러 캐릭터가 당하거나 연속으로 이어지는 그림의 경우.

8.1. 참조 항목

----
  • [1] 여담이지만 암살권을 쓸 때는 어쨰서인지 전투복으로 검은 쫄쫄이를 입는다(...). 또한 기술을 한 번씩 쓸 때마다 목에 걸린 수첩의 스탬프가 한 개씩 사라지는 걸 보면 사용 횟수에 한정이 있는 듯하며, 이는 라디오 체조를 해야만 보충된다.
  • [2] 이 때 자신의 친구였던 돼지도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손으로 죽였으며, 그로부터 받은 유품이 현재 쓰는 스탬프 노트
  • [3] 블로그 이름이 竜の鳴き声(용의 울음소리)이다.
  • [4] 예를 들어 오린에게 양파를 먹이거나, 레이무 앞에서 돈을 태우거나 하는 등.
  • [5] 캡션에 언제나 '우후후'를 붙여서. 이러한 일련의 작품에는 '우후후가 아냐!(うふふじゃねえ!)'라는 태그가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