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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 성능비

last modified: 2015-04-12 18:35:11 Contributors

價格對性能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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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AK-47[1]
중화기: RPG-7
차량: 도요타 픽업트럭
테러리스트가성비의 전설. 우리보다 싸게 맞출 순 없을걸? 하지만 스텐 기관단총[2]이나 비뢰포가 나온다면 어떨까?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한계
3.1. 가성비는 어디까지나 상대적 개념이다
3.2. 성능 외적인 요소는 측정하기 어렵다
3.3.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다
4. 여담
5. 누가 봐도 가성비가 매우 좋은 제품들
5.1. 관련 항목
6. 누가봐도 가성비가 매우 좋았 제품들
7. 가성비가 좋은지 안 좋은지 헷갈리는 제품들
8. 누가봐도 가성비가 매우 나쁜 제품들
8.1. 관련 항목


1. 개요

cost performance. 사용한 금액에 대한 성능의 비율을 나타내는 말이다. 줄여서 '가성비'라는 표현도 쓴다.

2. 특징

어떤 물건의 가치를 평가할때 쓰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비싼 물건은 성능이 좋고, 싼 물건은 성능이 좋지 않다. 그런데 싸면서도 성능이 좋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혜자라 한다가격 대 성능비가 높다고 한다. 반대로 비싼데도 성능이 안 좋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창렬이라 한다가격 대 성능비가 낮다고 한다.

즉, 가격 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은 '싼게 비지떡'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주는 제품이다. 특히 유명세를 타는 제품은 성능에 비해서 그 브랜드, 프랜차이즈 거품이 끼어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다.

가격 대 성능비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그 곡선의 모습이 경제학에서 나오는 계효용체감법칙의 그것과 사실 동일하다.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 카테고리를 1개만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X축을 지출비용으로, Y축을 스펙으로 보면 투입되는 비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가 구입한 물건의 성능은 보통 좋아지게 되며 그에 따른 만족이 늘어나지만 자신이 목표로 하는 만족을 넘게되면 기울기는 점차 작아지게되며 어느 순간부터는 0에 수렴하게 된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면 가격 대 성능비는 인간의 경험상 축적된 지식을 통해서 얻어낸 휴리스틱 정보로 봐도 무방하다.

특이하게도 의도적으로 가성비를 나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일정 이상 고급 제품은 오히려 비쌀수록 더 잘팔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현상을 이를 발견한 경제학스타인 베블런(Thorstein Veblen)의 이름을 따서 블런 현상이라 부르고, 이런 제품들을 블런 재화(Veblen good)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명품, 한정판, 시그내처, 귀금속보석으로 장식한 고급 액세서리 제품들이 이에 속한다. 사실 이런 제품들의 경우 존재의의 자체가 금력과시이므로 높은 가격이 곧 성능이다. 물론 이 경우의 성능은 상대적인 것으로, 더 비싼 동종제품이 등장하면 성능이 확 떨어진다(...)

많이들 간과하는 부분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성능이라는 표현은 사용/구동하는 물건에나 쓸 수 있는 말이므로 '한국 과자의 가성비' 같은 말은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식료품 등에 '성능'이라는 단어는 영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당장 본 항목의 예시에도 이러한 오류가 더러 보이지만 네티즌 사이에서 이미 가성비라는 말이 신조어의 일종으로 인식되는 듯하여 시정은 요원해 보인다.[3]

참고로 최근에는 단순 상품이 아닌 운동선수나 게임 아이템 등을 평가하는데도 쓰인다. 단적인 예시가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선수 페이지에 기록과 함께 가성비가 표시되어 있다.

3. 한계

이렇게만 보면 '무조건 가성비가 좋은 물건을 사면 되겠군!' 할 지도 모르지만 세상일이란게 다 그렇듯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만약 그렇다면 가성비가 상대적으로 나쁜 제품들은 죄다 시장에서 사장되고 말 것인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3.1. 가성비는 어디까지나 상대적 개념이다

예를 들어 1000원의 가격으로 1500원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은 (가격 대 성능비 1.5) 2000원의 가격으로 2000원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보다 (가격 대 성능비 1.0)보다 분명 가격 대 성능비가 높지만, 성능 자체는 떨어진다. (1500원<2000원)

따라서 가격 대 성능비는 "비싼 제품보다 성능은 떨어지지만, 값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더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쓰이므로 어쨌든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이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5의 가격으로 10의 성능을 가진 제품이 있고, 8의 가격으로 12의 성능을 내는 제품이 있다면 가성비는 전자가 훨씬 좋지만, 문제는 당신이 요구하는 성능이 11을 충족시켜야 한다면 전자는 사면 손해인 제품이 된다. 즉 가격 대 성능비가 좋다고 덥석 살 게 아니고 분명히 성능이 떨어진다는 점을 미리 고려하여 구입을 해야 한다. 연비로 따지자면 경차가 제일 좋겠지만 스포츠카를 원하는 사람이 티코를 몰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다만 여러 개를 사면 효과가 그대로 배수로 증대되는 경우에는 가성비가 높은 걸 사는 것이 맞다. 주로 DDR이 같은 램이라든지 데스크탑에 설치할 하드디스크의 경우가 그렇지만, 이럴 경우도 전력 소모가 증가한다거나 꽂을 자리가 부족하다거나, 혹은 내구성이 떨어지고 불량이 발생해도 교환이 어려운 등의 문제가 터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3.2. 성능 외적인 요소는 측정하기 어렵다

PC자동차 같이, 여러가지 부품들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날 수도, 나지 않을 수도 있는 재화는 위에서 언급한 경제학적 모델을 대입시켜서 측정하기도 난감하다. 변인요소가 너무 많고, 이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려고 노력하기에는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가 아까울 수 있다. 그래도 인간은 합리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나름의 방법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찾고자 한다.

노트북은 동일 성능/사이즈의 제품에서 무게나 두께를 줄이기 위해서는 개발단가가 상승해 필연적으로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나온 제품은 대체적으로 가성비가 나쁘다고 까이는 경우가 많다. 가성비라는 단어에는 무게나 두께에 관한 의미는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가장 가성비가 좋은 노트북도 동일 성능의 데스크탑보다 가성비가 매우 나쁘다. 가무비나 가두비 같은 용어가 필요해 때문에 근래에 각광받는 울트라북은 사실 가성비 측면에서는 영 좋지 않다. 비즈니스용 노트북들도 보안이나 내구성, 사용자 편의 등을 위한 많은 요소들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수치상 데이터만으로는 가성비가 나쁜 것처럼 보인다.

이런 문제는 복잡한 제품일수록 커지는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자동차다. 물론 수치상의 성능(출력, 최고속력, 연비 등)이라는 것은 존재하지만 카탈로그상에 표현되지 않는 성능(제동능력, 조향능력, 서스펜션, 각종 세팅, RPM별 최대출력, 냉각능력, 접지능력, 부품 내구성 등)도 많을 뿐더러, 디자인, 인테리어 재질, 메이커의 명성, 각종 편의장비, 심지어 중고차로 되팔 때의 잔존가치까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한히 많다. 당장 카탈로스 스펙상 가성비 킹왕짱닛산 GT-R의 판매량이 맥을 못 추는 것을 생각해 보자.

컴퓨터게임기 등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전자제품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어느정도 포함해야 되는가 포함해야 되지 않는가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다. 애플처럼 제품자체에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제품은 계산하기 어렵지 않으나 게임기처럼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난대도 할 게임이 적다던가(XBOX처럼) 그 반대라든가(닌텐도DS처럼)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개 가성비만으로는 기기의 질을 정확히 재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변호하기 위한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게 없는게 가성비만으로 기기의 질을 따질 수는 없다는건 원래 당연한 거다. 컴퓨터에서의 가성비는 가격 대비 하드웨어 성능을 말한다. 당연히 기기의 품질을 하드웨어 성능만으로 논할 수는 없다. 그냥 수많은 기준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4] 가성비만으로 기기의 질을 논할 수 있다면 IT 관련 웹진은 리뷰 쓰기 편할거다.

