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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레이솔

last modified: 2015-04-12 15:09:35 Contributors

2015 일본 J리그 디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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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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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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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Kaw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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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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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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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Ko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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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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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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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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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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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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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Se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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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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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Shim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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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Yama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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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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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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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Hiroshima)

2015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E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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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Jeon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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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
(Sh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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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ình Dươ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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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Kashiwa)


히타치 산하 스포츠단
가시와 레이솔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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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레이솔
Kashiwa Reysol
정식명칭 柏レイソル
Hitachi Kashiwa Reysol
구단형태 기업구단
모기업 히타치
소속리그 일본 J리그 디비전 1 (J. League Division 1)
창단연도 1940년
연고지 치바현 가시와 시 (千葉県 柏市)
홈구장 히타치 가시와 경기장 (Hitachi Kashiwa Soccer Stadium), 15,900명 수용
구단주 오노데라 시게유키 (Onodera Shigeyuki)
감독 네우시뉴 바프티스타 (Nelsinho Baptista)
애칭 Reysol
공식 홈페이지 http://www.reysol.co.jp

  • 우승경력
    • J리그우승 (1회):2011
    • J리그컵 우승 (1회): 1999


2011년 J리그 우승

Contents

1. 소개
2. 초창기
3. J리그
4. AFC 챔피언스리그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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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레이솔 응원 모습

가시와 레이솔은 1940년 창단한 J리그 축구팀이다. 팀 이름인 '레이솔'은 스페인어로 '왕'을 뜻하는 'Rey'와 해를 뜻하는 'Sol'에서 따왔다. 이는 모기업인 히타치를 뜻하는 말이다. 연고지는 치바 현 가시와 시와 도쿄의 북동지역이다.

2. 초창기

1940년 도쿄 도 고가네이 시에서 히타치 축구 클럽으로 창단했다. 일왕배와 J리그 전신인JSL을 2연패한 1972년이 최전성기였고, 1986년에 가시와 시로 연고지를 옮겼다.

1992년에 JFL에 참가하면서 우승과 J리그 진출을 목표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카레카 선수를 데리고 왔지만 1993년에는 간신히 5위에 머물렀고, 1994년 우승으로 다음 해 J리그로 승격되었다.

3. J리그


1995년 12위 1996년 깜짝5위를 제외하고 1997 7위, 1998년 8위 기록하면서 중위권을 맴 도는 팀이 되었다. 그러다가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취임하고 홍명보가 이팀에 영입되면서 팀이 바뀌게 된다.

1999년 팀창단 처음으로 J리그컵을 우승하고 팀 최고성적인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홍명보는 2000년 외국인으로서 팀의 주장을 맡았다. 이 시기에황선홍이 임대 영입되었고 후기리그 준우승을 기록 2년 연속 리그 3위를 차지했다.

2001년 유상철이 영입되면서 외국인 3명 제한을 모두 대한민국 대표팀 주전으로 채운다. 이른바 '코리안 삼총사' 탄생이다. 홍명보가 일본 축구팬에게도 커다란 존경과 애정을 사는 이유도 이 당시 활약상 때문이다.

그러나 기대와달리 2001년에는 리그 6위에 머물렀으며 니시노 아키라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사임하게 된다. 2002년 12위로 떨어지게 된다. 2002년 시즌이 끝나기 무섭게 코리안 삼총사도 팀을 떠났으며 2003년 시즌도 작년과 똑같이 12위에 머물게 된다. 2004년 시즌은 16개 팀중 16위 꼴찌를 기록하였으며 2005년 시즌은 18개팀중 16위를 기록해 J리그 교체전에서 패해 결국 J2로 강등당하고 만다.

또한 2005년에는 최성국이 잠시 임대를 와서 뛰기도 했다.

2006년 J2에서 준우승을 기록해 승격이 확정되었다. 2007년 리그 8위를 기록했지만 2008년 11위 2009년 16위를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강등당하게 된다.

2010년 J2에서 우승을 차지하게되면서 다시한번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된다.

2011년 J리그는 감바 오사카-나고야 그램퍼스-가시와 레이솔 3파전 싸움으로 전개 되었다.
가시와 레이솔은 막승격된팀 치고는 무서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리그 진행되는 내내 감바 오사카-나고야 그램퍼스-가시와 레이솔 3팀중 1팀이 앞선다 싶으면 금방 따라잡거나 역전해 피말리고 피말리는 싸움을 하게되 우승경쟁은 안개속으로 가게된다.

