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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last modified: 2016-05-15 19:33:53 Contributors

날두사생팬.png
[PNG image (Unknown)]
레알 마드리드 C.F. No. 11
가레스 프랭크 베일
(Gareth Frank Bale)
생년월일 1989년 7월 16일
국적 웨일스 (Wales)
출신지 카디프 (Cardiff)
포지션 윙어 (Winger), 스트라이커 (Striker)
신체 조건 183cm, 74kg
등 번호 11번
유소년 클럽 카디프 시빌 서비스
사우샘프턴 FC (2005~2006)
소속 클럽 사우샘프턴 FC (2006~2007)
토트넘 핫스퍼 FC (2007~2013)
레알 마드리드 C.F. (2013~)
국가 대표
(2006~)
49경기, 16골

라이언 긱스의 뒤를 잇는 웨일스의 왼발.
웨일스에서 온 치달왕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축구 선수.
2016년 현재, 세계 최고의 윙어.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생팬(...)이자 타쿠.
결승전 결승골 마스터


Contents

1. 플레이 스타일
1.1. 토트넘 핫스퍼
1.2. 레알 마드리드
2. 클럽 활약
2.1. 사우샘프턴
2.2. 토트넘 핫스퍼
2.2.1.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2.3. 레알 마드리드
3. 국가대표팀
4. 기타
4.1. 진성 호타쿠

Gareth Bale.

전 토트넘 핫스퍼, 현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웨일스 출신 축구 선수.

1. 플레이 스타일

1.1. 토트넘 핫스퍼

본래 측면 수비수였지만 뛰어난 공격력에 비해 수비력이 많이 떨어져서 한때 베일이 출전하면 그 날 그 경기는 거의 진다는 의미로 가필패로 불리던 적도 있었다. 다른 가필패와는 관계없다 이 가필패와도 관계없다 유망주 시절에만 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단순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즉 자신의 스피드를 이용한 측면 돌파를 지나치게 고집하여 패턴이 자주 읽힌다는 평가. 하지만 점점 경력을 쌓아가면서 드리블, 크로스, 슛, 프리킥, 패스, 위치 선정 등 전체적인 기술들이 점점 무지막지하게 발전하고 득점력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스피드가 엄청나다. 프리미어 리그와 웨일스가 낳은 최대의 재능. 베일이 치고 달리기를 시도한다면 마이콘 정도 되는 고속 수비수도 따라잡기 어렵다. 특히 라인을 올려서 뒷공간이 생긴다면 알고도 막기 어렵다. 2011/12 시즌과 2012/13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고의 프리킥 능력을 선보였다.

베일은 굉장히 유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광팬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라이브로 챙겨 보다가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하면 자신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소식을 올리기도 한다. 왼쪽 윙어로 뛰는 것하며[1] 뛰는 스타일도 점점 호날두를 닮아가고 현재 골을 삽입하는 능력을 보면 맨유에서의 호날두를 보는 듯하다. 심지어 호날두 특유의 프리킥 준비 자세도 닮아가고 있다.[2] 집도 호날두가 사는 곳 근처를 구했다고 하며,[3] 굳이 안따라해도 되는 호날두의 패션까지도 따라하고 있다고(...;;) 아, 안돼

1.2.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자 베일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가 많았다. 베일이 토트넘에서 뛰던 포지션을 마드리드에서도 그대로 뛰려고 하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 자리에서 버티고 있기 때문. 그렇다고 반대 방향에서 뛰려고 하니 그 자리에는 앙헬 디 마리아가 있다. 결국 좌 날두-우 베일로 하고 디 마리아를 중원으로 빼는 방법을 선택한 듯하다.[4] 호날두가 베일과의 호흡이 환상적이었다고 평한 것으로 보아 앞으로 계속 좌 날두-우 베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즌 초에는 이 조합이 생각보다 자주 나오지는 못했는데 둘 중 한 명이 걸핏하면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이다. 이 동네이분들 보는 것 같다 프리시즌 부상으로 불참이었던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베일이 부상에서 회복되니 호날두가 허벅지 부상으로 3주 결장하고, 호날두가 복귀하여 드디어 제대로 좌 날두 우 베일을 돌리나 했더니 베일이 영 좋지 않은 곳을 타격당해(!) 또 결장...안습.