또한 명품과 같은 사치품의 경우도 좋은 예이다. 단순히 물건 담아 다닐 게 필요하다면 비싼 백 살 필요 없겠지만, 단지 가격 대비 성능만 보고 사는 건 아니기 때문.

3.3.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다

같은 물건이더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 예를 들어, 가격도 저렴하고, 퍼포먼스도 중상급이며, AS 문제도 없지만, 디자인이 투박하고, 전체적인 마감 품질이 약간 떨어지는 A라는 제품이 있다고 치면, 퍼포먼스나 사후지원에 중점을 두는 소비자에겐 가성비가 비교적 좋다고 느낄 수 있지만, 디자인이나 재질을 중시하는 사람에겐 가성비가 좋지 않게 느껴진다.

또한, 스펙이라는 것이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되는 것도 있지만(주로 퍼포먼스나 물리적인 스펙), 그렇지 않은 것이 더 많다. 그런 부분에서는 주관이 다소 개입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면 결국엔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 제각각이 된다.

4. 여담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어진 것들은 대개 설렁탕값개발비용 과다, 제조 국가의 예산에 따른 자체 조달 문제 및 정치적인 이유로 인한 타국으로의 판매 금지, 이로 인해 판로 개척 불가로 인한 규모의 경제 실현 불가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인해 대부분 가성비가 안좋은 경우가 많다.

오디오를 비롯해 사치품으로 진입하기 쉬운 상품들의 경우, 일정 가격대까지는 가격과 성능이 같이 상승하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싸질수록 가성비가 급격히 떨어진다(...). 이 경우는 거의 성능보다는 이름값을 돈 주고 산다고 봐야 한다.

스포츠세계에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선수는 모든 팀이 영입하고 싶어한다. 이런 선수들은 아무리 불황에 시장이 침체되어도 롤플레이어로 자리를 잘 찾아나간다. 대신 그때그때마다 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선수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니맨이 될 각오도 해야한다.

이게 매우 좋으면 가성비 종결자 또는 국민 XX 등의 칭호가 부여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진다. 대륙의 실수 라든지.. 단적인 예로 통큰치킨만 봐도 알수 있다.

