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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銀の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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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銀の庭.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수록곡
3. 가사
4. 내용

1. 개요

2. 수록곡

Disc 1
  1. 君の銀の庭 (5:06)
  2. misterioso (4:01)
  3. 追憶 (4:35)
  4. 君の銀の庭 ~instrumental~ (5:06)

Disc 2 (Blu-ray)
君の銀の庭 Music Video

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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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と開いたドアの向こうに
솟토 히라이타 도아노 무코-니
살짝 열린 문 너머에

壊れそうな世界はある
코와레 소-나 세카이와 아루
부서질 것 같은 세계가 있어

朝が来るのか
아사가 쿠루노카
아침이 오는 건지

夜になるのか
요루니 나루노카
밤이 되는 건지

迷いながらひかりは綻びて
마요이나가라 히카리와 호코로비테
어슴푸레하게 빛줄기가 흐트러지네


声が呼ぶまではもう少し遊ぼう
코에가 요부마데와 모- 스코시 아소보우
부르러 올 때까지 조금만 더 놀자

花のように廻る時を繰り返し
하나노 요-니 마와루 토키오 쿠리카에시
꽃처럼 돌고 도는 시간을 반복하면서


夢はこの部屋の中で
유메와 코노 헤야노 나카데
꿈은 이 방 안에서

優しい歌をずっと君に歌っていた
야사시이 우타오 즛토 키미니 우탓테 이타
상냥한 노래를 계속 너에게 부르고 있어

何がほんとのことなの
나니가 혼토노 코토나노
대체 뭐가 진실이야?

一番強く信じられる世界を追いかけて
이치반 츠요쿠 신지라레루 세카이오 오이카케테
가장 굳게 믿을 수 있는 세계를 뒤쫓아서

君の銀の庭へ
키미노 긴노 니와에
너의 은의 정원으로



道に迷ったあの子が今日も
미치니 마욧타 아노 코가 쿄-모
길에서 헤매던 저 아이가 오늘도

一番早く帰り着いた
이치방 하야쿠 카에리츠이타
가장 빨리 돌아왔어

正しさよりも明るい場所を
타다시사요리모 아카루이 바쇼오
올바름보다도 밝은 장소를

見つけながら走ればいいんだね
미츠케나가라 하시레바 이인다네
찾아내면서 달리면 되는 거네


幼い眠りを守りたい番人
오사나이 네무리오 마모리타이 반닌
아이의 잠[1]을 지키고 싶은 파수꾼

大人になる門は固く閉ざされて
오토나니 나루 몬와 카타쿠 토자사레테
어른이 되는 문은 굳게 닫히고


君は気付いていたかな?
키미와 키즈이테이타카나?
너는 깨달았었을까?

ほんとのことなんて
혼토노 코토난테
진실 같은 것은

いつも過去にしか無い
이츠모 카코니시카나이
언제나 과거에밖에 없어

未来や希望は全て
미라이야 키보-와 스베테
미래나 희망은 전부 다

誰かが描く遠い庭の
다레카가 에가쿠 토-이 니와노
누군가가 그린 머나먼 정원의

我が侭な物語
와가마마나 모노가타리
제멋대로인 이야기

まだ誰も知らない
마다 다레모 시라나이
아직 아무도 모르지


ひたむきな小鳥の声で歌う子供は
히타무키나 코토리노 코에데 우타우 코도모와
한결같은 작은 새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아이는

何を隠し何を壊し
나니오 카쿠시 나니오 코와시
무언가를 숨기고 무언가를 부수는

燃える時計
모에루 토케이
불타는 시계

秘密めく花の香り
히미츠메쿠 하나노 카오리
비밀을 품은 꽃의 향기

「ここにいるよ」
「코코니 이루요」
「여기에 있어」


静かに寄り添って
시즈카니 요리솟테
조용히 붙어 있어줘

何処にも行かないで
도코니모 유카나이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窓辺で囀って
마도베데 사에즛테
창가에서 지저귀어줘

何をなくしたって
나니오 나쿠시탓테
무언가를 잃어버린다 해도


夢はその腕の中に
유메와 소노 우데노 나카니
꿈은 그 품의 안에

優しい人の嘘も嘆きも
야사시이 히토노 우소모 나게키모
상냥한 사람의 거짓도 비탄도

閉じ込めていた
토지코메테이타
가두고 있었어

何か足りない心で
나니카타리나이 코코로데
뭔가 허전한 마음으로

光を纏い飛んで行こう
히카리오 마토이 톤-데 유코우
빛을 두르고서 날아가자

少女のかたちをして
쇼-죠노 카타치오시테
소녀의 모습을 하고

終わらない始まりへ
오와라나이 하지마리에
끝없는 시작으로

ほんとうの終わりへ
혼토-노 오와리에
진실한 끝으로


静かに寄り添って
시즈카니 요리솟테
조용히 붙어 있어줘

何処にも行かないで
도코니모 유카나이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窓辺で囀って
마도베데 사에즛테
창가에서 지저귀며

何処にも行かないで
도코니모 유카나이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4. 내용

음만 듣는다면 좋은 음악, 슬프지만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릴 수 있으나, 실상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사랑한 소녀가 그 새를 강제로 붙잡아서 은의 정원에 가두고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부르는 노래. 원작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엔딩곡 Magia만큼이나 충격적인 음악이다. Magia너무나 충격적인 사건 직후에 엔딩곡으로 사용된 것처럼, 이번 엔딩 역시, 이 엔딩곡을 통해 막심한 정신적 타격을 가져다주었다.

엄청나게 무겁고 격렬한 음악과 비쥬얼을 보여준 Magia와는 정반대로 서정적이고 구슬픈 듯한 음악과 동화풍인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얀데레끼를 풀풀 풍기는 가사와 반역이 일어난 직후 관객들의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순간에 불협화음 시너지를 일으켜서 충격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반역의 이야기를 관람하기 전 들어본 적이 전혀 없다면 충격이 배로 들 것이다. 후렴구인 "조용히 붙어 있어줘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창가에서 지저귀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라는 가사는 그야말로 호무라의 현재 심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는 오프닝도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무서운 버전과 밝은 버전 둘 다 불렀는데 밝은 버전이 채택되었다고 한다. 무서운 버전은 충격으로 쇼크사하나요 또 Magia와는 달리 보다 잔잔하고 서정적인 것도 새를 사랑한 소녀의 선택에 대해 중립적인 자세를 취해 그 판단을 시청자들 각자에게 맡기기 위함이라고.

또 다른 해석도 있다.#

오덕 노래 많이 넣기로 유명한(...) 한국인의 밥상에도 나왔다. 그대의 굴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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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역하면 '어린 잠'이지만 뒷구절의 '어른'과 대비되기 때문에 이렇게 해석.