그래도 원래 포지션이 비슷한 까닭인지 호날두의 공백은 마드리드의 그 누구보다도 잘 메워 줄 수 있다. 이럴 경우 베일이 왼쪽 윙 포워드로 옮기고 오른쪽에는 앙헬 디 마리아가 선발 투입된다.

2. 클럽 활약

2.1. 사우샘프턴

2006년 4월 17일에 16살의 나이로 데뷔전을 치뤘다.[5] 그리고 챔피언십에서 가장 각광받는 왼쪽 수비수 유망주가 되었다. 한 시즌밖에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0경기 5골이라는 유망주답지 않게 엄청나게 혹사당한 듯한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데뷔 첫 시즌에 챔피언십 베스트 11에 들었다!

2.2. 토트넘 핫스퍼

2007년 5월 기본 이적료 5m[6]에 4년 계약으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아직 유망주임에도 불구하고 12경기 3골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08/09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는 4년 재계약을 맺더니 이영표가 쓰던 3번을 물려받았다. 하지만 수비력이 헬이어서 베누아 아수 에코토에게 자리를 뺏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0경기나 출전했다. 근데 한 골도 못 넣은 건 안 자랑 결국 부족한 수비력 때문에 윙어로 전직했다.

2009/10 시즌에는 34경기 3골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그리고 시즌이 끝나자 4년짜리 재계약을 맺었다.


2010/11 시즌에는 시즌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였고, 챔피언스 리그 인테르를 상대로 그 당시 최강의 우측 풀백이었던 마이콘을 문자 그대로 탈탈탈 털어 버리며 인테르와의 홈,원정 2경기 전부 평점 10점의 활약을 펼친다. 특히 인테르 원정이었던 쥐세페 메아짜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날 이렇게 대한 건 니가 처음이야 나쁜 남자 베일 이 경기에서 네이버 문자 중계는 베일의 골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51:38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왼발 슛.(약 16.4M).(유효슛). 그대로 골인.
51:38
골인!!.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해 왼발 골.(약 16.4M). 현재 스코어 4-1.

89:23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왼발 슛.(약 16.4M).(유효슛). 그대로 골인.
89:23
골인!!.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해 왼발 골.(약 16.4M). 현재 스코어 4-2.

+0:42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왼발 슛.(약 16.4M).(유효슛). 그대로 골인.
+0:42
골인!!. 토튼햄 - G.베일DF(3)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해 왼발 골.(약 16.4M). 현재 스코어 4-3.

복사 붙여 넣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역시나 졌다.


이 경기 이후 주가가 급상승하여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바르셀로나 등의 러브 콜을 받았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그 후에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좌 베일 우 레논'은 프리미어 리그 정상급 윙 라인이 되었고 선수 본인 역시 42경기 11골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또한 2010년 BBC 웨일즈 선정 올해의 선수, 2010/11 시즌 선수들이 뽑은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 2010/11 시즌 프리미어 리그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다.

2011/12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는 첼시로의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잔류. 그리고 2011/12 시즌이 시작하고 난 뒤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UE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2011/12시즌의 총 성적은 42경기 12골이다. 그리고 4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2016년까지 팀에 남아있게 되었다. 토트넘 서포터들은 축제 분위기.

2012/13 시즌을 앞두고는 과거 반 더 바르트가 달았던 11번으로 등 번호를 바꿨다. 그리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뤄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자신의 장기인 저돌적인 드리블을 보여주면서 2번째 골을 넣었고 결국 토트넘이 3대 2로 승리하였다.[7] 12월 27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좀처럼 보기 힘든 평점 10점을 받았다.[8] 2013년 2월 9일 홈 경기인 뉴캐슬 전에서는 그야말로 원 맨 쇼. 전반 5분에 환상적인 무회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그 뒤에도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다가 결국 후반 33분에 자신의 주력과 순간 속도를 과시하며 결승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마지막에 날려 먹은 건 안 자랑 대체로 신임 감독인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휘하에서 재능을 더더욱 만개하여 이전의 직선적인 드리블 돌파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역할도 소화할 수 있게 된 듯하다. 일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보는 것 같다고 평했다.