5. 누가 봐도 가성비가 매우 좋은 제품들

  • 샤오미제품들 - 이른바 대륙의 실수. 중국산 짝퉁스러운 가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마트폰 품질은 그럭저럭 브랜드제품을 뒤쫓아갈 정도는 되어서 화제가 되었다. 최근에는 각종 주변기기들도 가성비로 유명하다. 특히 보조배터리는 지존으로 중국에서 샤오미의 짝퉁이 돌아다닐 정도.
  • 에피폰 - 깁슨의 자회사인 에피폰은 기본 150만원 이상 많게는 500만원 까지 나가는 깁슨 기타의 퀄리티를 아주 잘 재현해냈다. 물론 톤이나 소리등은 깁슨에 비해 떨어지는게 당연한 것. 에피폰의 할로우 바디 기타들은 특히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 4관절 자물쇠
  • 파이프 담배 - 일반 담배보다 더 오래 흡연할 수 있고 양도 빵빵한 데다 연초 특유의 향을 그대로 음미할 수 있고 화학성분에 노출될 위험[5]도 없다. 최근에 담배가격이 2,000원가량 인상되어점점 살기 힘들어진다 파이프 담배를 찾을 사람들도 늘어갈 것이라 한다.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강철 - 명실공히 이 분야의 No.1. 일명 산업의 . 강철보다 튼튼하다는 재료들이 쏟아지고, 무슨 신소재만 개발되었다 하면 툭하면 붙는 수식어가 '강도가 강철의 X배'일 정도로 전투력 측정기 취급이지만 아직 강철만큼 저렴하면서도 좋은 재료는 없다. 대개 저런 신소재는 강도가 강철의 X배이지만 가격은 X십배~X천배인지라...[6]
  • - 읽을 때마다 배우는 점이 있다. 특히 철학관련 고전은 인용할 부분이 많아 평생 써먹을 수 있다.그러니까 가성비 나쁜 자기계발서를 멀리하고 고전을 가까이 하는게 좋습니다.
  • 양날 면도기 - 날의 가격이 일반 카트리지형 면도기에 비해 싸고 오래간다.
  • 과외 아르바이트 - 다른 어떤 아르바이트보다도 투입 시간 대비 수입이 뛰어나다. 수업 시간과 준비 시간을 합쳐 일주일에 예닐곱 시간만 투자하면 한 달에 30~40만 원 가량을 번다.
  • 건빵 - 같은 가격의 질소과자와 비교하면 무려 2배 이상의 양을 자랑한다!
  • GIMP - 80만원을 넘어서는 포토샵의 가격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구세주. 물론 복돌이들에겐 그런거 없다.[7]
  • 닛산 GT-R - 동급 슈퍼카(특히 목표로 했던 포르쉐 911 터보)들에 비해 명백히 저렴한 가격이지만 판매량은 신통치 않다. 자동차는 가성비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의 가장 좋은 예. 단점이 너무 조작이 쉽다나 뭐라나..
  • 대중교통 - 일단 한국 한정. 한국의 대중교통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교통비에 비해 교통망과 시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삼는다.
  • 류현진 [8]
  • 막장제조 게임 - 한번만 구입하면 빠르면 다음 후속작 나올때까지, 늦으면 정신을 차릴때까지 오래오래 즐길 수 있다.
  • 라즈베리 파이 - 원래 레퍼런스 보드급의 성능에 초 저가였는데, 여기에 공짜 매스매티카까지 포함되어...
  • 리눅스 - OS 가성비 종결자. 무슨말이 더 必要韓紙?
  • 리브레 오피스 - MS 오피스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공짜로 합법적으로 쓸 수 있다. 물론 복돌이들에겐 그런거 없다.
  • 머니볼
  • 메이저리그의 3년차 이하 선수들 - 한국의 프로야구나 유럽 축구와 다르게 미국의 메이저리그는 루키 스케일이라는 제도를 적용해 데뷔 4년차가 되기전까지는 무조건 구단이 써주는 대로 연봉을 받게 된다.[9] 연간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이건 파트타임 합쳐서 1000명 내외만 뛰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이 3년차 이하.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이 루키 스케일이야 말로 메이저리그를 지탱하는 원동력이라는 말이라고 할 정도로 30개 구단의 선수연봉관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다만, 4년차가 되어 연봉조정자격을 얻게되면 단번에 아래 항목으로 이동하게 되며 FA자격을 얻게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모나미153
  • 무한궤도 - 항목 2번의 밴드가 아니라 1번.
  • 밀짚모자
  • 버스폰
  • Bic 볼펜 : 서구권에서는 모나미 153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
  • 빅토리녹스의 나이프들 - 물론 가성비가 안 좋은 물건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의 빅토리녹스 나이프들은 빅토리녹스라는 브랜드, 기본 품질, 신뢰도, 내구도 등을 감안할 때 가성비가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센티넬 같은 모델은 아예 저가형 폴딩나이프의 종결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게르만솔져, 트레일마스터 등도 나이프 가성비계의 전설 소리를 듣는 수준.
  • 삼성 RAM : 공정[10]의 차이인지 다른 보급형 램에 비해서 가격차가 거의 안 나는데 오버클럭 수율이 매우 뛰어난 편. 대놓고 오버해서 쓰라고 만든 지스킬이나 커세어 램보다 효율이 좋다고. 물론 간지가 안 나는 게 함정 DDR2 이전까지는 불딱 취급을 받았었던 걸 감안하면 환골탈태한 수준.
  • 스타킹 - 올이 나가서 더이상 신지 못하게 되더라도 머리에 쓰거나 먼지떨이, 음식물찌꺼기 수거용 등 의외로 용도가 많다.
  • 시멘트
  • 심수창
  • 스팀 - 서비스품질,할인인하폭 등 같은 패키지와 비교해도 뛰어나고 콘솔과 비교하면...
  • 스콰이어(2번 항목) 클래식 바이브 시리즈 - 펜더의 저가형 브랜드인 스콰이어의 최고급 시리즈. 60만원대 기타. 저가형이지만 빈티지 펜더모델들의 특징들을 잘 복각하였다.
  • 쌀집 자전거 - 근성과 근력만 있다면 150Kg에 달하는 엄청난 짐을 적재하고 배달할 수 있다.전체가 강철인 엄청난 내구성으로 별 정비도 필요 없을 지경.
  • 아스피린- 독일의 바이엘사가 만든 알약.현대문명의 만병통치약이라고 할정도로 효능이 무궁무진.단순한 감기나 두통은 물론이고 심혈관질환,심장병,암예방까지 가능한걸로 확인.이외에도 무궁무진한 용도로 쓰이는데도 가격은 동네약국서 몇천원이면 살수있다.
  • 아이뮤즈태블릿 컴퓨터들 : TX70CTX85처럼 사소한 마감 문제가 있는 제품도 있지만 가격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최적화나 스펙도 나쁘지는 않은 편. 뮤패드 시리즈에서는 마감이나 품질 관리도 많이 개선되어서 정말로 가성비가 훌륭해졌다.
  • 아이맥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 : 5k급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와서 가성비가 웬만한 4k급 디스플레이 모니터보다 훨씬 낫다. 게다가 이건 올인원 데스크톱 컴퓨터다. 한마디로 우월한 디스플레이를 구입했는데 덤으로 컴퓨터가 딸려온다고 보면 된다.
  • 아이튠즈 매치 - 애플에서 지원하는 음원 스토리지 서비스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스토리지를 얻을 수 있게 되고 더불어 저음질 음원도 고음질 음원으로 세탁할 수 있다.
  • 애플 인이어 헤드폰 - 애플이 따로 판매하고 있는 이어폰. 흠 잡을데 없는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일반인에겐 애플인이어의 10만9천원이라는 가격은 비쌀지 모르나, 듀얼 BA드라이버를 채용한 이어폰 중에는 상당히 저렴한 편. 비애플 유저라 해도 이어폰을 좀 아는 사람들은 일부러 사서 쓰기도 했다고.
  • 알보칠 - 면봉에 콕 찍어서 바르는 사람을 죽이는 약으로 매우 적은양을 발라도 아찔하게 강한 효과(?)를 내기 때문에, 한 병에 단 5ml밖에 안되는 양이지만 1년은 거뜬히 바르고도 남는다. 그만큼 혓바늘이 자주나는것도 아니고...
  • OS X - 특히 OS X 매버릭스부터 무료로 배포함으로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맥 컴퓨터가 있다는 전제 하에
  • Microsoft Windows - 한 번 구입하면 일단 지원 끊길 때 까지 돈 들어갈 일은 없다.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윈도우 XP가 될 것이다. 원래 윈도우 XP는 2002년에 출시 후, 2012년 4월 8일까지 사후지원을 할 계획이였다. 하지만 전 세계의 수 많은 XP 사용자들의 반발에 의해 여기서 2년 더 연장해서 2014년 4월 8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흠좀무. 비싼 듯 하지만 사용 기간을 고려하면 그다지 비싸다고 할 수 없다. 물론, 복돌이들은 비싸다고 하겠지 Vista는 예외로 치자... Windows 8의 경우 전작에 비해 매우 싸게 팔기 때문에 가성비가 올랐다. 체감 속도도 좋은 편이고 엑스박스 연동도 된다고 하지만 UI가 호불호가 갈린다는 것이 흠이라지만, Windows 10을 발표하면서 Windows 7, 8, 8.1의 Pro 버전 사용자의 경우 Windows 10으로 1년간 무상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니 가성비가 더 좋아졌다.
