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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宇宙ステージ

last modified: 2015-04-04 23:24:34 Contributors

대우주 스테이지

Contents

1. 개요
2. 사운드 볼텍스


1. 개요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작곡은 黒魔이다.

곡 시작과 중후반에 뜬금없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 목소리의 담당은 동인계 동인 성우 겸 편곡가 히카게(ひかげ).

俺が一緒にいてやるから
내가 같이 있어줄테니까

いくぞ!
간다!

출처는 레미위키.

Extended 버전은 C87에서 출품된 黒魔의 개인앨범인 妄想探検記에 수록되었다.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KAC 2012 오리지널 곡 컨테스트'의 당선곡이다.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GRAVITY
자켓
michin.jpg
[JPG image (Unknown)]
난이도 05 11 15 16
체인 수 0401 0710 1296 1569
일러스트 담당 あおたまちゃん あおたまちゃん あおたまちゃん 暗黒あおたまちゃん
이펙터 TEK-A-RHYTHM TEK-A-RHYTHM TEK-A-RHYTHM TEK-A-RETURNS
수록 시기 BOOTH 19(2012.11.22) III 16(2015.04.01)
BPM 202

  • SKILL ANALYZER 수록
    • ADVANCED : Skill Level 04 B코스(2015.2.27 ~)
    • EXHAUST : Skill Level 09(2013.8.2 ~ 2013.10.4, 2014.2.6 ~ 2014.3.6), Skill Level 10(2014.5.1 ~ 2014.6.5), Skill Level 10 A코스(2014.12.26 ~ 2015.2.27)

The 4th KAC 당선곡 해금 순서
到達してしまった僕らと夢と希望の最之果 Sayonara Planet Wars Everlasting Message
LegenD. World's end
大宇宙ステージ[1]

2015년 4월 1일 인피니트 블래스터 해금 순서
Absurd Gaff 大宇宙ステージ

안녕하세요, 쿠로마입니다!

수상, 정말로 기쁩니다.
매우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빠른 곡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싸우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만들었으니, 그런 긴박감이나 질주감을 곡에서 표현되었으면 좋겠다, 고 생각합니다!

-당선자 코멘트-

자켓의 고양이는 TAMA네코.

EXH 패턴 얼티밋 체인 영상



사운드 볼텍스15레벨 곡 중 개인차가 가장 심한 곡.[2] 이 곡의 가장 큰 특징은 다름아닌 폭타인데, BPM 202라는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16비트 폭타는 칩 BT 처리를 잘 못한다면 정말 하나도 안보여서 어버버버 하다가 숏노트를 다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부분을 안정적으로 치기 시작했더라도 거기서 끝이 아니라 두 마디 넘어갈 때마다 패턴이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3], 잘 보고 치지 않으면 분명히 맞게 친 것 같은데도 니어와 에러가 주루루룩 뜨면서 게이지가 바닥을 찍게 된다. 게다가 이 폭타는 맨 마지막에 한번 더 나온다! 중간에 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을 만큼 회복시켰다고 하더라도 전반 폭타에서 죽쒔을 정도라면 이쪽도 당연히 못 쳐서 장렬히 폭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좀 더 수월하게 플레이를 하고 싶으면 패턴을 미리 여기로 들어가 파악해 보자.