2월 26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3대 2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오오 베일신 오오...

리오 퍼디난드가 베일이 호날두와 비교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여 화제가 되었다. 베일이 요즘 잘한다고는 하지만 메시와 호날두는 다른 행성에서 몇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하지만 요즘 메시가 지구로 잠시 복귀...한 줄 알았는데 여전히 지구 밖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영입 대상 1순위. 호날두가 맨 유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팔고 베일과 네이마르, 다비드 실바, 이스코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9] 다른 선수들과 달리 베일의 영입은 거의 기정사실에 가깝다. 토트넘 서포터들은 아주 죽을 맛. 그런데 1년 더 잔류한다고 밝혔다!

28라운드 홈 경기로 치뤄진 북런던 더비에서 프리 롤을 부여받고 선제골을 터뜨렸다! 팀은 이후 레넌의 미칠 듯한 스피드에 의한 추가골로 점수차를 벌렸고, 메르테자커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추가 실점을 차단하며 2대 1로 승리. 최근 13경기 13골이라는 ㅎㄷㄷ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 더비 매치로 토트넘은 첼시를 제치고 다시 3위로 뛰어올랐고 아스날은... 망했어요

유로파 리그 16강 인테르와의 리벤지 매치물론 인테르가 복수해야 한다. 마이콘은 없지만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또 다시 인테르의 원수가 되었다. 스코어가 무려 3대 0이기에 사실상 다음 라운드 진출 확정. 인테르는 분명히 3년 전엔 트레블을 했었는데 베일 개객기 해 봐

리버풀과의 EPL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번째 골도 베일의 프리킥 상황에 이은 골이었다. 거기다가 경기 내내 어마어마한 스피드와 돌파를 이용하여 리버풀을 괴롭혔으나 팀은 수비진의 정신줄 놓은 플레이에 힘입어 리그 12경기 연속 무패를 끊어 버렸다. 지못미.[10]

2.2.1.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2012-2013 시즌이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링크되는 중이다. 토트넘은 베일에 대해 NFS를 고수하였지만, 마드리드가 무려 1700억이란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한다는 기사가 떴다...이는 토트넘 1시즌 매출의 55%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1700억 뿐만이 아니라, 800억 + 모드리치본격 임대생 모드리치 600억 + 코엔트랑 + 디 마리아 등 트레이드설도 다양하게 나오는 중. 호날두의 이적료가 8천만 파운드, 당시 돈으로 1200억 정도.

현지 팬들도 베일이 좋은 선수라고는 하지만, 당시의 호날두처럼 발롱도르를 타고 꾸준하게 리그 20~30골[11]을 넣어 세계 최고의 선수로 군림한 것이 아니며, 엄청난 활약을 했다고는 하나 아직 재능이 만개한 지 1시즌밖에 안됐는데도 1억 파운드를 쏟아붓는 건 아니라는 반응. 아르센 벵거도 '베일이 1700억이나 한다는 것은 축구판이 미쳐 돌아간다는 것'이라고 발언했고, 아스나 마르카 같은 친레알 마드리드 언론들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도 회의적인 반응. 9할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1억 파운드는 오버 페이라고 답했다.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도 계속해서 안 팔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는 있으나 마드리드의 미친 듯한 현질과 베일 본인의 이적 의사에 흔들리는 중. 이쯤 되면 파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이나 기자들도 많다.