결국 최종 우승은 승점 72점을 기록한 가시와 레이솔에게 우승이 돌아갔고 팀창단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J리그 최초로 승격된팀이 바로 우승을 차지한 팀이되는 영광을 누렸다.

준우승은 승점 71점 나고야 그램퍼스 3위는 승점 70점을 기록한 감바 오사카에게 돌아갔다. 이때 3위와 4위 승점이 얼마나 차이가 났냐면 4위 베갈타 센다이는 56점 을 기록해 3위와 4위에 승점차가 14점씩(!)이나 차이가 났다.

2012년 작년과 같은 무서운 기세는 없어지고 초반 리그 하위권을 헤매다가 중반부터 뒷심을 발휘해 6위를 차지했다.

2013시즌은 10위를 차지해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쳤다.

4. AFC 챔피언스리그


2011년 J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해 H조에 배정받아 전북 현대 모터스, 광저우 헝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속하게 되었다.

1차전 부리람 원정에서는 쉽게 승리할꺼라는 예상과 달리 3:2일격을 당해 가시와 팬들에게 당혹감을 안겨주었다. 2차전 홈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전북현대를 5:1로 뭉개버리면서 전북 이흥실감독대행에게 "흥겹게 실점하는 축구", "흥겨운 실점"축구를 정착시켜주는데 큰도움을 준다.

3차전 광저우와 홈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4차전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1:0으로 이겼다. 그러나 5차전 광저우 원정에서 3:1로 패하게 된다.

6차전 마지막 경기는 전북원정 4팀다 16강 진출이 불투명할뿐더러 가시와는 비기면 탈락이라는 부담을 안고 원정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경기는 가시와가 전북으 밀어 붙여 싱겁게 2:0으로 끝났다. 최종 성적은 3승 1무 2패를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최종순위는 광저우와 부리람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1]

태국 원정을 떠난 광저우는 부리람을 상대로 막판 PK골로 부리람을 2:1로 꺾으면서 가시와와 똑같은 3승1무2패를 기록하게 되었고 승자승에 앞서 조1위를 차지했고 조2위는 가시와 레이솔로 확정되었다.

조2위로 16강에 진출한 다음 상대는 F조 1위인 울산 현대로 확정되었고 울산 원정 경기를 갖게 되었다.

16강 울산과 경기에서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서로 득점을 내지 못한상태에서 전반을 마치게 된다. 그러다가 전반 9분 김신욱에게 헤딩골을 얻어 맞게 된다. 하지만 재정비를 하고 계속 울산을 밀어 붙여 울산 수비진이 우왕좌왕하기 시작했고, 상대 롱 드로인 상황에서 어이없게 실점해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다시 이어진 울산 공세에서 이호의 패스가 가시와 수비수의 자책골이 되어버려 다시 2-1로 역전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근호김신욱의 절묘한 힐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키며 3:1로 패배하나 싶었지만... 인저리타임에 극적인 골로 3:2로 따라 붙었지만 이후 추가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경기는 이대로 종료되고 가시와는 16강에서 탈락하게 된다.

2013~14 챔피언스리그에선 H조에 속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구이저우 린허와 속해 4승2무로 16강에 진출했으며 16강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만나 원정에서 2:0, 홈에서 3:2승리를 거두어서 일본 팀으로서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샤바브에게 안방에서 1:1로 비기면서 불리해졌으나 원정에서 2:2로 비기면서 원정 다득점으로 겨우 4강에 진출했다.(알 샤바브는 리그 우승을 거둔 미셸 프뢰돔 감독을 이 탈락을 빌미로 해고) 하지만 광저우 헝다와의 4강전에선 안방에서 다리오 콘카에게 2골을 허용한 것을 비롯하여 1:4로 대패하면서 사실상 결승진출은 물건너갔다. 2차전에서도 엘케슨에게 1골, 다리오 콘카에게 1골, 무리퀴에게 2골 총 4골을 얻어맞으면서 0:4로 대패하고 1, 2차전 1:8대패를 당하면서 4강 탈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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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광저우가 질경우 조1위로 16강 진출이 확정되 F조 2위 FC 도쿄와 붙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