  • 자판기 커피 -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맛도 향도 없고 비싸기만 하는 대다수의 커피 체인점과 비교해 유난히 높은 품질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까지 따라잡은 상태. 더구나 다른나라에서도 대한민국의 자판기 커피는 상당히 찬사를 받기도 한다.
  • 군 입장에서의 징병제(특히 대한민국 국군)와 방위산업체를 제외한 대체복무제도. - 진정한 가격대 성능비 종결자로, 사람을 노동시키는데 필요한 법적 최저 비용(최저임금)도 안쓰고 가장 위험한 일을 마음껏 시킬 수 있다. 애석하게도 징병제를 시행하는 나라 중 봉급이 죽도록 짜다. 북한은? 거기에 위의 항목대로 제품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군인을 인간으로 취급해주지 않고(사실, 군인 = 전력으로 평가해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 귀중한 전력을 제대로 유지보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격은 싸도 성능은 떨어지지 않는가 반박할수 있지만 비용(=대한민국 병사들의 임금)은 매우 매우 낮다[11]. 다만 국가,정부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의 경제 활동을 할 인력이 군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셈이니 손해가 된다.
  • 제도 샤프
  • 종이 - 양피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가성비가 문명 발달의 원동력이 되었다.
  • JDAM - 재래식 무유도 폭탄을 개당 2만 달러 가격으로 개당 70만 달러인 토마호크급의 원형공산오차(10m)를 낼 수 있는 업그레이드 키트.
  • 젠하이저 MX400 - 정품은 약 만원에서 만오천원 정도 하지만 벌크로 사면 천원에 살수 있는 경우도 발생한다.배송비는 무시하자 정품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데 진짜 벌크제품을 구한다면 그야말로 가성비 종결자. 단, 이때는 진짜 벌크 제품인지 짭퉁인지 주의요망. 현재 옵티머스 G 이어폰 때문에 가성비 종결자의 입지가 위험해졌다.
  • 젠하이저 짝퉁 ie80 - 원래는 중국의 알리 익스프레스라는 쇼핑 사이트의 위웬황이라는 사람이 팔던 평범한 가품이었으나, 정품 ie80과 동일한 드라이버를 사용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6만원으로 60만원 음질을 느낄 수 있단 사실을 안 사람들이 몇 개씩 사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꼬리가 너무 길었는지 세관에서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다. 닥터헤드폰, seeko등에서는 구매 인증글들 사이로 경찰서 정모인증글도 함께 올라오고 있다....
  • 코스트코 피자 - 북미 지역에서는 현재 가격은 조금 올랐으나 내용물에 거대 새우가 들어가고, 닭고기 덩어리가 듬뿍 얹어지고, 치즈 및 그외 양념들이 고급으로 바뀌는 등 가성비로 치면 도리어 상승했다.
  • (독서) - 유실하지만 않으면 적어도 수십 년 이상 기록을 남겨둘 수 있고, 소설 같은 경우 밝은 빛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이다. eBook 이 등장하기는 했지만 사라진다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 세계적으로 종이책의 가치를 따진다면 무려 200조원의 가치가 있다고. 그리고 미래학자들도 종이책은 ebook이 등장하더라도 향후 20~150년정도 추가수요가 있다고 언급. 핵심적으로 교양을 목적으로 국가에서 권장하기에 도서관에서 무료로 볼수 있다.(정확히는 세금이지만)
  • 철도 - 일단 깔아놓으면 도로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다. 일단 깔아놓으면
  •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진의 사인이 모두 들어있기도 하다
  • 쿼츠 시계 - 기계식 시계보다 만들기도 훨씬 쉬워 가격도 낮고, 정확도도 높다. 이전까지 부유층들과 특정 직업 종사자들만을 위해 썼던 시계를 대중화시킨 물건.
  • 킨들 파이어
  • 중국 TECSUN, DEGEN사가 제조하는 단파라디오들. 특히 TECSUN의 PL-380은 최상의 가상비를 뿜어내고 있다.
  • 테러리스트 3종 세트
    • AK-47 - XX계의 AK-47이란 표현이 있을 정도니 말이 필요없다. 그런데 이건 러시아제 정품으로 따지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진다. 애당초 정품은 K2 자동소총보다 비싸다. 즉 생산을 어디에서 했느냐에 따라 가격과 성능은 그야말로 천지차이.
    • RPG-7
    • 토요타 하이럭스
  • 토요타 코롤라(대한민국은 제외) - 단순히 목적지까지 달리기 위하며 고장안나고 정비성 유지비 무난하면서 이렇다한 큰 특징은 없지만 순수하게 달리는데 목적을 둔 것으로 타 제품과는 드물게 눈치재지 못하게 가성비가 좋은 제품.
  • 판터 전차 - 판터의 단가는 15만 라이히스마르크로 4호 전차(12만 라이히스마르크)와 비슷한 가격이고 티거(30만 라이히스마르크)의 절반밖에 안된다.그럼에도 티거에 준할만한 전과를 올렸으니 2차대전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전차라고 할 수 있다.
  • PS Vita TV - 휴대용 비타와는 달리 일부 터치스크린/모션 센서가 지원되는 게임이 불가능하고, 플레이 TV를 별도로 사야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지만. 출시후 바닥을 치는 가격하락으로 극강의 가성비를 가진 콘솔이 되었다. 저렴한 가격에 RPG 게임들을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구입해서 해보자. 품질은 보증한다.
  • 피자나라 치킨공주 - 2013년 3월 기준으로 다른치킨가게 후라이드 하나 시켜먹을 돈보다 저렴하게 피자+치킨 한 세트를 사먹을수 있다.
  • 핀란드 유학 - 타 국가대비 교육의 수준에 비해 압도적이면서 유학생에 대한 지원이 매우 파격적이다. 교육의 질에 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0년 전만 해도 모든 유학생에게 무상으로 가르치고 기숙사비 등으로 한달 300달러 미만으로 생활할수 있다. 2010년 이후라도 EU 회원국은 여전히 무료.
  • 한국산 수출 제품 - 샌드위치 항목의 역샌드위치론 참고. 상당수 한국산 수출 상품이 일본산 보다 싼 가격에 중국산 보다 믿을 만한 품질로 각광 받았다. 실제 고속열차 수출 협상 때도 고속열차 기술 보유 국가 중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장점 중 하나로 내세운다.
  • 한성컴퓨터의 제품들. 특히 인민에어. 데스크탑도 팔고 있는데 이 역시 가성비가 준수하다. 다만 태블릿은 영 좋지 못하다. 그래도 노트북의 가성비는 외산 노트북들보다 더 좋다.감가상각율이 문제지
  • 한정테크 TRON200 EX
  • 헤처 구축전차 - 당시에는 이미 퇴물인 경전차 38(t)을 베이스로 만들었던데다 연합군에 폭격맞고 소련군에 밀리는 와중에 2.500대나 생산되었고 M4 셔먼T-34에 대등하게 맞서 싸울 수 있었다.
  • 혼다 커브
  • EBSi의 교재와 강의 또는 EBS에서 지원하는 외국어, 자격증 교재와 강의 근데 교재 오류가 넘쳐나는 걸 보면 싸다고 해도 가격 대 성능비가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냥 싸기만 한 거지 - 일반 출판사의 교재보다 싸기는 한데 워낙 많이 팔려서 연간 수백억의 이득이 나는지라 국가의 지원을 받고 국민들한테 수신료를 받는 EBS가 장사하고 있냐며 비판받기도 한다.
  • F-16
  • FA-50, 필리핀군 항목 참고.
  • Shure SM58
  • NAXOS에서 발매하는 저가 클래식 음반들. 주로 무명의, 그러나 실력은 좋은, 동구권 예술가들의 연주를 녹음해서 그렇다고 한다. 최근에는 서구권 연주자와 지휘자들도 음반을 많이 취입하고 있어 그 가성비가 점점 떨어져 가고만 있다.
  • 키넥트 - 공간만 허락된다면 1대만으로 최대 4인까지 인식하고, 본 기기에 더 달아놓아야 하는 추가 장비도 없어서 추가 비용이 안들어간다는 엄청난 강점이 있다. 꼭 4명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기 자체의 성능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3D 캡쳐링 카메라'로 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20만원을 아까워하지 않아도 된다.
  • ACER및 대만제 브랜드 노트북들 (덕분에 요즘에는 Toshiba나 HP, Compaq, Dell 등의 가격도 많이 내려가 버렸다. 북미 지역에서는 삼성 또한 SENS 를 지워버리고 가격 경쟁에 동참중...그 그런데 왜 동급 모델 한국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거야!!!)
  • MSI G시리즈
  • 큐센 DT-35 - 로지텍 G1과 함께 피씨방의 전설....