일단 레알 마드리드가 이렇게까지 베일에 목매는 이유는 작년 무관의 영향이 제일 크다고 할 수 있다. 엘 클라시코에서는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지만,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모두에서 실패했고,[12] 마지막 희망이었던 코파 델 레이에서마저 승점 자판기라고 무시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어이없게도 패배하면서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무리뉴 감독 역시 팬들의 비난 속에 좋지 못하게 경질되었고, 갈락티코스 2기의 실패라는 말까지 나돌았으니...또한 라이벌 FC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영입하며 메시-네이마르로 이루어진 세계 최강의 공격진을 구축했다는 것에도 자극받은 셈이다.

일단 토트넘에서는 베일이 곧 전술이었다. 모든 공격의 중심이 베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하지만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이런 에이스 취급은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 아니 거의 확실하다. 이미 호날두가 건재한 상황에서 어느 한쪽의 플레이가 죽을 가능성이 높고, 그럴 경우 베일보다는 호날두가 팀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높다. 두 윙어들의 파괴력은 그야말로 수비수의 재앙이겠지만...둘을 어떻게 조화시키느냐는 어디까지나 안첼로티 감독과 지네딘 지단 수석 코치의 역량일 것이다.

베일의 이적료는 그 어떤 상황을 감안해도 너무 높게 측정되었다는 데는 모두가 동의한다. 카바니의 960억 딜이 우스워 보인다! 타팀 팬들 입장에서는 마드리드가 호구로 보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기존 마드리드 팬 중에도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 선수 둘을 사겠다" 등등 일부 회의적인 반응이 존재한다. 물론 만약 베일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다음 시즌 엘 클라시코는...기존 메시 vs 호날두 양강 구도에 이적한 스타 선수들 네이마르 vs 베일로 완벽한 양강 구도를 이루며 엄청난 흥행 돌풍이 예상된다.

그러더니 결국 8월 23일, 레알 마드리드 샵에 가레스 베일의 11번 유니폼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오피셜은 아니라지만 거의 확정인 듯. 영국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 1억 파운드 + 코엔트랑으로 대략 한화 2000억이라고...

하지만 유니폼 판매 건은 하청 업체의 실수라고 한다. 현재는 완전히 삭제된 상태. 그러나 오프라인 샵에서는 유니폼 판매를 개시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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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일자로 레알 마드리드 영입이 확정됐다. 현재 알려진 이적료는 91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8530만 파운드) 사이.

레알 마드리드 TV에서 밝히는 이적료는 9100만 유로라고 한다.[13][14][15] 그러나 트랜스퍼마크트에서는 1억 유로로 명시되어 있으며, 베일 본인이 호날두의 팬이며 배울 것이 많다는 등 자신이 한 수 아래라고 접고 들어오는 것도 있고 명실상부한 팀의 간판이자 슈퍼 스타 호날두의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호슬픔이 되는 걸 막기 위해 이적료 기록을 지켜주고자 하는 것 같은데...아무도 안 믿는다(...).

...라고 되어 있었지만 이내 곧 트랜스퍼마크트에서도 91m으로 최종 정정 되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발표에 관한 반박 기사들도 사라지면서 최종 91m으로 확정된 분위기. 특히나 네이마르 이적 건으로 한 차례 폭풍이 휩쓸고 간 바르셀로나에 반해 이쪽은 굉장히 깔끔하게 결론이 난 상태이다. 게다가 네이마르처럼 초상권 전액을 선수가 가져가는 희대의 정신 나간 호구 딜을 선수 마케팅과 주급체계에 있어서 그 어느 클럽보다 철저한 상한선과 기준을 고수하는 레알이 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 이 천문학적인 금액의 이적은 직후에 일어난 메수트 외질의 아스날 이적이 더욱 더 화제가 되는 바람에 약간 묻히고 있다(...). 입단식에서 호날두에게 많이 배우겠다며 굽히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다. 그리고 현재 네이마르와 함께 누가 2013 라 리가 베스트 신입 사원인가를 가리기 위해 서로 자기 팀 형이 최고라고 폭풍 아부 배틀을 벌이고 있다(...)

2.3. 레알 마드리드

초반에 이적 관련 문제로 토트넘 핫스퍼 FC의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한 까닭에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던 상태에서 시즌을 시작하였다. 9100만 유로라는 높은 이적료의 부담에 겹쳐 많은 염려가 나오고 있던 상황.