하지만 이 곡은 시작과 끝의 폭타가 거의 다라고 할 정도로 다른 부분은 정말로 쉽다. 도입 부분 트릴과 중간의 얼체 방지 구간을 제외한 부분만 본다면 13레벨 수준과 비슷할 정도이다. 때문에 기존에 건반형 리듬게임 짬밥이 있는 사람이라면 노브 위주의 13레벨 곡은 클리어 하지 못하지만 이 곡은 이게 왜 15냐며 클리어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하지만 반대로, 노브는 잘하지만 노트의 처리력이 부족한 사람은 15레벨 중상위권을 클리어하면서 이 곡에서 계속 죽을 쑬 때가 있다.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입문 유저가 EF 레이트로 플레이할 때 클리어를 좌우하는 요소는 마지막 폭타 구간 한 가지 뿐이다. 그 전에 아무리 게이지가 줄어도 중간 부분에서 레이트를 채워나가면 결국 마지막 폭타를 얼마나 치느냐에 따라 클리어가 갈리게 된다. 하지만 스킬 애널라이저에서나 EX 레이트로 플레이하게 되면 후반부 폭타는 물론 전반부 폭타 외에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더 늘어난다. 바로 위에서 말했던 도입 부분의 16비트 트릴과 중간의 12비트 6연타 구간으로, 폭타에만 신경쓰다가 이런 구간에서 말리면 가차없이 폭사해버리게 되니 주의하자.

사운드 볼텍스 III에 들어와서는 대우주의 패턴을 조금씩 뜯어 다른 패턴에 차용하고 있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다.[4] 대표적으로 LegenD.의 중반 도입부가 있다. 물론 대우주만큼 길게 나오지도 않고 폭타부분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이곡 저곡에 출현하고 상향평준화되는 유저들의 실력으로 인해 더 이상 아주 심각한 수준의 대우주 난민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5]

KAC2012의 노래 전부를 메들리로 만든 KAC 2012 ULTIMATE MEDLEY -HISTORIA SOUND VOLTEX-에 당연히 대우주가 나오는데, EXH에선 EXH버전의 대우주 폭타가 나오고 GRV 난이도에선 FX와 BT로 조합이 되어있다.
이 메들리는 4th KAC의 결승전이 끝나고 스페셜 미션으로 공개되었는데, 이 때 대우주 스테이지 파트에서의 관객들의 반응이 유독 뜨거워 곡의 위치를 짐작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GRV 패턴 플레이 영상

2015년 4월 1일 그래비티 패턴이 정말로 인피니트 블래스터 순차해금 최종곡으로 등장했다. 난이도는 무려 16레벨로, 공개 시점 6번째의 16레벨. 유저들의 예상대로 KAC 2012 ULTIMATE MEDLEY -HISTORIA SOUND VOLTEX- 에서 보여준 FX-BT 복합 폭타가 그대로 1번, 좌우 반전되어서 1번 재현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EXH에서 상대적으로 여유롭던 구간들도 재봉틀, 원핸드 등으로 채워져 있고, 그 난이도 또한 쉽지 않아 전반적인 난이도가 훨씬 난해해졌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볼3의 신요소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EXH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개인차를 타는 편이다. 폭타 구간 이외의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EXH만큼은 아니지만, 체감 난이도를 명확히 제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Bangin' Burst보다 쉽게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For UltraPlayers보다 어렵다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그러나 스코어링 난이도에 있어서는 체인수 1569, 즉 16레벨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체인수가 낮은데다 니어를 유발하는 패턴이 다량으로 산재된 탓에 까다롭다는 평이 많다.

한편 패턴의 질에 대해서는 이번에 업데이트 된 여타 GRV 패턴들과 같이 평이 갈린다. 혹평하는 유저들은 곡이 얌전한 구간에도 연타나 원핸드 등이 어울리지 않게 삽입되어 억지스럽게 난이도를 끌어올린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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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The 4th KAC 당선곡은 아니지만 Everlasting Message를 해금하기 위해선 大宇宙ステージ GRV채보를 해금후 A랭크 이상으로 클리어 해야한다.
  • [2] 패턴의 난이도가 개인차를 감안하더라도 14와는 거리가 멀고 대부분 15 이내에서 수렴하기 때문에 15로 책정됐을 가능성이 크다.
  • [3] 참고로 패턴이 변할 때마다 음이 높아진다.
  • [4] 주로 중상~ 상위권 패턴에 출현한다
  • [5] 상위권 유저라면 필히 여기저기서 접하게 되는 패턴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