  • 바이오스타의 메인보드들 - 가격은 싼데 동가격대 타사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뭔가 기괴할 정도의 스펙을 자랑한다. 이전에도 가성비가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왔으나 1155 소켓 때 TP67XE (B3)와 TZ77XE4 두 제품으로 가성비의 정점을 찍게 되었는데, 전자의 경우 발매 초기 18만원하던게 아이비브릿지 등장 후 가격이 8만까지 굴러떨어졌지만 비공식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아이비 오버까지 완벽 지원된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최저가 오버클럭용 메인보드로 재조명되었고, 후자는 타사의 플래그쉽 Z77 보드와 비슷한 스펙을 갖추고 있음에도 독보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 서건창 - 해당 기사 참조. 2012년 연봉 대비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현재 2014년 시즌 사상 최초로 200안타 기록. 자생
  • 소셜 쇼핑 - 일부 지뢰급 방문식당을 제외하면 가성비는 월등하다
  • 자사상표부착제품(PM)
  • LG U+ 갤럭시 S II(M250L) - 단, U+의 3G 속도를 버틸 수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 TV패널의 픈 프레임 - 셔터방식 3D, 스마트TV 기능만 포기하면 일반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 쌈싸먹을 정도로 월등히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다. 특히 이마트 TV가 합리적인 가격대라며 홍보하곤 하지만 오픈프레임에 비하면 가성비가 한참 아래이다. 다만 모니터의 경우 오픈 프레임의 가격경쟁력은 그다지 없다. 원래 모니터 자체가 수익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게 아니다 보니
  • BMW 1M - BMW의 고 성능 버전인 M 시리즈 중에서 겨우 6500만원에 지보다 형인 M3를 위협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영국 탑기어 독설가 MC인 제레미 클락슨 마저도 인정해버렸으니 말 다한 셈...
  • 구글 넥서스 시리즈
    • 구글넥서스 7, 넥서스 7 2세대 - 쿼드코어 + 레퍼런스, 16기가모델이 단돈 29만 9천원이다!. 이 정도의 가격이면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 일부가 겨우 따라가는 수준이다!. 그것도 블루투스,GPS 버려가면서 말이다!! 이후에 나온 2세대도 가성비가 상당한데, AP도 발매 당시 기준으로도 상급의 AP를 사용하고 디스플레이 해상도도 전작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1920*1200 해상도를 가지고 나왔다. 하지만 가격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6G 기준으로 32만 9천원이다.
    • 구글LG전자넥서스 4 - LG전자옵티머스 G와 비교했을 때, 3G 전용에 일체형 배터리, 후면 카메라의 화소를 다운그레이드한 것만 제외하고는 하드웨어 자체의 스펙은 동등하다. 하지만 가격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싸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시장에 발매할 경우 옵티머스 G와 겹치는 문제도 있거니와, LG U+가 3G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남 좋은 꼴 못 보게 할려고 판매하지 않는 이른 바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한국에는 발매할 계획이 없다...고 했으나 KT의 회장께서 트위터로 아쉬움을 표했고, 여기에 KT는 구글과 LG전자에게 넥서스 4을 발매하기 위한 협상 절차에 들어갔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넥서스 4 항목을 참고.
    • 구글삼성전자넥서스 10 - A15기반의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2560*1600의 해상도를 달고도 16기가 기준 399달러. 국산 태블릿 컴퓨터를 제외하면 아무도 잡을수 없는 가격이다. 다만 해상도가 높은 것에 비해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 보기 어려우며,국내 수입시 환율이나 관세 등으로 실질적인 가격의 메리트가 아주 뛰어난건 아니다.
    • 구글LG전자넥서스 5 - 전작인 넥서스 4가 옵티머스 G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면 이 제품은 LG G2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G2에 비해서 나빠진 점은 카메라 화소수, 배터리 용량 및 배터리 탈착기능(국내판 한정. 해외판은 G2도 일체형이다. ) 정도지만, 가격은 16G가 45만 9천원이다. LTE를 지원하는데도 저 가격이다!
  • 구글3세대 삼성 크롬북 - 듀얼코어 삼성 Exynos 5-D(전체적 성능은 테그라3와 비슷하지만, 코어당 성능과 전력효율은 엑시노스가 압도적) + 레퍼런스 + 2GB메모리를 단돈 $249, 한화로는 또 보나마나 29만 9천원이다! 이 정도 가격이면 웹 브라우징과 가벼운 워드 프로레싱용으로 사용하는 넷북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가격이다. 거기다가 넷북에서 칩셋의 한계로 지원하지 않는 USB3.0이나 HDMI포트까지 지원한다!
  • LG전자쿼드비트 이어폰(옵티머스 G 번들 이어폰) - 정가가 18,000원임에도 불구하고 10만원 후반~20만원 초반대의 성능을 낸다는 점에서 흠좀무. 실제론 들어봐야 알겠지만, 실제로 들어본 결과도 번들급이 아니라는 평. 거기다가 유일한 단점도 이어폰 고무(폼 팁)만 바꿔 끼우면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삼성 측에서도 애플과 LG가 주름잡던 고급형 번들 이어폰의 대란에 가세함으로써 차후 대란을 넘어 전쟁으로 번지게 될 것이다. 참고로 삼성이 번들 이어폰의 대란에 가세한 계기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지시라고 한다. 흠좀무.[12] 자세한 것은 LG 쿼드비트 시리즈 항목을 참고. 그리고 쿼드비트 1 이어폰의 후속작으로 쿼드비트 2 이어폰도 나왔는데 가격이 23,000원으로 다소 올랐고, 사용자들의 평이 그렇게 좋지 않다.
  • 익바지 : 2만원대라는 가격[13]도 깡패지만 피부에 닿는 질감이 뛰어나다! [14] 검은색 단순한 바지가 필요하다면 가성비최상의 선택지일지도..
  • 마리아DB - MySQL과 쌍둥이라 생각하면 쉽다. 오라클의 폐쇄적인 행보로 개발진들이 빠져나와 이름 등을 바꾸고 무료로 풀어버렸다.
  • 터마우스(Dr.maus) VM618 - 3만원대의 가격대를 1.6만원으로 내려버렷다[15] - DPI가 버튼이 있고 3단계(600, 1000, 1600)가 가능하다. 그리고 레이저를 달고있다. 버티컬 마우스중 가장 싼편은 아니지만 [16] 심지어 코시에서도 던지기 좋은 디자인의 M1189라는 저가형 모델을 판매하고 있지만 버티컬의 특성상 새끼손가락 받침이 없는 모델은 사용시 패드에 손가락이 닿아 불편하므로 버티컬 마우스 류에선 가장 뛰어나다.COSY M1132처럼 손가락 받침대도 있으면서 거기에다가 조악해보이지만 손목받침대가 붙어있다.그런데 판매몰이 적어서 언제 품절 될지는 미지수...손이 작다면 COSY M1132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 크리에이티브 SRS A220 - 2.1채널 스피커. 3만원 미만 가격에 엄청난 중저음(...)을 들려준다.
  • 베이트레일이 탑제된 태블릿 PC - 델 베뉴 태블릿 PC으로 시작해서 윈도우 8 태블릿을 30만원대에 살 수 있다. 보통 윈도우 8을 탑제한 태블릿 PC가격이 60만원부터 시작한다는 거에 비교하면 확실히 가성비는 잘나오는편. 아톰달린 누군가]는 70만원을 받았다. 단 성능에 대해선...아톰에게 많은걸 기대하지맙시다.
  • HK코퍼레이션의 아스펜, 예거 시리즈 - MTB계열 가성비 최강자. 첼로도 처바르는 위엄을 자랑한다. 2013년 12월 기준으로 풀 데오레, 리모트 유압식 샥, 7005번 알루 프레임 + 인터널 케이블이 63만원에 팔리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 실리콘 - 접착제 , 유아용품, 주방용품,폰케이스, 악세사리, 의료용품이라고 하고 보형물 등 흔히생각하는 고무재질에는 모두 이용가능하다.게다가 무독성에 내열성, 가격도 싸고!물론 무독성은 피부에 닿았을때지 흡수는 아니다
  • 홍콩의 차찬텡 프랜차이즈 - 홍콩식 대중식당인 차찬텡 3대 브랜드로 맥심, 페어우드, 카페 데 코랄이 존재하는데, 시기에 따라 바뀌지만 보통 특가 메뉴는 고정적으로 나오며(2014년 기준 28~30달러대) 충분히 한끼하기 좋을정도 양으로 나온다. 밀크티 또는 커피는 덤. 특히 맥심의 스테이크세트는 해당 식당의 메뉴중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홍콩달러 54불밖에 안되는데다가 구성이 54불짜리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양이 많이 나온다. 둘이서 나눠먹어도 수지타산이 될 정도
  • COWON D2
  • 다이소 큐브