9월 15일 비야레알과의 리가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의 패스를 받아 데뷔 골을 넣었다. 그러나 이후 허리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자주 출전하지 못하였다. 이러던 도중 마르카에서 베일이 토트넘 시절부터 허리 문제가 있었다라고 보고하자 아주 제대로 먹튀 논란이 일었다...마침 베일이 이전 카카가 소유하던 저택으로 이사한다는 소식이 나면서 풍수지리설 드립과 함께'제 2의 카카'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팽배했다.

그러다가 시즌 첫 엘 클라시코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2:1로 지면서 선제골을 넣은 네이마르에 비해 거의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해서 또 까였다.

그러나 엘 클라시코 이후로는 몸 상태를 회복했는지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간간히 골도 넣어 주고 있다. 꾸준히 활약하면 먹튀 논란을 벗어날 수 있을 듯.

결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한 갈라타사라이 SK와의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경기에서 호날두 대체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여 4: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본인도 엄청난 무회전 프리킥 골을 하나 넣었다. 덕분에 현재는 베일의 먹튀 논란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 리가 경기서 해트트릭 + 1어시스트를 달성하며 폼이 제대로 올라왔음을 보여주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이후 13경기 9골로 마드리드가 왜 베일을 그토록 탐냈는지 증명해 나가고 있는 중.

시즌 중반부터는 호날두와 베일 모두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거기에 카림 벤제마까지 폼이 올라오면서 일명 BBC 라인을 구축하였다.[16] 그리고 이 명칭이 지어진 원조 격 경기라고 할 수 있는 샬케 04 원정에서 모두 2골씩 넣어 6:1로 도륙내 버렸다. 덕분에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는 라 데시마[17] 위업을 이룰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평가되기까지 하고 있다.

그리고 시즌 막바지 엘 클라시코로 치러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후반 막판에 폭발적인 스피드로 바르셀로나의 오른쪽 측면을 허물고바르트라 개안습 결승골을 득점, 전설로 회자될 만한 골분명히 베일이 바르트라뒤에있었는데 어느새 제쳤네?? 오메로써 레알 마드리드에게 우승 컵을 안겼다.

호날두라는 최고의 선수가 득점에 있어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토트넘 시절처럼 자신이 직접 결정짓는 모습은 많이 보기 어렵지만 그만큼 연계력이 일취월장했다. 레알 특유의 빠른 역습, 속공 전개에 있어서 특유의 스피드를 살려서 기여하는 바가 크다. 이적 시장 말에 팀에 합류하느라 비시즌간 팀 훈련에 합류하지 못했음에도 이 정도의 활약을 보여줬다는 것을 감안하면 다음 시즌에는 훨씬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13/14 바이에른과의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볼 인터셉트 이후 역습 전개의 시발점이 되어 결국 호날두의 골까지 도우는 활약 등 이미 역습 전개 능력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가 없다. 기복만 좀 더 줄일 수 있다면 차후 시즌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듯하다.

운명의 13/1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는, 전반전에서 중요한 찬스를 날리고 후반전에서도 탐욕을 부려 역적이 될 위기에 몰렸으나, 세르히오 라모스의 극적인 동점 골로 간신히 연장전에 들어간 뒤 결국 연장 후반 5분(110분)에 이를 모두 만회하는 골을 기록했다. 앙헬 디 마리아의 슛이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에게 걸려 굴절된 사이, 반대쪽에서 쇄도하여 헤더로 공을 골대 안으로 밀어 넣고 득점에 성공했다.
그 골을 기점으로 팀은 4-1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스 리그 10회 우승을 달성했다. 입단하자마자 2개 대회 결승전, 특히 라 데시마가 걸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는 영광을 누리며 사실상 이적료는 완납한 셈이 되었다.