6. 누가봐도 가성비가 매우 좋았 제품들

생산이 종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이 경우 지나치게 빨리 가성비가 떨어질 경우나. 타 제품이 매우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거나. 정말 반짝하는 사이에 제품 자체가 사라지는 경우

  • 갤럭시 S3 - 한때 할부원금 17만원. 알다시피 이놈 플래그쉽 제품이다. 덕분에 방통위에서 제재를 먹여 일명 빙하기가 시작되었다.[17]
  • 넷북 - 시작 부터가 필수적인 것들을 가능하게 하면서 저렴하게 풀기 위한 용도였다. 해당 항목 참조.
  • 닛산 370z - BMW의 1M이 나오기 전 까지 최고의 가성비를 보였다. 지금도 가성비는 나쁘지 않다. 단지 콩라인일뿐...
  • 베가 LTE-A - 스냅 800, 램 2GB의 스펙으로 2013년 플래그쉽 스펙을 가진 제품으로 액정의 퀄리티와 최적화도 괜찮은 평을 받은 모델이다. 게다가 구매할 때 정품 플립커버도 줬었다! SKT 전용 모델이라 그런지 가격 하락속도가 스펙이 비슷한 다른 폰들에 비해 상당히 빨랐으며, 단종도 2014년 3월쯤(자세한 단종시기는 추가바람)으로 상당히 빨랐다. 워낙 싸고 많이 풀린 제품이라 중고가도 같은 스펙의 폰보다 싼 편. 다만, 베가가 2014년 9월 중으로 생사가 오락가락한지라 A/S를 위한 부품수급도 잘 안되는 상황이다(...).
  • 베가 시크릿 노트 - 없는 자의 노트3갤럭시 노트 3와 상당히 유사한 스펙(5.9인치,스냅드래곤 800, 램 3GB)에 펜도 있다. 펜 성능은 묻지말자 가격도 노트 3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만 베가가 상태가 안 좋아서(...) 게다가 베가 LTE-A의 경우 풀리기라도 했지 베가 시크릿 노트는 시장에 잘 풀리지도 않았다.
  • 블루레이 플레이어으로서의 플레이스테이션3 - PS 2와 동일한 이유. 다만 이쪽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면서 게임도 되어서이며, 2010년을 기점으로 순수 블루레이 플레이어만으로 따지면 PS3보다 더 저렴한 전용 플레이어도 나오고 있다. 물론 게임기로서는 게임만 하는 게이머들에게는 가격상승의 주범으로 꼽혔기에 가성비는 별로다.
  • 삼성 애니콜 W2100 - 너무 성능이 좋으면서 엄청난 보조금할인으로 순식간에 단종시키고 최초의 화상통화+지상파DMB폰이라는 기록조차 흑역사로 지워버렸다. 2006년에 나왔는데도 화상전화,지상파DMB,외장메모리,이동식디스크,듀얼카메라,리모컨기능,멀티테스킹(음악을 들으면서 문자를 하든 게임을 하든 전화하면서 일정을 추가하는 등).
  • 세진컴퓨터랜드의 컴퓨터
  • 애플II (1977년 이야기)
  • 버라텍 컴퓨터 제품들. 넷북이 나오면서 경쟁에 밀려 사라져 버렸다.
  • 엑스박스 - PS2보다 게임큐브보다 스펙이 월등하면서 가격은 비슷했다.
  • 원더스완 시리즈 - 흑백은 가격이 웬만한 게임팩 가격과 비슷했고, 원더스완 컬러의 경우, 동세대 게임기인 게임보이 컬러보다 저렴한 가격, 보다높은 성능이 장점이다. 당시 휴대용 게임기 최고성능을 자랑한다. 게임보이 컬러가 패미컴보다 약간높은 성능이고, 원더스완 컬러는 슈퍼패미컴보다 약간 떨어지는 성능이다.액정잔상이 심하다던가 액정밝기, 이어폰 단자의 부제 등의 문제가 있지만
  • 통큰치킨[18]
  • 패키지 게임 - 스팀이 나오기 전까지는 콘솔과 비교해서 굉장히 뛰어났다. 다만 사양이 상당히 높을 경우 PC 업그레이드 비용의 압박이 새로 생길 수 있다는 점이 함정이다.
  • AMD의 제품들. 그러나 불도저는 망했다 비쉐라 초기엔 가성비가 좋아졌으나 비쉐라 FX8300의 멀티팩[19]으로 다시 가성비가 흐려졌다. 하지만 다시 가격이 떨어지면서 또 가성비가 좋아졌는데 FX8370e의 등장으로 또 애매해지는 중
  • DVD 플레이어로써의 플레이스테이션2 - 발매 초기 게임기의 가격으로는 비싼 가격이었지만 그 당시 DVD 플레이어들은 100만원이 넘었었다. 물론 지금은 DVD 플레이어의 가격 하락과 PC용 DVD 드라이브의 가격 하락 및 PS2의 DVD 플레이어로서의 성능 때문에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PS2에서 DVD의 재생 퀄리티는 그리 높지 않다.
  • HP 터치패드 - HP는 태블릿 시장을 포기한다는 폭탄선언을 하면서 16GB 모델을 $99 (한화 10만원) 32GB 모델을 $149 (한화 15만원)라는 세기적으로 기록될만한 전설의 폭탄 할인을 했다. 그리고 여러 능력자들이 OS포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부터 넥서스 7를 능가하는 미친 가성비의 제품이 되어버렸다.
  • KT테크 에버 - 스펙은 삼성이나 LG의 플래그쉽 기종 못지 않으면서도 가격은 저가형 수준의 가격으로 풀렸으며 소위 말하는 버스폰으로 구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게다가 삼성이나 LG의 플래그쉽 기종에서도 구현 못한 플래쉬 플레이어나 일본어 입력 까지 지원했고, MSM6xxx번대 AP를 사용한 기종들은 UI 반응속도나 동영상 재생에서는 AP성능의 극한까지 끌어오는 기염을 토했다.
  • Nook HD+ - 킨들 따라해보려다 망한 제품으로 눈물의 폐업전 시즌 2를 선보였다. 선배인 HP 터치패드는 세월이 흘러 구형모델의 사양이 되었지만 이녀석은 사양은 그래도 FHD 화면 태블릿 중 가장 싼 물건이 되어버려서 가성비를 갖추게 되었다. 킨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루팅 정도만 하면 되며, 역시 CM 등의 롬포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깔깔이

7. 가성비가 좋은지 안 좋은지 헷갈리는 제품들

  • 자칭 프리미엄, 플래그쉽, 명품을 표방한 제품 대부분. 위에서 언급된 블런 재화들인 동시에, 이런 제품들은 해당 브랜드를 견인하고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가격절감에 큰 의의를 두지 않고 만든다. 혹은 브랜드 자체가 프리미엄, 명품을 표방하는 회사의 제품 대부분. 슈어파이어, 라이 프리시젼 등.
  • 각종 예술품, 와인 - 가치를 평가하기 애매하기 때문. 같은 물건의 가격이 어떤 사람에겐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엄청나게 비싼 가격일 수도 있다. 다만 어느 정도의 상대적 비교는 가능하다. 이를테면 칠레산 와인은 보르도산 와인보다 명백히 가성비가 좋다.
  • 경차 - 차종들 중 가장 저렴하고 각종 혜택도 많지만, 객관적으로 저렴한 가격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특히 이것저것 옵션 붙이면 천만원대 중반까지 올라가는 요즘 경차들은... 게다가 의외로 연비도 별로다.
  • 대학 교재 - 내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가성비가 아주 우수한 쪽이지만 원가가 너무 비싸다.
  • 원자력 에너지 - 순수하게 드는 자원 대비 얻을 수 있는 에너지의 측면에서는 킹왕짱이지만 부대 비용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 사고 등의 위험부담을 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계산하기 어렵다.
  • 줌왈트급 - 이 구축함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무기 체계를 장착한 상태이긴 한데 근데 가격이 35억달러(...)[20]는 아니고 원래 35억달러 였다가 18억 달러로 떨어지다가 다시 31억달러로 올라갔는데 최중적으로 보면 4억이나 가격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비싸다는 점 결국 이거마저도 고작 3척으로 프로그램을 중단했다고 한다
  • 라이카 - 카메라의 렌즈의 질은 확실히 좋긴하지만 컴팩트 카메라에서 라이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X 시리즈는 거의 보급형 DSLR카메라 두대 또는 고급형 DSLR카메라 1대에 중급형 렌즈 1대와 가격이 맞먹으며 이보다 조금 저렴한 Lux 시리즈와 C는 파나소닉이 라이카 렌즈를 장착하면서 성능차이도 크게없는 루믹스 기종을 라이카의 가격의 반값 정도에 풀어놓아 가성비가 그렇게 좋지못하며 필름 카메라는 일본 회사에 비해 저렴한것은 2~3배 비싼것은 5~6배 정도 하기때문에 성능이 좋지만 그만큼의 가격이 비싸다.
  • 필리핀 유학 - 싼것은 확실한데 그 비용에 비해 모국어가 아닌 공용어라는 점,한국인 거주 인구,교육수준,경제수준,환경 등을 감안하면 아주 좋다고 할수 없다.
  • 스털링 기관 - 종이등으로 만든 장난감이 있을정도로 싸게도 가능하지만 부피대 출력비가 약해서 말 그대로 애매하다. 공간 또한 어떤의미로 보면 충분히 가격으로 포함할 수 있는지라..
  • B-2 - 이 폭격기 하나로 나라 하나를 핵무기를 쑥대밭을 만들 정도로 뛰어난 면서 거기에 스텔스 기능 까지 탑재되있지만 그 가격이 우리돈으로 2조원(...) 2대가 니미츠급 항공모함 한 척의 가격과 같다는 점도 작용 하였다 그 덕분에 천하의 돈지랄 미국마저도 원래 계획인 21대만 발주할 정도다. 4...42조요...?
  • F-22 - 확실히 세계에서 가장 강한 전투기이긴 한데 문제가 너무 강력해서 쓸데가 없다 그리고 강력해진 만큼 들어가는 예산도 엉청나기 때문이기도 하고(...) 몰론 중국이 J-20를 만들고 있고 러시아의수호이 T-50 개발되고 있어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될지라도 적어도 10년간은 쓸모가 없다였지만.. 쓸곳은 있었다 사실 랩터가 나서야만하는 전장은 아니기에 쓸모없는거맞다
  • T-50 골든이글 - "운전을 배우는데 꼭 페라리가 필요한 건 아니다."라는 혹평을 들었으나 파생상품인 FA-50 때문에 다소 애매하다.
  • 1997년 이후 애플의 제품들. - 스티브 잡스가 돌아와 아이맥을 발표하여 히트시킨 시절이다. 심지어 아이맥은 광고조차도 가성비를 강조하는 내용을 집어넣었다.

8. 누가봐도 가성비가 매우 나쁜 제품들

  • 궐련 - 파이프 담배에 비해서만. 2015년 1월 1일부터 가격이 인상되었다. 한 갑에 20개비 정도가 들어있고, 한 개비를 피우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4분 정도 소요된다고 가정할때 4x20=80분 정도면 다 피울 수 있다는 셈. 파이프 담배가 2g정도로 15~30분을 피울 수 있다는 걸 감안하면 오래 못피우고 담배 특유의 향을 느낄 수도 없이 바로 흡연 타임이 끝나저린다(...) 물론 간편함 면에서는 궐련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이러한 궐련담배가 비싼 미국이나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골드문트의 오디오 제품들
  • 기계식 시계 - 쿼츠 시계보다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가격은 훨씬 비싸다. 차지 않을 때는 와치와인더에 돌려줘야 하고, 주기적으로 오버홀해주는 등의 유지비까지 포함하면 가성비는 더 떨어진다.
  • 김창렬의 포장마차 - 세븐일레븐의 PB 즉석식품. 는 이름 한번 잘못 빌려준 죄로 단어가 되었다.
  • 크롬북 픽셀 - 비슷한 시기에 돈을 조금만 더 보태면 여러가지로 크롬북 픽셀보다 우월한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모델을 살수 있었다. 게다가 크롬 OS라는 특성상 할수있는 작업이 극단적으로 제한된다.
  • 닌텐도 3DS(초기) - 3d효과는 사람마다 3d효과를 느끼는 것에 대한 개인차가 있는데다가 기기 성능의 자원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장식품이 되기 쉬운 기능인데 이 기능 때문에 기기 가격이 올라서 너무 합리적이지 못했다. 결국 출시한지 반년만에 포풍 가격인하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동봉판을 14만원대에 팔고 있다, 현재는 가성비가 높은 편에 속하니까 아직도 없는 게이머들 중에서 관심 있는 분이라면 구입해보자.
  • 대부분의 높으신 분들 - 가성비가 아래에서 1,2위를 다툰다.
  • 마구마구
  • 마우스 전차 - 대부분의 초중전차들이 그러하듯 괴랄한 연비를 자랑하는데 어느정도냐면 1리터에 30미터(…). 같은양의 연료로 티거중전차 6대를 운용할 수 있을 정도였다.
  • 몬스터Beats헤드폰 단, 몬스터사와 결별이후 음질의 비약적인 상승이 있었다.
  • 미래 가제트
  • 미스터피자 - 속칭 피자업계의 BBQ. 가격도 가격이지만 양도 정말 적다. 거기다가 여자친구가 이거 먹으러 가자고 하면...
  • 반켈 엔진 - 배기량 대비 성능은 단연 1위지만[21] 그 덕에 연비가... 오죽했으면 달릴 때마다 배기구에서 500원짜리가 줄줄이 새어나간다는 표현을 쓸 정도다.[22] 거기다 6~9km 주기로 엔진을 교체해줘야 한다.(절대 부품 교체가 아니다!)
  • 브랜드 PC - 물론 이쪽은 OS라든가 A/S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는 것이 다수 의견. 컴맹이나 대량 구입하는 기업체+관공서가 아니라면...
  • 블루투스 제품들 - 사실 블루투스는 언제까지나 호환성을 위한 물건이지 성능을 중요시한 물건은 아니다. 다만 비싸고 비싼값을 상쇄할만한 마땅한 장점이 없다보니 까인다. 발전은 계속 되었지만 Wi-Fi에 비해서는...
  • 사교육 - 결국 공부는 자기가 해야 한다.
  •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기계 - 쓸데가 없으니 애초에 성능이 한없이 0에 수렴할지도
  • 소니 노트북 제품들 - 지금은 VAIO도 중국에서 생산한다.
  • 소니의 일부 휴대용 라디오 : ICF-SW22/23, ICF-SW35, ICF-T46, SRF-T615 등은 중국의 TECSUN 제품에 비해 가성비가 영 좋지 않은 편이다. 그 중에서 가성비가 극악인 것은 플래그쉽인 ICF-SW7600GR과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ICF-SW35. 그러나 비교적 저가형인 ICF-S10MK2, ICF-304, ICF-F10, ICF-8은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 슈퍼카
  • 커피빈, 카페베네, 스타벅스 - 사실 이런 브랜드점의 커피들은 다들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
  • 스포츠리그의 자유계약 선수들 - 경쟁이 붙어서 가격이 뛰면 답이 없다. 특히나 미국처럼 연차를 채워야 자유계약 자격을 얻는 리그일수록 심한데, 대부분 그정도의 선수들은 나이가 들어서 신체적으로 하락세가 시작될때야 자유계약 자격을 얻기 때문. 30세 이전에 자유계약을 얻는다면 좀더 먹튀가능성은 낮겠지만 오히려 경쟁이 붙어서 비싸지는게 일반적. 다만 예외가 있는데, 축구다. 축구는 계약에 묶여있는 선수를 데려가자면 이적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호구 계약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자유계약 선수가 이적료를 지불해야 하는 선수보다 자금 출혈이 더 심하기가 힘들다.
  • 아이언돔
  • 아웃도어(대부분)
  • 야크트티거 - 무게만 71톤으로 티거 2보다 더 무거운 녀석이 차체 신뢰성은 형편없어서 심심하면 길바닥에 퍼졌다. 유명한 티거 에이스인 오토 카리우스 옹 왈, "가장 웅대한 뻘짓이었던 차량." 그래도 마우스 보단 낫겠다만...
  • 영국요리 - 가격에 비해 맛과 영양은 최악
  • 애플 III, 애플 리사, 20주년 기념 매킨토시, 1~3세대 맥북 에어
  • 오덕상품(굿즈) - 어느 제품을 막론하고 정설로 받아들여진다. 물론 그림 하나가 전부인 것은 그림으로써 가치를 매길수 있으나 팬시의 경우 원래 쓰기 위한 목적의 도구에 비해 압도적인 가격상승을 이루게 된다. 완전히 똑같은 상품인데도 단순히 특정 캐릭터가 붙은 것인데 가격의 차이가 엄청나진다.
  • 옴니아 II - 아이폰 대항마(?)로 출시된 삼성의 스마트폰. 가격은 아이폰 이상으로 비싸면서 사용성은 최악에 가까운 기기였다. 더욱이 당시 늘 비교가 되면서 까였던 아이폰 3GS가 소프트웨어 사후지원만 4년 넘게 받았다는걸 생각한다면... 차라리 Windows Mobile을 썼으면 그 수준에 맞게 기존 PMP들을 참고라도 하지, 하드웨어는 아이폰처럼 포장해두고 정작 소프트웨어는 구세대의 모바일 OS를 사용해 소비자들을 낚은 기기이다.
    • 윈도우즈 서버 - 위에 언급한 윈도우즈는 클라이언트용으로는 가성비가 좋지만, 서버용으로 쓴다면 급격히 가성비가 나빠진다. 심심하면 뚫리는 보안성에 업데이트가 비교적 느리며, 그것도 모자라서 운영체제 가격이 꽤나 비싸다. 같은 용도로 쓰이는 리눅스맥 서버에 비해 돈값을 못한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윈도우즈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나 그 협력업체 등을 제외하면 인기가 없다. 유일하게 ASP라는 서버스크립트를 지원하긴 하지만, PHPJSP라는 훌륭한 대체재가 있어서 더욱 안습.
  • 일본군의 무기 대부분 - 일본군의 무기체계 참고. 단 맥심 기관총, 루이스 경기관총, MP18 같은 외국에서 만든 무기들은 제외
  • 자위대의 무기 대부분 - 자위대 안습전설 참고.
  • 질소과자 - 과도한 가격상승 및 과대포장 덕분에 그동안 가성비에서 상당히 뒤지던가 애매했던 수입과자들이 오히려 배 이상 가성비가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 페르난데스(버니)의 시그내처 제품들 - 특히 hide의 시그내처는 가장 대표적일 정도.
  • 한국 총판이 엘렉스 컴퓨터였던 시절의 모든 애플 제품. (가격을 2배로 붙이고 팔았다.)
  • 철도 모형 - 비싼건 진짜 집값이랑 맞먹는다. 더 웃긴건 낡아서 못 써먹는 철도 차량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단거. 코레일이 구형 디젤 보존으로 4대 구매시 철시공에 약 2억 2천으로 사 들였는데... 철모는 그것보다 더 작은데도 훨씬 비싸다. 어? 한국에서는 모형이 실차보다 비쌉니다!
  • 카미카제 - 사람 한 명의 귀중한 목숨을 버리는 댓가로 공격 성공률 굉장히 낮은 순항 미사일을 얻었다.
  • 한정판 굿즈
    • 레고 - 사실상 나오는 시리즈마다 한정판이다.
  • B&O의 오디오 제품들
  • BBQ, BHC 등 제네시스사의 음식들
  • Lenovo에 인수되기 전의 ThinkPad
  • LG 트윈스 - 비슷하게 돈 많이 쓰는 파란색 사자구단은 2000년도에 들어서 이라도 해봤는데 여기 이 팀택배운송장 번호(…) 잃어버린 10년
  • SA80 - 가성비도 가성비고 일단 제식 소총계의 흑역사.
  • Wii
  • 5툴 플레이어 - 머니볼에 의하면 수비랑 주루 능력 때문에 쓸데없이 몸값이 비싸다고 평한 바 있다.