이렇듯 13-14 시즌은 성공적으로 보냈지만 14-15 시즌을 맞아 폼이 굉장히 좋지 않다. 더불어 리그 전반기 카시야스가 그랬던 것처럼 홈팬들에게 야유를 받고 있다.
그 이유들을 따져보면

1.기본기 부족
-토트넘에서 날라다니며 빠른 스피드로 자신의 기본기 부족을 커버할수 있었지만 이미 이적 첫시즌부터 기본기가 부족함이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하는 팀들은 라인을 급격하게 내리고 게임에 임하는데 여러차레 기본기 와 볼터치가 안좋아 공을 뺏기는 사례가 많았다
13-14시즌은 스피드로 땜빵을 할수있었지만
벌크업을 하고난뒤 느려진 스피드로는 그걸 커버할수가 없는지라...

2.일관된 플레이
-역시 토트넘에서 자신을 가장 유명하게 해준 플레이인 치달 즉 치고달리기를 아직도 고집하고 있다 라리가 수비진들도 베일의 플레이스타일을 알고 맞대응 하고 벌크업으로 인해 무거워진 몸을 가지고 치달은 쉽지않은 가운데 이번 14-15시즌에서 베일의 치달은 아예 먹히지 않고있다
한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스타일을 바꿔야 하는데 과연....

3.골 결정력,탐욕
-윙어로써 빠른 스피드를 특기로하는 베일의 경우 순간적인 스피드로 찬스를 뽑아낼때가 굉장히 많다 이번시즌 몸이 무거워졌다고해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스피드는 여전한 수준이지만 골키퍼와의 찬스 혹은 상대 수비진이 몇없는 가운데 반드시 넣어줘야하는 득점상황에서 골키퍼에게 막히거나 홈런을 치는 사례가 꽤 나온다 2015년 4월15일에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도 전반 아주 좋은 찬스가 있었지만 성급한 슈팅으로 오블락에게 선방을 안겨주었다..
13-14시즌 인생골을 넣은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도 전반 베일은 여러차레 골찬스를 놓치며 레알팬들은 손톱을 깨물었는데 인생골로 묻힌것일뿐 베일의 골결정력은 꽤나 문제가 있다
또한 이상한곳에서 탐욕이 꽤많이 나오는데 리가 초반기에 좋은 찬스에서 꿀패스를 넣으면 골이나올 장면들이 많음에도 본인이 무리해서 탐욕슛을 날린차례가 꽤 된다 그로인해 호날두가 베일에게 패드립을 했다니 호슬픔이 됫다니 이상한소리도 나왔고....
탐욕을 부려서 골을 넣으면 상관없지만 베일의 골결정력과 결부되어 이상한 결과물이 나오니 지켜보는 팬들이나 선수들이나 억장이 무너지는것은 당연하다

종합해보자면 부진의 이유는 벌크업으로 인한 신체 밸런스 붕괴나 탐욕스러운 플레이가 상당히 많아졌음이 뽑힌다. 2015년 첫 엘 클라시코에서 1-2 패배를 당한 뒤 훈련장을 빠져나가디가 분노한 팬들이 베일을 차에 발길질까지 할 정도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거기다 사기꾼 스탯까지 쌓으며 경기를 안보는 사람들이 왜? 베일 골도 넣고 잘하던데?라는 말을하면 레알팬들로는 헛웃음만 나올지경)

여러 문제가 겹쳐 현재 많은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EPL의 구단이며 맨유나 첼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3. 국가대표팀


라이언 긱스가 가지고 있던 웨일즈 국가 대표 최연소 데뷔 기록을 자기 앞으로 가지고 왔고,[18][19] 국가 대표에서는 풀 백보다는 윙 포지션에서 긱스 은퇴 후의 측면을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저주받은 '메이저 대회 인연 없음' 도 이어받겠지

2006년에는 U-17, U-19, U-20, 성인 대표 팀에서 모두 뛰었다! 진정한 혹사의 아이콘 그리고 이번 2012 런던 올림픽에 나갈 영국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될 것이 유력한 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다. 근데 토트넘의 프리시즌 투어는 참가했다. 어?[20]