8.1. 관련 항목

근데 엄연히 '제품'을 언급하는데 '사람'이 만만찮게 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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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중에서 짝퉁버전. 러시아 정품이나 동유럽제는 의외로 비싸다.
  • [2] 스텐 기관단총은 작동부 2~3개 부품을 제외하면 공업용 쇠파이프와 스프링으로도 동네 철공소에서 제작가능하다.(그리고 개중에 스퍼터건이라고 아예 트리거 유닛을 제거한 버전도 있다.) 하지만 성능면에서는 ...
  • [3] 하지만 "성능"을 넓은 의미로 생각해 본다면, 식품 본연의 기능(품질, 맛, 양)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가로 식품의 "성능"을 정의할 수 있기는 하다. 단, 맛은 엄연히 주관적인 기준이므로 완전 신뢰하기는 곤란하다.
  • [4] 일부 컴덕들은 하드웨어 스펙만을 따지고 디자인이나 구동할 소프트웨어와 같은 다른 요소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큰 오산이다. 하드웨어는 구동할 소프트웨어가 없거나 변변치 않다면 그저 깡통에 불과하다는건 자명한 사실. 그리고 스펙만 보고 기기를 사는 사람은 없다. 당장 차를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할 항목들을 생각해보자. 디자인, 보증기간, 할부, 승차감, 안전, 해당 기업의 평판 등등 따질게 오만가지다. 여기서 오로지 스펙만 따지고 앉아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5] 흡연자들이 암을 갖게 되는원인은 궐련 담배를 싸고 있는 종이의 화학물질이 더 큰 원인이다.
  • [6] 단적인 예로 티타늄이 있는데, 현실에 강림한 미스릴이라는 찬사를 듣지만 가공이 굉장히 까다로워서 아스트랄한 단가를 자랑한다.
  • [7] 요즘은 인식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윈도와 MS오피스 포토샵 등 상용프로그램이 공짜인 줄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 [8] 클레이튼 커쇼와 비교하면 성적은 약간 아래이나 연봉에서 엄청나게 차이난다.
  • [9] 대체로 메이저리그 최소연봉인 40만 달러를 받게 되며, 인상률도 10% 정도이다. 써주는 대로 받기 때문에 구단이 인심을 쓰면 50만 달러 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라이언 하워드같은 경우가 그런데, 데뷔 3년차에 9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아서 리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구단 사정때문에 승격 시기가 강제로 늦춰지는데 대한 보상+루키때의 MVP 활약이 반영된 결과이다.
  • [10] 세계에서 유일하게 20nm대 공정이다.
  • [11] 건장한 남성을 의식주 제공+ 월급 15만원정도 주면서 일주일에 최소 40시간 부려먹는다고 생각해보자. 이쯤되면 합법적인 노예계약이다(...)
  • [12] 그리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자만 이건희 회장은 굉장한 음덕후라고 한다.
  • [13] 그것도 배송비를 제외하면 딱 2만원이다.
  • [14] 저가 브랜드의 3만원대의 품질을 상회하는 수준이나 검은색밖에 없지..
  • [15] 와우펜과는 다르게 광고비용에 큰 돈을 들이지 않아 할인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 [16] 한때 안아파마우스가 3만원대 일때 가격을 배송비 포함 2만원으로 풀어서 가성비 킹이었으나 현재는 안아파 마우스가 더 싸졋다...다만 AS가 불분명하다 (제조사는 현산정보로 나오지만 홈페이지는 커녕 위치조차 확인이 안됨 추가바람)
  • [17] 물론 123대란 211대란은 예외로 하자.. 극강의 방어력 아이폰도 싸게풀렷다!
  • [18] 5천원에 1300g 정도라는 개념찬 가격이었지만 지금은 아쉽게도 가격이 올랐다. 그래도 여전히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건 사실. 요즘은 통큰치킨 대신 아류작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고, 그 자리를 순살치킨 시리즈가 이어받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예약을 안 받고 직접 튀기기 때문에 맛은 보장 못 한다.(...) 뭐, 양이 많다는 사실에 감사하자.
  • [19] 정품 박스 없이 쿨러+CPU 로 판매
  • [20] 이게 대체 얼마나 하면 이것을 2개를 구매하면 니미츠급 항공모함보다 비싸고 시울프급'''보다 5억이나 비싸다는 애기
  • [21] 소형차 엔진 정도의 배기량을 가진 엔진을 튜닝해서 4~500마력이 나온다는 걸 믿겠는가? 확실히 이 덕에 배기량으로 자동차 세금을 매기는 우리나라에서는 세금 면에서 이득을 본다.
  • [22] 하지만 이는 동급 출력의 스포츠카들의 연비와 비교하면 차이가 얼마 안 난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물론 그런 스포츠카들은 배기량이 3~5L 정도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