유로 2016 예선에서 웨일즈의 첫 유로 본선 진출을 위해 분투중이다. 24강으로 확대된 유로 2016이기에 예선 조 1,2위는 본선직행, 3위는 3위중 승점이 가장 높은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나머지팀은 플레이오프로 가게되는데 예선의 절반인 5경기를 치른 현재 웨일스의 성적은 승점 11점 조 2위에 1위 벨기에와는 승점 동률에 골득실에서 밀리고 있고 3위 이스라엘과의 승점차는 2점이다. 특히 경쟁팀인 이스라엘과의 예선 5차전 원정경기에서 같이 첫 유로 본선을 노리는 아론 램지와 함께 3골을 합작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4. 기타

고아라처럼 귀 성형 수술을 받았다. 동킹콩 혹은 원숭이라고 놀림받는 것 때문에 그랬다고. 그러나 그렇든 말든 여전히 원숭이 소리는 듣는다.

사우스햄튼 시절 오 월콧과 룸메이트도 했고 아스날 팬으로 유명했으나 토튼햄으로 이적해서 뛰었다.

2013년 10월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출산으로 첼시전 라인 업에 올랐으나 집에 갔다. 그리고 팀은 대패를 당했다.
딸의 이름은 알바 바이올렛 베일(Alba Violet Bale). 이니셜이 감독인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와 동일한 AVB라서 감독 덕후 베일이 노린 게 아니냐는 말도 나왔지만, 알바라는 이름은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골 세레머니로 여자친구에게 바치는 하트를 해 왔지만 딸의 탄생 이후 양 손을 이용해 A를 그리는 세레머니도 한다.

4.1. 진성 호타쿠

축구계의 사쿠라 아야네
덥덥이데미안 미즈도우가 있다면 축구계엔 호베일이 있다

갈락티코를 시작하고 15년, 아니 2차대전 이후 기록으로 남은 축구사에서 이런 캐릭터는 지금까지 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
베과장(24) 캬! 호부장님 골결은 못따라갑니다!
프리킥 포즈를 따라하는 것은 기본이요.

시상식때 사진찍는 포즈마저...


심지어 이제는 저 유치한 세레머니마저 따라한다!!

태클당하고 아파하고있는 형의 눈물을 손수 닦아주기까지...



여담으로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기 시작한 이후부터 왠지 익뚜나 샴의 축구 웹툰 등에서 대놓고 호날두 성애자로 묘사되고 있다(...). 링크 1, 링크 2, 링크 3, 링크 4. 프리킥 폼도 그렇고 호날두 팬이라고 이미 토트넘 시절부터 역설하고 다녔을 뿐#만 아니라 마드리드 입성 후에는 그 기세가 한층 강렬해졌다. 호날두를 쫄랑쫄랑 따라다니는 모습, 인터뷰로 아부를 떠는 모습, 호날두가 모델로 참여한 속옷 브랜드의 팬티를 선물받고 기뻐한다든가 호날두가 골을 넣으면 가장 먼저 달려가서 자기가 더 기뻐하는 모습, 집도 호날두 집 근처에 있는 것으로 산 모습,골 세레모니마저 호날두를 따라하고 심지어 호날두의 패션 센스마저 일수 가방, 거꾸로 쓰는 꾸러기 모자, 묘한 청바지 등 따라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존심 경쟁이 있지 않을까 했던 의문과 달리 부드럽게 녹아들었다라기보단 애초에 레알에 올 때부터 자존심 따윈 없었던 걸지도. 호타쿠... 짜식 급기야 이런 만화까지 나와 버렸다.

bale-ronaldo.jpg
[JPG image (Unknown)]

데일리메일 기사 원본
레알마드리드 이적후 첫 훈련에 참가한 2013년 9월 11일. 사복 차림으로는 서로 처음 만났을텐데도 데자뷰가 느껴진다(...). 패션피플끼리는 통하는게 있다. 베일 패션의 총 금액은 메이커를 파악하지 못한 후드티를 제외하고 902파운드, 호날두의 패션은 역시 메이커가 불명확한 흰색 와이셔츠와 10,600파운드짜리 손목시계를 제외하면 1,592파운드. 1파운드를 1,700원으로 잡으면 각각 1,533,400원과 2,706,400원으로 계산된다. 버는 돈에 비하면 비싼 건 아니지만 그놈의 일수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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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너 이녀석 옷 입을 줄 아는구나" "전부 형 보고 배운거죠"

거기에다가 호날두의 골든 부츠 수상식에도 개인 팬 자격으로 참가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부른 적도 없는데 와있는 모습에 페레즈는 당황했다고 한다. ##


이런 와중에 14-15 시즌,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맹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존재가 베일의 호타쿠 입지를 흔들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위에 보다시피 베일이 한 게 워낙 많아서 호타쿠 최고 자리를 빼앗길 염려는 안 해도 될 듯 하다.
베일은 키스까지 하려고 했다???

여담으로 호날두와 베일의 관계는 RPF쪽에도 꽤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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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호날두는 안쪽으로 파고들어 직접 득점을 노리는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오른발잡이지만 왼쪽을 주 포지션으로 뛴다.
  • [2] 이제는 무회전 킥도 구사한다.
  • [3] 근데 그 집이 ㅋㅋ가 살던 집이라 레알팬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 [4] 이것은 디 마리아가 수비 가담 능력이 좋았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실제로 디 마리아가 중원으로 들어오면서 불안정하던 레알의 중원이 상당히 안정되어 '갓마리아'라는 별명도 붙은 상태.
  • [5] 참고로 사우샘프턴 최연소 데뷔 기록은 달리기 빠른 일반인 시오 월콧이 가지고 있다.
  • [6] 옵션에 따라서는 10m까지 이적료가 올라갈 수도 있으며 현재까지 토트넘은 그의 이적료를 7m까지 지불했다.
  • [7] 참고로 토트넘은 그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엄청 약했다. 특히 원정은 말할 것도 없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경기를 제외하면 가장 최근에 거둔 승리가 1989년...
  • [8] 스카이 스포츠 기준.
  • [9] 다만 네이마르는 2014년까지 산투스에 잔류하기로 되어 있는데다, 바르사로의 이적이 더 유력한 상황이다(결국 바르사 이적 성사). 게다가 호날두의 이적료로 저 4명을 모두 산다는 것은 아무리 호날두라도 절대 무리.
  • [10] 베르통헨은 팀의 2골을 모두 넣었으나, 아수 에코토는 후반 막판 수아레스에게 치명적인 파울을 범해 역전 페널티킥 골을 허용했다. 카일 워커는 경기 내내 정신 줄 놓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패배의 1등 공신이 되었다.
  • [11] 다만 이적하기 바로 전 시즌인 08-09 시즌엔 리그 18골 (득점 2위), 총 26골을 넣었다. 07-08엔 리그 31골 (득점왕), 총 42골.
  • [12] 챔피언스 리그는 4강까지 올라갔으나, 도르트문트와의 1차전에서 레반도프스키에게...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3] 다만 이적료를 밝힐 때 비공식이라는 말이 붙는다.
  • [14] 그리고 '원래 이적료는 밝히지 않는다'라고 하는 주장들이 많은데, 최근 축구계에서는 아예 공식 홈페이지에 올릴 거 다 올린다(...). 베일의 이적료도 이적료이고 딜의 규모가 규모인지라 모호하게 밝혀진 것뿐.
  • [15] 호날두는 9400만 유로였다.
  • [16] Bale, Benzema, Cristiano Ronaldo 왜 호날두만 이름 쪽 약자인 건가...
  • [17] 10번째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뜻한다.
  • [18] 상대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2006년 5월 경기.
  • [19] 웨일즈 국가 대표 팀 최연소 기록은 다시 3개월 만에 아론 램지에 의해 경신된다.
  • [20] 사실 부상이 초기에는 심했던지라 토트넘 의료진이 예상기간을 길게잡았으나 예상외로 일찍 회복해 베일도 단일팀에서 뛰고싶었지만 못나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